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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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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잘못했어요.."
13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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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3/19) 게시물이에요
"흐으..잘못..했,어요..이것좀..흣..빼주세요..네?" 주인 공 X 반인반수 정국 정국이가 공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말안들어서 벌받는상황 +)멤버써주면 땡큐
10
1
탄소1
태태
그럼 벌 안받게 잘못을 하지 말던지.
10년 전
글쓴탄소
흐으..제..발..읏..주인..아으..이것좀..흐으..
10년 전
탄소4
좋아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뭘. 내숭떠는거야 지금?
10년 전
글쓴탄소
(울먹이며 고개를 젓는) 아니,흐응!..아니에요..아흐...흣..
10년 전
탄소10
우리 정국이는 벌받으면서도 느껴? 그냥 아무거나 들어가면 다 좋은건가?
10년 전
글쓴탄소
10에게
흐윽..ㅇ,아니에요! 아응!..그..그게..아니..흐읏
10년 전
탄소13
글쓴이에게
그게 아니면 뭔데? 말을 해봐. 이해가 가게.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흐으..흣...흐응..싫..어요..으응..이거..싫,어..!
10년 전
탄소17
글쓴이에게
벌도 니가 받고싶은것만 받는거야? 그러니까 누가 다른 새끼들한테 웃어주래. 누가. 어?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아흑, 흣 아니에요! 아앙! 안 웃어.. 흐읍!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그럼 내가 눈이 X신이라 잘못본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흐윽..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 잘못, 했어요! 아웅..!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진동을 최대치로 올리고 웃으며) 말만? 저번에도 그랬었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아앙! 하악 윽! 주인ㄴ.. 니임! 아웅ㅇ! 진짜로.. 흐윽.. 잘못, 했, 어요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정색하며) 니가 잘못한건 나도 알고있어. 그걸 누가 몰라?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흐으.. 흐응.. 주인님임..!.. 으응..!.. (눈물을 떨어뜨리는)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정국이 뒤에서 돌아가는걸 빼고는 제것을 밀어넣고 스팟이 아닌곳만 세게 쳐올리며) 뭐. 뭘 잘했다고 자꾸 불러.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하윽!..아응! (바닥만 긁어다며 뒤를 조이는) 아,파...흐윽!..아파요!..으응..!..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조여오는 정국이에 인상을 찌푸리고는 더 세게 쳐올리며) 아프라고 그러는거야. 벌 받으면 아파야지, 느끼면 돼?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아흡!흑!아윽!(엉엉울음을 터뜨리며 허리를 움찔거리는)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한숨을 내쉬고는 정국이를 무표정으로 바라보며) 전정국.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흐으..흐..네에..(끅끅거리며 대답하는)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제것을 빼내고는 정국이 얼굴에 얼룩진 눈물을 닦아주며) 또 다른 새끼들보고 막 그렇게 웃어줄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너를 바라보는) 아니요..흐..안그럴거에요..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저번에도 그랬었잖아. 이번엔 진짜 믿어봐?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흐으..진짜로..흐..안할게요...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한숨을 내쉬고는 정국이 옆에 누워서 정국이를 위로 올리고는) 마지막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흐으..흡..(깊게 찔러옴에 몸을 떨다 고개를 끄덕이며 조심스레 허리를 움직이는) 흐읏..흐응..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정국이 허리를 잡고 스팟을 쳐올리며) 아까 기구때문에 흥분했나봐? 그게 그렇게 좋았어?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아앙!..읏! 아니,흐읏!아니에요!앙!흐으 (알아서 허리를 돌리며 눈물을 떨구는)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빳빳하게 서있는 정국이것을 만지며) 진짜? 정말로? 아까 흥분해서 좋아 죽으려고 한거 다 봤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흐앙,아응 흣 아앙! 주인니임 으흑! (얼굴만 붉어져 허리를 돌리는)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스팟만 쳐올리며 정국이것을 만져주다가 곧 사정할것 같자 구멍을 막고는) 어. 나, 뭐.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아응! 놔..흐윽..놔주세요,아앙! 흐읏 제바알 으응!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멈추고 정국이를 보며 웃으면서)그게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야? 조금 더 공손하게는 안돼?
10년 전
글쓴탄소
50에게
흐으..흣..아응..주인니임..정국이..흐읏..싸게..해주세요..흐윽..!..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손을 떼자마자 제 손에 사정하는 정국이를 웃으면서 보며) 그렇게 좋았어?
