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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5/1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 "우음...자기야" | 인스티즈


왜 이제왔어 기다렸잖아.

뽀뽀해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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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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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으응- 더 찐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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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이제 니가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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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혀..혀드르가그 해져...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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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아 정말 귀엽게 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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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숙소에 아무도없어. 오늘이 날이야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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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글쓴이에게
응? 무슨 날? 우리 태태 뭐 하고싶은 거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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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네 옷 상의 단추를 풀면서) 모르는척하는거 없기야. 알잖아. 응?(손을 집어넣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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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손을 그대로 놔두며 널 보며 미소짓는) 분명 아까까진 잠와서 헤롱거렸는데 갑자기 왜 이러실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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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나만 그런거 아니잖아. (헤죽) 침대...침대로 가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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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음... 싫다면? 갑자기 졸리네 어쩌지.. 어쩔까 우리 태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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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실망한다) (정색) 이러기야? 너무하네.. 카톡도 다 씹더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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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당황하며 달래주는) 아니 장난 좀 친거 가지고 왜그래.. 카톡은 바빴어 응? 침대.. 침대로 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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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달래주는 말에 다시 화색) 장난친거 후회할거야.(웃으며) 오늘 안재워. 해뜰때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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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뭐야 일부러 화낸건 아니지? 그보다 이제 해 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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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고개를 한손가락으로 들어올린다)밤이 짧게 느껴질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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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기대해도 되는건가? 또 저번처럼 힘들다고 혼자 자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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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첨부 사진17에게
당연한거 아냐? 그땐 피곤해서 그랫구우...대신에 니가 홍콩보내주면 난 오늘 더한것도 할수있는데.(활짝 웃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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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옷은 요망하게 왜 그래 (귓속말로) 엄청 꼴리잖아 지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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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야금야금. 태태 베어물어봐. 오늘 맛좋아. (침대로 밀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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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밀쳐져서 침대 위로 털썩 눕는) 그럼 얼른 들어와. 베어 물어보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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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맛보려면 껍질부터 까야지. 여기부터?(윗옷을 가리킨다.) 아님...여기부터?(바지를 가리킨다.) 아님 껍질을 자를 도구부터...?(눕혀진 너의 어깨를 꽉 누르고 네 바지지퍼를 내린다. 살살 어루만져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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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읏.. 진짜 오늘 작정했네 김태형 (입을 맞추며 손으로 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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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우음...음...(네 손길을 받아내다가 너의 바지와 드로즈를 한꺼번에 스륵, 하고 내린다.) 내가 오늘 좀 많이 흥분해써어...(네 귀를 깨물며 그것을 위아래로 흔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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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너의 귓볼을 잘근잘근 깨물며 바로 귀 옆에서 말하는) 하.. 오늘 진짜 서비스 대박이네.. 태태가 리드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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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쉿.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 아니니까-.....(입에 네 것을 문다. 어린아이가 사탕빨듯이 집요하게 집어삼킨다.)아 어쩌지. 태태것도 딱딱해져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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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윽.. 하.. (너의 머리채를 잡아쥐고 느끼다 말을 듣고는 씩 웃으며) 어쩌긴. 아직 시간은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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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그런거 흐응, 태태는, 좋아해. 아픈거 좋아. 흥분해서 뒤가 흥건해져써....(드로즈를 벗곤, 뒷구멍에 네 것을 비빈다.) 으으응.....