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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플레어유 9시간 전 N튜넥스 9시간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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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9/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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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ㅇㅅㅁ톡 | 인스티즈


"너, 목 다 파여서 가슴 다 보여."

" ...전부터 자꾸 은근히 유혹하는데,"

"뭐- 귀여우니까 네 유혹, 넘어가 줄게."




새벽이니까ㅇㅅㅁ

태형이 유혹하려고 일부러 파인 옷 입고 치마에 속바지 ㄴㄴ한 채 만났다가

태형이 집에서 디비디 빌려서 영화보는 중 

네가 은근히 숙이면서 가슴 보여주자 대강 눈치챈 태태

김태형은 좀 노는 네 남사친. 사귀는 사이 아니야

너탄은 좀 쑥맥이었음 좋겠다 귀엽게

안맞안잇 점 띄어쓰기 볼거야 혹시 모르니 음패주의 욕 주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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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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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오래오래 잇는 것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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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지금 잠ㅇ이 슬슬 와서 쓰다 깜짝 놀ㅅ랐ㄷ... 어느 순간 사라지면 쓰러지듯 잠에 빠진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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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제가 지금 잠이 와서 쓰다가 졸고 있어요 말이 이상해도 이해 부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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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자꾸 답글 놓쳐서 미안해요 난 호구ㅎ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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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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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내가? 내가 언제 유혹했다고... (유혹 안 한척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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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 티셔츠 하며, 치마까지. 이미 유혹했으면서 안 한척 피해가지 마. (네 허벅지에 손을 얹으며) 유혹, 당해 줄 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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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하고싶은데..............................혹시 내일 이어서 할수있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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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ㅋㅋㅋㅋㅋ 시간 날 때마다 이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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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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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원래는 내가 유혹하려고 했었던 거지만 갑자기 상황이 들이닥치니 당황해서)나 아무짓도 안 했는데 유,유혹은 무슨 유혹이야...영화 보던거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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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무 짓도 안 했어? 너 일단 그 옷 부터가 작정한 거잖아. 안 그래? 나랑 뭐 좀 해 보겠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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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네 눈치를 보며 옷을 살짝 올리는)아,아니 정말 아니라니까? 니 눈에는 이옷이 작정한거 처럼보여? 전혀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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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전혀 맞는데. 너 평소엔 블라우스 입어도 단추 끝까지 다 채우고 다녔으면서, 갑자기 이러면. (네 어깨 위에 손을 턱 얹으며) 의도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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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네 어깨 위에 손을 치우려고 하지만 역부족인)아 진,진짜 아니라니까 손 좀 치워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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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존, 나 연애 못 해본 티를 내요. 이럴 땐 맞아요, 태형오빠, 하고선 유혹해야지, 다시. (네 어깨를 살짝 세게 움켜쥐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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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귀까지 빨개진채로 너에게 더 바짝 다가가며)태,태형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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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이제야, 다시 할 생각이 든 거야? (어깨에 있던 손을 네 등으로 옮겨 너를 확 끌어안는) 이 다음은 네가 해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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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처음 해보는 행위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안절부절하다가 네 입술에 살짝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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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네가 입술에 입을 맞추자 네가 혹시나 움직일까 네 뒷머리에 손을 가져다 대곤 살짝 누르며 혀로 네 입술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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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입안으로 혀가 들어오자 생소한 느낌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네 옷자락만 붙잡고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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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네가 가만히 있자 네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더 진하게 혀로 네 입안을 헤집으며 키스하곤 다른 한 손은 네 티 안으로 슬그머니 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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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네가 티안으로 손을 넣음과 동시에 숨이차 네 가슴팍을 치는)읍-아 김태형 나진짜 못하겠어...갑자기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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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왜. (표정을 굳히며 널 바라보는) 이러려고 나 유혹한 거 아니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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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네 눈치를보며)아니...그,그 생각해보니까 우리 사귀는 것도 아니고 나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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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그럼, 넌 사귀지도 않는 사이인 친구를 왜 유혹해?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뜨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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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3
글쓴이에게
(너에게서 빠져나오려고 하며)아...나도 모르겠어.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부끄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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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3에게
지금 생각하니까 부끄러워? 허.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 친 후 너를 내려다보곤) ...너, 나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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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7
글쓴이에게
(네 말에 당황하며)어..?어 너 좋지 좋긴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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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7에게
이성으로서 좋아하냐고. 친구로서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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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1
글쓴이에게
(아랫입술을 깨물며)시,싫지는 않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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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1에게
넌 나 왜 유혹했냐. ...그냥 사귀려고? 아님 자려고? (한숨을 푹 쉬곤) ...대답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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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5
글쓴이에게
(얼굴이 빨개진채로)사실 너한테...고백...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라서...그랬는데...이제와서 보니까 좀 무서워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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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5에게
고백하려고 했는데, 무서워서? 내가 무서워? 응?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안 무서워, 나.
-
헐 미안해요 진짜로 쪽지 하나 읽으면 다 읽은 걸로 되어서 확인을 못 했어요 진짜 ㅁ미안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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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8
글쓴이에게
네가 무서운건 아닌데...그...거하는게 무서워서...(괜시리 손만 만지작 거리는)

/에이 괜찮아요!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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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8에게
아직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데 그러냐. 애네, 아직. (네 손을 잡으며) 그래서, 고백은 안 하시겠다?
-
천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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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허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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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너의말에 놀라 쇼파에서 일어나서 네눈치를 보며) 내가언제 유혹했다고 그러냐? 나 화장실좀 갔다올게
/
오래보는거 좋아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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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딜 가. 앉아. (덩달아 일어서 네 팔을 잡아 당겨 소파에 눕히고 네 위로 올라타며) 아까 전 부터 계속 모른척, 안 보이는 척. ...정말 몰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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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너의 행동에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져서는 너의눈을 피하며) 어? 그게 무슨말이야. 일단 비켜봐 응? 이자세 너무 민망한 것 같아. 나 화장실도 가야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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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민망해? 네 그 옷 하며 네 아까 전 행동은 민망하지 않아? (혀로 입술을 핥으며) 핑계 대지 말고 나 똑바로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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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너의 행동에 뜸을 들이다가)...내옷이 뭐가 어때서 그리고 아까 내가 무슨행동 했는데 (하며 일어나려고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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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옷, 조금만 숙여도 안에 가슴 다 보이고. 뭐만 하면 몸 숙이고 안에 다 보여주고. (네가 일어나려 하자 검지손가락으로 네 이마를 꾹 눌러 다시 눕히는) 그럼 내가, 고, 자 처럼 그냥 보고만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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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너의 말을 듣고 당황해서 입술을 깨무는) 일부러 그런거 아니란 말이야. (고.자처럼 보고만 있냐는 너의말에 머뭇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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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일부러 그런 거 아니면. 실수? 설마 실수일 리가. 누가봐도 불순한 의도가 가득했는데. (네 볼을 살살 쓰다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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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불순한 의도 아닌데...(말끝을 흐리는데 네가 볼을 쓰다듬자 경직되서 너를 쳐다보는) 태형아 이제 일어나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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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실컷 유혹해서 사람 미치게 만들고. 슬쩍 빠지려는 거야? (허, 하고 헛웃음을 친 후 너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그렇겐 이제 내가 안되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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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살짝 울상지으며) 아니 그게아니라, 태형아 우선 일어나서 이야기하자. 아니내가 유혹한건 맞는데 아 이게아니라... (말이 잘못나온걸 눈치채고 너의 눈치를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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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허. 내 예상이 맞았네. (너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그럼 이제, 내가 뭘 어떻게 할 지는 네가 더 잘 알겠지? 오랜만에 좀, 제대로 해 보자.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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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고개를 살짝 저으며) 아니 모르겠어... 뭐를 제대로 해봐. 나 일어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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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에게
뭐, 일단. (순순히 네 옆으로 비켜주며 널 일으켜주고는) 침실로 가. 뭔지 모르겠으면 오빠가 가르쳐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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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당황해서 가만히 너를 쳐다보고 있자 네가나를 침실쪽으로 미는) 태형아 안가르쳐 줘도되 진짜로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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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2에게
우리 탄소가 뭘 잘 모르는 것 같으니까, 경험 많은 오빠가 가르쳐 줄게요. (널 침실 앞까지 밀고는 네 팔을 잡아 끌어 침대에 눕히는) 자, 이제 만세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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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글쓴이에게
아 태형아 진짜 하게? (하며 너를 올려다 보는) 나 몰라도 될것같은데 진짜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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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5에게
그럼 씨, 발. 가짜로 하냐. 여기까지 와 놓고 내빼기 없어. 만세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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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글쓴이에게
(표정을 굳히며 말하는 너에 무서워져 살짝 팔을들고 너를 쳐다보는)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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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7에게
어, 그렇지. 잘 한다. (네 옷 속에 손을 넣어 후크를 푼 후 한번에 티와 속옷을 벗겨내곤 너를 스윽 훑어보는) 오, 생각보다 몸매는 더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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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1
글쓴이에게
(나를 훑어보는 너에 부끄러워져 시선을 피하며) 아 부끄럽잖아. 그런말 하지마
/
쓰니야나어제잠들었어요ㅠ미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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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1에게
부끄러워? 벌써 부끄러우면 어떡하냐. 그치. (야하게 웃어보이곤 네 나머지 옷마저 벗기는)

/잘 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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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9
글쓴이에게
(너에의해 옷이 벗겨지자 너의 옷을 잡으며) 나만 벗으면 창피하니까 너도 벗으면 안될까?
/
네! 쓰니도 잘 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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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9에게
(네 말에 웃어보이곤 말하는) 그럼, 네가 벗겨줘. 내 옷.

/거의 밤 새다시피 해서... ㅋㅋㅋ그래도 잘 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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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2
글쓴이에게
(너의말을 듣고 서툴게 너의티를 끌어올려 벗기는데 생각보다 민망한탓에 고개를 돌리는)
/
헐진짜요?ㅠ피곤하겠어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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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2에게
왜 못 봐. 질리도록 보게 될 건데. (제 옷을 벗기는 네 손 위에 손을 얹어 잡고선 같이 옷을 벗기는) 빨리 벗고 빨리 하자아. 어?

/요즘 쭉 그렇게 자서... 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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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5
글쓴이에게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너를 쳐다보며) 알겠어. 이제하자.
/
그러면 완전 피곤하겠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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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5에게
(너에게 다가가 부드럽게 입맞추며 네 위에 올라타는)

/요즘 쭉 그렇게 자서 그냥 피곤만 해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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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1
글쓴이에게
(내위에 올라타 입을 맞추는 너의 목에 팔을 두르는) 태형아 나 처음이니까 살살해줘 알겠지?
/
그렇구나...
그래도 몸챙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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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1에게
살살 하도록 노력은 해 볼게. ...노력은. (한번 심호흡을 한 뒤 네 가슴을 손에 가득 차게 쥔 후 주무르는) 힘은 주지 말고, 소리 참지 말고.

/내일은 모의고사니까 일찍 자야죠...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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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9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너의목에 팔을두르는) 흐으, 태형아 느낌 이상해
/
저도일찍자려고요
내일은 모의고사니까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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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9에게
이상한 게 아니고, 좋은 거겠지. (네 유두를 꼬집고 비틀며 애무하는) 좋다고, 말 해.

/저도 오늘은 진짜로 일찍 자야겠어요, 지금 졸고 난리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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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4
글쓴이에게
아흣 아 좋,좋아 (네가 내유두를 애무하자 처음느끼는 느낌에 몸을 살짝씩 움직이며 네허리에 내다리를 감는)
/
네네! 저도요ㅠ 오늘도 학교에서 엄청 졸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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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4에게
이런 건 또 어디서 배웠어. (너를 바라보다 가슴에서 손을 떼어내곤 네 아래로 가 네 클리를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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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0
글쓴이에게
아흣 아항 배운적 없어... 흐으(네가 클리를 문지르자 흥분되서 너의어깨를 꽉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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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0에게
(네가 제 어깨를 꽉 잡자 너를 바라보곤) 너, 팬티까지 축축하게 젖었어. (그리고선 네 팬티를 바로 벗겨 던지곤 손가락을 네 안에 넣는) 힘 빼자, 탄소야.

/쓰는 걸 깜빡했ㅁ네요.. ㅜ^ㅜ 저는 오늘 무슨 시민교육 받으러 갔는데 너무 졸려서 렌즈끼고 잤어요; 깜짝 놀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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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3
글쓴이에게
(팬티까지 축축하게 젖었다면서 벗겨내는 너에 얼굴이 빨개져서 너를 쳐다보는데 손가락을 넣자 인상을 찌푸리며) 하으... 아,아파 태형아 하읏, 하앙

/아 괜찮아요!ㅎㅎ 앜ㅋㅋㅋ 많이 졸렸나봐요! 그래도 렌즈끼고 자면 안좋아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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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3에게
아파? 이따 내꺼 보면 너, 식겁하겠네. (야하게 웃어보이곤 손가락을 휘젓는)

/다행히 10분 정도 잔 것 같다만;ㅅ; 깨고 일어나니까 눈 뻑뻑해서 인공눈물 폭풍으로 넣었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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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6
글쓴이에게
(야하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내벽을 긁는 너를 보며 입술을 깨무는) 아흥, 아핫 이거보다 더 하응 아,아파?
/
맞아요 렌즈끼고자면 눈 완전 뻑뻑해요! 조심해야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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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6에게
응. 나, 보기보다 좀 크거든. (네가 입술을 깨물자 손가락 하나를 더 넣고 네 내벽을 긁는)

/렌즈도 일회용 끼는데... 짱 건조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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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9
글쓴이에게
하응, 아흣 (보기보다 크다는 말에 울상을 지으며 너를 쳐다보고는) 그럼 많이 아흐.. 아프겠네?

/
맞아요 일회용 건조해요! 저는 쓰리데이즈 그거끼는데 그것도 건조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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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9에게
그래서, 싫어? (손가락은 계속 피스톤질하곤 다른 한손으로 네 엉덩일 주무르며)

/렌즈는 써클 빼곤 다 껴봤는데... 다 건조해ㅇㅕ... 제 눈이 건조해서 ㄱㅇ런가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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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1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고개를 살짝 젓고는)아,아니 아흥, 아흣 이,이제 그만하고 넣어줘 응? 아파도 빨리 아픈게 나을 것 같아.

