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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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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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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지금, 뭐해?"
145
10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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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7/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어디, 야, 지금, 바빠...?" 공에게 전화를 걸어서 통화에 대고 폰섹하는 지민 수
9
1
탄소1
정국
자려고 누웠어요. 어디 아파요? 목소리가 왜 그래?
10년 전
글쓴탄소
잘려고? 하, 왜 이렇게, 빨리자아. 흑. 정국아.
10년 전
탄소7
형, 어디 아파? 지금 갈까? (네 목소리에 놀라 누웠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앉으며)
10년 전
글쓴탄소
그냥, 우리 정국이 목소리. 듣고싶어. 정국아. 아아, 흑. 정국아.
10년 전
탄소14
형, 지금. (네가 뭘 하는지 감이 오자마자 목 뒤로 소름이 돋아 느릿하게 목을 돌리고는) 지민아, 지금 뭐해?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반말을 뱉는 네 말에 더 자극이 되어 숨을 내쉬는) 하아, 정국아. 나 흐윽. (다리를 엑스자로 꼬며) 몰라아.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지민아. 지금 뭐하냐니까. 응? 내 생각하면서 뭐 해요? (벽에 기대 눈을 감고 너를 상상하며 목소리를 낮게 깔고 너를 자극해)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네 목소리에 더욱 숨을 헐떡이며) 나 지금, 침대. 아흑. 정국아. 정국아. 나 좀 어떻게 해줘. 응?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내가 어떻게 해줄까? 지민이가 말해봐. 해달란 대로 해줄게. (말은 여유롭게 해도 몸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턱을 이리저리 꺾으며 숨을 몰아쉬어)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하아, 나 지금. 바지. 바지가. 아래가 너무 추워. 따뜻하게 해줘. 정국아. 아, 전정구욱.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피식 소리내어 웃고 핸드폰을 다시 고쳐 들고는) 지금 뭐하는데. 손으로 지민이 거 만지고 있는 거 아니야?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제 것을 잡고 천천히 흔드는) 아, 아흑. 정국아. 더, 더 해줘. 내꺼 만져주면 안돼? 응?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지민아. 내가 지금 갈게. 가면서 통화 계속 해요. (급하게 지갑과 열쇠를 챙겨들고 집을 나와)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빨리와아. (계속 제 것을 만지다가 그 뒤를 더듬는) 하, 정국아. 축축해.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아랫배 안쪽에서부터 피어오르는 근질거림에 이를 악물었다가 풀며) 손가락 넣어봐요. 나 가자마자 할 수 있게.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손가락? 으응. (네 말에 손가락 하나를 구멍을 더듬다가 쑥 집어넣는) 하으, 정국아. 아, 넣었어. 흑. 막 안에서, 손가락이. 흑.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아, 씹. 박지민. (네 신음소리에 빠르게 걷던 걸음을 멈추고 으르렁 거리듯 너를 부르고는) 손가락 살짝 굽혀서 살살 움직여 봐요. 나 거의 다 와가.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으응. 손가락. (네 말에 손가락을 굽히고 조금씩 움직이는) 하, 하아. 전정국. 아. 나 흑. 빨리와. (딸려오는 내벽의 느낌에 몸을 이리저리 시트에 부비는)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걸음을 빨리 해 네가 사는 오피스텔 현관에 도착을 해.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는데 더디게 내려오는 숫자에 바로 계단으로 향해) 손가락 하나 더 넣어요. 원 그리면서 휘저어봐.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손가락 하나를 더 넣는) 꽉차, 정국아. (원을 그리며 휘저으며 같이 허리도 움직이는) 하아, 아. 정국아. 좋아. 아 박아줘. 하.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급하게 계단을 올라가 숨을 몰아쉬며 현관문 도어락을 해제시키고 집으로 들어가 네 방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네 모습에) 절경이네요, 지금 형 모습. 바로 박고 싶었는데, 혼자 하는 거 더 보고 싶어졌어. 허리 더 흔들어봐, 지민아.