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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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왜 이렇게 발정났어 오늘따라 (네 것을 손에 쥐고 움직이다 이내 꽉 쥐는) 그래도 아직은 아니야 쓰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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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아흣....! 그렇게 꽉쥐며언....아앙!! 태태 나올거같아 읏..!(네 손에 사정한다.) 하으...흐...주인님 손에...무례하게 싸버렸어요 태태 혼내주세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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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얼굴을 굳히며) 누가 그렇게 싸래 태태. 혼나야겠다 오늘 기분좋았는데 태태가 망쳤어. 얼른 가서 목걸이가져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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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정액을 삼킨뒤 네 손을 핥는다.) 주인님 잠시만....(옆방으로 가더니 머리엔 고양이 귀 머리띠,엉덩이엔 살랑살랑 꼬리가 달린 애널플러그를 삽입하고, 목에는 방울이 달린, 길게 늘어뜨린 손잡이가 있는 목걸이를 질질 끌고 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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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잘못한건 아나보네 이렇게 애교를 부리는걸 보면 (웃으며 널 보다 다시 얼굴을 굳히곤 네 엉덩이를 때리는) 그래도 누가 함부로 이런 거 넣고 오래. 허락받아야지 응? 그리고 언제부터 두 발로 걸어다녔어 우리 태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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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아읏!...주..주인님 잘못해써여...(고양이발처럼 손과 발을 말아쥐고 침대위에 엎드린다. 엉덩이를 세운다.) 태태 꼬리, 맘에 안들어?(엉덩이가 움찔움찔댄다. 애널플러그가 움직여서 흥분감이 오는지 눈이 반쯤 감겨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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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이쁜데 (손으로 살살 움직이다 거칠게 돌리는) 내 허락을 안 구한게 기분이 나쁘다는 거지. 응? 태태 느껴? 얼마나 좋아? 다시 한번만 함부로 마음대로 가면 이제 안 봐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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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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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33에게
우응...응..!!...주인님....주인님거 넣어주세요...(뒤돌아 너를 빤히 쳐다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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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벌써? 안 돼지. 태태 아직 벌도 안 받았잖아. 주인님을 너무 얕잡아보는 것같은데 (네 것에 사정방지링을 끼우고는 만지작거리는) 태태 이걸 까먹으면 어떡해. 내가 항상 하고 있으랬잖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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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아읏...주...주인님 그치마안.....아응! 태태는 발정기예요....읏! (부풀어오르는 그곳이 느껴지자 나도 네 손 위에 손을 겹쳐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 하아...아아..주인님...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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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손을 빼내며 웃으며 계속 널보는) 태태 발정기야? 혼자서도 신나보이는데 오늘은 태태 혼자하면 되겠다. 이것도 가지고 놀아봐. 태태 이거 좋아하잖아 (돌기가 박힌 딜도를 던져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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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하으으....주인님...주인님이 주는건 다좋아요오.....(딜도를 한번 핥은뒤 엎드려서 머리를 쳐박은 자세로 딜도를 머릿부분부터 찔끔찔끔 넣기시작한다. 뒷구멍 애액의 압력으로 자꾸 넣으면 빠져나오고 넣으면 빠져나와 보다 못한 네가 딜도를 쾅 뿌리끝까지 박아넣는다.) 아아앗!!!!주인니임...!!!하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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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태태 칠칠맞게 이게 뭐하는거야. 이제 혼자서 이런 거는 할 줄 알아야지. 쯧 (혀를 차며 점점도 속력을 가해 쾅쾅 박아넣는) 태태 좋아? 좋으면 말 좀 해봐. 자꾸 뒤로만 이렇게 물 흘리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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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아아앗!!!! 쥬...주거...아앗!...좋아서어....하앙!!!주..죽을거같...!흐읏!(애널이 찢어져 피가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주인니임 하읏...! 태태 미..미쳐버려요..!! 흐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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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흘러나오는 피를 할짝이다 애널 안으로 혀를 집어넣어 빠는) 태태 피난다. 안 아파? 아 너무 좋아서 이런 거 신경 쓸 겨를도 없으려나. (앞으로 손을 뻗어 네 것을 주무르는) 앞은 참을만 한가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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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우으응!! 하아아....!(고개를 젓는다.) 좋아아....조흐으....아요,...!아앙!(입에서 침이 목을타고 흘러내린다.) 싸...쌀거같....하으으!(이불보를 움켜쥔다. 목울대부터 귀까지 빨갛게 달아올라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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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태태 싸고싶어? 싸게해줄까? (목을 쓸어내리다 뒷덜미를 움켜쥐곤 내 쪽으로 끌어당겨 부비는) 그럼 주인님부터 싸게 해야지. 예쁜 짓을 해야 링을 풀어줄 마음이 들 거아냐. 재롱좀 피워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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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아읏..! 우응...!(딜도가 박혀있는채로 네 것에 손을 갖다대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우읍..음...음...(뿌리끝까지 위아래로 먹다가 고환부근과 고환도 강하게 빨아당긴다.네 것을 맛보는 종종 반즘 감긴 눈을 컨택하는 것도 잊지않는다.점점 더 빨리 핥아 올리기 시작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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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후으.. 하.. 이런 건 어디서 배웠대 김태형.. (이내 머리채를 잡고 흔들다 니 입에 싸다 밖으로 나와 얼굴에도 싸는) 이쁘다 태형아. 맛있게 먹어야지 (머리를 쓰다듬으며 밑에 링을 빼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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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하아앙!나...나와....!(사정한다.) 하아....하아...츄릅....(적당히 숨을 몇번 고른뒤 손으로 얼굴의 정액을 쓸어 전부 핥아 먹기시작한다.) 주인님꺼...츄릅... 달아요...(눈에 정액이 흘러내려 눈을 제대로 뜨지못하고 손에 묻힌 정액을 대충 자신의 애널에 바른뒤 너를 마주보고 앉아 네 것을 삽입한다) 하으응....뜨...뜨거워....하아....기분...좋아아...!(앉아있던 너를 눕히고 정상위 체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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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그렇게 내 께 먹고싶었어? 이쁘네 우리 태형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입을 맞추는) 후.. 흐아.. 잘한다. 더 세게 해봐 (너의 허리를 잡고 엇박으로 더 세게 쳐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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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아으...