/
렌즈는 그냥다 건조한 것 같아요 오래끼면!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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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1에게
넣어줘? ...덜 풀려서 아플 수도 있어. (너를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곤 바지와 속옷을 벗어 거대하게 부푼 제것을 네 입구에 가져다대고 한번에 쑥 밀어넣는) 후으, 너, 존, 나 조인다.

/빨리 라식이나 하고싶ㄴ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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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5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고는 네가 네것을 밀어넣자 손가락을 넣었을때와는 다른 느낌에 얼굴을 찌푸리며 너의 어깨를 더 세게잡는)아... 아프다 아흣,아흐... 태,태형아

/
저도여... 렌즈는불편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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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5에게
아파? 좀 참아봐. (무심하게 말하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힘도 좀, 풀어보고. 응?

/헐 세상에 쪽지 못 봤어요... 방금 봤다 미안해요 진짜아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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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2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맞추어 같이 허리를 흔드는) 아흥, 흐읏 아,알겠어 흐응.,

/
괜찮아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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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2에게
아, 예, 뻐. 왜 이렇, 게 예쁜 짓만, 골라서 해. (네 허릿짓에 조금씩 속도를 올려 박아대다 어느 한 곳에서 네 신음이 묘하게 바뀌는 것을 듣곤 그 부분만 골라 찔러대는) 윽, 여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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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6
글쓴이에게
(아픔이 서서히 쾌감으로 변하고 있을때쯤 네가 어느한곳을 찌르자 엄청난 쾌감이 몰려와 너의어깨를 꽉 잡았는데 네가 알아채고 그곳만 찌르자 너를 끌어당기며) 아흥 태,태형아 거기 아... 하읏 하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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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6에게
여기? 후으, 좋아? 좋아 죽, 네? (네가 저를 끌어당기자 네 목에 얼굴을 묻고 네 목을 빨아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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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1
글쓴이에게
으,응 거기 좋아 아흥 (내목에 얼굴을 묻고 빨아 들이며 속도를 높이는너에 같이 빨라지며) 아흐... 흐응, 아흣 하,하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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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1에게
하읏, 탄소 앙앙 우는 것, 좀 봐, 녹음, 하고 싶다. (장난스러운 말투로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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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4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너의어깨를 살짝 때리고는) 아,진짜 아흣 놀리지마... 안그래도 흐응 부끄럽단 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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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4에게
예뻐서, 그러는 건데 뭐. (계속해서 박아대다 잠깐 멈추고 장난스러운 눈빛으로 널 바라보며) 박아주세요, 태형오빠. 해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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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8
글쓴이에게
(빠르게 박아대다가 멈추는 너에 살짝 울상을 지으며 너를 쳐다보고는) 아... 태형아 왜멈춰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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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8에게
우리 탄소, 이거 가지고 부끄러우면 앞으로 오빠가 안 해줄거야. ....빨리. 박아주세요, 태형오빠 해 봐. (네 머리를 다정하게 쓸어넘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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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1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어쩔 수 없이 입을여는) 태형오빠 얼른 박아주세요. (말하고 난후 얼굴이 빨개져 너를 쳐다보며) 아무튼 짓궂어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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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1에게
짖궂어? 이게 내 매력인데, 뭐. (네 말이 끝나기 무섭게 다시 빠른 속도로 네 스팟을 찌르며 박아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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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4
글쓴이에게
(빠른 속도로 박아대는 너에 거의 절정에 도달한 것을 느끼며) 아,아흐 태형아 이거는 무,슨 느낌이야? 아흥 아,까랑 다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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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4에게
그거, 읏, 너 갈 것 같은 거, 야. 흐으, 조금만 참, 아. 오빠도 곧, 읏. (네 어깨를 붙잡곤 마지막으로 스퍼트를 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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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8
글쓴이에게
알겠어 흐응 아, 태,태형아 빠,빨리 아흣(더빠르게 속도를 내는 너에 눈을 꼭 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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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8에게
(몇번 박아대다 제것을 꺼내 네 배 위에 사정하는) 후으, 안에 하고 싶, 었는데, 혹시 몰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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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2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잘했어 하아, 힘들다. 태형아 너이제 나 책임져야해 (하며 너에게 입을맞추고 떨어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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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2에게
응, 내가 네 처음 먹었으니까, 끝도 내가 가져갈게. (네 옆에 쓰러지듯 누우며)
-
아 맞다 모의고사 잘 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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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7
글쓴이에게
(싱긋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쓰러지듯 누운 너를 쳐다보며) 힘들어? 힘들어도 씻고 자야지

/
모의고사요?ㅎㅎ 뭐...사탐망했어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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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7에게
힘들어... 오랜만에 하니까 더 힘들어. 씻기도 귀찮다.
-
ㅎ 저도 폭망한 ㄷㅋㅋㅋㅋㅋㅋ 자살각이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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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9
글쓴이에게
안돼. (너의손을 잡고 일으키며 내배를 가르키고는)이거 닦아줘야지
/
저도여ㅎㅎㅎ 그리고 오늘 느낀게 정시는할게 못되는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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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9에게
아... 귀찮은데. (네 말에 끙 하고 몸을 일으켜선 휴지에 물을 살짝 묻혀와 정액을 닦는)
-
그리고 전 수시도 할 게 못ㄴ되여 ㅎ 인생 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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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3
글쓴이에게
(정액을 닦아주고 다시 침대에 눕는 너의 옆에 누워 너를 쳐다보며) 그렇게 귀찮아? 그럼 나 혼자 샤워하고 온다?
/

저도사실 내신...하... 그래도 정시보다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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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3에게
아니, 아니다. 그냥 같이 후딱 씻자. (일어나 앉아 널 바라보는) 일어나, 빨리 씻고 자자.
-
둘다 비슷비슷해서... 뭘 해야할지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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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6
글쓴이에게
그래. (네가 손목을 잡고 일으켜 화장실로 가자 조용히 따라가는)
/
저도 비슷하긴한데 내신이 그나마...ㅠㅠ 내신관리좀할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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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6에게
(화장실로 가 널 욕조로 보내고 샤워기를 틀어 네게 건네는) 물로 씻고 있어. 바디워시 짜 줄게.
-
이제 시험 세번 남았어요... 헐 미친 세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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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8
글쓴이에게
(샤워기를 받아들고 물로 씻다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바디워시를 짜는 너에게 물을 뿌리는) 시원하지?
/
세번남았어요? 나는 끝났어요ㅎ 세번이면 열심히하면 할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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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8에게
아, 뭐야아. (물이 닿자 순간 놀라 움찔하곤) 자, 샤워기 잠깐 치워봐. 거품 좀 냈어.
-
고삼이ㄹ구나... 수시 꼭 합ㄹ격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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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0
글쓴이에게
알겠어. (하며 샤워기를 치우고 네가 바디워시로 몸을 닦아주자 간지러워서 웃고 몸을 움직이며) 아 태형아 간지러워.
/
네 고마워요! 쓰니도 아직 기회 많으니까 포기하지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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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0에게
간지러워? (네 말에 일부러 더 자극하며 닦는)
-
고마워요ㅠㅠㅠㅠ♡ 둘 다 원하는 대학 가요 우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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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3
글쓴이에게
(네가 더 자극해서 닦자 너의팔을 잡으며) 간지러워 진짜로. (너의손에서 샤워타올을 뺴앗아 너를 닦아주며) 내가 닦아줄게
/
그래요! 나탄 수시대박 쓰니 수시,수능대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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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3에게
잘 닦아줘. (저를 닦아주는 손길에 묘한 웃음을 흘리며)
-
이제 70일 남았나요? 수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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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5
글쓴이에게
(살짝 웃으며 닦아주다가 너의것을 손으로 잡고 살살 흔드는)
/
네. 벌써 70일이네요.. 고삼되면 시간 진짜빨리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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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5에게
아, 윽- 야, 미, 친. (네 손길에 네 어깨를 움켜쥐곤 참으려 애쓰는)
-
ㅠㅠㅠㅠㅠ 두달 좀 남았네요ㅠㅠㅠㅠ 잘 칠수 있을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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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7
글쓴이에게
태형아 왜참아 응? (너의반응에 더 세게 네것을 흔드는)
/
네 고마워요! 쓰니도 내신화이팅! 모의고사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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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7에게
흐읏, 아으, 너어, 죽어 진짜로. (네 손길에 움찔움찔하며)
-
문과는 더 암울해서 눈물나요 힝힝 ㅠㅠㅠ 취업이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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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8
글쓴이에게
그만했으면 좋겠어? (너의 반응을 살피는)
/
맞아요.. 이과가야해요.. 하지만 나는 문과라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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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8에게
(고개를 저으며) 아니, 계속 해 줘, 좋아, 존, 나 좋아.
-
저도... (울컥) 가고 싶은 과도 진짜 답 ㄴㄴ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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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9
글쓴이에게
좋아? 다행이다 (네것을 더 세게 흔들며 너에게 입을 맞추는)
/
무슨과 가고싶은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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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9에게
(네 입술을 깨물어 벌리곤 혀를 넣어 네 안을 헤집는)
-
저 역교과나 사학과나 국사학과... 진로 진짜 한정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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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1
글쓴이에게
우와 진짜요? 멋있다...
쓰니야 의심미 건너띄어도 되요?ㅎㅎ 나사실 의심미잘못해요...
달달로 가도 될까요??? 미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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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1에게
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응 ㅋㅋㄱㅋㅋ그래요 나도 계속 같은 내용 하기 사실 좀 지쳐요ㅋㅋㅋㅋㅋ ㅇ알아서 건너뛰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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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 나탄 의심미...하... 다씻고 침대에 누운걸로하죠
/
(침대에 누워서 나를 끌어안는 너를 쳐다보며) 태형아 피곤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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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2에게
응, 조금. ...넌 안 피곤해?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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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3
글쓴이에게
괜찮아. 얼른자 나는 너자는거 보고 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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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3에게
...응. 그럼 나 먼저 잘게. 잘자, 김탄소. (네 말에 이불을 끌어 덮곤 눈을 감는)
-
진짜로 자야게써여... 아직 고백도 안 했네... 아침에 이을테니 답글 해 줘요 안녕! 잘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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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4
글쓴이에게
(네가 잠드는것을 보고 잠이들었는데 누군가 쳐다보고 있는것이 느껴져 눈을뜨는) 어... 김태형 깼어?
/
헐쓰니야 더이어준다니... 쓰니는천사! 잘자요 좋은꿈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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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4에게
...엉. 더 자지, 왜 벌써 일어나. 안 피곤해? (네 등을 토닥이며)
-
졸려 것 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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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5
글쓴이에게
(네품에 파고들며 칭얼대는) 조금 피곤해. 근데 네가 그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자냐?
/
잘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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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5에게
잘 수도 있지. 신경 많이 쓰여? (네 머리를 쓸어 넘겨주며)
-
넴ㅋㅋㅋㅋㅋ 나름꿀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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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9
글쓴이에게
(고개를 살짝 저으며) 괜찮아. 근데 나 허리아파
/
학교 잘갔다와요! 학교에서 졸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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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9에게
허리 아파? ...찜질 해 줄까? 마사지 해 줘? (걱정스런 눈빛으로 널 바라보는)
-
...졸..았... 겁나 졸았...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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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3
글쓴이에게
아무거나 그런데 원래 이렇게 아픈거야? (하며 너를 쳐다보는)
/
ㅋㅋㅋㅋ앜ㅋㅋㅋ사실나도 자소서쓰다 잠들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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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3에게
응. 처음이라 좀 많이 아플걸. (네 말에 찜질팩을 전자레인지에 데워선 가져와 네 허리에 대주는) 이거 대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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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7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알겠어. 너도 누워있지 어디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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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7에게
뭐 좀 먹어야지. ...밥은 없고 라면은 있는데, 어... 뭐 시켜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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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0
글쓴이에게
그래. 너 편한대로해 나는 다 괜찮으니까 근데 너 어제랑 모습이 살짝 다르다? 어제너 좀 무서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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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0에게
...무서웠다고? 내가? 무서울 게 뭐 있냐. 그냥 좀 흥분해서 그랬나보지.
-
저 왜 자꾸 쓰는 거 까먹져... 힝... 지금 집가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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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6
글쓴이에게
몰라. 어제는 그냥 좀 무서웠어. (음식을 시키고 온너를 보고 침대를 치며) 올때까지 누워있어 너눈 완전 피곤해보여
/
괜찮아요!!ㅋㅋㄱ야자끝났어요? 조심해서집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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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6에게
응. 나 그럼 조금만 잘게. 배달 오면 받고 나 깨워줘. (이불을 끌어 덮곤 잠을 청하는)
-
집에ㅇ 왔어요!! 씻을거야 헿ㅇ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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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8
글쓴이에게
(잠을 자는 너를 쳐다보다가 일어나서 어제 벗어던진 옷을 정리하고 간단하게 청소하는 배달이 오자 너를 조심스럽게 깨우는) 태형아, 밥왔는데 많이졸리면 이따가 먹을래?
/
나도 집에왔어요! 나도 씻어야지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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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8에게
아니이...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나 많이 잤어? ...좀 개운한 것 같다.
-
다 씻었어여 헤헤 간식먹는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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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2
글쓴이에게
(눈을 비비는 너를 뒤에서안아 부엌으로 밀며 걸어가는) 삼십분정도 잤어. 개운하다니까 다행이네.
/
간식먹어요? 나돈데 우리통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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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2에게
아... 잘 잤어. 근데 저거 뭐야. 잘 때 청소했어? 바닥이 깨끗하네. (방쪽으로 턱짓하며)
-
염통꼬치 먹어써옄ㅋㄱ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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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5
글쓴이에게
응. 너잘때 청소했어. (식탁에 앉는 너에게 숟가락을 건네며) 여기 맛있게먹어.
/
앜ㅋㅋㅋ맛있겠다.. 난피자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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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5에게
응. 너도 맛있게 먹어. (숟가락을 들고 음식을 먹기 시작하는)
-
시킨 음식 이름은ㅁ 뭘로 할까야ㅏ... (고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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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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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맛있어. 네가 너무 복스럽게 잘 먹어서, 귀여워서.
-
순브찌기... 순두부 찌개라고 알아듣겠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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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4
글쓴이에게
아ㅠ핸드폰으로쳤는데 자꾸수정이안되서 삭제했어요 미안해요 순두부찌개에요...
/
뭐야 너이제 그런말 되게 자연스럽게 잘한다? (살짝 웃으며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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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4에게
응. 갈 때까지 갔는데 뭐. (널 빤히 바라보다 웃으며) 야. 그래서 말인데, 우리 사귀자.
-
ㅋㅋㅋㄹㄹㅋㅋㅋ알아들어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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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7
글쓴이에게
(너의말을 듣고 눈을 크게뜨며) 어? 진짜로? 너또 저번처럼 장난치는거 아니지?
/
그러게요 척하면 척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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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7에게
응. 이번엔 진짜. 저번엔 농담이었고, 이번엔 진심이야. 사귀자.
-
제가 사실 귀는 안 좋은데 눈치는 빨라서여 ㄹㅋㄱㅋㅋㅋ 보고 촵 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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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0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그래. 친구말고 연인하자.