10년 전
글쓴탄소
53에게
(네 모습에 힘이 빠지는데 바로 박지않고 서있는 너에 울쌍을 지으며) 전정국. 뭐해. 응? 하아, 박아줘. 나 미치겠는데..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나도 미치겠어요. 그러니까 허리 더 돌려봐. (네게 가까이 다가가며 입고 있던 옷들을 벗어 아무렇게나 던지고는) 손가락도 더 돌리고. (네 입구 주변을 손가락으로 지분거리다가 꾹꾹 눌러)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정국, 아! (네 손가락에 더 흥분을 느끼며 다리를 더 벌리고 네 앞에 모든 치부를 보여주며 손가락을 돌리는) 하, 정국아. 아. (네 시선에 일부러 허리를 돌리며 더 소리내는)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와, 박지민. 혼자서도 엄청 잘하네. (완전히 선 제 것을 드로즈 밖으로 꺼내고는 네 엉덩이에 비비면서) 어떻게 해줄까? 어? 지민아.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이미 젖은 제 뒤를 너에게 들이 밀며)빨리. 넣어줘. 손가락 말구, 네거. 네거 먹을래.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네 손을 빼내 주고는 입구에 슬슬 비벼대다가) 넣어봐요. 여태 혼자 잘했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하아. 급한데 진짜. (손을 뻗어 네 것을 쥐고 구멍에 맞추는) 하, 너무 커. 천천히 비벼대다가 쑥 집어 넣는) 하윽.
10년 전
탄소63
글쓴이에게
윽, 하아. (네 엉덩이를 쥐고 벌리면서 더 꾸욱 눌러 깊게 넣어) 손가락이 작아서 그런가 많이 안 풀린 거 같은데, 괜찮아?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갑자기 커진 것에 숨을 헉 멈췄다가 고개를 끄덕이는)응, 나 죽을거같아. 정국아. 빨리..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네 골반을 부서져라 쥐고 천천히 허리를 놀려) 소리 예쁘게 내봐, 지민아.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하아, 어떻게. 하, 하으. 정국아. 아. (네것이 빠져나갈때마다 힘을 줘 구멍을 조이는)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아윽, 박지민. (네 이름을 짓씹어 삼키면서 허릿짓에 속도를 올리다가 순간 쾅하고 단숨에 깊이 박아 넣어)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아! (갑자기 끝까지 들어오는 너에 몸을 움찔거리며) 너무, 너무 깊어. 정국아. 응?
10년 전
탄소71
글쓴이에게
(네 골반을 잡아당겨 더 깊게 넣고는 그 주변을 찌르며) 우리 지민이, 미쳐서 울게 해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71에게
(벌어지는 입가 사이로 하이톤의 신음이 흘러나오며) 더, 더 해줘. 정국아.. 아. 좋아 미치겠어.
10년 전
탄소73
글쓴이에게
(부러 네 스팟 주변을 찌르며 너와 눈을 마주하고는) 여긴가? 여기? 좋아, 지민아?
10년 전
글쓴탄소
73에게
(자꾸만 피하는 너에 고개를 세차게 내저으며 허리를 움직이는) 옆에.. 아니..흑, 빨리. 거기 말구. 옆에. 정국아. 전정구욱.
10년 전
탄소74
글쓴이에게
어디, 여기? (네 스팟을 정확하게 쾅 하고 박아넣고는 꾹 눌러 슬슬 문대며) 좋아? 지민아?
10년 전
탄소2
윤기
작업중. 근데 너 목소리가 왜 그래. 어디 아파?
10년 전
글쓴탄소
작업중이, 예요? 하아, 형. 형 보고싶어.
10년 전
탄소9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걱정되는 마음에 인상을 찌푸리며) ...너 왜 그래. 진짜 어디 아픈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아니, 형. 형 목소리 듣고싶어. 하.. 형. 윤기 형
10년 전
탄소11
...너 지금 뭐해?
