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사는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면서
600번 초인종 누르고 샤워할 수 있냐고 물어봤대
그리고 그걸 호수마다 답변을 공개하고 그게 예술이래
완전 개인정보인데 아파트에서 집단 고소해도 할말 없을듯
심지어 본인이 영감받은게 서현역 사건이래.. 2차가해아냐?
<남의 집 욕실에서 씻는 예술 프로젝트> 의 영감이 분당 서현역 칼부림 사건이라고요?
— 뚜벅 (@ttubeok_404) July 26, 2026
아니 지금 제가 본 게 사실인가요?
제가 바로 서현역 칼부림 사건 유가족인데요. 아직도 가족들 힘들어하십니다. 고인 장례식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리고 있었는지 그 분위기가 얼마나 참담했는지… https://t.co/A7ZnuMs5Om pic.twitter.com/9Hi9hnzh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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