ㅋㅋ잘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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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0에게
으아, 좀 마음이 편하다. (기지개를 쫙 펴는) 사실, 그냥 무작정 그렇게 하고 나서 마음 좀 안 좋았거든. 고백하고 해야 하는 건데, 싶어서.
-
벌써 열두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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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2
글쓴이에게
괜찮아. 우리태태 많이착해졌네? (너의머리를 살짝 쓰다듬는) 이제 앞으로 다른여자랑 그거하면 안된다?
/
그러게요! 한것도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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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2에게
응. 안 할게. 탄소랑만 할거야. (씩 웃으며) 너도 다른 남자랑 하면 안 돼.
-
그래도 내일 학ㄹ교 가면 쉬어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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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4
글쓴이에게
(장난스럽게 웃으며) 음... 생각좀 해보고. 왜냐면 너는 지금까지 다른 여자들이랑 많이 했으니까?
/
맞아요ㅠㅠ 하지만 저는 토요일에도 자습하러 가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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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4에게
이씨. ...앞으론 안 하면 되잖아아. (시무룩하게 말하는)
-
고 3.. 화이팅... 곧 고3 나도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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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6
글쓴이에게
알겠어 알겠어 장난이야. (하며 밥을 다먹고 일어나서 너의 옆으로 가며) 다먹었어 우리태태?
/
화이팅...ㅎ 열심히해요 할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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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6에게
응. 다 먹었어. 맛있다, 여기. (배를 통통 두드리곤) 배부르다.
-
으아... 이제ㅈ 자야게써여.... 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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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0
글쓴이에게
잘자요~ 우리이제 톡 끝내야겠죠...? 더이어가면 쓰니 힘들것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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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0에게
(울컥) 정말여...? 즐ㄹ거웠는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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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2
글쓴이에게
나도 즐거웠는데...(같이울컥)
쓰니가 힘드니까...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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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2에게
전 괜차나여.... ☆★ 곧 주말인ㄴ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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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4
글쓴이에게
헐진짜?ㅠㅠ 뭐야 왜이렇게 착해!!
그러면 다른상황을 들고올까?(소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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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4에게
그래여! 저 샀ㄹ 톡 중독자에여 아무거나 ㅎ해요 아예 다른 상황ㅇ도 뢘참ㅎ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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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7
글쓴이에게
와 진짜 고마워ㅠㅠㅠ 내하트받아~♡ 새댓으로달까 아니면 여기다가 이어달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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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7에게
마~음~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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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7
글쓴이에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ㅅㅁ톡 쳐서 관음하려고 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사담 많은 톡은 여기가 처음인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음 안하고 쪽지한거 구경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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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어? 유혹? 안 했는데... 영화나 봐. (모르는 척 시선을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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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너 같으면, 지금 영화가 눈에 들어오게 생겼어? (네 얼굴을 잡아 저를 바라보게 하는) 혹시나, 싶었는데. 자꾸 은근히 꼴리게 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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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네 행동에 눈이 마주치자 시선을 피하는) 잘 들어올 거 같은데? 너 꼴리게 안 했으니까 영화나 보시죠? (살짝 당황하며 네 팔을 툭툭 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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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왜 눈을 피해? 평소엔 그만 좀 보라고 할 때까지 보더니, 왜 지금은 피하실까아. (네 시선을 따라 얼굴을 움직이며 너와 눈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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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네 말에 얼굴이 살짝 붉어지며) 그... 영화가 재밌어서 본다고 그래. (계속 눈을 맞추는 네 눈을 한 손으로 가리는) 어... 오늘따라 왜 이렇게 눈을 마주치려고 해... 영화 재미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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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영화는 처음부터 관심도 없었어. 지금은 네가 더 재밌는 것 같은데. (제 눈을 가린 손을 떼어내며) 그러는 넌, 오늘따라 왜 이렇게 내 눈을 피하려고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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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나? 어... 아닌데? 나 눈 잘 마주쳐. (아닌 척 내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봐, 나 안 피하지?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진 채로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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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네 얼굴은 거짓말을 잘 못 하는 모양이네. (너를 빤히 바라보다 피식 웃으며) 얼굴 빨개지셨어요, 탄소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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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빨개졌다는 말에 당황해서 손으로 부채질하다 나도 모르게 파인 옷을 펄럭이는) 얼굴? 그게... 더워서 그래. 여기 좀 덥다.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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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너, 씨, 발. (네가 옷을 펄럭일 때 마다 네 속옷과 가슴골이 보여 벌떡 일어서 네 손목을 잡고 일으키는) 이젠 그냥 보고 있기엔 네가 너무 나갔네. 따라와. (네 손목을 잡고 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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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욕을 하고는 손목을 잡아 이끄는 손길에 당황해서 너를 부르는) 아니... 태형아? 그... 화났어? 아무것도 안 했는데... 나 뭐 잘못했어? (안절부절 못 하며 너를 쳐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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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말 없이 너를 끌고 가 닫혀있던 침실 문을 열곤 너를 침대에 던지는) 존, 나. 그 옷 입고 옷 펄럭거릴 거면, 옷 왜 입었어? 벗어. 그 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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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침대로 던지는 손길에 넘어져 너를 쳐다보는) 어? 더워서 그랬지... 벗으라고? 여기서...?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횡설수설 말하는) 그, 갈아입을 옷도 없고... 태형이 네 앞에서 벗으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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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어. 못 벗겠으면 내가 벗겨줄게. (넘어진 네 위로 올라타 티셔츠를 위로 훅 올리곤 네 팔을 만세시키는) 만세 해.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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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갑자기 올라타 티셔츠를 올리는 네 행동에 당황해서 얼굴이 붉어지는) 잠시만... 태형아... (네 행동을 잠시 멈추게 하려고 네 손을 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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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무덤덤한 표정으로 널 바라보며) 갑자기 손은 왜. 막상 이러니까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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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무덤덤한 네 표정에 조금 무서워 살짝 눈물이 맺히는) 그게... 있잖아. 어.. 손 잡고 싶어서... 무섭다고 하면 그만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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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눈물이 맺힌 네 눈을 바라보다 이내 한숨을 푹, 내쉬고 네 옆으로 내려가 침대에 걸터앉는) 씨, 발. 유혹은 지가 먼저 해 놓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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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네 말에 너를 계속 쳐다보다 네 옆에 붙어앉는) 화났어? 아니... 나는 그..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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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그래서, 하겠단거야, 말겠단거야. ...안 할거면 옷 좀 잘 입고 나가봐. 존, 나 심란하니까. (눈을 느릿하게 감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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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네 말에 잠시 생각을 하다 감은 네 눈 위로 손을 올리는) ...할게. 심란해하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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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눈에 올려진 네 손을 잡아 내리며) ...진짜냐? 너, 일부러 그러는 거면 그럴 필요 없어. 진심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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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응, 진심이야... 근데 하고 나서도 계속 볼 수 있을까... (너랑 친구로 있던 사이가 멀어질까 봐 걱정하며 네 눈을 마주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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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어떻게든 볼 수 있는 방법은 많아. (네 눈을 마주하며 덤덤한 목소리로 말하는) 너랑 내가, 친구가 아니라 애인이 되거나, 좋은 섹파가 되거나. 일단은, 우린 후자인 느낌인데. 안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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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네 말에 눈을 꼭 감았다가 결심을 한 듯 눈을 뜨는) 그래, 어떻게든 볼 수 있으면 되니까... 나 벗어...? (후자라는 말에 마음이 걸렸지만 그래도 볼 수는 있다는 마음에 옷을 꽉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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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어. (팔짱을 끼고 널 바라보는) 부끄러워서 못 벗겠으면 내가 벗겨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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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숙였다가 눈을 감고 벗으려고 티셔츠를 올리는데 눈을 감았지만 부끄러워 멈칫하는) 그... 해주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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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벗겨달라고? 뭐, 얼마든지. (네 위에 다시 올라타 네 티셔츠를 순식간에 걷어올리고선 네 팔을 이리저리 움직여 티셔츠를 벗겨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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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글쓴이에게
(올라타 티셔츠를 벗기는 네 손길에 눈을 감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어...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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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6에게
왜 표정이 그래. 기분 구리게. (네 속옷까지 한번에 벗겨내곤 네 치마까지 벗기려는) 엉덩이 좀 들어봐, 잠깐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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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글쓴이에게
내 표정이 왜... (엉덩이 좀 들으라는 소리에 너를 쳐다보다 네 말에 따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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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9에게
(네가 엉덩이를 살짝 들자 치마와 속옷까지 한번에 벗기는) ...예뻐, 너. 진짜로. (네 입술에 가볍게 입 맞추곤 제 옷도 벗기 시작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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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1
글쓴이에게
(나체인 게 부끄러워 입 맞추고 옷을 벗는 너만 보다 눈을 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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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1에게
(마지막으로 양말까지 벗은 후 다시 네 위로 올라타 네 입술부터 시작해 키스하며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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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3
글쓴이에게
(키스를 하며 내려가는 너를 쳐다보다 이러는 행동이 처음이라 이상한 느낌에 입술을 깨물고 어색하게 손을 주먹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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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3에게
(너를 한번 바라보곤 네 손에 손을 겹쳐 쥐고선 네 그곳에 얼굴을 묻곤 혀로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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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7
글쓴이에게
(느낌이 이상해 손을 겹쳐 쥔 네 손을 꽉 잡는) 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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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7에게
(그곳에서 얼굴을 떼고 너를 바라보며 말 하는) 소리, 참지 말고 내. (손가락을 들어 그곳을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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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네 말에 당황해 시선을 피하며)유혹은..무슨 아니야 티비나봐 여자배우 예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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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네 말에 눈을 깜빡이며 너를 바라보다 자세를 고쳐 앉아 베개로 제 치마를 가리는) ...나 그런 적 없는데? (괜히 헛기침을 하면서 시선을 회피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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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런 적이 없긴 뭐가 없어. 일부러 가슴 보이게 계속 숙이는 거. 누가 봐도 의도 있지 않냐? (양 손으로 네 볼을 잡곤 눈을 마주하게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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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제 볼을 잡고 저를 보게 하는 너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다 네 손에 제 손을 겹쳐 잡아 내리는) ...몰라, 나 안 그랬어. (네 시선을 피해 눈만 데굴데굴 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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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눈. 피하지 말고. (네 바로 앞에 얼굴을 들이밀며) 정말로, 안 그랬어? 그럼, 나 이대로 그냥 가만히 있을까? 아무것도 안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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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0
흐아, (제게 갑자기 얼굴을 들이미는 너에 놀라 눈을 감는) ...네 마음대로 해.. (니가 얼굴을 가까이 한 것만으로도 얼굴이 빨개져 두손으로 제 얼굴을 가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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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0에게
이렇게 보기만 해도 얼굴이 빨개지는데. 무슨 용기로 그런 옷을 입고 그런 행동을 했을까. 그치.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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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3
글쓴이에게
(제 손을 내려 네 눈을 바라보다 고개를 푹 숙이고 네 어깨를 살짝 밀어내는) 아니.. 너가 막, 갑자기 그렇게 오니까.. (네 티셔츠 끝을 잡고 매만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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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3에게
난 네가 유혹하면 넘어가 줄 의향 있었는데. 이젠 그 반대인가? (제 티셔츠 끝을 만지는 네 손을 잡으며) 이거, 벗겨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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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7
글쓴이에게
뭐? (눈을 깜빡이며 너를 바라보다 이내 제 손에 겹쳐진 네 손으로 시선을 돌려) 벗어서 뭐하려고. (제 다른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더워? 난 좀 더운데. 선풍기 틀까? (괜히 딴소리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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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7에게
지금 날씨면 딱 시원한데. 그리고 딴소리 하지 말고 자리에 앉아. (네 팔을 잡아선 힘으로 널 다시 앉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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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0
글쓴이에게
아!, (절 다시 앉히는 너에 올라간 치마를 밑으로 끌어내리는) ..김태형. (너를 바라보며 한숨을 쉬는) 아, 맞아. 나 일부러 이렇게 입고 왔어. 근데 뭐. 어떡할까. (무의식적으로 네 허벅지 위에 손을 올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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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0에게
어떡하긴 뭘 어떡해. (제 허벅지에 놓인 네 손을 제 바지로 가져다 대고는) 내려. 네가 벗겨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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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4
글쓴이에게
야, 너..(네 바지로 제 손을 가져다 대자 주먹을 말아쥐는) 뭐하자는 거야 지금.. (너를 바라보며 제 입술을 깨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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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4에게
뭐 하자는 거긴, 섹스하자는 거지. (무덤덤한 표정으로 네게 대답하는) 뭐 해. 네가 원하는 거, 이런 거 아니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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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6
글쓴이에게
(무덤덤한 표정으로 저를 보는 너에 헛웃음을 내뱉는) 너 진짜.. (한숨을 쉬다 네 바지버클을 잡아 내려 의도치않게 네 중심을 손가락으로 건드리는) 나도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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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6에게
아으, 씨. (움찔하곤 네게 뭐라 하려는데 밑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끼곤 네 윗옷을 벗기곤 뒤이어 치마를 들추며 네 속옷을 내린 후 네 그 곳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 문지르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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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0
글쓴이에게
아으, 김태,으, 형. (제 밑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네 목을 팔로 감싸 안고 작게 몸을 떠는) 흐, 응, 잠깐, 만 (덜덜 떨리는 손으로 네 티셔츠를 말아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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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0에게
(네가 뭘 할지 바라보다 이내 손가락을 네 안으로 밀어 넣으며 휘젓는) 뭘, 하려고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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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4
글쓴이에게
나만, 하으, 벗으면 , 으 (네 티셔츠를 말아 올리는) 불공평 하잖, 아, 흐, 으 (네 티셔츠를 반쯤 벗기고 네 목에 제 얼굴을 묻는) 아파, 하으,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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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4에게
(한 손으론 계속해 네 밑을 휘젓곤 한 손으론 네 등을 토닥이며) 괜찮아, 이걸로 이렇게 아프면, 너 이따가 죽겠다,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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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8
글쓴이에게
아으, 흐, 응, 아, 파, 흐.. (네 목을 감싸 안고 네 입술을 찾아 네 아랫입술을 살짝 물어) 김태, 아응, 으, 형. (저도 모르게 네 손가락을 조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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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8에게
(네가 손가락을 조이자 피식 웃으며) 힘 좀 풀어, 손가락 잘리겠다, 어? (말하는 동시에 손가락을 하나 더 추가해 넣어 흔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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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0
글쓴이에게
아으, 응, 으, (제 몸에 힘을 빼고 네 허벅지를 잡아 제 몸을 지탱하는) 아,파..흐, 아흐, 김태형. 아, 하으 (자꾸 미끄러지는 제 손에 네 허벅지를 힘주어 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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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0에게
(네가 허벅지를 잡는 손길에 움찔해 윽, 소리를 한 번 내고는) 갈 것 같으면, 말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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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4
글쓴이에게
김,태 아으, 형.(네 허벅지를 잡은 손을 올려 네 목을 다시 감싸안아) 나, 응, 아으, 갈 것 같, 흐, 아. (너를 바라보다 네 입술을 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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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4에게
(갈 것 같다는 네 말에 몇번 더 박다가 네가 애액을 손에 울컥 쏟아내자 손에 묻은 애액을 제 것에 문지르곤 너를 바라보는) 후으, 김탄소. ...나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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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8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바라보고 눈물을 글썽이다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제 허리를 들어) 흐으, 해.. 넣어줘..네 거.. (네 목을 감싸 안고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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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8에게
(심호흡을 한 후 네 입구에 제 것을 잠깐 문지르다 한번에 밀어넣곤 네가 힘을 준 탓에 윽, 소리를 내며 피스톤질을 시작하는) 김, 탄소, 존, 나 꽉 조여, 씨, 발. 으, 오빠거 잘릴 것, 같,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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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1
글쓴이에게
하으, 응, 으 태형, 으, 아응, (제 것을 한번에 밀어 넣는 너에 목을 꽉 끌어 안았다 네 허리에 제 다리를 감는) 아, 응, 으, 하으, 아파, 아파, 김태, 형. 아,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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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1에게
아파? 흐읏, 처음엔, 원래 다, 그래, 참아. (너를 배려하느라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다 이내 점차 속도를 올리며 박아대는) 으, 윽, 미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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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6
글쓴이에게
아읏, 응, 아, (빠르게 박아대는 너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다 눈을 감고 네 입술에 키스하는) 너무, 하으, 빨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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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6에게
빨라? (너에게 묻고선 속도를 살짝 낮춰 박는) 흣, 이제 괜찮지, 응? (너에게 다시 되묻곤 네 입술에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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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7
글쓴이에게
헐ㄹ..아파서 못 들어왔는데 지금 봤어..ㅠ쓰니 없겠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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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7에게
ㅇㅅㅇ 저 자고와써여 꺄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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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1
글쓴이에게
지금 이어도 되요..?ㅠ 받아주나여..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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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1에게
웅ㅋㅋㅋㅋㅋ 받아줄게 학교라 늦긴 해도 이어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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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8
글쓴이에게
고마워요 :D 나도 학교야ㅠ
/
(그런 너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 널 꽉 끌어안아 네 귀에다 신음을 내지르는) 아으,김, 흐, 태형, 하읏, (허리를 움직여 제 스팟을 찾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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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8에게
아, 예, 뻐. (네가 허리를 움직이자 웃으며 엇박으로 박는) 아프진, 않,지? 괜찮,지?
-
헿 석식시간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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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4
글쓴이에게
응, 아으, 흐, 괜, 찮,흐, 아 (네 머리를 감싸안고 네 뒷머리를 쓰다듬는) 너도, 예,뻐,하으,

