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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5/2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 그취톡왔따 | 인스티즈  

   

   

어때 나좀 이뻐?   

   

사람안가리고 유혹해대는 수(쓰니)X그거때문에 짜증나서 미치는 공   

  선톡 

 

 

욕,sm 등등등 다 상관없이 좋아하니까 강하게 갑시다   

모바일이라 느릴수도있고 오래못할수도 있으니   

선착 5 미안해요 다음에올때는 컴으로올께요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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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난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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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선톡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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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야, 너 내가 진짜 걸레같이 굴고 다니지 말랬지 /윤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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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걸레라뇨 형- 이쁜애인한테 너무한거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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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이쁜애인? 후..제발 내앞에서만 야한짓해
여기저기 색기 흘리고 다니지 말고 짜증나 돌아버리겠네 진짜
(자기 머리를 거칠게 헤집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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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내가 그렇게 색기 넘쳐요?(네게 다가가 목을 만지작대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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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글쓴이에게
그러고 다니니깐 애새 끼들이 꼬이는거아니야 (한숨 쉬며 손을 쓰다듬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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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흐응- 그래도 난 형한테만 다리벌리잖아요 (네 손을 잡아올려 손가락을 구강성교 하듯이 쪽쪽 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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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글쓴이에게
다른 새 끼 한테 다리 벌렸으면, 내가 가만히 있을거같냐?
그리고 그거 하지마 손가락쪽쪽빠는거 뭐 오 랄하냐 너?
내일 또 허리 아작나서 출근 못할라고 자꾸 꼬셔 이게.. (손을 꽉쥐고 참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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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출근 하지 말죠 뭐-(침대로가 누워 네게 엉덩이를 보여주며 강아지처럼 흔드는)나 발정났어 주인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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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진짜 혼날래? 너 자꾸 그래서 섰잖아, 응?
(침대로가서 니 윗옷을 벗기며)
잘빨면 오빠가 홍콩 보내줄게 (니 ㅇㄷ를 지분거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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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하으..어짜피 안달났으면서.흐...(너를 살짝 째려보다가 네 바지를 내리고 속옷위로 들어난 네것에 얼굴을 비비다가 입을 맞추며 말하는)주인님 x너무 좋아요. 먹게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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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오빠가 우유줄게, 잘 받아먹어 (속옷을 내리고 입에 내것을 넣는)
맛있어, 응? 오빠꺼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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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으읍!!...우응...하흡..(네것을 이를세워 자극하기도하고 혀로 네 귀두를 핥기도 하며 애무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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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아...시..발..년...아흐... 잘빤다 진짜
어떤새 끼꺼 빨았길래 이렇게 잘빨어? 이세우는거봐 시 발...
(니실력에 감탄하며 니머리채를 잡고 앞뒤로 움직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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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네 손길에 웃으며 네것을 빼고 말하는)형꺼만 빨아댓는데 어떤새,끼꺼를 빨아요- 난 형께 제일 맛있어(다시 네 것을 쥐고 입에 넣으며 볼이 패이도록 쪽쪽 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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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난 니가 빨..후으..아주는게 제일..흐..좋아(니볼을쓰다듬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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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형아 호석이 언제박아줄꺼에요? 나 뒤에가 근질거려(네 귀두를 할짝거리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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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아흐..미 친새 끼..후으...(너를일으켜세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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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응?왜요?(네가 일으키자 웃으며 일어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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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이리와..넌 출근 못해..시 발...후..(니 티와 바지를 벗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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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흐응-출근안할래.(네가 벗기기 쉽게 몸을 들어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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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하고 싶어도 못해..너는 (거친숨을 몰아쉬며 속옷위로 들어난 너의 것을 잠깐 쓰다듬어 주고 속옷을 내려서 뒤를 지분거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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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아흥...오빠 호석이 빨리 박아주세요.나 발정났어(네 손가락에 반응하며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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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아직 안돼, 찢어질라고 작정했어? (혀로 좀 핥는다)
손가락 좀 넣을까.. 오랜만이라 뻑뻑할거 같은데 (손가락 한개를 쑤욱 넣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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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아흐..!!ㅎ..형 나 로션!!(갑자기 들어오는 손가락에 흥분감이 들어 눈시울이 붉어지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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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빨리 박아달라며,응? (손가락을 꿈틀거린다)
왜 눈시울이 붉어졌을까? 좋아서 그래? 여기? (내벽을 긁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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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흐으!!아으..거기..!!응..으응!!(허리를 크게 휘며 높은 신음을 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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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흐음.. 여기 좋아? (내벽을 긁으며 은근슬쩍 손가락하나를 더넣고 침을 뱉는다) 여기? (두손가락을 움직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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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으응!!거기이..!!하으..으...후으..(내가 허리를 움직에 스팟을 눌리게 하는)하으!!여기 좋아...하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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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으응 여기 좋아? (몇번 더 찌르다가 손을 스윽 뺀다)
아 내 가 더이상 못참겠네, 더 기분좋은거하자 호석아? (내꺼를 입구에슥슥 비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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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나 졸도했어요:-(
계속 이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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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편한대로! 졸도하다니 많이 피곤했나봐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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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술먹고 뻗었....ㅋㅋㅋㄱㄱㅋㄱㄱㅋㄱㄱ/