10년 전
글쓴탄소
53에게
(얼굴이 붉어져 고개를 끄덕이는) ..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사정후 나른한 정국이를 보며 웃어주다가 갑자기 스팟을 쳐올리며) 나는 아직 만족을 못했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그에 놀라 눈을 크게뜨며 자지러지듯이 신음을 뱉으며 허리를 돌리는) 아흑!흣!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스팟만을 세게 쳐올리다가 정국이 안에 사정하고는 한숨을 내쉬고는 안아주며) 많이 아팠어?
10년 전
글쓴탄소
57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너의 품에 볼을 비비는) 아팠어요오..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정국이 허리를 주물러주며) 질투나서 그랬어. 니가 다른 새끼들한테 너무 예쁘게 웃어줘서.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흐잉...안웃을게요...그러니까..혼내지말아요오..
10년 전
탄소61
글쓴이에게
(정국이 볼에 뽀뽀를 해주며) 니가 다른새끼한테 그러지만 않으면 너한테 벌 안줘. 내가 뭐하러 그래.
10년 전
글쓴탄소
61에게
...웅..안하께에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너에게 꼭 안기는)
10년 전
탄소63
글쓴이에게
(정국이 등을 쓸어내려주며) 예쁘네 우리 강아지.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예쁘면 뽀뽀 (눈웃음을 짓는)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정국이 입술에 입을 맞춰주며) 끼부리는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아닌데에..힝...주인..나힘들어어..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나도 힘들어. (정국이를 안은채로 옆으로 돌려서 마주본채로 눕고는) 자자.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으웅 (품에 파고들며) 잘자 주인..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잘자.
10년 전
탄소2
윤기.
진짜 하지마? 니 여긴 좋다고 꽉 무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아응..싫..어요오..흐읏..빼..빼주세요..으읏..
10년 전
탄소5
(툭툭 건드리며) 이만큼이나 젖었는데도?
10년 전
글쓴탄소
아앙..읏..흐으..주인니임..으응!..
10년 전
탄소8
내가 작업 할 때는 들어오지 말랬지. 그러게 왜 말 안 들어.
10년 전
글쓴탄소
8에게
흐읍!..흑..그건..으응!..그런줄..몰랐..흐읏..어요..으앙
10년 전
탄소14
글쓴이에게
몰랐어요? (강도를 세게 높이고) 이 때 까지 얌전하다가 왜 하필 어제 들어왔을까? 나 작업 할 때는 예민하다 했지.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아앙!, 주, 주인! 앙,으읏,흐응! 잘못, 했, 어요! 앙!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벌 받는건데 반성하는 모습도 안 보이고. 느끼는거야 정국이?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후앙.. 아.. 아니.. 에요!.. 흐윽.. 아으!..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전원 버튼을 눌러 빼는) 다음에도 또 그러면 이걸로 안 끝나.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힘이 풀려 쓰러지는) 흐으...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내꺼도 아닌데 잘 받아먹네 정국이. 내껀 얼마나 잘 받아먹을려나. (네 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넣는)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흐으..(몸을 흠칫하며 니손가락을 금세 뒤로 먹는) 으응..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내벽을 긁으며) 아까보단 소리가 약하네. 그게 더 좋았나봐.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흐읍..!..흐읏..아니,에요..으응!..
10년 전
탄소3
태형
빼고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흐으..네에..읏..빼..흐응..빼주세요..
10년 전
탄소12
잘못해서 벌받는거잖아. 지금 이거 벌인데 느끼는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흐윽..아니,아니에요..흡..흐응..!..주인니임..으응!
