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데이트 하러 가기전에 내가 입은 옷 보고 화난 경수
깨울 때 뽀뽀 안 해준다고 삐짐
'너 지금 그게 잘했다는 거?'
씻고나와 쌩얼 쑥스럽다는 찬열이
여친 기다리고 있는데 멀리서 여친 번호 따이는 걸 목격
담배 피려는 종인에게 라이터 주지 않자 장난끼 있는 얼굴로 다가옴
데이트에 늦어서 급하게 장소로 갔는데 화난 민석선배
좋아하는 애와 눈이 마주치자 안 마주친 척 하는 준면선배
데이트 하던 중 카페에서 대놓고 유혹하는 장이씽
그냥 물 마시는 자체가 야함
인간의 탈을 쓰고 작정하고 유혹하는 유혹의 신 같은 오세훈
결혼해서 안 도와줘도 된다는 걸 꿋꿋히 도와주면서 농담 주고받는 종인
시간내어 데이트를 하려고 나오는 중에 나와 마추졌다
창가에서 저 멀리 걸어오는 내 모습을 보곤 달려 올 것 같은 세훈
뽀뽀를 기다리는 자세
엠티가는 버스 옆자리에 앉아 신입생인 나에게 인사 건내는 과대 오빠 준면.
첫날밤 씻고나와 긴장하고 있는 나에게 장난걸려는 찬열
여자친구가 먹고싶다 라는 말에 비오는데 기다릴까 사들고 뛰어가는 찬열
유학 가기 전 혹시나 내가 올까 미련이 남아 뒤돌아보는 민석
음악방송 올라가기 전 설렌다며 긴장 풀겠다며 나에게 영상통화 걸어왔다
잠자는 내 얼굴 보고 미소짓는 경수
"어디가?"
처음 소개팅 자리에서 인사하는 찬열
카페에서 여자친구 기다리는데 또 짧은치마 입고 나왔을 때
애교 부리라니까 잔망 부리는 세훈
좋아하는 애랑 눈 마주치고 쑥스러워 시선을 피했다
내가 하는말에 귀 기울여주는 백현
옆자리 짝이 나와 눈이 마주칠 때 마다 웃는다.
객석을 둘러보다 자석과 같이 나와 눈이 마주쳤다.
"야 밑에 보지말고 나봐"
과모임 후 헤어질 때 잘가라고 손 인사 해주는 경수선배
수학여행와서 들뜬 백현이는 인사는 잊지않고 꼭꼭 함니당
짝사랑하던 동기가 남친이 생김
짝사랑 하는 누나가 나랑 제일 친한 선배랑 얘기를 하고 있다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부끄러움에 눈도 잘 못마주침
아픈데 바로 달려와 괜찮냐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찬열
동영상 찍고있는데 찍지말라고 하는 찬열
여자친구의 카톡에 좋아죽는 찬열
저녁 데이트 하고 산책길에 장난치는 찬열
좋아하는 여자에게 친구 이상은 아니란 말을 듣고 우울해진 경수
강의실 안으로 들어와 나를 보며 떨린다고 심쿵하는 백현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나를 뚫어져라 바라본다
데이트 나가기 전 입은 내 옷을 보고 투덜대는 니니
출근 하기 전 영상통화 해주는 찬열이
밤엔 위험하다며 데려다 준다며 운전석에 올라타는 경수
둘째 임신한 아내를 위해 첫째아들 데리고 장보는 마누라바보 찬열
ppt발표로 떨려하는 내게 눈빛으로 괜찮다 해주는 선배
아침에 일어나 더 자고싶다며 칭얼거리는 종대
졸린데 나 안고 자야 잔다며 빨리 오라며 재촉한다
수학여행으로 공항에서 모이는데 저 멀리 나를 찾는 경수의 얼굴이 보인다
"쟤가 걔야. 내가 좋아한다고 했던 애."
몰래 연애 하는데 졸업여행 가는 중 아무도 모르게 나를 보고 윙크하는 찬열
데이트 하려고 나를 기다리는 종대
음악방송 대기중에 나에게 영상통화 하는 백현
수련회에 몰래 여자 애들과 남자 애들방 습격했더니 방금 경수가 씻고 나왔다
조별 과제로 회의하는 백현
사귀는 도중 상대방이 나를 좋아한다는 걸 느끼고 표정 굳는 종인
앞에서 수학 설명하는 반장에게 질문했더니말해보라며 표정으로 말한다.
'온다...온다....오토케...(찬절부절)'
가족 여행에 시부모님 모셔가자니까 둘이가고 싶다고 투덜대는 경수
친구로 남자는 말에 애써 미소 지어보이다 이내 눈물 흘리는 경수
싸우다 어디까지 하나 말없이 쳐다보는 중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신나게 말하는 나를 생각많은 눈으로 쳐다본다
회의 중 발표하는 나를 보고 의미모를 미소짓는 이사님
졸업식에 내가 왔는지 찾다 내 카톡보고 나를 찾은 종인
나랑 싸우고 말을 안해서 불만인데 쳐다도 안봐서 눈치보는 중
둘 중 누굴 더 좋아하냐며 기대에 찬 눈으로 본다
경수 : 다 알아. 나지?
종인 : (믿는다는 눈빛)
보고싶다는 말에 웃음을 참을 수 없는 경수
비밀연애 중 공연장에 몰래온 나를 보고 웃음을 주체 못하는 백현
데이트 하기 전 내가 좋아하는 향수를 골랐다
데이트 장소에서 날 기다리는 중
억지로 대타 미팅에 나갔는데 좋아하는 내가 나왔다.
"좋아하는 사람이 다치면 안되잖아요."
"어디 남편한테 말대꾸야. 내꺼니까 봐준다"
"어후.."
쇼핑하다 노출있는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화내려다 너무 예뻐 웃음이 나왔다.
아침마다 자전거로 같이 등교하는 경수
축구하고 나서 반에 들어가려는데 여자친구 봄
회사 쉬는 주말 아들과 놀아주는 아들바보
원하는 징들이 이제 없는거 같아서 그만 오려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모음으로 !!
봐줘서 거마워!!

인스티즈앱
실시간 송파 올림픽 공원 집회 상황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