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홈플러스 매장이 위치한 지하 2층부터 다른 점포들이 입점해있는 지상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흉기를 휘둘렀고, 이용객들에 의해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A씨는 양손에 흉기를 묶은 상태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다수 사상자 발생을 우려해 1층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한 상태다.
경찰은 A씨와 홈플러스 이용객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A씨는 양손에 흉기를 묶은 상태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다수 사상자 발생을 우려해 1층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한 상태다.
경찰은 A씨와 홈플러스 이용객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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