10년 전
글쓴탄소
11에게
나, 지금 침대. 인데. 형, 저 좀 어떻게 해줘요. 나 미칠거 같아요..아..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그제야 눈치챈 듯 네 목소리에 낮게 웃으며) ...안되겠네. 지민아, 그런 예쁜 짓은 어디서 배워왔어.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네 목소리에 짙게 숨을 내쉬며) 하아. 몰라, 형. 나 좀. 응? 어떻게 해줘요.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네 말이 재밌다는 듯 웃으며) ...형이 갈까? 아니면 혼자 가볼래?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형 늦게와? 아, 나 좀. 너무 아흑. 혀엉. 나 좀 도와줘. 응? 늦어?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아니. 안 늦어. 금방이야. 갈까?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으응, 빨리와. 나 급해. 혀엉. (제 것을 잡고 천천히 흔드는) 하아, 형. 만져줘. 응?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속삭이는 목소리로) 쉬이, 조금 달래주고 있어. 지민아... 니 목소리 지금 엄청 꼴리는 거 알지? 나도 급하다. 빨리 갈게.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으응, 빨리와. (숨을 달게 내뱉으며 다리를 벌리고 제 것을 더 꽉 쥐는) 하으. 아, 나 죽을 거같아.
10년 전
탄소3
태형
(네 말에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려다가 문득 네 달뜬 목소리를 눈치 채고 피식 웃는) 미친' 놈.
10년 전
글쓴탄소
뭐라는, 거야.. 흑. 전화 받자마자, 욕하고 난리야아..하.
10년 전
탄소10
새벽에 발정 난 게 웃겨서. 사운드 좋네. 자위 중이냐?
10년 전
글쓴탄소
말을 꼭. 그렇게, 해..! 하는게, 어때서. 네가 안해주니까. 이러잖아. 아, 흑.
10년 전
탄소17
나 없어도 혼자 충분하신 것 같은데, 왜. (큭큭대며) 뭐 어떻게 해줄까. 이름이라도 불러줘?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아, 흑. 응. 불러줘. 태형아, 하. 태형아.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일부러 핸드폰을 가까이 고쳐 잡고 느릿하게 소근대는) 지민아- 우리 지민이, 오빠 생각하고 있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네 목소리에 허리가 꺾이며 혼자 눈을 감고 움직이는) 으응, 지민이. 오빠 생각해. 태형이 오빠. 하아. 으응, 좋아.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천천히 눈을 감고 더 낮은 목소리로 속삭이며) 그럼 지금, 젖었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젖어? 흐응. (손을 더 뻗어 구멍 주위를 꾹 꾹 누르면서 헐떡거리는) 하, 응 젖었어. 축축하게. 하아, 태형아.
10년 전
탄소4
석진
목소리가 왜 그래, 말 좀 제대로 해
10년 전
글쓴탄소
으응. 형. 많이 바빠요? 하으..!
10년 전
탄소8
...뭐야? 아니 바쁘진 않은데, 너 지금 뭐해?
