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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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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년 전 (2014/7/1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빅스
으앙,우, 운이는 피스트 퍽 싫어. 아파요. 아파, 흐악! 시러 (뒷구멍에 잔뜩 들어와 있는 손가락에 엉덩이를 떨며)
19
글쓴쨍
(운이 머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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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쨍2
더 하고싶어
11년 전
글쓴쨍
하지, 하지 마요 아파 싫어.. (엉덩이를 덜덜 떨며 허리를 당겨 벗어나려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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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내벽을 누르는 손가락에 달달 떨던 허벅지를 무너트리며) 아, 아이 응-안돼. 한계 흐윽, 한계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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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엄지 손가락 마저 들어오자 고개를 미..친 듯이흔들며 소리를 지르는) 아! 으, 흐앙! 앗- 주,주인님 안돼. 주, 죽어요! (네가 들라고 하며 때린 허벅지에도 덜덜 떨기만 한채로 굳어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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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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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아오는 벌어진 구멍 느낌에 눈물을 방울 져 흘리며) 흐윽, 싫어, 시러요 주인님 손 떼게 해, 아앙! 주세요. 하. 으, 으윽 (네 팔을 한손으로 꼬옥 잡고는 허리를 움찔이며 벗어나려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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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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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닿은 얼굴을 비비며 풀린 눈으로 널 보며) 주인, 주인님이 흐윽-움지,직여 주세요. 운이, 운이는 머리 녹아. 녹을 것 같아! 앙, 흣 (손가락을 벌리는 느낌에 허리를 덜덜 떨며) 그런, 말 흐앙! 하지 마요. 앗! 으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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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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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들어오는 손의 느낌에 침대에 머리를 쿵쿵 박으며 허벅지와 허리를 덜덜 떠는) 흐아악! 아! 아, 안 돼 주ㅇ,주인님! 끄악! 으윽- 우, 운이 죽어. 진짜, 흐, 아-악! 주거. 죽어!
-혁이 하면 택운이...부쨩해ㅠㅠ 콩이 손 쪼꼬미해서 귀여울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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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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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고통은 사라지고 노곤해지는 몸에 구멍에 힘이 풀리고는) 거, 거기 ㅜ 누르면 싸요, 운이, 흐악! 아! 으, 운이 나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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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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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에 손을 내려 잡으려던 내 물건에 급하게 들어온 손에 버둥거리다 침대로 완전히 쓰러지는) 아! 악! 아! (다 들어온 손에 찢어질 듯한 구멍에 숨도 못쉬고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한 채 쓰러져 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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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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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안쉬어져 꺽꺽 거리는 와중에도 네 말에 바들바들 떨며 움직이다 엉덩이를 빨아당기는 느낌에 다시 풀썩 쓰러지며 바들바들 떠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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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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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안을 헤집는 느낌에 눈이 돌아가는 듯 흰자를 보이다가 바들바들 떠는 몸에 발작을 일으키듯 더 심하게 덜덜 떨고는 네 팔을 잡아 빼내듯 당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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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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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 없이 덜덜 떨리는 눈과 다리에 힘을 주며 바들바들 떨던 다리를 일으켜 자세를 바로 하고는 엉엉 울며 침대 시트를 잡아 머리를 비비고 박는) 으, 읍, 으! ㅈ,주 하악!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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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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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을 가득 채우던 손이 빠져나가자 멈췄던 숨을 몰아쉬며 눈물 맺힌 눈으로 고개를 가로 젓는) 시,싫어요. 주인님. 운이 아파.아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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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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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널해진 구멍에도 네 손에 느끼며) 앙! 아, 주인,주인님. (몸을 일으키다 네 손이 움직이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로) 이거, 흐앙! 