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세연 기자) 아티스트 후이가 직접 만든 서머송으로 3개월 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오늘 새 디지털 싱글 ‘BINGO(빙고)’를 선보이며 데뷔 10주년을 맞은 음악 행보에 또 하나의 여름 장면을 더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4월 발표한 ‘내일의 나에게’ 이후 약 3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당시 따뜻한 봄 감성과 함께 새로운 사계절 이야기를 열었던 후이는, 이번에는 여름 계절감을 전면에 내세운 ‘BINGO’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BINGO’는 곡 전반을 이끄는 캐치한 베이스라인에 경쾌한 스트링과 브라스 사운드를 더한 댄스곡이다. 여기에 엇갈림과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고, 후이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자신의 색을 분명히 새겼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되는 ‘BINGO’ 뮤직비디오에서는 노래의 경쾌한 분위기와 맞물린 무대 연출이 펼쳐진다. 싱그러운 비주얼과 함께 한 편의 뮤지컬을 떠올리게 하는 퍼포먼스 구성이 더해져, 힘을 뺀 자연스러운 태도로 드러나는 후이 본연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 중략 (이전 서울, 타이베이 첫 솔로 단콘 선공개 내용) -
콘서트를 통해 신곡을 미리 공개한 데 이어 정식 음원을 내놓으면서 후이는 올 하반기 본격적인 활동 모드에 들어간다. 그는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BINGO’를 비롯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후이의 새 디지털 싱글 ‘BINGO(빙고)’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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