몇년전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고 작가님 문체에 홀딱 빠져서 몇주전까지 작가님 책을 샀던 독자로서 너무 슬프다ㅠㅠ 미스터리 소설 읽는 걸 너무 좋아해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이 내 최애 작가였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