이거 빼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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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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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해진 밑에 구멍을 벌렁거리며 네 말대로 누워 다리를 당겨 안는) 끄응- 주인, 운이 구멍, 주인 조ㅈ 찾아. (네가 보는 엉덩이에 민망한 듯 움칠이며 벌렁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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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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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들어오는 손가락에 또 다시 울먹이며) 먹고, 먹고 싶어요. 주인 조ㅈ! 하윽-한, 한번만 봐, 으응, 으, 주세요. (스팟을 찌르는 손에 엉덩이를 들썩이고는 허리를 움직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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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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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어진 얼굴로 네가 손을 빼내자 안달난 표정으로 널 보며) 왜..왜 빼요 주인님. 우,운이는 주인님 손도 좋고 조ㅈ 도 좋아.. (자세를 풀고는 내 애액이 잔뜩 묻은 네 손을 핥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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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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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해진 손에 멍청한 표정으로 웃고는 다시 따라 누우며) 앞, 앞에도 만지면 안 돼? 안돼요 주인? 운, 운이 음란하게 뒤로만 느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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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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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에 민망한 듯 다리를 꼭 잡고는 벌려 네가 들어오기 쉽게 만들며) 우, 읏, 운이, 택운이 뒤로 하응! 못, 느끼는데- 앞에 만져야, 앗 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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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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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들어온 손에 목을 뒤로 꺽고는 꺽꺽 거리는) 흐악! 주,주이, 주인! 아흐흑- 아! (잡아 벌려지는 엉덩이와 점점 격하게 박는 느낌에 울먹이며) ㅈ,좋아! 주인 앙! 조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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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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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잡아 올린 허리에 두 눈에 훤히 보이는 뒷구멍에 눈을 꾹 감고는 고개를 저으며) 으, 아! 앙! 시,시러! 흣, ㅈ,주인 손. 운이 하앙-구,멍이 먹고 있어! (내 유두를 만지는 손에 벌벌 떠는)
-쨍아 나 쪼꼼 잠와서 졸고 있었어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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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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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끄덕이며 허리를 서툴게 움직이는) 조, 좋아! 느껴, 느껴져!주인! 앙! (네게 잡힌 발목과 닿는 입술에 못 참는 단 듯 자세가 흐트러지고는 점점 발기 하는 물건을 만지려하는)
너가 원한다면 이어줄게! 내가 연거잖아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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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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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맞추는 네 목에 팔을 두르고는 쪽쪽 거리며 허리를 떠는) 파,팔뚝? 시, 흐앙,싫어. 주인, 아, 읏, 만지게 해 주, 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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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글쓴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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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길에 덜덜 떨리는 몸으로 팔을 다시 내리며) 운이, 택운이 흐앗! 아, 안조를게요. 바,박아주세요. (안에서 덜덜 떨리는 네 손에 끙끙 대며) 우니, 운이 발정났어. 아, 아으읏...!
11년 전
쨍6
(뒤를 꽉 조여오며 무너지는 너에 억지로 손가락을 반쯤 구부리며 엉덩일 치켜세우게 하는) 엉덩이 들어.
11년 전
글쓴쨍
(안에서 온갖 내벽을 다 짓누르며 들어오는 손가락에 풀린 눈으로 고개를 저으며) 흣, 아- 시러, 싫, 싫어요. 아파..아파요
11년 전
쨍8
(네 말에도 상관않고 그대로 손가락을 더 깊숙이 네 안에 쑤셔넣곤 점점 속도를 높여가며 넣었다 빼길 반복하는) 잘 안 들려, 운아. 기분 좋다고?
11년 전
글쓴쨍
(침대 커버를 잡고는 덜덜 떨며) 흐아악! 아! 안, 안돼. 주, 주인님 운이, 운이 죽어요- 아앙, 아! 흣, 운이 죽어!
11년 전
쨍10
(다시 손가락을 반쯤 구부리며 마지막 남은 엄지까지 네 애널에 꾹 눌러담고는 벌어진 네 안을 그대로 밀어넣는) 아, 계속 조이니까 다 안 들어가잖아. (신경질적으로 네 엉덩이를 치며 혀로 한번 슥 핥는) 힘 빼라고 운아.
11년 전
글쓴쨍
10에게
(덜덜 떨리는 허벅지와 허리에 힘을 주고는 세우며 네가 들어오는 손가락에 고개를 가로 저으며 말하는) 주, 주인님. 흐, 우, 아, 아앙- 아! 그, 그만! (엉덩이를 때리는 느낌에 한순간에 힘이 풀려버리고는 훅 들어오는 손가락에 엉엉 우는) 흐아앙! 우, 운이 ㄱ,구멍 찢어.찢어져!
11년 전
쨍13
글쓴이에게
안 찢어져, 많이 해봤잖아 운아. 꼭 처녀인 것처럼 말하고. 응? (손바닥 절반까지 푹 들어온 제 손을 옆으로 돌려 내려다보곤 이내 픽 웃으며 그대로 손목 부근까지 꾹 눌러담는)
11년 전
글쓴쨍
13에게
(고개를 절레절레 젓다가 네 말에 수치심이 들어 귀 끝까지 붉어져서는) 우,운이 그래,그래서 싫어? 주인님? (손목 부근까지 들어오자 강하게 들어오는 고통에 머리를 침대에 쿵쿵 박으며 허리를 발작하듯 떨고는 아무 말도 못하는) 아! 아아....
11년 전
쨍15
글쓴이에게
(네 말에 대답않고 그저 제 손끝에 닿는 네 스팟 주위만 간지럽게 긁어대다 예고없이 손끝을 세워 네 스팟 깊숙이 강하게 찔러대는) 별로 안 좋아해. 나 화났는데 운이가 어떻게 풀어주는지 좀 볼까? (그러면서 속도를 늦추지않고 빠르게 네 내벽을 쓸어내리는)
11년 전
글쓴쨍
15에게
아우, 욱, 너, 너무 흐으, ㅇ,악! 너무, 커, 너무 커어! 주,주인 (구멍이 찢어질 듯 아픈 와중에도 네가 스팟을 찌르자 좋다는 듯 구멍을 조이며 엉엉 우느) 아, 브으, 파, 컥- 찌,찢어 져! 아! 앙,
11년 전
쨍18
글쓴이에게
(점점 몸이 무너지며 쓰러지려는 네 어깰 쥐어 뒤로 당기며 네 스팟을 정확히 찔러 누른 채로 제 손목 끝까지 네 안에 눌러담는) 운아, 다음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 말했지? 응? (제 상체를 숙여가며 휘어진 네 등허리에 맞춰 혀로 길게 슥 핥는) 허리 안 흔들어?
