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들판 같은데서 원필이 피아노 치고(당연하겠지) 영케이가 기타 쳤나? 아무것도 안 쳤나? 정확하게 기억이 안남 어쨌든 파라솔 같은 것도 있고 다른 멤버가 상자였나 뭐 두들기고 있고 어쨌든 원필이랑 영케이랑 노래하고 그랬어ㅜ 그 노래가 입에서 몇 년째 맴도는데 종종 글쓸때마다 아무도 못 찾음 나 미치겠다 그 노래를 내가 녹음해서 올릴 수도 없고 가사도 안 정확한데 멜로디만 계속 몇 년째 기억하고 있어 사실 그 멜로디도 몇 년 내 머리속에서 거쳐 오면서 조금 변형 됐을 수도ㅜㅜ 나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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