흐으..오빠 빨리 넣어주세요(빠져나간 네 손에 구멍을 벌름거리다가 네것이 비벼지자 엉덩이를 들썩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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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아니이런ㅋㅋㅋㅋㅋ

/지금,넣어도되?(급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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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급한거 다 티나는데에- 나 찢어져도되니까,흐.. 빨리 넣어줘요(네것에 엉덩이를 비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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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진짜지? 난몰라이제
(후욱하고 넣고는 미친듯이 피스톤질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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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아악!! 흐, 응! 아흥, 으응!쫌만! 천,천천히이..아흐!(네 허리짓에 몸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고개를 젓는)너무 빨라아,응! 으흐..하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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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오빤,흐으..급한데?(스피드를늦추지않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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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아!응!으흐..오빠아!아파..아프다구우..으흑!(말이 통하지않자 결국 눈물을 흘리며 베개에 얼굴을 묻고 끙끙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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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자기야,아파? 오빠가미안해(엉덩일토닥이며달래고 속도도늦춘다)
울지마 오빠미안하게...(멋쩍게 눈물을 핥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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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흑..흐응.. 나빠써어...흐..으! 아으, 흐으..(느려진 네 허리에 다리를 감으며 매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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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찢어졌으면..후으..어떡하지?
아니겠지?(자기합리화하며 속도가 점점 붙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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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아으! 으흐! 무식,하응! 하게,아흐!, 크기만, 커서는.테크닉은,하흐!하나도, 없, 없으면서어! 하으..아파!(네 어께를 주먹으로 퍽퍽 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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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미안해,근데 급한걸 어뜩하냐(멋쩍게 웃으며 어깨를 으쓱하고는)
앞으론 오빠가 테크닉 많이 길러볼게 (스팟을 미친듯이 찾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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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흐으...시러..빼!,하으! 민윤기 미워! 저리가...으흥! 아까,찾아놨던거, 기억도 못하지?,아흐..어떤년이랑 떡쳤길레, 이상한데만, 찔,응!,러대는 거야 하으!(몸을 버둥대며 너를 밀어내려고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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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내가 너말고 또 누구랑 떡을 쳐, 내아랫도리는 니껀데
스팟아까 찾았었어? 어디지.. 여긴가? (하고 찔렀는데 스팟이 맞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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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흐응!(네가 원망스러워 신음을 참으며 너를 노려보는)지,랄. 니.클럽간거 내가,흡!, 모를,줄.하으! 알았지?,으응! 후으, 흐, 아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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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클럽은 춤추러 가는거지,자기야 오빠 못믿어?
믿는다는 의미로 그 어여쁜입으로 신음 좀 참지말고 내질러봐(스팟을 미친듯이 찌르며 ㅇㄷ를 핥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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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소리는 내기싫은데 스팟을찌르며 자극하는 네가 미워 울며 손으로 내 입을 막아버리는)꺼,아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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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왜 또 울어 자기야..맘 아프게(말은 이렇게 하지만 스팟을 찌르는건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오빠한테 꺼져가 뭐야...후으...울지말고 착하지? (허리를 쓰다듬으며 달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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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아흥! 흐으..민윤기,아흐! 나쁜놈아아..응!아, 하으! 흐, 으흐,(네가 달래주자 펑펑울며 소리를 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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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뭐가 나빠,자기야아..흐으..좋다
울지마 이쁜아 울면 너 더 야해진단 말이야(장난치며 눈물을 닦아준다)
난 너밖에 없어, 호석아. (귀에 속삭이곤 스퍼트를 가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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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네모습에 화가나지만 지금 뭘 해봤자 똑같을꺼같아서 고개를 돌리고 끙끙거리며 신음을 내뱉는)흐!으응, 하으, 앙!,아흐, 후으..힉!,아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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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자꾸...후으..왜 고개돌려, 오빠 봐야지(손으로 턱을 잡고 나를 바라보게 만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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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너를 노려보며 말하는)빨리,하으..,싸고, 내안에서,아흐,나와.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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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스팟을찌른다)
아 나 진짜 쌀거...ㅎ,흐으...같다 자기야아...(얼마후 안에 사정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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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흐으! 아...후으....(네가 사정하고 얼마있지않아 사정한뒤 안에 싼 너를 쳐다보며)아 형.내가 안에다 싸지 말라고 했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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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미안, 너무 좋았는걸 어떡해
조절할틈이 없었다 내가(멋쩍게 어깨를 으쓱거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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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하여튼. 자기만 좋으면 다지?(어기적 거리며 일어나 화장실로가는)할꺼 끝났으면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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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예쁜아, 화났어? (화장실로 가는 너의 손을 잡고 같이 들어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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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나가.(네 손을 뿌리치다가 허리에 갑자기 몰려오는 통증에 주저앉아 허리를 툭툭치다가 결국 엉엉 소리를 내며 울어버리는)흐으...민윤기...끅, 나쁜놈아...맨날, 히끅, 맨날이런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가려고하지?짜증나 진짜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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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ㅇ,어(처음으로 당황하며)
자기야,자기야 미안해..울지마 왜그래..아흐..(당홍해서 말을 헛하긴하지만 미안함이느껴진다) 자기야 내가 미안해 진짜.. (껴안고 허릴쓰다듬어준다) 여기 아파? 아유, 민윤기가 잘못했네 그지? 울지마 이쁜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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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흐...왜 형 클럽간거는 말안하는데요?아- 몰라.저리가요 너 미우니까!(네 행동을 밀어내지는 않고 네게 투정부리듯이 울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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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아니이..아 진짜 클럽가서 춤만 추다 왔어..진짜야진짜!! 태형이도 알고있어! 앞으로는 클럽안갈게,응? 울지마...미워하지도말고...(껴안은채로 귀에대고 얘기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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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히끅,클럽가는거 나한테 연락도 안하구우...흑!김태형이랑갔다구요? 그새,끼는 또 왜 같이가아..진짜...이씨...(네 등을 퍽퍽 치며 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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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감태형 걔가 같이가자고 해서 갔지..너무 늦어서 연락 안했고..
여튼 진짜 미안해 (등을 치는걸 제지하지 않고 다 받아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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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형진짜 다음부터 연락없이 클럽간거 걸리면.(네것을 세게 잡는)이거 잘라버릴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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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ㅇ,아흐! 자기야! (살짝커진다)
뭐하는거야...(얼버무리며 벌떡일어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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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뭐야.형 또섯어요? 정력이 대단하시네.(네앞에 무릎꿇고앉아 네것을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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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ㅇ,아흐...정력이 대단한것도있고..너가 만지니깐 이러지..(어쩔줄몰라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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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뭐야- 형답지않게 왜이렇게 당황해요?안어울려.(네것을잡고 본격적으로 애무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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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나두나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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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선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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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너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네게 붙어있는 놈의 뒷덜미를 잡아당겨 바닥에 내팽겨치곤 놈을 쫓아낸뒤 너를 보며 살짝 웃는) 형 또 이러고 있네요, 하지말랬는데.
/
수는 호석이인 거야? 난 정국이하고 만약 수 호석이 아니면 태형이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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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흐응-왜?난 아무것도 안했어- 저남자가 나한테 뭐 물어보길레 대답해준건데?

