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써서 읽을때 양해해줘
나는 고3이고 아빠 엄마 별거한지 이제 6년정도 됐음 (나랑 동생은 엄마랑 살고있어)
원래 아빠가 몇년간 생활비 안주다가 내가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빠듯해져서 내가 생활비좀 달라고 연락했음 (엄마가 직장인이야)
그렇게 몇년간 내가 연락해서 달마다 받고있는데, 내가 친할머니 연락 드리라는거 깜빡해서 연락 못드렸는데 생활비 달라고 아빠한테 카톡할때 그게 생각난거야. 그래서 조만간 연락 하겠다고, 그리고 생활비좀 입금해달라고 말했더니 그 연락 안한거 가지고 자기를 우습게 본다고 생활비 계속 주던걸 안준다는거야... 내가 요즘 바빠서 할머니한테 연락을 못했다고, 이따 하겠다고 했는데 그건 니사정이라면서 읽씹하는데 어쩌면좋지 나때문에 거의 이백되는 돈을 못받을 상황인데.... 스트레스 받는다... 계속 주던돈을 자기 감정 상했다고 안주는게 맞는거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