10년 전
글쓴탄소
아무것도 안하는데에..형.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어요. 하아
10년 전
탄소16
제대로 말해야지. 지민이 지금 뭐하고 있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하아, 지민이. 지금, 침대.. 누워있어요..흐윽..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왜 침대에 누워 있어요? 뭐할려고?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지금, 지민이 바지. 바지 침대에 굴러다녀. 아래 아무것도 안 입었는데. 하아.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발정났어요 우리 지민이? 그래서 바지 벗고 이제 뭐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내꺼, 내꺼가 혼자 막 서서. 흔들려.아, 잡았어요. 뜨거워. 형. 아, 흔들어줘 내꺼.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으, 지민이가 그러니까 형도 막 스잖아요. 씁, 혼자서 흔들어봐요. 쓰다듬고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흐응, 이렇게? (제 것을 잡고 위 아래로 쓸며) 혀엉. 아, 너무 뜨거워. 아래가 뜨거워요. 응.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제 것을 만지며) 옳지, 그렇게 하면서 뒷구멍으로 손가락도 먹어야지. 형 우리 지민이 물소리 듣고싶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네 말에 쥐던 것을 두고 아래를 더듬으며 구멍주위를 꾹꾹 누르는) 하으. 형. 축축해. 지민이 뒤, 축축해.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제 것을 만지다 도저히 안되겠는지 바지를 제대로 입고 나갈 채비를 하며) 지민이 잘 쑤시고 있어. 형 금방 갈께.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으응 (네 말에 손가락 두개를 넣으며) 형, 나 손가락 두개 넣었어요. 구멍이 너무, 조여. 손가락 이 막. 흐응.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잘 먹네, 손가락 하나더 넣고 앞뒤로 움직여야지. 옳지, 기다려 거의 다왔어.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손가락 세개를 집어 넣으며 소리를 지르는) 하으, 혀엉..! (천천히 움직이며 같이 허리를 른드는) 아, 형. 형. 좋아.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도어락을 풀고 신발을 벗고 급하게 네 방으로가 네 손가락을 빼고 벌름거리는 구멍을 핥는) 누가 허리 흔들래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구멍에 와닿는 느낌에 움찔거리며) 혀엉. 형 꺼. 박아줘. 응? 안에 빨리이..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네 말에 급하게 바지와 드로즈를 벗고 제 것을 넣는) 으... 지민이 왜이렇게 발랑까졌어?
10년 전
글쓴탄소
50에게
(한 번에 넣는 네 것에 몸이 앞으로 쏠리며) 혀엉! 아! (억지로 몸을 일으켜 유지하면서 엉덩이를 내미는) 빨리, 응? 빨리 해줘.
10년 전
탄소54
글쓴이에게
(속도를 내 여기저기 박으며) 왜 이렇게 발정났어요, 지민아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하윽! 몰라아 묻지마아! (네 속도에 못 이겨 몸이 흔들려 축 처지는 데도 기분 좋아 침을 흘리며) 더, 더 해줘. 응? 제발. 더..하.. 좋아. 더
10년 전
탄소5
남준
안 바쁜데. 넌 뭐 하는데 목소리가 그래?
10년 전
글쓴탄소
나, 그냥. 하으.. 그냥, 있는데에..형 보고싶어..응..?
10년 전
탄소12
그냥 있는 게 아닌 거 같은데.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 같긴 한데, 지민아.
10년 전
글쓴탄소
뭐가.. 뭐어.. 아 몰라..형.. 나 좀 어떻게 해줘..
10년 전
탄소20
뭘 어떻게 해줘, 지민아. 형한테 뭐하고 있는지 말을 해줘야 어떻게 해주든 말든 하지.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아래가 너무, 뜨거워. 형. 어떻게. 너무. 뜨거운데, 하아. 혀엉. 어떻게 해야해?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형이 도와줄 수 있는 게 있나. 지금 나가면 너무 늦을 텐데. 지민아, 혼자 가볼래? 바지 벗었어? 안 벗었으면 벗어봐, 속옷까지 다.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네 말에 일어서서 속옷까지 다 벗고 침대에 눕는) 벗었어. 추워, 따뜻하게 해줘 형..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형이랑 하는 것처럼 해볼까? (일부러 목소리를 낮게 깔고) 지민아, 뒤에 손가락 하나 넣어봐. 