11년 전
글쓴쨍
18에게
(잡힌 어깨에 아파 엉엉 울다가도 네가 뒤로 당겨 스팟을 찔러주자 괴성아닌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덜덜 떠는) 아, 주,주인! ㅈ,제발! 살려, 살려줘 아, 으, 아악! 안, 안,돼- (등허리에 닿아오는 입 맞춤에도 눈이 돌아가는 듯 덜덜 떨리는 눈동자를 한 채로 덜덜 떠는)
11년 전
쨍21
글쓴이에게
또 말 안 들어? 누가 말 안 들으라고 했어, 응? (인상을 잔뜩 쓰며 잡은 네 어깰 놔주고는 팔을 뻗어 발갛게 달아오른 네 페니스를 세게 쥐고 당기며 흔들어 보이는) 여기 아플 텐데, 말 안 들어? 더 세게 해줘?
-
잠시만 관음 뭐야 잠시만 헐 잠깐만
11년 전
글쓴쨍
21에게
(네 무서운 말에도 그저 덜덜 떨다가 네가 흔드는 내 물건에 그제서야 풀린 눈으로 돌아오고는 네 손을 부여잡고는) 아! 아, 아파.. 아파! 주이,주인님. 그만 요 잘, 잘못 흐아앙! 했어,잘못 했어! 봐,흐으윽- 주세요.
-그니까 민망해 부끄뎌
11년 전
쨍24
글쓴이에게
(네 손을 뿌리치며 네 허릴 한 팔에 안고 힘을 줘 달달 떠는 네 상체를 억지로 일으켜 세우는) 그만하고 싶으면 주인님 말 잘 들어야지? (그러면서도 네 안에 눌러 담은 제 손에 천천히 주먹을 쥐어마는) 이러다 진짜 찢어지겠네. 운아, 제대로 안 해?
-
난 순수합니다
11년 전
글쓴쨍
24에게
(허리를 잡히고 귀 옆에서 들려오는 네 말소리에 흥분감이 번져 눈이 붉은채로) 아, 아..! 아앙- 윽, 마, 말 잘드,드를게요! 흐아앙! (안에서 주먹쥐는 느낌에 고개를 미친듯이 저으며 네 손을 피하며 허리를 슬쩍 움직이고는 네 말에 허리를 움직이자 딸려오는 손과 내벽의 살의 느낌에 퍼득대는)
-저도....헷
11년 전
쨍26
글쓴이에게
(허릴 움직이는 너에 맞춰 주먹을 쥔 손을 안쪽으로 더 부비며 밀어넣는) 말 잘 듣네, 우리 운이. 착하다. 응, 응, 더 해야지. (손목 뒤까지 깊게 들어간 너에 작게 웃으며 네 아랫배를 손으로 감싸 아래로 짜내듯 쓸어내려) 여기에 튀어나오네? 운이 착해.
-
ㅎ..
11년 전
글쓴쨍
26에게
(허리를 세운 상태에서 움직이자 더 조여진 구멍에 앓는 소리를 내다 더 밀고 들어오는 손에 잡을 곳 없어 네 팔뚝을 잡고는 슬쩍슬쩍 움직이는) 하, 으, 으응- ㅈ,주인니. 주인님. 우,우니 죽어. 머,흐윽! 리 녹아, 녹아서, 앙! 죽어! 읏, (더 이상 들어올 공간도 없는 곳에 밀고 들어오는 손에 허리가 밀려 침대를 잡고는 네가 아랫배를 만지자 머리를 흔드는) 으아앙! 주!주인! 악!
11년 전
쨍29
글쓴이에게
(네 반응에 그제야 조금 만족했는지 손에 힘을 조금 풀어 네 애널 내벽을 한 번 쓸어내리고는 천천히 제 손을 네 안에서 빼내는) 운이 뒤에 너무 벌어진 거 아냐? 우니까 더 귀여운데. (몸을 떨며 힘없이 늘어지려는 널 돌려세워 절 보게 하는) 이번엔 뭐로 먹여줄까 운아?
11년 전
글쓴쨍
29에게
(조금씩 약해지는 네 행동에 붉은 얼굴로 머리를 내저으며) 시러, 빼지, 빼지 마요 (이내 빠져버린 손에 덜덜 떨던 몸으로 네가 하는 대로 널 보다가 네 말에 붉은 눈으로 눈을 맞추며)주인 조ㅈ 주세요. 우니,택운이 뒤로 먹어줄게
11년 전
쨍31
글쓴이에게
(잔뜩 벌어져 날름거리는 네 애널을 검지로 툭툭 건드리는) 왜, 주인 꺼 먹고 싶어? (저도 따라 네 눈을 마주보며 웃다 이내 네 페니스 귀두 끝을 손가락으로 두드리듯 살살 놀리는) 주인 말 제대로 안 들어서 주기 싫은데.