/수 호석이야!!근데 태형이도 잘어울릴꺼같아.태형이 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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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그래요? 근데 대답해주면서 손은 뭘 자꾸 만지고 표정은 왜 그런건데요? (네 손목을 세게 그러쥐며) 정말 손목 아작나야 정신차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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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아- 아파정국아(네 행동에 웃으며 너를 보는)태형이 아파요 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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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네 말에 한숨쉬다가 눈빛을 바꾸곤 너를 벽에 밀쳐 가두며) 그만 좀 해요. 딴 새,끼들 한테도 이랬어요? 오빠오빠거리면서 손으로 만지고 입으로 핥고 눈웃음치면서? 내 생각은 안 나요? 나론 부족해서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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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아니야- 우리 정국이만으로도 나는 충분한데-? 나는 정국이한테만 다리벌리잖아(네 몸을 만지작대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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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네 말과 행동에 넘어가려다 정신을 고쳐잡고는 너를 밀쳐내는) 됐어요. 나 이제 형 말 못 믿겠는 거 알아요? 나 몰래 어떤 놈 밑에서 울고 다리벌리고 다녔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나도 좀 유치하게 나가려구요. 나만 형 붙잡고 안달복달하는 거 이제 질려요. 나도 아무나 잡고 유혹하고 허리흔들고 다닐 거니까. 형은 어차피 내가 그래도 관심도 없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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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정국아 나 못믿어?그리고 찾아봤자 나만큼 잘 무는애 없을껄?(네 말에 화가나 네 앞섭에 엉덩이를 비비며 말하는)한번 박아보면 알꺼아냐-박아줘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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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너를 돌려 품에 안고 다소 세게 귀를 깨물곤 목을 핥으며) 불안해서 죽을 것 같아요. 다른 놈들한테도 이러고 다니는 거 아니까. 그것만 생각하면 열 뻗어서 그냥 죽어버릴까 싶고. (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허리를 쓰다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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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하으..죽어도..아.!..정국이 밑에서 박히다 흐응...죽을래(네 행동에 흥분해 네 앞섭에 엉덩이를 더 비비는)태형이 발정났는데 박아줘요 주인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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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네 말에 작게 욕을 뱉으며 네 바지를 끌어내리곤 손가락으로 뒤를 몇 번 쑤시다 급히 박아넣은 뒤 아파하는 네 표정에 뽀뽀를 해주는) 아파요? 미안해. 근데 나 급해서. 조금만 참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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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하윽!!!!으응..ㅈ..좋아정국아아...하읏!!!아..아흐...응!!!아..아아 쫌만 왼쪽..하흐..흐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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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있자나 미안한데 나 너무졸려서그러는데ㅠㅠㅠ이따가 밤에 다시 이어줘요ㅠㅠㅠㅠ미안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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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나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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