아앗!! (깊숙히 스팟에 들어오자 몸을 부르르 떤다. 네 어깨에 받치고 있던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이내 네 위로 엎어진다.) 하으...으아앙...!! 주인님...!거기이...!거기 조아요...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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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우리 태형이가 좋다는데 더 해줘야지 (계속해서 스팟만 찌르면서 힘을 더 세게 싣는) 태형아 오늘 야하다 이뻐. 오늘만 같아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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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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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태태 이때까지 너 언제오나 기다렸는데 그정도도 못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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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너가와서 뽀뽀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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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몸을 일으켜 널 눕히며) 한번 해보자 이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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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어쭈(네 볼을 잡아당기며)끼부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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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으응- 태태 오늘 작정했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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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공 정국이로할께!!

김태형-내가 이러니까 형이라고 안하는거야.(네 얼굴을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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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태태는 그런거 상관안해...더 만져줘 우으응. (네 손가락에 한번 쪽하고 뽀뽀한 후 가슴팍쪽으로 옮겨놓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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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참나-이런거 어디서 배워와?아주 여우다됐어(네 윗옷을 벗겨 몸에 키스마크를 세기는)이러니까 이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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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아읏...꾸...꾸기...나.. 안달났어...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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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태형아, 내가 뭐 해줬으면 좋겠어?(네 바지위로 네것을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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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첨부 사진18에게
하으응...하아...꾸...꾸기가...원하는거....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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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네 말에 피식 웃고는 바지를 벗겨내고 네 드로즈위로 윤곽을 드러내는 네것에 입을 맞추며)글쎄-아직 별로 하고싶지가 않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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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아으응-...아읏..!....태태 갖고 놀아주세요. 마음대로 놀아주세..하앗! 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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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흠-그럴까(네 속옷을 벗기고 젤을 애널에 펴바른뒤 일어나 딜도를 들고오는)이건 오랜만에 써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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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잠..흣깐만. (옆 탁상위의 약봉투 하나를 입으로 뜯는다.) 이게 뭐게-...(입에 약 한알을 넣고 반으로 톡 가른다. 그리곤 네게 입맞춤을 하며 약을 넘겨준다.) 오늘 갈때까지 가봐아... 나 죽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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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김태형 너 설마,(몸이 달아오르자 웃으며)흥분제야 이거?(네 뒤에 손가락 하나를 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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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으핫! 으아앙..! 태...태태 정국이손...품을수 있...하응! 더...더어.....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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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후으..(네가 먹인 약때문에 흥분감이 올라와 네 뒤에 손가락 세개를 한번에 우악스럽게 쑤셔넣고 마구 쑤시는)분명히 니가 내 마음대로 하라고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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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아응!앗!!하응!!응! 더...!! 더해줘 정국...하ㅏ앙!!!아아....! 만신창이...하으...!태태 죽여줘어....흣!(네 세 손가락을 빼내고 여러번 핥은뒤 손을 넣으려 한다.) 하응!!아 좋아...!좋아...!(눈물이 고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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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네뒤에 손목까지 박아넣고 네 스팟을 자극하는)와. 너지금 뒤로 내 손 다 먹었어.걸래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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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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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29에게
아아앙!!!하읏!! 하읏!!!조..조아아....읏!!! 쿠...키...!!읏! 나 나와아...! 아앗!( 이불위에 사정한다.) 하아...우음(이불위의 정액을 핥곤 네게 키스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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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밀어내며.누가 싸라고했어?태형이 벌줘야겠다.(널 엎드리게하고 뒤에 딜도를 박아넣고 진동을 최상으로 올린뒤 사정방지링을 네것에 끼워넣는)이번에는 싸면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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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하아앙!! ㅌ...태태 죽어....아아! 흐아아아아(정신못차리고 침을 흘린다) 하앙!! (엉덩이를 부들부들 떤다. 액체가 뒷허벅지로 질질 흐르고 침도 흐르고 눈물도 흐르고. 죽을지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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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와 형지금 진짜 딱 걸레같아요.어디가서도 이래?(네 엉덩이를 내려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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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아읏!...