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3515?cds=news_edit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와 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 겸 북중미 월드컵 지원단장이 30일 진행될 축협 청문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국민일보에 “박항서 부회장의 경우 7월 1일부터 태국 칸차나부리FC 감독직을 수행하며 현지에서 업무 수행을 위해 장기간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 전 총괄이사의 경우 “이 전 이사도 캄보디아 나가월드FC 구단에 취업해 참석이 어렵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며 “청문회에 임박해 취업한 것을 핑계로 불출석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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