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RaVaughn - Best Friend 1. 카톡으로 [친구 그만하자.] [이제 니 짱친이라는 소리 듣는 것도 지긋지긋해.] 하고 와있길래 너무 놀라서 답장했더니[나 이제 네 애인하고 싶어.] [너 울면 내가 안아주고 싶어.] 하고 답장 보내는 루한 2. 내 수업이 끝날 때까지 나를 기다리고 있다가 수업이 끝나 나오는 나를 보며 다가와서는'나 오늘부터 너희 집까지 너 데려다 줄거야. 그리고 니 손도 잡을거야.' 하고 말하며 내 손을 덥석 잡는 백현 3. 주말 이른 아침부터 집을 찾아왔길래 씻지도 않은 얼굴로 나갔더니 웃는 얼굴로 나를 집안으로 밀어 넣으며 '씻고 나와. 너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 하고 말하는 종대 4. 여느날 처럼 만나서 놀고 카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뜬금없이 '야, 남자친구 있냐?' 묻기에 없다고 고개를 저었더니'다행이네. 그럼 내가 니 남자친구 해도 되겠다.' 하고 말하고는 놀라서 '왜?' 하고 되묻는 내 입에 브레드를 물려주고 웃는 찬열 알잖아.'남사친' 이게 제일 설레는 단어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