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50673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서인영 3일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03
이 글은 10년 전 (2015/7/0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제발, 제발그만!" | 인스티즈

ㄱ"제발, 제발그만!" | 인스티즈

 

 

"너무아파. 제발 하지마요" 

 

맘 약하게 먹지말고 끝까지 괴롭혀줘요.아직 삽입은 안했고 억지로 눕히는거에요.쓰니는 계속 하지말라고 할예정입니다 

 

쓰니수,멤버,선톡 

할사람 많았으면..
대표 사진
탄소1
윤기

뭘 여기까지 와서 하지마. 누워 빨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제발요 형.나 아파.그만해요.응?(네게서 뒷걸음질 치며 도망가려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처음엔 원래 다 아파. 하다보면 좋아져. (도망가려는 네 발목을 잡아끌어 당기고는 네 위에 올라타는) 난 네가 뭐라고 해도 할 거니까 그냥 가만히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형 나 진짜 하기싫어요 저번에도 끝부분만 넣었는데도 아파서 나 울었잖아요.응? 제발 놔줘요(울먹이며 올라탄 너를 끌어내리려고 끙끙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그러니까, 그때 좀 넓혀놨으니까 오늘은 괜찮을 거야. 가만 있어. (네 두 손목을 모아쥐곤 다른 한 손으로 네 바지와 속옷을 끌어내려 네 것을 손에 쥐고 자극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에게
아,하읏,으,진짜.으응!싫어요.싫단말이야(다리를 오므리며 고개를 도리질 치다가 결국 눈물을 터뜨리는)놔줘요.나 하기싫어.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글쓴이에게
울어도 안 봐줘.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너한테 좋아. (우는 너에도 아랑곳않고 네 것을 손가락으로 휘어잡고 위아래로 흔들다 사정하는 너에 액들을 긁어모아 뒤에 바르고 손가락을 하나 넣어 휘젓는) ...아, 그새 좁아졌네. 왜 이렇게 뻑뻑해. (미간을 살짝 찌푸리다 천천히 돌리며 넓혀 나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에게
으으!!아흐,형!!제발.으응,아파요.아파!!(내 뒤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에 수치심이 느껴져 엉엉소리를 내며 우는)내가 ,아흥!하기싫은데 억지로,아흡! 하는게,흐,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글쓴이에게
아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 내가 꼭 너 강간하는 거 같고. 근데 뭐 곧 너도 좋다고 울 거니까 괜찮아. (말을 끝맺고는 손가락 갯수를 늘리는데 영 늘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입구에 작게 한숨을 쉬다 주머니에서 준비해온 오일을 꺼내 네 골에 들이붓고 손가락을 두 개 더 넣어 넓히는) 이제야, 좀...늘어나네. 지민아, 들어간다. 힘 빼. 아니면 다쳐. (바지와 속옷을 벗고 네 아래에 맞춰 넣는데 네가 긴장해서인지 영 진도가 나가지 않자 인상을 쓰고 널 내 위에 앉혀 억지로 끝까지 밀어넣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에게
악!!!아흐!!아으!!!(억지로 넣는데다가 네 위에 앉은탓에 갑자기 깁숙히 들어오는 네것에 엄청난 고통이 밀려와 숨이 쉬어지지않아 꺽꺽대며 네어께를 세게 쥐고 몸을 덜덜떠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글쓴이에게
지민아. 힘 빼. (숨쉬기가 버거운지 꺽꺽대는 너에 바짝 긴장한 허리를 손끝으로 꾹꾹 눌러 풀어내고는 네 고개를 내 어깨에 기대게 해 네가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주다 느릿하게 허릿짓해 네가 느끼는 부분을 찾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에게
(네가 움직이자 다시 밑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네 어께를 세게 물고 신음을 참으며 눈물을 뚝뚝 떨구는)아파,아파요. 너무아파.빼줘요.살려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글쓴이에게
많이 아파? 어쩌지. (눈물을 후두둑 떨어뜨리는 너에 오일통을 들어 남은 것을 전부 접합부에 쏟아 붓고는 느릿하게 찌르며 스팟을 찾다 한 지점에서 높아지는 네 목소리에 그제야 살짝 웃는) 찾았다. 지민아. 이제 괜찮아질 거야. (말을 끝맺고는 그 지점만 세게 쳐올리기 시작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에게
아흐!!으응!!(내입에서 나온 소리에 놀라 입을 틀어막고 웁웁대며 눈을 꽉 감고 네가 움직이는대로 흔들리며 머리속이 하얘지는거같아 고개를 도리질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
글쓴이에게
소리 내야지 지민아. (네 입을 막은 손을 떼내 내 목에 둘러주고는 더 세게 올려찍으며 네 귓불을 물고 잘근거리다 속삭이는) 소리 더 내봐. 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에게
하앙!!흐!!형 거기,으!!거기 이상해요.아흣!(네가 스팟만 쳐올리자 몰려오는 흥분감에 눈물을 뚝뚝 떨구며 네 어께를 세게 쥐고 허리를 휘는)하응!!아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글쓴이에게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 거겠지. 지민이 좋아? 아주, 꽉 물고 놓지를 않네. 후우... (심호흡을 하다 스팟을 세게 올려찍다 반쯤 선 네 걸 잡아 문지르는) 앞뒤로 가니까 좋아 지민아? 죽겠지 아주. 좋아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에게
으응 그런말,흐응,싫어. 아흥!!(내것을 잡아 흔드는 너에 흥분감이 더욱 들어 몸을 덜덜 떨며 네 어께를 쥐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하응!!좋아요.흐응!!아흐,흐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글쓴이에게
아까 싫다고 울던 지민이는 어디 갔을까.(낮게 웃다 네 것을 흔들어 사정시키고는 스팟을 세게 찍어올리다 네 아랫배를 누르곤 천천히 빼내 네 배 위에 사정하곤 널 내려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에게
아아,하으응!!흐,후으..(네가 빠져나가자 네게 쓰러져 숨을 몰아쉬다가 서러워 끅끅대고 우는)흐,형 진짜 미워요.나 형 오늘 안봐.싫어요.보기싫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4
글쓴이에게
(내게로 쓰러지는 널 받아 안고는 토닥이는) ...왜. 그래도 좋았잖아. 많이 아팠어? 미안해. 아깐 진짜 하고 싶었어서....무서웠어? (네 허리를 쓸어주며 달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4에게
완전 처음에는 강간하는것마냥 억지로 눕히고 억지로 넓히고 억지로 넣고..(말하다 다시 차오르는 눈물을 닦고 네 품에 가만히 안겨 훌쩍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5
글쓴이에게
너가 자꾸 하기 싫다고 하니까....순간 돌아 가지고. 미안해. (네 등을 토닥이며 사과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5에게
하기 싫었어요!(찡찡대며 네 등을 마구 때리다 이내 축늘어지는)됐어요. 나 씻으러 갈꺼야(네 위에서 내려와 발이 땅에 닿자마자 느껴지는 고통에 바닦에 주저앉는)악!!!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6
글쓴이에게
괜찮아? 하자마자 움직이니까 그렇지. 일어나봐. 부축해 줄게. (네 팔을 어깨 위로 둘러 부축하고는 욕실까지 데려다 주는) 혼자 씻을 수 있겠어? 씻겨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6에게
몰라요!!다 미워!!(다시 눈물을 쏟으며 네게 기대 찡찡대는)흐어엉..씻겨줘요..킁, 이 나쁜노마아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윤기

