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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해외 기자들 반응 | 인스티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첫 반응 공개… 톰 홀랜드, "그 어느 때보다 뛰어난 연기"… '멀티버스의 지루함' 벗어던지고 '현실감 있는 스파이더맨 이야기' 완성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마침내 영화 전문 기자들에게 처음 공개됐다. 이들은 톰 홀랜드의 네 번째 단독 [스파이더맨] 영화가 "현실감 있는 스파이더맨 이야기"이자 "손에 땀을 쥐게 하면서도 감동적이며, 캐릭터 중심의 서사를 자신감 있게 이끌어가는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Fandango의 기자 에릭 데이비스는 X에 극찬을 남기며,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의 이번 속편이 "이전 3부작보다 더 깊이 있고, 더 사려 깊으며, 한층 성숙한 작품처럼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이런 성숙함은 이야기뿐 아니라 액션에도 고스란히 이어진다. 크레턴 감독은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작품들 가운데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전투 장면들을 만들어냈다"고 덧붙였다.


이어 "영화는 한편으로는 탐정 이야기이자, 한편으로는 심리 스릴러이며, 또 한편으로는 버디 코미디다. 특히 스파이더맨과 퍼니셔가 주고받는 입담은 정말 큰 재미를 선사한다. 작품은 흥미로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다가, 결국 팬들을 위한 진심 어린 러브레터가 된다. 영화를 보면 왜 그런지 알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평론가 웬디 리 스자니는 X를 통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흠잡을 데가 전혀 없다"고 평가하며, "최고 수준의 액션과 눈물을 자아내는 몇몇 장면들을 선사한다"고 호평했다.



TV 진행자이자 엔터테인먼트 저널리스트인 브랜던 포프 역시 찬사를 보냈다. 그는 X에 남긴 평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내가 지금까지 본 마블 영화 중 가장 '마블다운' 마블 영화일지도 모른다.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은 특히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파이더맨 작품들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감성과 스릴을 모두 갖춘 작품을 만들어냈다. 헐크와 퍼니셔의 활약도 훌륭하며, 큰 반전 역시 기대에 부응한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가운데 최고의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영화 평론가 피터 하월 역시 찬사를 보냈다. 그는 X를 통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멀티버스의 지루함을 과감히 덜어내고, 우리가 알고 사랑해 온 만화 속 영웅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현실감 있는 스파이더맨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평가했다.


하월은 이어 "톰 홀랜드는 마침내 스탠 리가 처음 구상했던 스파이더맨/피터 파커의 비꼬는 유머와 불안감, 그리고 사랑으로 인한 고민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고 극찬했다.


이어 "영화는 5년 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남긴 감정적 여파를 훌륭하게 풀어내는 동시에, 사악한 텔레파시 능력을 지닌 무시무시한 악당을 등장시킨다.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마크 러팔로, 그리고 [기묘한 이야기]의 세이디 싱크도 탄탄한 지원을 펼친다"고 평가했다.



Nexus Point의 케빈 버마는 X를 통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마블에 꼭 필요했던 신선한 활력소다. 톰 홀랜드는 그 어느 때보다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고, 스파이더맨과 퍼니셔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은 자신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지만, 진정한 슈퍼히어로는 각본이다. 스릴 넘치고, 감동적이며,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를 자신감 있게 풀어낸다"고 극찬했다.


익스트림무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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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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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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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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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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