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연봉보다 6.3배 많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17억원가량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잡담] 1년 감옥가서 17억 주면 나라도 갈 듯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8/18/dae608f202b82a3796ab5aad0a5b4bd2.webp)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0일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서울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의 수령액은 17억 1470만 137원이다. 이 수감자가 윤 전 대통령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의 영치금은 3만 9829회에 걸쳐 들어왔으며, 총 511회에 걸쳐 17억 552만 3330원을 인출했다.
윤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받은 영치금은 올해 대통령 연봉(2억 7177만원)과 비교할 때 6.3배에 달하는 액수다.
영치금으로 17억을 받네
나중에 사면이라도 받으면 개꿀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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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장원영 인스타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