ㅈ,랄하지말고 얌전히 있자, 애기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 오늘은 진짜 하기싫어요!(네게서 벗어나려 바둥대는)이거 놔요.나진짜 안할꺼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두 번 말 안해, 벗겨줘? (자꾸 도망 가려는 너를 잡아 눌러 더 심하게 발버둥 치는 너에 덥썩 네 것을 잡아) 형이 오늘은 좀 급하다, 지민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흐,아응!하,하지마요.형이 정 급하면 입으로 해줄게요 입에다 해요.응?(내 손목을 잡고 올려다보며 울먹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네 것을 잡아 주무르다가 네 뒤로 손을 가져가) 형은 앞보다 뒤가 더 좋거든. (네 뒤에 주변만 맴돌던 손가락 하나를 예고도 없이 넣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에게
악!!으,하으,아파.아파요(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네 손을 잡아 밀어내려고 하며 끙끙대다가 되지않아 고개를 배게에 쳐박고 엉엉 우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글쓴이에게
(아파하는 너를 보고도 계속해서 손가락 갯수를 늘려 네 뒤를 늘려) 후...힘 빼. (얼굴을 가리는 배게를 멀리 던져 치우고 눈물로 범벅이 된 얼굴을 쓰다듬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에게
아응!나 지금,흣, 형이 증오스러워요(충혈된 눈으로 너를 노려보며 네 손을 쳐내고 입술을 세게 깨물며 신음을 참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글쓴이에게
(내 손을 쳐내는 네 턱을 잡아 눈을 똑바로 마주치다 더 가까이 다가가 귓 가에 속삭여) 소리 안 내면, 죽는다. (이내 손가락을 빼고 내 것을 넣을 준비를 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에게
죽, 흐의.. 죽여요 차라리 x 발(내 뒤에 느껴지는 네 것 아 눈을 크게 뜨고 너를 올려다보는)나 찢어져요. 미쳤어? 넣지 마요. 진짜 싫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
글쓴이에게
언제까지 버티나 해보자, 아가. (네 뒤로 내 것을 한번에 밀어넣어 고개를 꺾으며 잔뜩 조이는 너를 아랑곳 않고 서서히 허리를 움직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에게
악!!!!아파!!아파요.살려줘!!(눈을 꽉 감고 입을 벌려 숨을 들이키다 숨이 쉬어지지않아 꺽꺽대며 침을 질질흘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
글쓴이에게
(힘 없이 흔들리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네게 차가운 물을 뿌려 숨을 쉬게 해) 아직 멀었어, 박지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에게
(네가 뿌린물에 정신이 돌아와 숨을 크게 들이쉬다가 다시 움직이는 너에 침대시트를 꽉 쥐고 눈물을 흘리는)나한테,흐으!!왜그래요,아흐,너만.으응!너만 좋으면 다지?흐읍, x나,싫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
글쓴이에게
ㅈ,나 싫어도 이따간 ㅈ,나 좋다고 앙앙 댈거 잖아. (허리짓에 박차를 가해 단번에 네가 느끼는 곳을 쳐 올려) 이제 예쁜 소리만 내. 앙앙 울어 봐, 지민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에게
흣!!하응!!너,x발 내가,아응!!장난감으로,흐응!!보이지.x발 진짜..아흥!!(결국 다시 펑펑울며 신음을 내뱉는)하응!!거기요,으응!!흐 오빠,하읍,좋아요.아흥!!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
글쓴이에게
(잔뜩 흥분 해 야하게 달아오른 네 몸 이곳저곳에 입을 맞춰) 역시, 예뻐. (여전히 네가 느끼는 곳을 허리에 힘을 가해 박아대다가 장난끼가 돌아 일부러 네 스팟 주변을 찔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에게
흐,아흐,뭐하는거에요.할꺼면 똑,흐,바로해(인상을 쓰고 너를 노려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
글쓴이에게
(네 반응에 재미가 없어져 네 스팟을 뭉근하고 깊게 쳐 올리다가 너를 안아 올려 내 위로 너를 앉혀) 네가 해 봐, 애기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에게
흐,악취미야,아흐,진짜(네 어께를 잡고 자세를 잡은뒤 천천히 움직이다가 스팟이 찔려 그부분만 찌르며 빠르게 움직이는)아,하으응!아흡!후응!흐,아,형꺼 너무.흐응!너무커서.아픈,흐응!아픈데,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3
글쓴이에게