11년 전
글쓴쨍
31에게
(툭툭 건드린 구멍에 움찔 대고는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운이 주인 흐아,꺼 주면 안돼요? (벅찬 숨을 고르며 네가 하는 대로 느끼다가 급하게 네 목에 메달리며 네 입에 뽀뽀하며) 잘,들을 게요 말. 흐윽 주세요
-오모 쨍아ㅠㅠ 잠와서 졸고 있었어ㅠㅠ
11년 전
쨍33
글쓴이에게
(제게 매달리며 애원하는 너에 네 몸을 손으로 스윽 훑으며 네 목에 고갤 묻어 진하게 키스마크를 남긴 채 입을 쪽 맞추는) 싫은데, 운이가 주인 기쁘게 해주면 먹여줄게.(네가 안달나라는 듯 네 페니스를 쥐고 앞뒤로 흔들어대며 네 유두를 할짝이며 쪽쪽 빨아대기 시작하는)
-
어차피 우리 인티 점검하지 않나...?
11년 전
글쓴쨍
33에게
(메달리며 애원해도 쉽게 박아주지 않자 안달난 표정으로 키스마크를 남기는 널보다) 주,주인 기분 좋게 해줄게요. 어떻게 흐으, 해요?(네가 잡고 흔드는 내물건과 내유두에 표정을 찡그리며 보채는) 바가,박아주세요.
응응 좀있다ㅠㅠ 너가 원하연 내일 이어줄게 싫으면 버려ㅠㅠ
11년 전
쨍35
글쓴이에게
(그런 널 힐끔 올려다보며 씩 웃더니 말없이 네 팔을 잡아 네 애널에 갖다대는) 아까 주인이 한 것처럼 이번엔 운이가 해봐, 그럼 좀 나아질 거 같은데. (쪽쪽 빨아대며 핥던 네 유두에 이를 세워 약하게 깨물고는 고갤 흔들며 자극하는) 운아, 얼른.
-
아냐아냐 이어줘도 돼~ 졸려우면 어서 자고!
11년 전
글쓴쨍
35에게
(벌어진 구멍이 손에 닿자 퍼득대며 울상을 짓는) 운,운이 흐으, 운이 못해. 운이 시러. 주,주인이 해줘요 응? (네 어깨를 붙잡고는 밀어내는)
11년 전
쨍37
글쓴이에게
또, 말 안 듣지. 운아. (절 밀어내는 너에 잔뜩 인상을 쓰며 네 등을 세게 눌러 엎드려 눕히고는 그대로 주먹을 쥐어 네 애널에 억지로 삽입하려 하는) 이러다 운이 찢어져요. 응? 말 토달지 말라고.
11년 전
글쓴쨍
37에게
시, 시러. 무서워 주인,주인님 무서워. (엎드려진 등에 덜덜떨다 네 주먹이 느껴지자 급하게 뒤에 손을 대는) 하,할게요 주인 앙! 하지. 마.
11년 전
쨍38
글쓴이에게
(언제 그랬냐는 듯 이내 활짝 웃어주다 네 손목을 잡아 네 애널에 억지로 손가락을 하나씩 다 삽입시키는) 운아, 어디가 좋은지 잘 찾아봐. 알았지? (몸을 떨다 손을 뒤로 빼려는 너에도 힘을 주며 손가락을 전부 다 쑤셔넣는)
11년 전
글쓴쨍
38에게
(덜덜 떨리던 몸을 네가 잡고 집어 넣은 손에 더 떨고는) 으앙! 하으, 시.시러! (고개를 내 젓고는 네 말과 손에 악을 지르며 조금씩 움직이는) 우,운이 읏, 손,하윽! 손가,락 시러!
11년 전
쨍39
글쓴이에게
(손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네 애널 내벽을 마구 헤집어대는) 운이 손가락 싫어? 주인 꺼 먹고 싶어? 허리 잘 돌리고, 잘 싸면 상으로 먹여줄게. (네 등을 꾹 누른 채로 몸을 흔들게 하곤 시트에 맞댄 네 페니스를 자극시키는)
11년 전
글쓴쨍
39에게
(네가 잡고 돌리는 손에 끙끙 거리며) 머그, 먹을 래 주인, 흐앙! 아, 읏, 먹여주세요. (침대에 닿는 물건에 허리를 덜덜 떨며 침대에 비비는) 크으, 흣, 쌀,쌀래
11년 전
쨍40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만족한 듯 웃고는 손을 둥글게 말아 네 안에 깊게 쑤셔 스팟을 크게 눌러담은 채 등을 누르던 손을 풀어 네 엉덩이를 계속해서 내려치는) 이제 운이 혼자서 허리 흔들고 싸는 거야. 알았지? 어서 해봐.