/
밥맛있게 먹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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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4에게
나, 는, 예쁜 게 아니, 고, 멋있다고 해, 읏, 줘야지. (네 말에 웃으며 속도를 높이는)
-
다 먹어써여 ㅎㅅㅎ 짱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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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1
글쓴이에게
응, 우리,태형이,흐,멋있, 다..흣 (네 어깨를 잡고 네 움직임에 따라 제 허리를 움직이는) 아, 태형,아흐,
/
야자해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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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1에게
응, 탄, 소야. 후으, 좋아해, 너. 예전, 부터, 좋아했, 어. (땀에 젖은 네 머릴 넘겨주며 키스하는)
-
넹... 5일 내내...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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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4
글쓴이에게
흐으, 응?, 뭐, 라고, 하으(네 말에 너를 바라보다 제 스팟을 찌르는 느낌에 너를 끌어안아) 하으, 다시 말,해줘, 읏, 으, (너를 끌어 안은 손으로 네 뒷머리를 계속 쓰다듬는)
/
힘들겠다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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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4에게
예전부터, 흐, 좋아했어, 좋아해. 좋, 아해, 탄소야. (계속해 네 스팟을 찌르다 점차 몰려오는 사정감에 네 어깨를 잡곤) 읏, 나, 쌀 것, 같아, 안에 해도, 괜, 찮아?
-
ㅠㅠㅠㅠㅠㅠ 그냥 졸ㄹ려요... 피곤해 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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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9
글쓴이에게
응, 흐으, 해도 돼, 으, (네 머리를 감싸안고 고개를 끄덕이는) 나도, 나도, 하으, 좋아해, 태형, 아으, 아 (너를 조금 떼어내 네 이마에 짧게 뽀뽀하는) 흣,
/
이제 야자 끝났어요? 집? 그러면 좀 자요ㅠ 피곤하면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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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9에게
(몇번 더 찔러대다 네 안에 사정하고 네 위로 쓰러지듯 엎어지며 계속 중얼거리듯 말하는) 사랑해, 탄소야. 후으, 진짜. 좋아해.
-
불금... 즐겨야 해요... 집에 오면 잠이 또 안 와서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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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4
글쓴이에게
(제 위로 엎어지는 너의 뒷머리를 계속해서 쓸어주다 제 안을 빠져나가는 너에 살짝 몸을 떠는) 아으, 나도 사랑해, 정말. (제 뒤로 흐르는 정액에 살짝 미간을 찌푸리는) 흣, 으, 이거 빼야돼..?

