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내가 예전에 168시간의공포는 본진으로보고 환영은 랩민으로 봤는데 진짜 쩌러 특히 둘의 캐릭터가 잘어울려서 재미있더라...!!!!!! 168시간의공포,환영이 뭔지 모르는 탄들을 위해 짧게 설명해주자면 추리소설이야!!둘다 해피앤딩이고 반전도 쩔어 읽는데 시간걸리지만 볼만해!!!그리고 이거 원작은 라시안님이 쓰신거얍 나름 추천이랄까... 이거 초록창에 168시간의 환영 치면 나오더라 좀 찾아야되는게 흠이긴한데 꼭 봐봐!!!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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