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9987?sid=103
정국 4DX 관람 후 “생동감과 속도감 미쳤다” 극호 평가
CGV는 29일부터 ‘스파이더맨’에만 4DX 집중 배정
![[정보/소식] BTS 정국 "호프 너무 재밌다” 했는데... CGV는 '호프' 내리고 '스파이더맨'에 몰아줘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8/10/cafcb16ce537df4da53b66e86b77324f.jpg)
BTS 멤버 정국이 27일 "호프 재밌다"며 '극호' 의견을 위버스 라이브에서 밝혔다. 정국은 인스타그램 릴스에도 재밌다는 평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호프’를 너무 재밌게 봤다”며 “생동감과 속도감이 미쳤다”고 ‘극호’의 의견을 밝혔다. 정국은 4DX로 ‘호프’를 관람했으나, CGV는 29일 이후 ‘호프’의 4DX 상영관을 모두 내리고 ‘스파이더맨’에게 몰아줘 아미들의 4DX 동반 관람은 어렵게 됐다.
정국은 27일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방금 영화 ‘호프’를 보고 왔다”며 “저는 4DX로 봤는데 진짜 재밌었다”고 말했다. 또 “정신없고 재밌는 부분들도 너무 많고, 쫓길 때 막 손에 주먹을 쥐면서 봤다”고 말했다.
정국은 이날 인스타그램 릴스에도 ‘호프 재밌다...’고 소감을 남겼으며, ‘호프’의 나홍진 감독은 곧바로 정국의 릴스를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반가움을 표시했다.
‘호프’는 추격전과 액션이 강렬해 좌석이 흔들리는 특수효과가 들어간 4DX 상영관 관객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하지만 4DX 상영관을 가진 CGV는 29일 이후 ‘호프’ 4DX를 모두 내리고 이날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배정했다. 4DX는 CJ CGV의 자회사인 CJ 4DPLEX가 개발한 특수상영관으로, CGV가 독점 운영하고 있다.

인스티즈앱
그러니까 님이 51kg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