/
맞아, 학교에선 졸려도 집오면 안 졸려요 ㅎ 같이 불금 즐겨요 :D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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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4에게
(표정을 찡그린 네가 귀여워 푸흣 웃으며) 응. 빼내야해. 안 그럼 너도 불편하고, 혹시나 모르니까. (휴지를 몇장 뽑아 들고오는) 어떻게, 내가 빼 줘? 네가 할래?
-
ㅋㅋㅋㅋ학교는 마성의 공간이야... 잠이 막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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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8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멍하니 바라보다 괜히 민망해져 옆에 있던 베개로 제 몸을 가리는) ..응, 네가 빼줘.. (저에게 다가오는 너를 힐끔 보다 고개를 푹 숙이는)
/
맞아요, 진짜 집에서 자는 것 보다 학교에서 자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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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8에게
(네 밑에 앉아 네 아래로 손을 넣어 정액을 긁어 빼내곤 휴지에 손을 닦는)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드네.
-
자도자도 졸려요... 오늘은 진짜 진짜 많이자서 죄책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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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3
글쓴이에게
하으, (제 밑에 들어오는 네 손에 신음을 내뱉고 네 어깨를 힘주어 잡는) 너는 안 부끄럽냐, 다 벗고..흣, (제 안을 빠져나가는 네 손에 빨개진 얼굴로 너를 바라보다 고개를 돌려)
/
맞아요, 저도 오늘 엄청 많이 자서..ㅠ그래도 졸리다는 게 함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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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3에게
난 별로 안 부끄러운데. (얼굴이 빨개진 널 보고선 웃는) 이런 거에 부끄럼 타는 성격이었어? 귀엽네, 어?
-
잠... 하루종일 자라고 하면 진짜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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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5
글쓴이에게
몰라, 바보야, (그런 너를 밉지 않게 노려보는) 나 씻고 싶어, (몸을 일으켜 욕실로 가려다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는) ..나 못 움직이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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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5에게
어이구. 힘 다 풀린 것 봐라. (주저앉은 너에게 다가가 널 공주님 안기로 안아올리는) 욕실로 갑시다, 공주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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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9
글쓴이에게
(그런 네 목에 팔을 감고 너를 올려다 보다 저도 모르게 네 입술에 쪽 하고 뽀뽀를 하는) 아, (제가 해놓고 놀라눈을 동그랗게 뜨고 너를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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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9에게
(그런 너에 웃으며 다시 네 입술에 뽀뽀하는) 왜 이렇게 예쁜 짓만 해요. 응? (말을 끝내고 다시 한 번 더 뽀뽀하는) 예뻐 죽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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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2
글쓴이에게
(제게 뽀뽀해오는 너에 눈을 살짝 감았다 뜨는) 나 무겁잖아, 빨리 씻자. 응? (너에 목에 팔을 두른 손에 더 힘을 주는) 태형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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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2에게
아, 알았어. (네가 힘을 주자 그제야 욕실로 가 욕조에 널 내려놓는) 먼저 씻을래? 아니면 같이 씻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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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4
글쓴이에게
..같이, (그런 너를 올려다 보다 네 팔을 잡아 제 쪽으로 이끌어) 같이 씻어, 나 씻겨 줘. (너를 보며 작게 웃으며 투정을 부려)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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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4에게
(네 투정에 귀여운 듯 작게 웃음을 흘려보이곤 욕조로 들어와 샤워기를 들고 네 몸을 물로 적시는) 어후. 이러니까 더 섹시하다. (장난스럽게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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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7
글쓴이에게
야, 차가워. (저에게 물을 뿌리는 너에 몸을 살짝 뒤로 빼다 너에게 다가가 샤워기를 빼앗으려하는) 빨리 내놔, 너. (손을 뻗어 샤워기를 잡으려다 미끄러져 네 허벅지를 짚어) 아, (네 눈치를 힐끔보다 손을 떼고 어색하게 웃어) 미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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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7에게
어... (네 손이 제 허벅지를 짚자 샤워기를 들고 가만히 있는데 아래가 묵직해지는 느낌에 제 것과 널 반복해서 바라보는) ...야. 나 섰어. 미친. ...어떡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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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0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거리다 이내 제 입술을 깨물어) 너는, 무슨.. (너에게서 조금 떨어져 네 얼굴을 바라보다 이내 너에게 다시 다가가는) ..어떻게 해줘야돼. 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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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0에게
...할래? (네 눈치를 보며 묻는) 어, ...아니면 내가 혼자 풀어볼게... (네 반응을 살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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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3
글쓴이에게
(제 눈치를 보는 너에 푸스스 웃으며 네 머리카락을 살살 쓸어주는) ...하자, 해도 돼. 태형아. (네 머리를 쓰다듬던 손을 내려 네 목에 팔을 감고 짧게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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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3에게
(네 키스에 눈을 감고 한 손은 네 어깨에 올리고 한 손은 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다시 깊게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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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7
글쓴이에게
아읏, (제 엉덩이를 주무르는 네 손위에 제 손을 겹치다 이내 무릎을 들어 네 허벅지 위에 올라타는) 무거우면, 말해. (네 머리를 어루만지다 눈꼬리를 살짝 휘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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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7에게
안, 무거워. (웃으며 널 바라보다 허벅지에 올라탄 널 안아 올리는) 이렇게, 하면. 여자가 그렇게 좋아 죽는다던데. 진짜 그래? (네 입구에 제 것을 댄 후 널 안은 손에 살짝 힘을 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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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0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안은 손에 힘을 풀자 제 안으로 들어오는 네 것에 미간을 찌푸리며 욕조를 붙잡는) 하으, 누가, 그, 래? (깊게 들어오는 너에 네 어깨를 손으로 잡는) 너무, 아으, 깊, 어, 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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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0에게
(너를 다시 안아들곤 네 골반을 잡아 살살 쳐올리는) 읏, 동영상에서, 누, 나들이, 그랬어. 흐읏, 좋아 죽, 는다고. 진짜 그런, 것 같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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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3
글쓴이에게
흐, 아읏, (욕조를 두 손으로 잡아 기울어지는 제 몸을 지탱해) 응, 좋, 다, 하으, 아, 읏, 태형, 아 (제 몸을 움직여 네 걸 더 깊게 들어오게 하는) 하읏, 키스, 흐,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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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3에게
키스, 해 줘? (천천히 네게 다가가 입술을 한 번 핥고선 진하게 키스하며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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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6
글쓴이에게
(네 입술을 머금은 채 뒤로는 네 것을 받아내다 스팟을 찌르는 너에 입술을 떼어내고는 달뜬 신음을 흘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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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6에게
좋아, 탄소야? 좋아 죽네, 아주? 응? (네 신음을 듣자 속도를 더 높여 더 세게 스팟을 찌르는) 흐읏, 더 울어줘. 앙앙 울어줘,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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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1
글쓴이에게
흐으, 하, 태,형, 흣..(제 스팟을 찌르는 너에 맞춰 몸을 움직이다가 너를 끌어안는) 하으, 읏, 자기야, 하으..오빠, 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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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1에게
(네 자기와 오빠소리에 멈칫하다 웃으며) 방금 했던 말, 또, 해 줘. 듣기, 으읏,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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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4
글쓴이에게
오,빠 (그런 네 이마에 뽀뽀를 하다 네 목을 끌어안아) 하으, 응, 좋아? (네 얼굴을 손으로 쓸어내리다 네 아랫입술을 살짝 물었다 떼는) 자,기야, 흐읏,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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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4에게
예, 뻐. (네 입술에 짧게 입맞춘 후 네 목에 입술을 가져다 대 이로 네 목을 잘근잘근 깨물며 빨아당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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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7
글쓴이에게
아흐, 거기에, 아, 하면 (제 목을 깊게 빨아당기는 너에 미간을 약간 찌푸렸다 표정을 풀어) 옷,입어도,흐으, 다 보이 잖,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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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7에게
(네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물고 빨며 자국을 남기는) 누가 보라고, 하는, 거야. 너 내꺼라고, 나랑 했, 흐으, 했으니까, 건들지 말,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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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0
글쓴이에게
하으, 우리 태,형이 흐읏, 왜 이렇게 아으, 귀여워, (떨리는 손으로 네 얼굴을 잡아 네 입술 위에 짧게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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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0에게
귀, 여워? (웃으며 널 바라보다 슬슬 사정할 것 같자 마지막으로 스퍼트를 올려 찔러대는) 아으, 존, 나, 좋아. 흐, 사랑해. 알지,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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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5
글쓴이에게
나도,하읏, 사랑, 해, (네 얼굴 위에다 마구 키스를 피붓는) 거기, 하으, 좋아 자기,흣,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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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5에게
나도, 나도 좋아. (마지막으로 크게 몇번 더 찔러대곤 네 안에 사정하고 널 욕조 위에 앉힌 후 주저앉는) 하으, 힘, 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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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9
글쓴이에게
흐읏, (제 안에 사정하고 빠져나가는 너에 옅게 신음을 내뱉는) 하으, 힘들어? (네 말에 걱정스러운 듯 울상을 짓고 네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
으아ㅠ 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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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9에게
조- 금. 진짜 조금 힘들어. 걱정하진 말고. (눈을 감고 네 쓰다듬을 받다 일어나 욕조로 들어가는) 진짜 씻어야지, 이제. 이리와. (네게 손을 내미는)
-
ㅋㅋㅋㅋ잘 잤어요? 나도 자고 이제 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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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1
글쓴이에게
(그런 네 손을 잡고 너에게 다가가 목을 끌어안아 네 머리를 계속해서 쓰다듬는) 응, 빨리 씻자. (아무렇게나 나뒹굴고 있는 샤워기를 집어 물을 틀어)
/
난 잘잤어요, 쓰니는 잘잤어요? 배고프겠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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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네 말에 휴대폰 보는척 하다 아빠다리를 풀고 네 쪽으로 살짝 숙인 허리를 들려다 말고 멈칫하고 다시 휴대폰 보는)...그런거 아닌데, 영화에 키스신 나온다던데 그거나 보시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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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하고 싶은데 자야 한다 눈물을 흘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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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네 말에 살짝 당황해 티비로 고개 돌리며) 유, 유혹은 무슨. 쓸 데 없는 소리 하지 말고 영화나 봐. (태연한 척 말하곤 힐끔힐끔 네 눈치를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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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말은 그런데, 왜 내 눈치를 봐? 유혹 당해 준다고. 해 봐, 아까 네가 했던 거 그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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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확 유혹할까 싶다가도 네 당당한 태도에 눌려 못 할 것 같은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자 고개 작게 저으며) 유혹 한 거 아니라니까. 머리에 그런 생각만 들었으니까 내가 뭔 짓을 해도 그렇게만 보이는 거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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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머리에 그런 생각만 들었어? 그건 네 얘기겠지. (표정을 굳히고선 널 바라보며) 오늘 하루종일 자꾸 뭘 떨어뜨리는 것도 이상했는데, 마침 옷도 존, 나 파였어. 그럼 이 상황은 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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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너를 유혹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옷차림을 하나씩 짚으며 날카롭게 얘기하는 네게 반박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뒤늦게 발끈하는) 야, 떨어트린 건 실수고 파인 옷 입는 건 내 자유 아냐? 유혹한 거 아니거든. 내가 작정하고 유혹했으면 넌 벌써 끝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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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그렇게 어설프게 유혹하니까, 이걸 넘어가 줘야 하나, 너 지금 존, 나 귀엽다고 말해줘야 하나 했는데. (네 옷차림을 보려 너를 위아래로 훑어보는) 너 원래 이런 옷 입지도 않으면서. 오늘이 작정한 날인 것 같은데, 네가 원하는 게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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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네가 제 옷을 훑어보자 앉아 있는 탓에 올라간 치마를 내리고 파인 티셔츠를 살짝 올리며) 뭐, 뭘 봐. 원하긴 뭘 원해. 나도 이런 옷 가끔 입거든? 니 앞에서 안 입었을 뿐이지... (자꾸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너 때문에 얼굴이 붉어지는) 그만 좀 봐. 나 말고 영화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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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너 때문에 좀 꼴려서, 영화에 집중할 수가 있어야지. 엉? 안 그래? (파인 티셔츠 목 부분과 치마, 그리고 너를 번갈아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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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네 뜨거운 시선에 얼굴이 더 빨개지는 것 같아 애써 티비에 집중하는 척 하며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내 몸매가 좋아서 자꾸 눈이 이 쪽으로 오는 건 이해하는데, 영화에 집중하려고 노력이라도 좀 하지? 니 눈빛이 너무 강렬해서 나까지 영화 집중 못 하겠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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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네가 먼저 유혹해놓고, 이제 와서 발 빼는거야? 진짜 여우네, 김탄소. 이제 보니까. (네 쪽으로 슬금슬금 다가가며) 근데 어떡한담. 이 오빠는 그런 귀여운 유혹에 넘어갔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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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제 옆으로 슬슬 붙어오는 너에 당황해 상체를 옆으로 빼며) 왜 와. 거기 있어. 오지 마. 그리고 오빠는 무슨, 너 나보다 생일도 느리면서 무슨 오빠 타령이야. 아, 거기 있으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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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싫어. (네 허리를 잡아 끌어다 제 무릎에 앉히는) 존, 나. 네가 먼저 유혹 해 놓고서 이러는 게 어디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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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네가 제 허리를 팔로 감고 무릎 위에 앉히자 네가 고개를 조금만 숙이면 가슴골이 보일 것 같아 티 끄집어 올리며) 뭐야. 내려줘. 야, 유혹 안 했다니까.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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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너도 그 티, 신경쓰여서 자꾸 올리고 있잖아. 나도 신경 쓰이거든, 그 티. (네 허리에 얹은 손을 움직여 네 티 안으로 손을 넣어 티를 걷어 올리는) 이렇게 벗으면, 서로 신경 안 쓰고 좋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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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네 손에 의해 옷이 올라가 속옷이 드러나자 화들짝 놀라며 네 손 잡는) 아으, 야! 너 뭐해. 미쳤지, 진짜. 나 안에 속옷밖에 없다고, 손 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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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그래서, 일부러 더 보여줬던 거 아니야? (제 손을 잡은 네 손을 뿌리치곤 네 팔을 막 움직여 티를 벗겨내곤 속옷만 입은 널 바라보며) 이제야 좀, 괜찮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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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팔로 엑스 자를 만들어 상체를 가리며 네 손에 있는 티를 뺏으려 하는) 아, 뭐래. 빨리 내놔. 빨리. (티를 잡으려 손을 뻗고 움직이자 의도치 않게 가슴이 자꾸 흔들려 다시 팔로 가리며 어쩔 줄 몰라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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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예쁘고 보기 좋은데, 왜 가리냐. (제 손에 들린 티를 둘둘 말아 저 멀리 던져버리고선) 이제 너, 어떡할래? 이대로 있을래? 아니면. 내가 하는 대로 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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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제가 네 위에 앉아 속옷만 입고 있다는 게 너무 부끄러워 얼굴 붉히며 고개 푹 숙이고) ..빨리 옷 줘, 너 나 이렇게 벗기고 뭐 할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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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남녀가, 한 집에, 둘이 있고. 여자는 속옷에 치마만 입고 있으면. ...뻔하지, 그치? (네 목부터 등까지 한번 쓰윽, 쓸어내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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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네 손길에 살짝 소름이 돋아 몸 움찔하며) 뭐가, 뭐가 뻔한데. (네 위에서 일어나려 하며) 아니면 일단 좀 떨어지기라도 하자, 너무 가까워 지금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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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가까운 게 더 좋아, 난. (너를 내 쪽으로 더 끌어안다 느껴지는 네 가슴에 움찔하곤 너를 바라보며) 야, 나, 존, 나 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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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네가 끌어안은 탓에 제 가슴이 네 얼굴 쪽에 닿아 화들짝 놀라며) 야, 그게 무슨... (네 시선 피해 다른 곳 바라보며) 일단 손 좀 놓고 얘기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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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싫어. (네 등을 더듬거리며 쓸다 네 후크 위에서 손을 멈추고 너를 바라보며 묻는) ...이거 푸르면, 완전 끝인데. 어떡할까, 나?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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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글쓴이에게
(혹시나 네가 후크 풀까 봐 가슴 손으로 가리며) ...읏, 몰라. 왜 나한테 물어, 니가 알아서 해. 어차피 너 내 말 안 들을 거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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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응, 맞아. (씩 웃으며 후크 위에 있던 손을 움직여 후크를 풀곤 가슴 위에 얹혀있던 네 손을 떼내곤 속옷을 벗겨내는) ...와. 김탄소, 가슴 예술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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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글쓴이에게
(드러난 가슴 가리려는데 네가 손을 잡고 있는 탓에 드러난 채로 너 보며) 너 진짜 이 손 안 놔줄 거야? 빨리 놔줘, 나 부끄러워.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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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에게
싫어. 안 놔줘. (네 양손을 한 손으로 잡아 누르곤 다른 한 손으로 네 치마를 벗기려 하지만 잘 벗겨지지 않아 널 살짝 들어 올려 치마를 벗겨내는) 아, 존, 나 꼴린다. 진짜, 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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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글쓴이에게
(네가 제 치마를 벗기려 저를 움직이게 하자 봉긋한 가슴이 흔들려 네가 봤을 게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자 부끄러움에 입술 꾹 깨물고 고개 돌리고 있다가 겨우 한 마디 내뱉는) ...왜 나만 벗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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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4에게
왜. 부끄러워? 오빠 몸 보고싶어? (한쪽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그럼 네가 벗겨줘,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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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글쓴이에게
오빠 아니라니까... (차라리 네 옷을 벗기는 게 낫겠다 싶어 티에 손을 대자 네가 벗기기 쉽게 팔을 들어줘서 네 티를 벗겼는데 둘 다 반라인 채로 내가 네 위에 앉아 있는 상황이 너무 야한 것 같아 네 어깨에 고개 묻고) ... 더 부끄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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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8에게
더 부끄러워? 그럼 이것까지 벗기면, 우리 탄소 울겠다. (손을 천천히 네 팬티 위에 올려 잠깐 만지작 거리는 듯 하다 순식간에 내려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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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0
글쓴이에게
(제가 막을 틈도 없이 네가 순식간에 제 팬티를 벗겨 저 쪽으로 던지자 손으로 아래 가리며) 아, 야아.. 진짜 너, 아씨.. (양 손으로 아래를 가리고 있다가 가슴이 생각나 한 손을 올려 가슴을 가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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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0에게
아, 씨, 발. 그게 더 꼴려, 미친. (가슴 위에 올려진 네 손을 들어 제 어깨에 올려두고 네 다리를 제 허리에 감게 하곤 너를 안고 일어서 침실로 가 너를 조심스럽게 내려두는) 조금만 기다려, 이쁜아. (너를 바라보며 다급한 손으로 바지와 드로즈를 벗어던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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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2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안아들자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네 허리에 꼭 감고 안겨있다가 네가 침대에 내려주자 다리 오므리고 손으론 가슴 가리며) ..나 사실 좀 무서워, 아프면 어떡해? 때려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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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2에게
(완벽히 벗은 몸으로 네 앞에 서서는 널 바라보며 말하는) ...나도 아프니까 때리진 말고, 그러면 말 해. 손가락이라도 물려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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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4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내려다보는 게 느껴져 가린 몸 힐끗 보고) 그만 봐, 나 진짜 부끄러워서 어디 숨고 싶어. (빨개진 얼굴 손으로 가리며) 이불로 덮으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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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4에게
안 돼. 부끄러워도 참아. (네 위로 슬그머니 올라타 입맞추며 네 가슴을 콱 쥐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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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5
글쓴이에게
(저도 모르게 몸이 달아올라 있었던 건지 네가 가슴을 쥐자 절로 달뜬 신음이 터지는) 흐으, 읏..! 아으, 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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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5에게
응, 탄소야. (네 가슴을 움켜쥔 손을 내리곤 가슴에 입술을 가져다 대며 네 유두를 잘근잘근 깨물며 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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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6
글쓴이에게
(가슴을 입에 머금고 깨물고 빨기를 반복하자 자연스레 네 뒷머리 헤집으며) 아흐, 응, 기분 이상,해.. 흐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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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6에게
(가슴에서 입을 떼곤 손가락으로 네 그곳을 문지르는) 우리 탄소, 존, 나 젖었네.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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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8
글쓴이에게
(저도 모르게 그 곳이 축축히 젖어있었던 건지 네 손이 미끌거리는 게 느껴져 눈 꼭 감으며) 흐읏, 응, 무슨 그런,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해.. 아흐,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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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8에게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오빠가 진작 해 주는 건데. (너를 빤히 바라보며 계속 손가락을 문지르다 이내 손가락 한개를 네 입구에 넣고 내벽을 긁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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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2
글쓴이에게
(네가 손가락을 넣자 느껴지는 이질감과 흥분감에 허리 들썩이는) 흐응, 읏! 이상, 해, 아으, 태형,아.. 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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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2에게
벌써 흥분했어?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킬킬대며 손가락을 두개 더 넣어 네 안을 쑤시는) 이러면, 더 좋아 죽겠다,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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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3