뻑뻑하면 몇 번 빨아.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손가락을 입에 넣어 침으로 축축하게 만든 뒤 손가락을 뒤로 더듬는) 하, 축축해애. (몇번 더 더듬다가 구멍안에 손가락을 넣는) 아.. 혀엉..! 흐윽, 아. 흑.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지민아, 천천히. 천천히 넣어, 숨 쉬면서. (네 신음에 웃음기 어린 목소리로) 지민이 안 엄청 뜨겁겠다, 그치? 우리 지민이 손가락 녹는 거 아냐?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손가락이, 막. 구멍을 쑤셔. 하으. 흐응 혀엉. (혼자 허리를 움직이다가 손가락 하나를 더 넣는) 하윽! 너무 조여.. 아, 너무 뜨거워 형.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지민아, 안에 꾹꾹 눌러가면서 넓혀 봐. 형 꺼 들어갈 때는 손가락 세 개까지 넣잖아. 우리 지민이는 손도 작으니까 네 개는 들어가야 좀 넓어지겠다. (핸드폰에 입을 가까이 대고 쪽쪽 입 맞추는 소리를 내는)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귀에 와닿은 네 입맞춤 소리에 몸을 떨며 한번에 네개를 넣고) 혀엉. 아! 너무, 아. 흐응. (
넣은 상태로 손가락을 돌리며 신음을 내뱉는)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제 바지 버클을 풀어 속옷 위로 반쯤 선 제 것을 만지며 평소에는 하지 않던 말을 내뱉는) 지민이 벌써 다 넣었어? 이렇게 쉽게 들어가면 어떡해. 지민이 구멍 다 늘어났나 보네. 형 꺼 넣으면 헐렁해서 빠지는 거 아냐? 구멍 좀 조여봐, 지민아.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형꺼 빠지면 안되는데.. (고개를 저으며 구멍을 조이고 손가락을 휘젓는) 하, 형꺼. 형꺼 먹어야해. 지민이가 다 먹어야 해. 응?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후으, 형꺼 안 빠지게 꽉 물어봐. 형도 뜨거워서 미치겠다, 지금. (제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흔드는) 지민아, 엎드려 봐. 엎드리고 엉덩이 위로 들어.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으응. 형꺼 먹을래.. (네 말에 침대위를 엉금엉금 기어서 엎드린채 엉덩이를 위로 드는)형. 했어요. 이제, 이제 해줄꺼야?
10년 전
탄소61
글쓴이에게
(제 바지를 추스리고) 지민아, 지금 형 주차장이야. 금방 올라가니까 기다려, 알았지?
10년 전
글쓴탄소
61에게
(기다리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흥분감에 제 것을 쥐고 흔드는) 형, 아. 더, 더 만져줘..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응, 지민아. 형 금방 가니까 뒷구멍 열고 기다리고 있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층수가 올라가는 것만 초조하게 보다가 문이 열리자마자 나가 네 집 앞에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는)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집.가득 신음을 내지르며 허리를 들썩이며 방문만을 쳐다보는) 형. 아 형이다. 하아. (조금 있으면 다가올 네 것에 구멍이 움찔거리는)
10년 전
탄소69
글쓴이에게
(침대에 올라가 네 티를 걷어올리고 등에 입 맞춰주는) 지민아, 형 많이 기다렸어? (바지 버클을 풀고 속옷까지 한 번에 허벅지까지 내려 바짝 선 제 것을 잔뜩 젖은 네 뒤에 대고 문지르다 끝까지 밀어넣는)
10년 전
글쓴탄소
69에게
아흑! (앞으로 몰리는 몸에 덜덜 떨며 다시 자리를 잡는) 너무, 너무 커요. 형. 너무 커서. 아, 좋아.
10년 전
탄소72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잡아 올리고) 손 짚고, 무너지면 혼나. (허리를 몇 번 움직여 스팟을 바로 찾아내는) 지민이 헐렁해졌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아직 잘 조이네.
10년 전
글쓴탄소
72에게
흐으, 나 아직. 응. (찔린 스팟에 몸을 움찔거리며) 흐으. 형. 아, 아흑. 더. 거기 형..!
10년 전
탄소6
남준
-
아니, 별로 안 바쁜데. 왜? 뭐 할 얘기라도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형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어. 하아.
10년 전
탄소15
(말하는 중간중간에 새된 숨소리를 같이 내뱉는 너에 뭔가 싶어 귀를 기울이다 금세 눈치를 채고 살짝 잠겨 걸걸해진 목소리로 웃으며 얘기를 해) 야, 지민아. 형이 아무리 너랑 안 했다고 해도 네 신음은 아직 기억이 나거든. 왜 혼자 하고 그러냐-
10년 전
글쓴탄소
(통화 건너 네 목소리에 한 층 더 달아오르며 숨을 내뱉는) 하아, 혀엉. 나 너무. 아 몰라아. 형 보고싶어.
