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려고 가게에 들어갓는데 진짜 작은 강아지가잇었음 요크 근데 친구가 보자마자 악!!!!!!!!!!! 이러는거임 놀라서 주인분 뛰어나오시고 강아지는 더놀라서 강아지집? 이동가방에 들어감 친구가 개큰소리로 나가자나가자 개잇잔ㄹ아!!!!!!! 이래서 내가 좀 조용히하랬는데 옆에서 아 개무섭다고!!!!! 그리고 더럽잖아 음식집에 왜 개가있어!!!!! 하니까 주인분이 죄송하다고 딸이 서울에서 와서 잠깐들렸다고 매장에서 안키운다는데 계속 나가자고!!! 이래서 죄송하다하고 나왔는데 친구가 뭐가 죄송하냐고 니가 그러면 내가 뭐가되냐고 계속 따짐 얘 길에서 동물 비둘기봐도 맨날 악!!!!!!!! 어떡해!!!!!!! 이러거든 아 진짜 질려서 미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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