10년 전
탄소15
(강도를 높이며) 주인님이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인데, 정국이가 거짓말을하네 자꾸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흐앙!흐읏! 아, 아파, 요! 아웅, 흣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아파? (너의 손을 이끌어 직접 잡게하고) 그럼 네가 쑤셔봐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흐읍.. 흐응.. ㅈ.. 주인님임.. (울먹이며 너를 바라보는)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표정을 굳히며) 빨리 안해? 오늘 진짜 죽기로 작정했지, 전정국?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흐으..(울먹이다 뒤로 손을 가져다대는) 으응!..읏..!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혼자 쑤시는 너를 보며) 발정난 암캐같으니라고, 너 하는거보고 더할지 그만할건지 결정할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아으!.. 흣.. 흐응..!.. (깊게 찌르며 휘젓고 혼자 고개를 젖히고 눈을 꾹 감는) 아앙.. 흣.. 후앙..!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혼자 느끼는 너를 지켜보다가 갑자기 기구를 뒤에서 빼버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갑자기 허전한 느낌에 뒤를 벌름 거리다 고개를 푹숙이는)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벌써 힘빠진거야? 나 그만한다고 안했는데. (바지와 속옷을 벗으며) 한참 좋았는데 빼니까 아쉬워서 뒤 벌름거리는거봐. 질질 싸고있었네.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흐윽....흐으..(눈물만 뚝뚝 떨구는)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네 턱을 부여잡고) 박아달라고 해봐. 더 좋은거 해줄께.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너의 눈빛에 시선을 피하다 입술을 꾹 깨물며 말히는) 흐으..박..흐으..박아주세요..주인니임..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네 말이 끝나자마자 너를 뒤집고 엉덩이만 들게하는) 아예 박아달라고 벌름대는거봐. (너의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돌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아응..!..흐앙 주,주인니임! 으응! (뒤를 조이는)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내벽을 여러곳을 꾹꾹 누르며) 정국아, 아까 그게좋아, 이게 더 좋아? 아니면 아직 둘다 부족해?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흐읍..흐응 (말못하고 신음을 뱉다가 눈을 꽉 감은채 말하는) 주인..흐으..주인님꺼어..흣..먹을래요..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말을 듣자마자 손가락을 빼고 너를 다시 똑바로 눕히고 다리를 벌리게하는) 정국이 이제 밥 먹어야지. 입 크게 벌리고. 먹고싶어서 침 떨어지는거봐.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흐으..흣..(고개를 끄덕이며 다리를 벌리는) 주인니임..흑..밥..주세요..으응..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네 구멍에 내것을 비비며 네가 느낄 수 있도록 천천히 삽입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으응..!..흐으 (무언가 밀고 들어오는 느낌에 허리를 덜덜떨며 눈을 꽉 감는)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너의 골반을 쥐고 뒤로 뺐다가 한번에 깊게 쳐올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아앙! 흐윽,주인니임! 아윽! (입술을 콱 깨무는)
10년 전
탄소54
글쓴이에게
(네가 느끼는 곳을 찾기위해 내벽 안 여러곳을 찌르며 네 표정을 살피는) 입술, 깨물지, 마. 상해.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흐으..흣 (입술을 떼고 입을 벌리고 있다 어딘가를 스치자마자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아응! 흑!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네 신음이 커지자 방금전 스친주변을 다시 박으며) 좋아서 자지러지는거봐, 어디, 야? 어? (다시한번더 강하게 쳐올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아흡..흣..거기말고오..으응! (허리를 제가 움직이다 찌르며 높게 신음을 뱉는) 아항! 흐응! 거기이으응!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미,친. 존, 나 좋다고 앙앙대는거봐. (네 스팟을 계속해서 쳐올리는) 좋아? 좋아 죽겠지? 맛있어서 죽겠지?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아앙,좋,좋아아,아응! 맛,있어!흐윽!흐앙! 더어!더..흡! (뒤를 조이는)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씨,발 조이네. (너의 허리를 감싸 안아 너를 들어올려 벽에 기대어 그대로 쳐올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아흑!흐앙,앙! 주인!으응 (너의 목을 꼭 끌어안고 신음을 뱉는)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그대로 박다가 오는 사정감에 너를 다시 눕히고 깊게 박으며 안에다가 사정해버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흐으 (안에 퍼지는 기분에 허리를 잘게 떠는) 주이인..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빼지 않고 너의것을 쥐고 흔들어 사정하게 만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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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흐읏..주인..아으...잘못..했,어요..으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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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아앙! 읏! 흐응! 느낌,이상,해요오..아응!
10년 전
탄소7
태형, (네 말에 허리 짓을 잠시 멈추고 손으로 땀이 범벅된 네 머리칼을 쓸어올리는) 혼날만 한 짓을 했잖아. 그치 정국아?
10년 전
글쓴탄소
흐윽..흡..흣..흐응..주인니임..(울먹이는)
10년 전
탄소11
(네 등을 토닥거리면서 이마에 짧게 입맞춤을 해주곤 허리를 살살 돌리는) 근데, 어쩌지. 너 이렇게 울면 내가 더 벌주고 싶다는 걸 정국이는 모르나 봐.