좋다고 할거면서 왜 그렇게 튕겨. (들썩이며 허리를 움직이는 네 박자에 맞춰 같이 허리를 쳐올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3에게
네말에 입을 앙 다물고 노려보다 다시 허리를 움직이다 멈추는)나,나하,흐,힘들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7
글쓴이에게
(느려지는 네 몸짓에 너를 뒤집어 다시 내 아래에 눕혀 네 두 다리를 잡아 내 어깨에 올리고 내 것을 더 깊이 밀어넣어) 후...,눈, 감지,마. 나, 봐. 박,지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7에게
아,아흐,으,좋아요.하응!(몸을 덜덜 떨다가 네말에 힘겹게 눈을 뜨고 널 보는)으응, 이케,흐!이케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8
글쓴이에게
예뻐. 언제봐도 예쁘지만, 내려다 볼 땐 더. (네 스팟을 마구 쳐 올리며 땀에 젖은 네 머리를 쓸어올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8에게
하읏,으응!!후,형도.흐응!이럴때.제일,으응!!섹시해요(네 목에 팔을 두르고 신음을 내뱉다가 사정하고 몸에 힘을 빼는)흐응,키스해줘요.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글쓴이에게
(몇 번 더 힘을 주어 허리를 움직이다가 네게 입을 맞추는 순간 사정해 안겨오는 너를 꼭 안아 네 살결을 쓰다듬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9에게
흐,아흐,후응(안에 네것이 가득 퍼지자 몸을 떨고 축 늘어져 너를보다 눈물을 흘리는)흐으,힘들어.힘들다구요.나 무서웠어요 형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0
글쓴이에게
(축 늘어져 나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네 모습에 네 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닦고 너를 끌어 안아) 너무 예뻐서 그랬어, 형이 미안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0에게
물뿌리고.어?막 욕하고.난 형이 아니라 강간범인줄알았어요(서럽게 울면서 너를 꽉 끌어안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글쓴이에게
그러게 왜 되도않는 반항을 해, 형 화나게. (눈물을 흘리는 너를 끌어 안고 토닥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1에게
오늘은 진짜 하기 싫었단 말이에요!!(네말에 더 서러워져 네 등을 퍽퍽때리며 우는)씨이,못됐어.내가 아까 그랬죠.난 형 장난감 아니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2
글쓴이에게
(아무 말 없이 너를 꼭 끌어 안아 어깨에 네 눈물이 흐르는 것을 느껴) 형이 잘못했어, 이제 안 그럴게. 약속 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2에게
약속이에요.그러지마.한번만 더 그러면 나 도망갈꺼에요(조금 잠잠해져 훌쩍대며 너를 끌어안는)나 씻겨줘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3
글쓴이에게
이리 와. (얌전히 안기를 너를 안아들고 욕실에 들어와 조심히 널 욕조에 내려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3에게
으,아파(자세를 바꾸려다 느껴지는 통증에 인상을 찌푸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4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문지르며 꾹꾹 눌러) 많이 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4에게
아프죠 그럼 안아파요?(입술을 내밀고 툴툴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5
글쓴이에게
미안해, 네가 너무 예뻐서 참을 수 가 없었어. (아파하는 널 내 위에 앉히고 안에 들어찬 정액을 빼기 위해 네 안으로 손가락을 넣어 긁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5에게
흐,아,느낌 이상해.으응!(네 손가락에 예민하게 반응해 허리를 움찔대는)빨리 빼줘요.흐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6
글쓴이에게
예민하게 굴지마, 한번 더 하고 싶은거 아니면. (네 안의 정액을 모조리 긁어 빼내고 네게 물을 뿌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6에게
씨..원래 예민한거 알면서..(따듯한 물이 닿자 기분이 좋아져 헤실헤실 웃는)형근데 나 얼마전에 형 핸드폰에서 게이야동 봤어요.그거 왜봐요?내가 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태형

