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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지민은 연상에게 치대는 당돌한 연하남이 발리지! 준짐 케미쩐다능
이 글 설정에서는 준회가 부잣집 도련님 겸 팀장이고 지민이를 사원으로 보면 된다
사실 더 길게 쓰고 싶은데 귀찮...
"나 사실 이민 가..."
"괜찮아요. 전용기 타면 계속 볼 수 있어요."
"그... 방 빼야 해서."
"저희 집에 남아도는 게 방이에요."
"회사 일이 바빠서..."
"그랬어요? 인력 추가 배치 할게요."
"너네 회사였냐..."
+
"그... 내가 생각해봤는데. 우리... 헤어지는게 맞는 거 같아...!"
"..."
"그, 러니까... 우린 너무 다른 것 같아서..."
"그래요."
"저, 정말?"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요."
"너..."
"그럼 오늘은 헤어지고 내일 또 다시 만나요."
(절레절레) '저런 스마트한 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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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은 지금 풀리는게 타이밍적으로 맞았던거 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