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석민이랑 있으면 ㄹㅇ 달달하고 너무 좋음 근데 욕을 입에 달고 다님 "석민아 오늘 뭐할까? "음..뭐하고싶은데 쌍쌍바" "우리 뭐먹을까?" "내가 오늘 널 위해 준비한게 있어 이 너가 존.나게 좋아할 그런곳이야 닥치고 따라와 dog" 이런식으로 말끝마다 욕하는데 약간 중2병끼도있음

2. 본격 승행설을 경험 할 수있을정도로 ㄹㅇ 다정다감 근데 항상 너봉의 의견은 무시함 "우리 오늘 스파게티 먹을까?" "난 삼겹살 먹을래 삼겹살 먹으러 가자" "우리 오랜만에 워터파크가자!" "아 피곤해 그런데 뭐하러가 네 친구랑 가" "나 오늘 좀 예뻐?" "나 오늘 좀 피곤하다 내일 다시 만나자" 이런식으로 너봉말 무시하고 자기 고집대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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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분쇄하러 갈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