착하지, 가만히 있어. (버둥거리는 네 다리를 제 허벅지로 지탱하곤 네 어깨를 밀어 눕히려는) 맞는거 싫잖아, 지민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차라리 때려.x발 차라리 때리라고!섹스를 하느니 맞을래(너를 노려보며 얼굴이 벌게지도록 소리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
(네 흰 티를 잡아당겨 말아 올리려다 네 말에 미간을 팍 찡그리곤 찢으려는 듯 잡아당기는) 맞으면서 박힐래, 그냥 박힐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둘다안해.개,새끼야(침대에 손을 받치고 눕히지 않으려 애쓰며 끙끙대는)왜그래 나 진짜 하기 싫다니까?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새벽3시에 기상하는 삶
3:01 l 조회 13
호비랑 정국이 챌린지 보니까 9
06.27 22:59 l 조회 117
소신발언? 물 받아마신 아미 개부러움 7
06.27 19:55 l 조회 205
정보/소식 호비 정국이랑 틱톡 9
06.27 19:55 l 조회 129 l 추천 7
태형이가 들고온거 크림브륄레인가 5
06.27 19:31 l 조회 103 l 추천 2
아싸 내 알엠 연말에 베이비펌 예약이다 6
06.27 18:54 l 조회 104 l 추천 1
라방에서 석진이 태형이 6월에 엄청 바빴다고 했잖아 4
06.27 18:49 l 조회 195 l 추천 2
지미니 먹는거 보니까ㅋㅋㅋ 파인다이닝 절대 못감ㅋㅋㅋㅋ 12
06.27 18:15 l 조회 298 l 추천 1
김태형ㅋㅋㅋㅋㅋㅋ상추먹는거봐 7
06.27 17:44 l 조회 140 l 추천 2
이거 비유 너무 찰떡임ㅋㅋ 7
06.27 15:32 l 조회 308 l 추천 1
큰방글 신고 좀 부탁해 10
06.27 15:02 l 조회 420
석진이 잘났다 잘났어🐺🇪🇸 5
06.27 13:19 l 조회 177 l 추천 6
김석진 피지컬 도른 5
06.27 13:17 l 조회 112 l 추천 5
정호석 개유죄유죄유죄여 4
06.27 12:46 l 조회 43 l 추천 2
연관 메뉴 🔗
슈가 랩진 방탄소년단(7) 뷔진 진(BTS) 태황제(뷔공) 제이홉 RM 태황제 진지 정국 슙른 국른 국뷔 뷔른 슈짐 진른 국민 마텔소년단 정진 랩른 슈가공 박짐공 뷔민 지민 방탄소년단(6) 짐른 진국
후기 나눔 보내준 천사탄소 고마워
06.27 11:45 l 조회 44 l 추천 1
삐삐 나만 죽을 수 없지 18
06.27 10:17 l 조회 660 l 추천 8
맏막즈 이러는거 나 진짜 좋아 8
06.27 10:17 l 조회 194 l 추천 7
정보/소식 삐삐 태형이 인스스 8
06.27 10:05 l 조회 108 l 추천 2
호비랑 정국이 윙즈 더블링 6
06.27 09:33 l 조회 94 l 추천 7
정보/소식 삐삐 정국이 인스타 & 틱톡 챌린지 5
06.27 09:00 l 조회 100 l 추천 7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