11년 전
글쓴쨍
40에게
(자유로워진 몸에 엉덩이를 흔들며 끄덕이는) 으앙! 거기! 누,누르면! 아, 윽, (손을 아래로 내려 내 물건을 잡고는 흔들며) 흐아, 악! 으읏, 싸,싸버려
11년 전
쨍41
글쓴이에게
응, 운이 쌀 거 같아? 시트 더러워지는데 어떡하지? (그러면서도 일부러 주먹을 쥔 손에 엄지를 풀어 스팟을 꾹꾹 누르며 사정을 유도하는) 운이가 나중에 핥아서 깨끗이 치워요. 알았죠?
11년 전
글쓴쨍
41에게
싸, 싸요.(안에서 벌어지는 손의 크기에 안달난 표정으로 엉덩이를 조이는) 으, 아...! 흐아앙! 핥, 핥을 게요! 윽, 브으, 싸요..!
11년 전
쨍42
글쓴이에게
(네 엉덩일 매만지며 등까지 손으로 쓸어올려 꾹 누르자 몸을 벌벌 떨며 사정하는 너에 스팟을 누르던 손을 쥐었다 폈다 반복하며 억지로 애널 안을 더 벌리는) 운이 더 못 참고 싼 거야? 더러워.
11년 전
글쓴쨍
42에게
( 사정을 하며 확 조여지는 뒤로 더 손가락이 달라붙자 허벅지를 떠는) 크윽, 으..! 앙, 운이, 택운이 싸,쌋어! 운이 더러워. (붉어진 얼굴로 멍청하게 같은 말만 내 뱉는) 운이는 더러워
11년 전
쨍43
글쓴이에게
(조여오는 애널 사이로 제 손을 한 번에 훅하고 더 깊게 구겨 넣듯 쑤셔 넣는) 운이 더러워. 그러니까 깨끗이 해야지? (네 손에 토해낸 사정액을 내려다보다 네 팔을 쥐고 네 입 앞에 갖다 대는) 핥아서 빨아먹어. 그럼 상 줄게요.
11년 전
글쓴쨍
43에게
아흐, 으, (네 말대로 손을 한번 핥고는 비린 냄새와 맛에 찡그리며) 맛. 없어.. 주인 이거 맛 없어요.
11년 전
쨍44
글쓴이에게
(싱긋 웃어보이며 네 애널에서 손가락을 하나씩 내빼는) 그럼 택운이는 뭐가 제일 먹고 싶은데? (어느새 풀어헤친 바지버클을 내려 드러난 제 것을 네 애널에 살살 문지르기만 하는) 이거? 이건 말 잘 들어야 줄 건데.
11년 전
글쓴쨍
44에게
(계속해서 손을 핥고는 깨끗해진 손으로 네 손을 잡아 끌어 핥는) 운이, 운이는 주인꺼 조ㅈ 먹고 싶어요. (비벼지는 네 물건에 안달난 몸짓으로 구멍에 넣으려 하는) 흐앙- 넣어, 넣어주세요. 운이 말 잘들었는데...
11년 전
쨍45
글쓴이에게
(깨끗하게 비워진 손에 제 손을 핥는 널 보고는 네 몸을 옆으로 돌려 똑바로 눕게 하고는 네 목구멍까지 제 손가락을 물려 빨게 하는) 운이 착하네. 말도 잘 듣고? 그럼 상을 줘야지? (네 입에서 손가락을 풀어 네 허벅지 사이에 팔을 넣어 높게 들어보이곤 치켜세운 엉덩이에 제 것을 깊게 쑤셔박는)
11년 전
글쓴쨍
45에게
(끙끙 거리는 소리를 내며 네가 눕히는 대로 누워 손가락을 핥다가 네 말에 고개를 흔들며) 박아,박아 주세요 (네가 들어 버린 몸 그대로 들어오는 물건을 느끼며 고개를 젖히고는 멍하게 웃는) 핳, 흐...! 아! 조,좋아! 들어,들어 왔어! 주인,주인님꺼 들어왔어!
11년 전
쨍46
글쓴이에게
(본격적으로 허벅지 안쪽을 손으로 잡고 침대시트까지 꾹 눌러 네 허릴 접히게 하고는 아래로 거세게 허릿짓을 하며 네 내벽을 빠르게 쓸어내리는) 기분 좋아? 어디까지 먹여줄까, 운아?
11년 전
글쓴쨍
46에게
(더 이상 불가능할 것 같은 자세로 네가 박아오자 더 흥분되는 듯한 느낌에 네 팔뚝을 잡고는 끙끙 거리는) 그, 그만 요. 주인! 주인님. 더, 하면 하윽- 운이, 죽어! 시러. 앙! 좋아! 좋아, 아으..! 끝에, 끝에까지 닿게 해, 흐아악! 주세요
11년 전
쨍47
글쓴이에게
(네 말에 힘을 줘 침대 헤드가 부숴질세라 거세게 쑤셔 깊게 네 스팟을 찔러대고는 흥분했는지 애널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에 질척이는 소리가 날 만큼 강하게 네 안을 박아대는) 운이 여자야? 뒤에서도 물이 나오네. 응? (허벅질 잡던 손을 풀어 제 팔에 넣어 받치고는 네 가슴을 세게 짜내듯 쥐어 입으로 쪽쪽 빨아대는) 그럼 젖도 나오겠네 운이는?