글쓴이에게
(네가 내벽을 쑤셔대자 흥분감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이불 꼭 쥐고) 아흐, 응! 이제, 손가락, 말,구 ..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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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3에게
(네 말을 듣곤 살짝 웃으며) 뭐라고? 다시, 제대로 말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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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4
글쓴이에게
(다시 말하려니 부끄러움이 밀려들어 고개 도리도리 저으며) 흐응, 알잖,아.. 아읏! 빨,리..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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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4에게
그럼 나도 안 해. (너를 바라보며 웃는) 듣고싶어, 네가 그렇게 말 하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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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5
글쓴이에게
(얼굴이 붉어진 채로 고개 젓다가 네가 말 안 하면 진짜로 안 해줄 것 같자 눈 꾹 감고) 넣어, 주세요.. 읏, 흐응, 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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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5에게
(기다렸다는 듯 손가락을 빼내곤 제것을 네 입구에 문지르다 이내 바로 삽입하며 피스톤질하는) 으, 씨, 발. 존, 나 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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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6
글쓴이에게
(손가락으로 풀었음에도 네 것이 들어오자 표정 구기며) 읏, 아파, 흐, 너무 아파, 아읏..! (슬슬 네 것이 익숙해지자 네 허리에 다리 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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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6에게
예, 뻐. 후으, 존, 나 예뻐.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는) 너, 처음 맞아? 씨, 발. 존, 나 잘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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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7
글쓴이에게
(네 목 꼭 끌어안고 끙끙대며) 아흐, 처음 맞,아, 흐응! 앙! (네 허릿짓이 세지자 네 귀에 대고 신음 흘리는) 아앙, 오빠, 하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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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7에게
오, 빠, 라고 계속, 해 봐, 윽. (계속해서 올려붙이다 어느 한 곳에서 네 신음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곤 그 곳을 집중적으로 쑤시는) 여기야? 여기? 좋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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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8
글쓴이에게
(네가 어느 한 곳을 찌르자 몸에 전기가 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너를 꼭 안고 고개 끄덕이며) 응, 아앙! 태형아, 거기, 하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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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8에게
여기? 존, 나 좋아 죽네, 윽, 조이는 것 좀 봐, 씨이, 발. (네가 꼭 껴안자 네 어깨를 붙잡고 스퍼트를 올리는) 김, 탄소, 으, 무슨 말이라도, 해 줘 봐, 씨, 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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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0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다리로 감고 네 속도에 맞춰 허리 돌리며) 흐응, 읏! 태형아, 아읏! 나 죽을 거, 같아, 하응! (흥분감이 올라 저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맺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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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0에게
죽, 을 거, 같아? 나도, 존, 나 그래. (네가 허리를 돌리자 묘하게 흐르는 전율에 몸을 한 번 움찔하곤 네 눈에 입을 맞추곤 혀로 살짝 네 눈물을 핥고는 널 바라보며) 나, 네 안에, 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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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1
글쓴이에게
아흑, 태형,아.. 으응! (너를 안고 끙끙대다 네가 저를 보고 안에 해도 되냐고 하자 잠시 망설이다가 고개 끄덕이고) 하응, 읏, 해도 돼, 오늘 괜찮은 날,이야.. 아으, 흐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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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1에게
후으, 힘 조금만, 풀어봐, (마지막으로 힘을 내 박아대다 이내 몸을 떨며 네 안에 사정하곤 옆에 엎어지는) 후, 김탄소, 흐, 예뻐.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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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4
글쓴이에게
(너와 함께 절정을 맞이하곤 네가 사정 후 빠져나가자 침대 위에 축 늘어져 헉헉대는) ...죽는 줄 알았어, 진짜. (제가 몸을 움찔할 때마다 정액이 빠져나오는 게 느껴져 표정 찡그리며) 아으, 이거 느낌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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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4에게
이상해? 내가 빼줄게. (끙 하곤 일어나 네 밑에 앉아 네 그 곳에 손을 넣어 정액을 긁어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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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6
글쓴이에게
(절정을 맞은 탓에 네가 손을 대자마자 움찔해 정액이 흘러나오는) 아흐으, 이따가 내가 씻어내도 될 거 같, 흐응.. 은데, 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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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6에게
(제 손길에 다시 신음을 흘리는 널 보곤 다시 아래가 뻐근해짐을 느끼며 널 바라보며 웃는) 미친. 안되겠다, 한판 더 뛰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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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8
글쓴이에게
(네가 한 번 더 하자고 웃자 축 늘어져 있던 몸 일으키며 놀란 눈으로 너 보는데 네 아래가 다시 서있자 당황하며) 아니, 왜 또 섰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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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8에게
네가, 그렇게 신음 흘리는데. ...안 꼴리고 배겨? (네 손을 제 것에 가져다대곤) 해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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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9
글쓴이에게
(네 것을 서툴게 쥐고 살짝씩 흔드는데 반쯤 서있던 네 것이 점점 더 단단해지고 서는 게 느껴져 눈 동그랗게 뜨며)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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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9에게
윽, 그렇게, 하면, 돼. (몰려오는 흥분감에 머리를 헝클이며 이를 악 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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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2
글쓴이에게
(손으로 살살 쓰다듬으며 고개를 숙여 네 귀두 끝을 살짝 핥고) ...이러면 더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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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2에게
아, 씨, 발! 존, 나 좋아. (끝에 닫는 네 혀에 네 머리를 붙잡고 네 입에 제 것을 물린 후 허릿짓하는) 처, 음 이라면서, 이런 건, 윽, 어, 디서 배웠,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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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5
글쓴이에게
우읍, 읏.. (갑자기 제 입 안으로 네 것이 들어와 왔다갔다하자 표정 찡그리고 있다가 네 신음소리를 듣곤 정성스레 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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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5에게
너, 진짜, 흐으.. 처음, 맞아? 윽, 존, 나 여우야, 썅. (허릿짓을 멈추곤 너를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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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8
글쓴이에게
(네 것을 입에서 빼곤 발개진 얼굴로 너를 올려다보는) ...내가 무슨 여우야, 나 진짜 처음인데... (금방이라도 사정할 듯 부푼 네 것을 다시 잡고 끝에다 뽀뽀하며) 근데 니 거 터질 것 같아. 많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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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8에게
응, 많이 좋아. 그리고 너도, 많이 좋아. (너를 내려다보며 네 머릴 헝클이곤) 예뻐,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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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9
글쓴이에게
(예쁘다는 소리에 기분이 좋아져 실실 웃으며 네 입술에 뽀뽀하고) 기분 좋다. (한 손으론 기둥을 쓸어내리고 다른 한 손은 손을 내려 네 고환을 쥐며) 여기는, 여기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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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9에게
아윽, 너... (네 손길에 몸을 부르르 떨며 대답하는) 좋아, 그러니까 빨, 리, 해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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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1
글쓴이에게
...그렇다고 입에다가는 하면 안 돼, 싫어. (네게 일러둔 뒤 손으론 고환을 살살 만지며 입에는 네 것을 머금고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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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1에게
하, 김탄, 소, 예뻐, 진짜아. (네 어깨에 손을 얹고 꽉 잡아 쥐는) 아, 으! 야, 나 쌀 것 같아, 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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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5
글쓴이에게
(네가 쌀 것 같다고 말하자 입 떼고 손으로 빠르게 쥐고 흔드는) 쌀 거 같아? 싸도 돼, 괜찮아 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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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5에게
(네 말에 바로 사정하곤 달뜬 숨을 고르는) ...후으, 너, 이런 건 누구한테... 배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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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6
글쓴이에게
(제 손에 묻은 정액을 보고 찡그리다 침대 옆 테이블에서 티슈를 뽑아 닦아내곤) ...배우긴 뭘 배워, 해본 적도 없는데. (사정 후에도 죽지 않고 반쯤 선 네 것이 눈에 들어와 네 것 툭 건드리며) 얘는 평소에도 이렇게 서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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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6에게
아직, 덜 풀려서 그런가 보지. (너를 보곤 씩 웃으며) 이번엔, 좀 다르게 가 볼까. (너를 끌어당겨 안아 올리곤 네 다리를 제 허리에 감게하곤 제것을 네 입구에 맞추게 하고 너를 안은 손에 힘을 살짝 풀자 뿌리까지 깊게 박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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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3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안아들고 제 위에 앉히자 네 것이 깊게 들어오는 느낌에 너를 꼭 끌어안고) 아윽, 흐응! 이거 너무, 깊,어... 하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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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3에게
깊어서, 뭐, ...좋, 으면서. (네 골반을 잡아서는 힘주어 쳐올리며) 윽, 김탄소, 조금, 만 힘 풀자, 오빠 ㅈ 잘, 리겠다,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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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7
글쓴이에게
(네 위에 앉으니 더 깊게 들어오는 네 것에 벌써 흥분해 있는데 네가 위로 세게 쳐올리자 자지러지는) 하응! 앙! 오빠, 읏! 이거 너무, 좋아, 흐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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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7에게
좋아? 흐읏, 오빠도 존, 나 좋다. (계속 빠르게 쳐올리다 힘이 살짝 달려 너를 안았다 살짝 풀어 뿌리까지 깊게 천천히 박아오는) 흐, 김탄소, 사랑, 해, 미친. 존, 나 예뻐,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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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0
글쓴이에게
(네 속도가 점점 느려지자 힘에 부친 걸 알고 네 어깨를 잡고 허리 살살 돌리는) 아앙, 오빠아.. 흣! 나도 사랑,해, 아으, 응! (허리 야하게 돌리다 들썩이며 위아래로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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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0에게
(네가 허리를 움직이자 힘을 내 엇박으로 몰아붙이며 박아대는) 흣, 너, 존, 나 야해,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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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3
글쓴이에게
(허리 찧으며 들썩이다 네가 스팟만 세게 박자 다리로 네 허리 안고 팔로는 네 목 꼭 감싸 안고는 네 목덜미에 쪽쪽대는) 흐응! 읏, 태형아, 잠깐, 하으! 이거 너무 좋,아,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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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3에게
우리 탄소는, 이 자세가, 제, 일 좋나 보네, 윽. (세게 스팟을 집중적으로 밀어올리며 깊게 박아대곤 네 귀에 대고 말하는) 너, 오늘, 흐으, 집에 못, 가. 안 보, 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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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7
글쓴이에게
(집에 안 보낼 거라며 제 스팟을 세게 쳐올리는 네 탓에 제 안에서 애액이 흘러내려 네 허벅지에 뚝뚝 떨어지는 느낌에 네 목 꼭 끌어안은 채 어깨에 고개 묻는) 아앙! 흣! 이거 너무 깊,게 들어와,서.. 하으, 막, 죽을 거 같,아요, 오빠, 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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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7에게
죽, 을 것, 같아요? (네가 애액을 흘리자 야하게 웃으며 네게 말하는) 여기도, 좋아서 막 운, 다. 흣, 존, 나. (계속해서 네 스팟을 찔러대다 슬슬 찾아오는 사정감에 아랫입술을 이로 꽉 깨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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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9
글쓴이에게
(손으로 네 허벅지를 더듬거려 제 액이 떨어진 걸 확인하곤 얼굴이 붉어져 있는데 네가 세게 박는 탓에 가슴이 자꾸 흔들려 네 몸에 밀착해 안기며 네가 입술 깨물자 혀로 네 입술 핥는) 하읏! 으응! 오빠, 그러다 입술 다,쳐.. 아으, 흣! 태형아 나, 갈 거, 같아,요..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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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9에게
윽, 왜 이렇, 게 예쁜 짓만 해, 응? (네 입술에 가볍게 뽀뽀하곤 속도를 조금 더 올려 박아대고 네 골반을 잡아 쳐올리며 말하는) 오빠 갈, 것 같아, 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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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1
글쓴이에게
(네가 허리를 못 돌리게 하려 골반을 꼭 잡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자 고개 뒤로 젖히고 하이톤의 신음 내는) 아응! 흣! 오빠, 앙! 탄소, 진짜로 갈 거 같, ..하응! 앗! (얼마 지나지 않아 절정을 맞이하고 늘어지려는데 네가 아직 사정하지 않고 피스톤질을 하고 있자 확 조이며) 흐응! 응! 오빠, 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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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1에게
후, 읏, 오빠 아, 파, 윽... (네가 확 조이자 급하게 몇번 더 박아올리곤 네 안에 사정하곤 널 침대에 내려두며 네게 안기는) 후으, 예뻐요, 탄소 어린이. 상, 줘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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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2
글쓴이에게
(네가 제 안에 사정한 후 저를 침대에 내려주고 옆에 눕자 네 허리에 팔을 감고 숨을 헐떡대며) 흐, 응.. 나 상 줄 거야? 무슨 상? (제 가슴과 네 가슴이 맞닿아 있는 느낌이 묘해 네 가슴에다 유두를 살짝 비비며) 탄소 상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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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2에게
(네가 가슴에 유두를 비비자 살짝 흥분해 너를 더 꽉 껴안으며) 상은, 오빠랑 매일, 이거 하는 거야. 빠짐 없이, 나랑만. (너를 빤히 바라보며 덧붙이는) 나랑, 사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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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4
글쓴이에게
(오빠 소리에 피식 웃다가 사귀자는 말에 고개 들어 너 보고 네 입술에 가볍게 입 맞추는) 응, 나보다 생일 늦은 오빠랑 사귈래. 매일 이거 할래. (네 품에 꼼지락대며 파고들고) 대신 하고 나서 씻겨주고 재워줘야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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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4에게
씻겨주고 재워줘야 해? (제 품에 안긴 너를 쓰다듬으며) 그럼, 너 씻겨주다가 꼴리면 어떡해? 우리 탄소가 해결 해 주나? (장난스럽게 실실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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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5
글쓴이에게
(네 품에 안겨 있다 고개 살짝 들자 보이는 네 쇄골에 쪽쪽대고 살짝 핥으며) 뭐야, 그런 게 어디 있어. 씻겨줄 땐 참아야지. (네 목에 팔을 감아 안기며 칭얼대듯 애교부리는) 으응, 오빠 탄소 밑에 오빠 거 때문에 찝찝해요. 씻겨주라, 응? 자꾸 흘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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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5에게
흘러요? (네 말을 듣자마자 벌떡 일어나 널 공주님안기로 들어 화장실로 데려가 욕조에 내려두곤 물을 틀어 온도를 확인하고 네 몸에 물을 뿌리는) 우리 탄소, 아이 시원해 하자. ...일어서 봐, 오빠가 밑에 닦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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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7
글쓴이에게
(욕조에 기대 누워 있다가 네가 밑에 닦아줄 테니 일어서 보라고 하자 조심스럽게 일어서서 다리 살짝 벌리는데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정액을 손으로 살짝 닦아 네게 보여주며) 봐, 이 거 누구 거야? 오빠 거지? 빨리 씻겨줘. 안에서 흘러내리니까 간지럽고 막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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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7에게
(네가 손으로 정액을 닦아 보여주자 샤워기를 들어 손을 씻어주곤 네 그곳에 물을 은은히 뿌리며 아까보다 더 깊숙히 손을 넣어 정액을 긁어냄과 동시에 너를 애무하며 웃는) 우리 탄소, 예쁘지? 가만히 있어. 오빠 또 섰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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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8
글쓴이에게
(네가 자꾸 정액을 빼낸다는 걸 빌미로 제 내벽을 꾹꾹 누르며 자극하자 절로 다리가 오므려지며 중심을 잡으려 네 어깨를 꼭 잡고) 아으, 흐응.. 오빠가 자꾸 정액만 안 빼내,고 만져대니까 그렇잖,아.. 흣! (네 손길에 또 금세 젖어 애액이 떨어지는 게 느껴지자 부끄러움에 손으로 얼굴 가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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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8에게
(네 아래에서 애액이 뚝뚝 떨어지자 네게로 다가가 네 그 곳을 혀로 핥으며 네 애액을 빨아먹는) 후으, 우리 탄소는 맛 없는 곳이 어디야, 응? (부끄러운지 네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자 이내 그 곳에서 얼굴을 떼고 너를 욕조 밖으로 나오게하는) 후, 오빠 못 참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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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0
글쓴이에게
(네가 제 밑을 할짝거리자 흥분감에 다리 덜덜 떠는데 네가 저를 욕조에서 빼내자떨리는 눈으로 너 바라보며) ...태형아, 여기선 어떻게 해, 불편하잖아. (안 된다며 고개를 저으려는데 이미 바짝 선 네 것이 보여 입술 살짝 깨물고) 바닥 더러운데 누울 수도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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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0에게
(네 말을 듣고 잠깐 고민하는 듯 싶더니 이내 너를 바라보며 말하는) 세면대 손으로 잡고, 엉덩이 내밀고 서. ...뒤에서 할거야. (단호한 말투로 너에게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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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2
글쓴이에게
아, 그럼 거울로 보이잖아... 부끄럽게. (얼굴을 붉히는데 제 말은 들리지도 않는 듯 제 손을 세면대를 잡게 하고 제 골반을 잡아 천천히 밀어넣는 네 탓에 고개 푹 숙이고) 흐으, 서서 하면 힘들, 거 같은, 데.. 하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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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2에게
거울로 보면, 네가 얼마나 섹시하고 야한지 알게 될 걸. (뒤에서 하는건 처음이라 천천히 널 적응시키듯 허릿짓하는) 이것, 도, 나쁘진 않,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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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3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배려해 느릿하게 박는 탓에 점점 익숙해져 가서 고개를 살짝 드는데 거울로 보이는 꼿꼿하게 선 유두와 네 허릿짓에 의해 흔들리는 가슴이 보여 고개 뒤로 돌려 너 보며) 하응! 태형,아, 거울 보니,까 너무 부끄러, 흣, 운데... 아응,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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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3에게
(뒤로 돌아보는 너를 보며) 흐읏, 왜, 예쁘고 좋, 은데. (네가 익숙해진 것 처럼 보이자 속도를 점차 높여 더 세게 네 스팟만을 박아대는) 하아, 존, 나 좋아, 으, (네가 스팟을 찔려 신음소리를 마구 내지르자 웃으며) 너, 존, 나 야해서, 이거 찍, 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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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4
글쓴이에게
(아까 못지 않게 깊게 들어오는 자세인 것도 모자라 네가 스팟만 찔러대니 다리에 저절로 힘이 풀리는데 세면대 잡고 겨우 지탱하며) 읏, 찍는 거 싫,어, 아응! 오빠 나 자꾸, 다리에 힘, 풀려, 흐으, 앗! 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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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4에게
힘, 풀려? 조금만 더, 읏, 참아봐, 응? (네 어깨를 잡아주며 있는 힘껏 네 스팟을 찌르며 피스톤질하다 네 다리가 떨리는 것을 보곤) 후, 탄소, 흐, 힘들어? 오빠가 안, 아서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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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6
글쓴이에게
(제 다리에 힘이 자꾸 빠지는 걸 너도 느꼈는지 허릿짓을 멈추고 안아서 하는 건 어떠냐고 묻는 네 말에 네 쪽으로 고개 돌려 눈 마주 보고) ...이렇게 하니,까 힘들긴 한데, 안고 하면 오빠가 힘,들잖아. 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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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6에게
그럼, 조금만 더 참아. 알겠지? (미안한 표정으로 네 머리를 쓰다듬곤 다시 허릿짓을 시작하는) 못, 버티겠으면, 꼭 말, 해. 다칠 수도, 흐,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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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7
글쓴이에게
(참을 수 있다며 고개 끄덕이는데 네가 허릿짓을 시작하자마자 느껴지는 흥분에 다리 힘이 풀릴 것 같아 세면대 꽉 잡으며) 아흐, 응! 오빠, 태형아, 자기,야.. 하응! 아읏! 사랑,해, 흣, 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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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7에게
나도, 탄, 소야, 자기야, 사랑, 해, 윽. (네가 다치지 않게 힘을 살짝 풀곤 박아대며) 흐, 좋아, 미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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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8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생각해주며 살살 박자 슬슬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 흐응, 아읏! 오빠,아... 이번엔 밖에다 해, 또 안에다 하,면 씻겨주다가 또 할 거잖,아... 하으! 오빠 또 할 힘 있으,면 안에 하고 아니면 밖에 해, 응! 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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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8에게
(네 말을 듣곤 피식 웃으며 ) 오빠, 도, 이젠 조금, 지쳤다, 흣... 우리 탄, 소 오늘이 처음, 이니까 내일 대, 비해서, 여기 까지 하자, 윽, 알겠, 지? (네 허리 돌림에 스퍼트를 내어 박곤 곧 제 것을 빼어 네 엉덩이 위에 사정하는) 후... 수고 했어, 예쁜이. (네 엉덩이를 가볍게 톡톡 때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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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0
글쓴이에게
(네가 제 엉덩이에 사정하자 그대로 다리 힘이 풀려 화장실 바닥에 주저앉고 헐떡대는) 흐으.., 진짜. 이러다가 세상에 존재하는 자세는 다 해볼 기세야. (안아달라는 듯 네게 팔을 뻗으며) 오빠아, 씻겨줘. 이제 진짜로 씻고 좀 자자. 오빠도 힘들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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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0에게
(네 팔을 붙잡고 일으키곤 욕조로 널 보내고 저 역시 욕조에 들어가 샤워기를 들고 널 정성스럽게 이곳저곳 씻기는) 내가 기운만 남아 돌았으면 더 하고도 남았는데. ...너도 처음이고, 하니까. (샤워기를 잠시 내려두곤 바디워시를 짜 네 몸에 바르며 거품을 내는) 그래서, 오늘 어땠어요, 탄소 어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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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1
글쓴이에게
(제 몸에 꼼꼼히 바디워시를 발라주며 어땠냐고 묻는 너를 보며 살짝 웃고) 뭘 그런 걸 물어. (네 손길이 간지러워 푸스스 웃으며) 뭐, 매 순간이 부끄러웠어. 좋기도 했고. 그러는 우리 태형이는 어땠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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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1에게
(바디워시를 꼼꼼히 바른 후 샤워기를 들어 거품을 닦아내며) 음, 네 처음이 나라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지. ...근데 하는 거 보고서 누구랑 먼저 해서 배워온거 아닌가, 싶었어. ...진짜 아니야? 너무 잘 해서, 놀랐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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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3
글쓴이에게
(네 말에 픽 웃으며 손에 있던 거품 네 볼에 묻히고) ...뭐래, 나 진짜 처음이라니깐. 하는 내내 얼굴 빨갰잖아. 기억 안 나? 잘 했다니까 다행이네. (저를 꼼꼼하게 씻겨주려 집중하는 네가 귀여워 네 입술에 뽀뽀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씻겨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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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3에게
(제 입술에 뽀뽀하는 네가 귀여워 풋, 하고 웃곤) 응. 매일매일 나랑 하고, 매일매일 내가 씻겨줄거야. 이거 약속한 거라서, 절대 못 바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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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4
글쓴이에게
(알았다고 대답하곤 네 몸에 바디워시를 꼼꼼히 발라주고 샤워기로 씻어낸 후 함께 욕조에서 나가는) 근데, 만약에 나 내일 막 허리 아프고 이러면 어떡해? 그래도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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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4에게
어, 그러면... 내가 찜질해 줄게. 괜찮아지면 하고, 아니면... 처음이니까, 넘어...갈, 까? (네 눈치를 보며 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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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8
글쓴이에게
(매일 해야 된다고 했으면서도 저를 걱정하는 네가 귀여워 너를 꼭 끌어안고) 지금 안 아픈 거 보니까 괜찮을 거 같아. 아프면 찜질하고 하지 뭐. 하고 나서 자기야가 또 찜질해주면 되지. 이제 자러 가자.

