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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미디어 안창현 전 대표가 작년 5월에 새로 만든 제작사(유니켐)로 옮겨가며 제작한게 너다연이고
궁개꽃은 아크미디어가 작년 7월에 경영진 전면 교체하면서 새대표로 바꾸고(송인성 대표) 9월에 사명 개편하면서 씬앤스튜디오가 된 제작사에서 만든거네
검색하니까 이렇게 나옴 ㅇㅇ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현 대표는 2025년 7월 경영진 전면 교체 당시 취임한 송인성 대표입니다. 기존에 회사를 이끌던 김한상·안창현 각자대표는 2025년 7월부로 사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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