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엄청 두꺼운 추리소설책이야
외국소설이라서 등장인물 이름도 다 영어고 반전의 반전의 반전같은 느낌인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두꺼웠음
그런 책이 시리즈별로 있었어
동아리 활동때마다 읽는 책이었는데 결국 다 못읽음 ㅋㅋㅋㅋㅋㅋ ㅠ
기억나는건 어두운 표지밖에 없어서 알아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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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엄청 두꺼운 추리소설책이야 외국소설이라서 등장인물 이름도 다 영어고 반전의 반전의 반전같은 느낌인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두꺼웠음 그런 책이 시리즈별로 있었어 동아리 활동때마다 읽는 책이었는데 결국 다 못읽음 ㅋㅋㅋㅋㅋㅋ ㅠ 기억나는건 어두운 표지밖에 없어서 알아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