11년 전
글쓴쨍
47에게
머리를 젖히며 느끼다가 네 말에 끄덕이며) 운이, 흐윽...여자 여자야. 운이 걸레야. (네가 빨아오는 입에 찌르르 올라오는 느낌에 네 물건을 꽉 조이며) 시러, 으앙! 시ㄹ,싫어. 운이 젖 안나와.
-늦어서 미안해요ㅠㅠ
11년 전
쨍48
글쓴이에게
(뒤를 꽉 조여오자 기분 좋은지 네 유두를 입으로 한 번 쪽 깊게 빨아들이다 제 팔을 뒤로 해 네 엉덩이를 세게 쥐는) 운이 여자라며? 가슴은 없는 게 엉덩이는 크고, 젖도 안 나오고. 운이 걸레라서 어떡해. 더러워. (그대로 널 안아 들어 제 위에 태우고는 허릴 높게 쳐올리기 시작하는) 운이 그냥 버릴까? 응?
-
나도 늦었는데요 뭘
11년 전
글쓴쨍
48에게
(내 유두를 빠는 네 머리를 쓰다듬다가 엉덩이를 잡자 살짝 잡고는) 운이, 운이 젖 흐으,먹고 싶어요 주인님? 아..! 운이 걸레라서, 걸레여서 젖 안나와. (무슨 소린 지 모를 말을 하다 네 위에 올라가자 깊숙히 박히는 느낌에 울먹이며 네 목을 감아 고개를 젓는) 버, 흐으, 아! 버리,지 마요 운이 운이가 잘 할게요 끄읍,
11년 전
쨍49
글쓴이에게
(안달난 듯 매달리는 너에 진하게 입을 맞추며 키스를 해 입을 막곤 그대로 네 어깨에 팔을 둘러 안은 채 아래로 꾹 누르며 제 허릴 빠르게 흔들기 시작하는)
-
알람이 안울려따아아아
11년 전
글쓴쨍
49에게
(밑의 쾌감과 찌르르 울리는 고통에 인상을 찡그리다 네 입맞춤에 표정을 풀고는 받아들이고는 네가 잡아 누르며 허리짓을 하자 네 배와 골반에 손을 대고는 밀어내며 눈물을 흘리는) 끄으, 응..! 아, 흐윽, 주인,주인님. 그만, 그만...! 운이 진,진짜 죽어!
괜차냐
11년 전
쨍50
글쓴이에게
(절 밀어내는 너에도 네 골반 언저리를 잡고 아래로 꾹꾹 누르며 허릿짓을 하는) 운아, 허리 안 흔들어? 진짜 버려? (흥분되는지 네 안에 박힌 채 쿠퍼액이 흐르는 제 것에도 네 스팟만을 연달아 찌르며 자극하는) 빨리. 주인 말 들어야지?
11년 전
글쓴쨍
50에게
(격하게 쳐올려지는 허리에 네 품에 안겨 네 말을 듣고는 안된다며 허리를 조금씩 흔드는) 시,러. 싫어! 나 버, 끄응, 버리지 마요. 우,운이 흐아..! 허리, 허리 흔들고 있어요. (안에서 흐르는 느낌과 스팟을 찌르는 느낌에 손을 내려 내 물건을 잡고는 흔들며) 좋..좋아. 운이 막, 흐아악..! 또, 힉- 갈 거 같아
11년 전
쨍51
글쓴이에게
(제 앞에 보이는 네 것에 손가락으로 귀두를 문지르곤 흘러나오는 쿠퍼액에 제 손가락을 네 입에 물리는) 운이, 또 싸버리면 안 되는데. 주인 배 더럽히게? (장난치듯 그대로 팔을 내려 네 유두를 꼬집고는 자극에 뒤를 꽉 조여오는 너에 맞춰 깊게 스팟을 찌르며 일부러 네 사정을 유도하는) 이번에도 말 안 들으면 더 아프게 할 거야.
11년 전
글쓴쨍
51에게
(안 그래도 강한 쾌감인데 네 손이 귀두를 문지르자 허벅지를 덜덜 떨며 네가 물린 손가락을 정성스레 핥으며 네가 다시 건드는 유두에 사정감을 꾸욱 참는) 읏, 아! 히익...! ㄱ,거기! 미쳐! 아- 아앙! (네 말에도 참지 못하고 네 배에 문질러지던 귀두에서 액을 터트리는) 으흐, 흣!
11년 전
쨍52
글쓴이에게
(제 배에 닿는 질퍽한 온기에 인상을 쓰며 화난 표정을 보이는) 아, 또 말 안 들었네. 운이 진짜 혼나고 싶어? (사정한 후라 축 늘어져 뒤를 조이는 너에 네 가슴을 쥐고 밀어내 사정없이 허릴 높게 쳐올리는) 어쩔 꺼야, 또 더러워졌잖아 운아.