아..아니야 하응...정국이...흣! 앞에서만! 하앙! 쉬운남자 아니야앙...! 태태 아니야(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침대머리맡에 얼굴을 파묻는다. 엉덩이는 하염없이 떨리는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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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네 뒤에서 딜도를 빼내고 내것을 바로 삽입하는)조여야지 태형아.꽉면 또 벌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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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하아앙!!!!좋...좋아!!흐...! 쿠우키꺼어...!꽉 찼어...하읏!! 너무...조아아.....아읏! (엎드린자세를 하다가 상체를 들어올리고 고개를 젖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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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네 스팟을 쳐올리며 말하는)발정났어?왜이렇게 좋아해.후으. 꽉 물어.(네 엉덩이를 내려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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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내 양손을 뒤로 뻗어 네 양손을 붙잡는다. 붙잡은 손에 탄력이 생겨 더 자극이 세게온다.) 하읏!! 우...우응! 태태는...!!하앙..! 쿠키 넣어주며언....으읏...미칠거같...하앙!...조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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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씻고올께요 잠시만 기다려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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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진짜 형 너무 야하다.(네 몸을 돌려 체위를 정상위로 바꾸고 빠르게 박는)얼굴 보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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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하으응!! 저...정구가...하읏...!(목에 팔을 둘러 당긴후 키스를 하려하는데 자꾸 신음이 터진다.네 입술에 대고 신음을 뱉고있는 꼴.) 하으..으앙 조..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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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웃으며 네것을 쥐고 흔드는)이러면 더 좋겠지.야한ㄴ.(네 입술에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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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아읍...우으읍...!!(네가 입술로 막고있어서 신음이 네 입안에서 자꾸 먹혀들어가 터진다. 얼굴과 귀가 빨개지고 곧 사정감을 느낀다.) 하.하으응!!! 가...갈거같아아앙...!!!(흥분이 절정에 달해 눈물이 그렁그렁 고이고 네 어깨에 걸쳐진 두 다리는 힘없이 덜렁덜렁 흔들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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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내가 이거 안빼주면 못가.(사정방지링이 끼워진 네 것을 툭툭 치며 계속 자극을 주는)곧있으면 터질꺼같다(큭큭대며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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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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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46에게
쿠키야아....흐으읏....하앙...제...제발....! (네게 머리를 기대 사정사정을 해보지만 너는 즐겁다는듯이 쾅 박아대고 결국 눈물이 주륵주륵 흐른다.) 하아앙!! 하앗! 주...죽..흐...죽어..!태태 죽...하앙!! (몸에 힘이빠져 네가 박아대는대로 마구 흔들리고, 그와중에 네게 손을 뻗는데 손도 마구 몸이 흔들리는 대로 흔들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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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아 내 목에 걸친뒤 사정방지링을 빼주고는 말하는.)니가 참아봐.쫌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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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몸이 달아오를대로 올라 박히는 대로 허릿짓을 한다.)아으응...! 진짜...나...하읏! 이제 ...가...갈거같아...!아앗....저..정국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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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가요.가도 되.(네것을 빠르게 흔들어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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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아흐..으아앙...!!(네 손에 사정을 함과 동시에 내 안에도 따뜻하게 정액이 퍼지는게 느껴진다. 눈을 감은채로 숨을 껄떡껄떡 몰아쉰다.)하아...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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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네 위로 엎어져 숨을 고르게 쉬다가 네입에 뽀뽀를 하는)이쁘네 김태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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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니가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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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볼에다 쪽) 번갈아가면서 주고받기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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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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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목에 팔을 두른다) 왜이렇게 빼실까. 평소답지 않게. 그럼 뽀뽀말고 ...다른거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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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힐끗 쳐다보면서)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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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네 손을 들어 입을 맞춘다) 정 그러면..오늘은 내가 리드할까? 그럼 가만히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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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막콘 잡았어 ㅠㅠㅠㅠ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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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마니 오늘 뜬 사진보는데 얼마전 지민이랑 걍 딴 사람같음ㅋㅋㅋ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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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분 지민이 엄청 가까이서 보셨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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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본인들의 수염에 개큰 만족중이신 수염즈를 어카면 좋지...? ㅋㅋㅋㅋㅋㅋ 9
0:15 l 조회 241 l 추천 1
진짜 수염붙이고 저렇게 행복해하는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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