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진짜 모범생으로 살다가 현생 뭣같은 때가 찾아오면 담배 피고 머리 염색하고 힙찔이처럼 입고 다님... 그러다가 마음이 안정을 찾으면 담배 끊고 다시 모범생으로 돌아감 나 같은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