10년 전
글쓴탄소
흐앙!..앙! 아흡..아..아파요!아응! (눈물을 떨구는)
10년 전
탄소16
(네 눈물을 혀로 핥아올리면서 너의 골반을 잡고 조금 전보다 속도를 빨리해 무작정 쳐올리는) 아파야 벌이지. 안 아프면 벌이에요? 근데 정국이 몸은 좋나 봐. 벌써 이렇게 물을 질질 흘리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하앙!주,주인니임 흐윽,아파앙! 으응!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계속해서 뒤를 조여오는 너에 네 앞섬을 잡고 살살 흔들며 앞과는 상반되게 뒤는 무식하게 박고만 있는) 주인님 말고, 오빠. 그리고 이렇게 꽉꽉 조이면 어떡해? 처음 해보는 거 티 내는구나, 정국이.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흐윽.. 아, 파요! 아으! 흣! 오.. 흐읍.. 오빠아! 앙! (울먹이며 허리를 움찔거리는)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눈빛은 다정한 것과 상반되게 네 귀에 대고 낮은 목소리로 읊조리는) 왜? 기계 체질인가 봐. 우리 정국이는. 내 건 아파하고, 기계는 느껴? 옳지. 잘하네. 계속해봐, 화 풀릴 때까지.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흐윽..아니,에요! 으응! 오빠아! 하앙! 정국,이가 흐윽! 잘못,했,어요! 앙!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계속해서 네 것을 자극하자 이내 곧 내 손에 사정을 해오는 너에 손에 보이는 허여멀건한 액체를 신경질적으로 침대 시트에 닦고는 입술을 귀에 대고 잘근잘근 씹으며 웃는) 뭐가? 그냥 벌받기 싫어서 잘못했다 하는 거 같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너의 말에 입술을 깨물고 울음을 참다가 말히는) 아니,흐읏..아니에요!..으응!..다..잘못..했어요..흐윽..흣..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널 들어 올려 자신이 눕고 그 위에 널 앉히곤 네 허벅지를 쓸다 차진 네 허벅지를 한번 찰싹 내리치곤 다시 한번 묻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생각도 안 하고 아무 말이나 내뱉는 거야. 아무래도 더 혼나야겠다, 정국아. 네가 해봐.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흐윽..흣!..아응!..(깊이 찔러옴에 허리를 덜덜떨며 너를 내려다보다 허리를 위아래로 흔드는) 아앙!흣! 오빠아!앙! 잘못,했ㅇ!아응!깊..흐윽..깊어요!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네 치골에서 놀아 다니던 손을 힘을 주어 지탱하고선 너와 엇박자로 스팟이 아닌 곳만 쳐올리는) 좋지? 이런 착한 주인이 어디 있어. 병 주고, 약 주는 주인. 내가 나 말고 딴 남자 따라서 밖에 나가지 말라고 했지? 박지민이 네 친구야? 쫄래쫄래 잘만 따라서 나가더라.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흐윽..아,아파요..으윽..(고통만 느껴져 눈물만 흘리며 고갤 젓는) 잘못,했어요! 흐윽...지민이..아응..안..따라..흐윽..갈게요..흐읍..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자신도 곧 사정할 기미가 보이자 너에게서 자신의 것을 빼내고 침대 시트에 사정을 하곤 몸을 돌려 눈물 범벅이 돼서 힘겹게 숨을 고르는 네 볼을 쓰다듬는) 진짜 안 그럴 거지? 많이 아팠나 봐. 진짜 한순간도 안 느끼더라, 전정국. 안겨봐. 씻겨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흐으..(자꾸만 풀리는 힘에 눈물만 떨구는) 힘이..흐..안들어가요..흡..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주무르면서 통통 치기도 하고 아까 전과는 완전히 딴판인 사람처럼 네 허리 통증에만 온 집중을 다하는) 정국아, 나중에도 벌받지 않게 말 잘 듣자? 나도 이런 식으로 이렇게 너랑 관계 맺기 싫어. 좋아서 하고 싶다고.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너의 손길에 고개를 끄덕이며 살짝 웃는) 알겠어요..다음부터는 안그럴게요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지금 몸 꼴 좀 봐라. 난리도 아니네. (갑자기 눈을 반짝이더니 네 몸에 조금은 시간이 지나 엉겨 붙어있는 정액에 혀를 내어 핥으며 먹어치워버리는) 정국아, 근데 아까 너 엄청 꼴렸다? 다시 한번 해봐. 오빠라고.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흐읏...(너의 말에 고민하다가 중얼거리는) 오빠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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