11년 전
글쓴쨍
52에게
(네가 화난 표정을 하자 겁을 먹어 네 눈치를 보며) 우,운이가 잘 할게요. 운이 구멍 걸레라서 못 참았어. 주인이 막 움직...(말을 하던 도중 네가 쳐올리자 잡을 곳 없이 흔들리는 몸에 네 팔뚝을 잡고는 엉엉 우는) 하,핥을...끄윽-핥을 게요. 봐, 흐아앙!주세요.
11년 전
쨍53
글쓴이에게
(제 상체를 일으켜 세워 네 허벅지에 팔을 넣어 끌어 안고는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벽쪽으로 널 밀어넣는) 운이 구멍 헐거워서 진짜 걸레짝이네. 이젠 조이지도 않고, 주인 슬슬 화나려고 하는데. (다시 네 허벅지를 고쳐 잡고 벽에 세게 밀착시키고는 네 구멍에 끼워진 제 것을 반쯤 빼내보이는) 이거 보여 운아? 더 먹기 싫어?
11년 전
글쓴쨍
53에게
(네가 몸을 일으키자 무의식적으로 안기려 하고는 네가 벽쪽으로 밀어붙이자 닿지 않는 땅에 울며) 구, 흐윽, 멍 걸레야. 아! 조여,조일게요 주인 화내지마세요. (벽에 닿으며 부딪힌 머리에 찡그린 얼굴로 널 보다가 빠져 나가는 느낌에 확 조이며) 먹어, 먹을래요. 근데 운이, 힘들어. 흐윽
11년 전
쨍54
글쓴이에게
(그저 팔 힘만으로 네 다릴 누르며 널 버티고 있다가 제 허릴 약하게 당기며 네 애널 내벽을 느리게 쓸어내리는) 난 아직 가지도 못 했는데, 운이 혼자만 좋다고 가버리고. 하기 싫어? (전혀 속도감이 없이 뒤를 조이는 너에 그저 아프게만 제 것을 넣었다 빼길 반복하는)
11년 전
글쓴쨍
54에게
(꽉 잡아 오는 다리에 붉은 자국이 세겨지고는 네가 느리게 움직이자 안달난 표정으로 잡힌 몸으로 허리를 흔들려 하며) 주인, 주인님, 운이 씹걸레라서. 너무 좋아서. 그랬어요. 이제 참, 을게요. 아파, 아파요 주인님. (네가 아프게 찌르는 느낌에 엉덩이를 바르작 대는)
11년 전
쨍55
글쓴이에게
(뒷구멍을 날름거리는 느낌에 만족한듯 자세를 고쳐 널 들어보이고는 이내 제 것을 네 안에 강하게 찔러넣어 벽쪽으로 세게 밀착하는) 제대로 할 거야? 좋다고 뒷구멍 벌렁거려봐 얼른.
11년 전
글쓴쨍
55에게
(네 목에 팔을 걸고는 끌어 안으며 끄덕이는) 제, 으앙! 제대로 할게요. 운이, 구멍 주인,주인님꺼 잘 물을게요. (네 말에 끙하며 엉덩이에 힘을 줘 벌렁거리는) 운이 방, 아-금 벌렁 거렸어...앙!
11년 전
쨍56
글쓴이에게
응, 잘했어요 운아. (살짝 웃어보이다 네 입에 거칠게 키스를 하며 입을 막고는 밀려오는 사정감을 참고 네 등이 벽에 쓸리듯 강하게 제 허릴 흔들어 네 안을 쑤셔박는)
11년 전
글쓴쨍
56에게
(네 격한 키스에 밀려 머리를 벽에 대고는 받아들이다 찔러오는 느낌에 응응거리는) 으브, 흐, 으, 주,주인 잠깐만. (널 밀어내지도 못한채로 키스를 받다가 고개를 돌려 말하는) ㅈ,점점 커져. 으아앙! 주, 흐으, 주인꺼 점점 커..져!
11년 전
쨍57
글쓴이에게
(참다 못해 다시 흐르는 프리컴때문인지 네 구멍에서 액이 뚝뚝 떨어지자 네 쪽으로 더 밀착해 허릴 높게 쳐올리며 속도를 내는) 운아, 더 조여봐. 곧 쌀 거 같으니까. (한계까지 부풀어오른 제 것에 억지로 끼워넣은 네 내벽을 쓸어내리길 반복하며 네 스팟을 강하게 찔러)
11년 전
글쓴쨍
57에게
(네 목에 감았던 팔을 당겨 네 목과 볼에 쪽쪽거리며 네가 쳐올리는대로 흔들리며) 끄앙! 앙! 히익, 아, 좋아. 좋아! (축축해진 내벽에 떨어지는 애액으로 엉덩이가 흥건해지자 엉덩이를 문지르며 네 말대로 조금씩 힘을 주어 조이는) 우,운이 구멍에 흣, 앙- 한가득 싸주세요. 운이, 택운이 주인님 아기, 아기 가질래요.
