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 독이 든 음식을 이용해 처리하라고 명령 받았는데 독 타기전에 배고파서 자기가먹어서 실패. 남준-거래처 사장인척 독이든 펜촉을 이용해 상대방을 찍으라고 명령 받았는데 펜 쥐자마자 부러져서 실패. 윤기- 음악 장비 파는척 적에게 다가가 음악 장비안에 폭탄 터트리라고 명령받았는데 무거운 장비 못 들어서 실패. 호석-호객행위 하는척 적에게 다가가서 찌르라고 명령받았는데 호객행위 너무 쓸데없이 잘해서 옆집 호객행위하는 아줌마한테 등짝 맞고 다른데로 가라고 해서 실패. 지민-길 물어보는 고등학생인척 다가가서 처리하라고 했는데 진짜 고딩인줄 알고 골목길에서 일진들한테 삥뜯겨서 실패. 태형-길거리에서 인형탈쓰고 알바하는척 적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탈 주머니에 숨겨진 총으로 쏘라고 명령했는데 애들이 몰려들어서 애들이랑 놀아주다 적 놓쳐서 실패. 정국-연예인 지망생인척 공연하다가 마이크에 몰래 총 끼워넣어서 적 가까이 간 다음에 쏘라고 명령했는데 쓸데없이 노래잘하고 춤잘춰서 공연하다 길거리 캐스팅 돼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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