10년 전
탄소24
나도 우리 지민이 보고 싶은데, 조금 이따가 들어가 봐야 돼서 아쉽게 지금은 못 가겠다. 뭐, 이름이라도 불러줘야 하나. (진심으로 아쉬운 듯 한층 더 낮아진 목소리로 네게 대답해)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이름을 불러준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다리를 꼬는) 으응, 늦게와? 아, 안되는데. 형. 남준이 형.
10년 전
탄소13
윤기
........계속해봐 듣기좋네
10년 전
글쓴탄소
으응, 뭐가아. 흑. 혀엉. 윤기형 보고싶어.
10년 전
탄소23
응응 그래 나도 보고싶네
10년 전
글쓴탄소
언제와요? 나, 좀. 형이 보고싶어. 빨리와요. 네?
10년 전
탄소33
음... 지금 집 앞인데...수화기 넘어 지민이 목소리가 너무 좋네?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하, 빨리 들어와아. 나 급한데. 나 지금 축축한데.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급하면 들어가고 우리 지민이 많이 까졌네..귀엽게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나 급해요. 혀엉. 하, 형거 물고싶어. 응?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지민이 있는 방문에 기대 지민을 쳐다보면서) 나도 좀 급하니까 펠라는 생략할게
지민에게 다가가면서 하나 둘 벗는다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벗기는 널 도와주며 네 바지 버클을 풀고 네 것을 잡는) 빨리, 응? 나 급해.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응응 알아.. 안풀고 그냥 할꺼야 허리 알아서 잘 돌려
(지민의 구멍에 맞추다가 한번에 푹 올려친다)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흑! (앞으로 몰리는 몸의 균형에 시트지를 꽉 잡고 구멍을 조이는)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한껏 격하게 피스톤 질을 하다가 부푼 지민의 것을 보고 손으로 사정을 방해하고 침대에 눕는다)
올라와서 너가 돌려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나 싸고싶은데, (네 위로 올라와 네 것을 잡고 한번에 내려앉는) 아! 너무, 너무 깊어. 흑. 아파. 아파.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형. 할 때 우는 거 안 좋아하는 거 알잖아 (정색과 함께 반대 손으론 지민의 구멍에 손가락을 더 넣는다)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아흑! (네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눈물이 나오려는 걸 입술을 깨물며 꾹 참는) 아, 그만. 너무. 너무 아파.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오늘은 뜻밖에 선물을 받은 거니까 형이 지민이 홍콩보내줘야지 (지민이를 앉고 부드러운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손가락은 빼고 속도를 높힌다)
10년 전
글쓴탄소
57에게
(높아지는 속도에 못 따라고 앙앙거리며 허리를 흔들다 너에게 축 처지는) 혀엉.. ! 아, 아. 깊어. 흑!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지민의 스팟만을 찌르며 사정을 유도한다)헉,어떻게.해줘,윽,안에다 해줄까,입에다,넣어줄까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안에, 흑. 안에 형꺼. 형꺼로 가득. 가득 채워줘...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지민의 입에 깊게 키스를 하면서 지민의 혀를 유린한다 치고올리며 가장 깊숙한 곳에 사정한다)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같이 사정하며 몸을 떨다가 네 위로 축 처지는) 하아, 너무. 피곤해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이쁘네, 박지민
(이마에 가벼운 뽀뽀를 해주고 일어난다) 너 전화때문에 작업하다말고 뛰어왔어. 씻겨줄까?
10년 전
글쓴탄소
67에게
응.. 형. (축 처진 몸을 네게 기대며 고개를 끄덕이는)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공주안기로 안아들곤 욕실로 가 같이 씻는다
/쓰니 수고했어~~여기서 마무으리 나 잘껭!!!
10년 전
글쓴탄소
70에게
응 잘자♡♡ 수고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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