/잘 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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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8에게
응, 코 자자. (수건을 꺼내 네 몸을 꼼꼼히 닦아주곤 화장실을 나가 침실로 향하는) 혹시 막, 자다가 허리 아프고 그러면 말 해. 알았지?
-
네ㅎㅅㅎ 잘 잤어요. 어젠 좀 일찍 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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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0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 끄덕이고 침실로 왔는데 알몸인 게 부끄러워 손으로 가슴과 아래를 가리고) ..태형아, 근데 나 옷 좀...

으앙 이거 엄청 빨리 확인했는데 갑자기 폰이 꺼져서ㅠㅜㅠㅜㅠㅜㅠㅜ답하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늦어서 미안해요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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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0에게
아, 맞다... (옷장을 뒤지며 옷을 찾는) 큰 티는 많은데 작은 티는 별로 없다. 이게 제일 작은 것 같은데... 이거 입을래? (그나마 작은 티를 꺼내며) 이것도 커 보이긴 하는데, 뭐.
-
괜찮아요ㅋㅋㅋㅋ 나도 늦는데 뭐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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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1
글쓴이에게
(아까 벗겨진 팬티를 찾아 입고 위에 브래지어도 할까 하다가 그냥 네가 건네준 티와 바지만 입고난 후 침대로 가서 눕는) 이것도 크다. 어깨 다 보여. 그래도 어쩔 수 없지 뭐, 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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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1에게
(저도 옷을 찾아 입은 후 불을 끄고 네 옆에 누우며) 아, 좋다. 오늘 많이 피곤했을 텐데, 푹 쉬어. 내일 또 하려면 좀 자 둬야지. (장난스럽게 말하고선 널 껴안는) ...잘 자고, 오빠 꿈꿔, 예쁜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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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2
글쓴이에게
(네게 꼭 안겨 눈을 감고 있으니 피곤했는지 네 토닥임에 금세 잠이 들고, 푹 자고 스르르 눈을 떴는데 네가 저를 꼭 안고 자는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자 부끄러움에 네 품에 파고드는) ...뭐야, 일어났으면 깨우지. 왜 그렇게 보고 있어.

/사실 늦은 고백이지만 쓰니 너무 좋아요.. 이거 비밀인데 나 이 글 스크랩 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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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2에게
(잠긴 목소리로 네게 대답하는) 너무 잘 자서, 못 깨웠어. 더 자지 왜 벌써 일어나.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잘 잤어? 밤에 조금 끙끙대던데.
-
ㅋㅋㅋㅋㅋㅋ정말요? 현실 미소지었다 귀엽네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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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3
글쓴이에게
많이 잤잖아. 일어날 때 됐어. (잘 잤냐는 말에 네 허리 안고 고개 작게 끄덕이며) 응, 허리 조금 뻐근하긴 한데 아프지는 않아. 괜찮아요. 언제 일어났어? 배는 안 고파? 맛있는 거 해줄까?

/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톡을 엄청 하는데 많이 잇고 좋은 거만 스크랩 하거든요? 근데 이건 너무 좋아서 안 할 수가 없었어..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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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3에게
안 아프다니까 다행이네. (네 이마에 뽀뽀하곤) 맛있는거? ...너? (너를 바라보며 장난스럽게 웃는)
-
사실 ㅇㅅㅁ는 처음인데 ㅋㅋㅋㅋ 슼 고마워요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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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4
글쓴이에게
(장난스런 네 말에 웃으며 네 입술에 뽀뽀하는) 으이구, 아침부터 무슨... (뭐 해줄까 곰곰이 생각하다 너 보고) 음, 간단하게 볶음밥이나 해먹을까? 볶음밥 먹고 나를 먹든지 밖에를 나가든지 그 때 가서 생각하고.

/헐 뭐야 나 현실 욕 나올 뻔... 처음인데 뭘 이렇게 잘 해요 대박이네 이 사람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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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4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응, 볶음밥 좋아. 너 요리 잘 하니까 아무거나 괜찮긴 한데. 일단 배고프니까 뭐 먹고 고민해 보자.
-
이것이... 조기교육의... 중요성이 아닐까 싶읍니다. 어릴 때 부터 뭔가 읽은 보람이 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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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5
글쓴이에게
(네 입술에 가볍게 뽀뽀하고) 알았어, 오빠는 좀 더 누워 있어요. (네 품에서 벗어나 주방으로 나가서 뽈뽈 돌아다니며 야채와 햄을 꺼내곤 능숙하게 칼질을 해 썰어놓고 재료를 볶기 시작하는)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톡 열어줘서 아리가또... 알림 올 때마다 행복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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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5에게
(침대에 잠깐 누워있다 일어나 주방으로 천천히 가 널 뒤에서 껴안아 네 목에 얼굴을 묻는) 맛있는 냄새나아... 배고파.
-
저도 쪽지 올 때마다 기분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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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6
글쓴이에게
(한 손으론 밥을 볶으며 다른 손을 들어 네 머리를 살살 만지는) 우리 태형이 배고파? 누나가 금방 밥 해줄게, 거의 다 됐으니까 저기 가서 앉아 있어요. (제 허리를 감싸던 네 손 풀고 고개 돌려 네 볼에 뽀뽀해주며) 얼른. 금방 갈게.