11년 전
쨍58
글쓴이에게
기분 좋아? 응? (땀이 흥건해져 미끄러지는 네 몸을 고쳐잡고는 뒤를 조여오는 너에 맞춰 허릿짓을 하곤 제 몸에 힘을 줘 달아오른 네 안에 끝내 잔뜩 사정액을 토해내는)
11년 전
글쓴쨍
58에게
좋아! 아앙! 주인님, 히익, (네 말에 머리를 끄덕이다 네가 거세게 박아오자 힘을 주어 조이고는 배 안에서 터져나오는 액에 바들바들 떠는)
11년 전
쨍59
글쓴이에게
(숨을 조금 가쁘게 쉬고는 여운을 느낄세라 제 허릴 뭉근히 돌리며 남은 사정액들을 토해내는) 운아, 흐르잖아. 조여야지? 먹고 싶어해놓고 흘리면 또 혼나.
11년 전
글쓴쨍
59에게
(뱃속을 따뜻하게 채우고 있는 뭉근한 느낌에 풀린 표정으로 널 보다 네 말에 힘을 줘 다시 조이는) 힘들어..
11년 전
쨍60
글쓴이에게
(세게 쥔 탓에 손자국이 나 빨개진 네 허벅지를 보며 이내 허릴 뒤로 조금씩 내빼며 네 안에 끼워진 페니스를 빼내는) 운이 잔뜩 먹었네? 착해. (제게 매달리며 축 늘어진 널 안아주는)
11년 전
글쓴쨍
60에게
(힘이 들어가지 않아 축 처지는 몸으로 네 품에 안기고는 널 보며 말하는) 주인님 때문에 운이 다리 바보 됐어... 근데 이거 언제까지 품어요? (배를 가르키며 쓰다듬는)
11년 전
쨍61
글쓴이에게
왜, 뱉고 싶어? 방바닥 더러워지잖아. (네 아랫배를 살살 문지르다 장난스럽게 꾹 눌러 보이는) 뱉지 마, 집에선 그러고 있어. 나중에 뱉으라고 할 때 뱉어.
11년 전
글쓴쨍
61에게
으으.... (네 손을 꼭 잡고는 허리를 내빼는) 운이... 이거 뱉고 핥을게요. 느낌 이상해
11년 전
쨍63
글쓴이에게
(네 말에 작게 고갤 끄덕이며 팔을 뒤로 해 네 엉덩이를 쥐다 손가락을 포개어 접은 채 네 애널에 쑤셔넣어 강제로 애널을 벌리는) 힘 빼 그럼. 남기지 말고 깨끗이 다 핥아야 돼.
11년 전
글쓴쨍
63에게
(계속되는 삽입으로 발갛게 부풀어 오른 구멍에 또다시 손이 닿자 움찔거리며 바닥과 다리에 액이 쏟아지는) 으이... 운이 다리랑 엉덩이에 묻어... 다 먹을게요
11년 전
쨍64
글쓴이에게
(벌어질대로 벌려진 네 구멍에 남김없이 정액을 쏟게 하곤 손가락을 빼내는)
-
여기서 어떻게 이으지 어엉..
11년 전
글쓴쨍
64에게
(네 손가락을 쪽쪽 핥고는 바닥에 엎드려 핥고는 네 눈치를 보는) 다 머거써...
-끝내도 돼! 너 하고 싶은대로!
11년 전
쨍65
글쓴이에게
나 상황 고자라 못 이으겠다 하하..
11년 전
글쓴쨍
65에게
그럼 끝내야 겠다.!
11년 전
쨍66
글쓴이에게
수고했어요오오오
11년 전
글쓴쨍
66에게
응응 완전 핫하게 잘 놀아쒀!! 다음번에도 같이 할수 있으면 하자! 고생했어!
11년 전
쨍67
글쓴이에게
응응 안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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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 취준도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우린 막차 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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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용실갔는데 기분 나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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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로그 걍 하고 싶을 때만 하니까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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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 놓치면 후회되거나 좋은 사람 특징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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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나 탈모 초기같아...?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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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피폐한거 잘 보는데 허수아비 왤케 보기 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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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p infp들아 친구가 어제 뭐했냐고 물어보는 거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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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면 돈 많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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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이런 도시에서 살아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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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없는데 일년에 200정도 피부과에 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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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주변에 지능 높아보이는? 눈치빠른 사람 특징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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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낀것같은 눈 특징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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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갑자기 돌아가시고 엄마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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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한테 오나홀 들킨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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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우는 1학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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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고 전원 끄고 퇴근한 베스킨라빈스 직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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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췌장을 깨우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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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달이 아기 자랑할 때 아빠 수달이 꺼내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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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애 초코 과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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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난했던 집에서의 라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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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뷔페 사장의 부탁말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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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미술관에서 허용하는 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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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하청 회사 화장실에 있는 안내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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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챗지피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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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부끄러웠던 며느리의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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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제일 많이 먹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보영 캐릭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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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자들이 많이 낚이는 학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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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술마시다 말도 없이 사라진 친구 1 v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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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로레슬링 근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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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성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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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맞선임이 예쁘다고 보여준 여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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