/댜릉댜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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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6에게
(네 말에 식탁으로 가 의자를 빼고 앉아 턱을 괴곤 널 바라보며 말하는) 우리 탄소는 오빠한테 시집와야겠다. 요리도 잘 하지, 성격도 유하지, 밤엔 또 엄청 예쁘지. 오빠랑 결혼 해야겠네. (장난섞인 말투로 네게 말하는)
-
근데 혹시 성...인이에요? 시간대가 막 자유로운 것 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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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7
글쓴이에게
(금방 완성된 볶음밥을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다 네 말에 실실 웃으며) 뭐야, 나 너랑 결혼한다고 말 안 했거든? 엄마가 남자 많이 만나보고 결혼하랬어. (예쁘게 담긴 접시 두 개를 들고 네 옆에 가서 앉아 식탁에 접시를 내려놓는)

/응 성인이예요ㅋㅋㅋ 갓 성인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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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7에게
(네 말을 듣곤 입을 쭉 내밀며) 진짜? 오빠 좋다는 여자 많은데. 후회할 걸? (이내 표정을 풀곤 제 앞에 두어진 볶음밥을 보다 숟가락을 집어들고 한 숟갈 먹는) 오, 맛있엉.
_
아... 어쩐지ㅋㅋㅋ 그럼 대학생이겠다 개강했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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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8
글쓴이에게
(맛있다는 네 말에 그제야 한 숟갈 떠서 오물오물 먹으며) 너 좋다는 여자 많은 거 알지. 나는 이제 너 아니면 안 되는데 너는 그게 아닐까 봐. (장난스럽게 웃으며 농담하는) 너는 다른 여자랑도 많이 했잖아. 너만 즐기는 게 어딨어, 나도 좀 즐겨야지. 남자도 많이 만나고.

/응 어제 했어요ㅋㅋㅋ 두 달 넘게 놀았더니 벌써 피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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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8에게
(네 말에 숟가락을 들곤 멈칫하는) 아, 그건 그때고. 지금은 너 있잖아. ...그리고 너, 나랑 사귈 때 다른 남자랑 만나거나 하면 죽어어. 알지? (힘주어 말하곤 다시 볶음밥을 먹는)
-
다시 방학때로 돌아가고 싶다. 진짜 힘들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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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0
글쓴이에게
(그런 네 반응이 즐거워 킥킥대며 너를 더 자극하는) 아, 왜. 그러다 만약에라도 우리 결혼하면 나는 너랑만 평생 하는 거잖아. 너는 나 말고도 예쁜 여자랑 많이 했으면서 나는 다른 남자랑 하면 완전 찢어 죽일 기세네. 그럼 앞으로 다른 여자랑 절대 안 한다고 약속할 수 있어?

/그니까요. 진짜... 매일 집에만 있다가 강의 들으려니까 몸이 금방 지쳐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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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0에게
(네 말에 잠깐 고민하는 척 하다가 예쁘게 웃으며) 응, 우리 탄소 있는데. 대신 오빠 다른 마음 안 먹게 매일 잘 해줘야해.
-
모든 학교를 폭파시키고 싶어요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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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1
글쓴이에게
...어제처럼만 하면 되는 거잖아. 그치? (할 수 있다는 듯 고개 끄덕이며 밥 먹는 데에 열중하다 네가 그릇을 깨끗하게 비우자 곧이어 저도 비우고 싱크대에 넣은 뒤 네 다리 위에 앉아 너 보는) 배불러, 이제 뭐 할까.

/ㅜㅜㅜㅜㅜ공감이에요... 고등학생이죠? 힘들겠네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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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1에게
음, 여기서 한 번 해도 좋고, 밖에서 데이트 해도 좋고. 데이트 하면서 하면 더 좋고? (제 다리위에 앉은 널 껴안고 네 허벅지를 쓸며) 우리 탄소가 원하는 대로.

/그래도 아직은 살만해요... 아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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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3
글쓴이에게
(데이트 하면서 하면 더 좋다는 말에 픽 웃으며) 뭐야, 데이트 하면서 어떻게 해. (네 몸에 기대려다 옷이 큰 탓에 어깨가 다 드러나 제가 고개를 숙이면 맨가슴이 드러날 것 같아 티셔츠를 잡아 올려 정리하고 네게 기대는)

/대학교 오면 그래도 나으니까... 조금만 참아요 금방 꽃필 날이 올 거예요 <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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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3에게
(너를 힐끗 바라보곤 흥분되는 것을 애써 참으려 주먹을 살짝 쥐고 침을 한 번 삼키며) 탈의실에서 하고, 차에서 하고, 화장실에서, 노래방에서. 못 할게 뭐 있어. 그치.
_
일단 대학교나 갔으면...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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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4
글쓴이에게
(여기저기 장소를 읊으며 못 할 게 뭐 있냐고 하는 네 말에 네 어깨에 얼굴 묻으며) 아아, 그러다 다른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보면 어떡해. 부끄럽잖아.

/에이ㅋㅋㅋㅋㅋㅋ 잘 갈 수 있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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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4에게
보면 어때. 아, 그럼 다른 사람들 흥분돼서 안되겠다. 우리 탄소가 여간 예뻐야지, 그치.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래서, 어떡할까. 여기서 그냥, 확 해?
-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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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5
글쓴이에게
(장난스런 투로 말하는) 하루종일 집에서 오빠랑 하다가 쓰러져 자지 뭐. 오빠가 정 밖에 나가서 하고 싶으면 나가도 되고. (자세를 고쳐 앉아 네 허리를 다리로 감고 너와 마주 보게 해 엉덩이를 살짝씩 움직이며 네 것을 자극하는) 나갈 땐 나가더라도 오빠 건 풀어주고 나가야지.

/대학도 잘 가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알바도 많이 해봐요! 고등학교 때가 그립긴 한데 대학 나름의 즐거움이 있어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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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5에게
(네가 제 것을 자극하자 움찔거리며 네 어깨를 꽉 잡는) 야, 으... 너 죽, 어날 준비 해, 진짜. 이거 끝, 나면 밖에, 나가자.
-
저희 학교 옆에 대학교 두개 있는데 거기 보면 환상 다 깨져서...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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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7
글쓴이에게
(허리를 움직이며 네 것을 자극하다 네 손을 제 가슴으로 가져와 유두 만지게 하며 일부러 더 너를 꼴리게 하려 애교스러운 목소리를 내는) 흐응, 오빠, 탄소 여기 벌써 딱딱해졌어. 밑에도 막 축축하구...

/헐 왜요? 어떤 환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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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7에게
(네 말을 듣곤 네 가슴을 콱 움켜쥐며) 응, 딱딱해졌어? 밑에도 젖었고? (네 가슴을 몇 번 주무르다 너를 안아 식탁에 눕히는) 등 배겨도 참아. 오빠 급하니까 바로 들어간다. (네 옷을 급히 벗겨내고 제 옷도 벗어 한껏 부푼 제 것을 바로 네게 삽입하는)
-
전문대라 그런가 질이 좀 낮...☆ 여자도 담배피고... 힝 암튼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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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9
글쓴이에게
(저를 식탁에 눕히곤 아무런 애무 없이 바로 삽입하자 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느껴져 절로 눈물이 흐르는) 아윽! 아파, 으... 태형아, 오빠, 나 진짜 아,파.. 흣, 으응...

/아아... 전문대는 좀 그런 면이 있죠ㅠㅜㅠㅜㅠㅜ 근데 4년제는 거의 안 그러니까 환상 버리지 마요.. 잘 생긴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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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9에게
(허릿짓을 하려다 네 눈물과 아프다는 말에 멈추는) 아... 씨, 발. 미안. 아파? 많이 아파? 뺄까? 아, 진짜, 미안해. (네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는)
-
그렇죠... 그래도 4년제 가도 건대오빠 석진이같은 사람 없자나여... (왈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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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2
글쓴이에게
이렇게 갑자,기 넣는 게 어딨,어. 흐으... (네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저를 달래주며 미안하다고 어쩔 줄 몰라 하자 울음을 그치고 네 목 꼭 끌어안는) 오빠 미워. 진짜 아팠어, 진짜 찢어지는 줄 알았어.

/아녜요 저희 학교가 잘생긴 사람 많기로 이 지역에선 좀 유명한 학교라 그런가 눈호강을 크으... 참고로 저희 과에 ㄱㅅㅎ닮은 선배 계십니다 ^ㅅ^! 햄볶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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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2에게
(당황해 제 것을 아직 안에 넣은 채 너를 토닥이며) 미안, 진짜로. 급해서 그랬어. 우리 탄소, 찢어지는 줄 알았어? 미안해. 오빠 때려도 돼. 많이 아팠지.
-
ㄱㅅㅎ...? 누구지 아 아 헐 외계인씨요? 헐 부러워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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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5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토닥이며 계속 미안하다고 저를 달래자 울음도 그치고 네 것이 슬슬 익숙해져 네 목 꼭 끌어안고 목덜미에 쪽쪽대는) 응, 아파 죽는 줄 알았어. 나도 모르게 막 눈물 나고... 그러니까 이제 오빠가 안 아프게 만들어줘. 아픈 거 잊고 좋아서 울게 만들어주세요.

/네 그 ㄱ수현 김ㅅㅎ씨요ㅋㅋㅋ 프로듀사때 ㄱㅅㅎ씨같은 선배 있어서 마주칠 때마다 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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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5에게
(네 말에 피식 웃어보이곤 심호흡을 한 번 한 뒤 혹시나 네가 아플까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예, 쁜 말만 골라서 해, 진짜. 좋아서 죽, 게 해줄게. 후으, 아프면 말 해.
-
부럽다... ㄹ저 사실 여고라서 ㅎ 남자가 뭔지 모르게써여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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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7
글쓴이에게
(네 허리에 다리를 꼭 감아 네 것이 더 깊게 들어오게 하며) 흐응, 읏! 아까보단 덜 아파, 하으.., 다 하고 뺐는,데 피 났으면 어떡하,지? 아응!

/ㅔ헤헤 저는 공학이긴 했는데 남자가 4반 여자가 8반 심지어 층도 달라서 여고처럼 지냈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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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7에게
피, 나면, 흐윽, 오빠가 핥아 먹을게, 윽, 살살, 할게. (네가 다리를 감자 점차 속도를 조금씩 올리며 어제 찾은 네 스팟을 찌르는) 우리 탄, 소, 여기 맞지? 좋아 죽는 곳, 읏.
-
헤헤 저 사실 옆 고등학교 남곤데 윤기 다녔던 고등학교에요 근데 윤기ㅣ같은 애 1도 없어요 헤헤 다들 쓸액희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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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9
글쓴이에게
(아픔과 흥분이 섞여 살짝 찡그리고 있다가 네가 스팟을 건들자 고개 뒤로 젖히며) 읏, 살살 .. 하응! 읏! 오빠, 흐읏! 거기..!

/헐 대구 살아요?!?!?!!?!?!??!??! 나 대구 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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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9에게
(네 소리에 푸흐 웃으며 집중적으로 찌르는) 살살, 하고 있, 어. 후으, 더 울어 봐, 응? 듣기 좋다.
-
헐 세상에 (당황) 저 진ㅅ짜 놀라써요 흐앙... 수성구 살 것 같다 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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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2
글쓴이에게
(자꾸 스팟만 찌르자 흥분감이 커져 유두가 딱딱하게 서는) 아흥, 읏! 이제 안, 아파, 하으, 응!

/헐 뭐야 마음 읽었어요? 어떻게 알지 나 당황스럽다 (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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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2에게
안, 아파? 흣, 우리 탄소, 좋은가봐? 여기가, 막, 오빠 것 처럼 섰네? (네 가슴으로 손을 올려 세게 주무르는)

/ㅋㅋㅋㅋㄱㄱ뭔가 그럴 것 같았어요 수성구는 한 두번 빼곤 한 번도 안 가봤는데... 멀어서 ㅋㄱ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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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5
글쓴이에게
(가슴이 성감대인 건지 네가 만지자마자 자지러지며) 하으, 오빠, 읏! 좋아,요, 안 아파, 앙! 아앙!

/소름돋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성군거 어떻게 알았지... 북구랑 수성구가 멀긴 하죠 저도 북구 몇 번 안 가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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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5에게
여기, 좋아? 좋, 아 죽네, 탄소야? (가슴을 주무르다 유두를 꼬집으며 비트는) 이러면, 더 좋아 죽, 겠다. 그치?
-
헐... 진짜... 소름... 깜짝... 놀라써여... 지금 같은 대구에서 이런 톡을.. (숨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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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7
글쓴이에게
(흥분감에 저도 모르게 다른 쪽 가슴 제 손으로 세게 주무르며) 하응! 응! 오빠, 앙! 너무 좋아,요, 흐읏! (살짝씩 제 안을 조이며) 탄소 갈, 거 같아, 아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요 아는 사람만 아니면 됐지 뭐! (뻔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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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7에게
(네가 안을 조이자 네 가슴을 콱 움켜쥐며) 미, 친. 오빠도, 갈, 거 같아. 조금만, 참아 봐. (네 가슴을 같이 주무르며 계속 피스톤질하는)
-
헤엑 나중에 제가 후배님 되면...?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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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0
글쓴이에게
(가슴 계속 주무르며 네 허릿짓에 맞춰 허리 움직이는) 아흐, 아응! (제 액이 흐른 탓에 네가 박을 때마다 찰박찰박 소리가 나자 얼굴 붉어지는)

/흐엑.. 에이 설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울 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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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0에게
(그런 널 보며 미소짓곤 몇번 더 크게 박아대다 제 것을 꺼내 네 배 위에다 사정하는) 후으, 씻다가 또 할까봐 밖에, 쌌어. 너, 그리고 혹시나 임신하면, 어떻게 해.
-
사람 앞일은... 모르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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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3
글쓴이에게
(네가 빠져나가기 직전에 절정을 맞아 네가 제 배 위에 사정하자 다리 덜덜 떠는) 흐, 응.. 확실히 안에 하는 게 느낌이 좋긴 하다. (몸에 힘이 쭉 빠지는 탓에 식탁 위로 늘어지며) 아으, 힘들어.

/혹시 공대 올 생각은 없..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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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3에게
(네가 늘어지는 것을 보곤 식탁에 있는 휴지를 두어 장 뽑아 배에 있는 정액을 닦는) 안에 하는 게 더 좋아? 그럼 다음 부턴 맨날 안에다 해 줄게.
-
아... 공대생...? (절레절레) 전 문과생이라 공대란 0.000001도 갈 생각이 없어요....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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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5
글쓴이에게
안에 하는 게 뭔가 따뜻하고 훨씬 좋긴 한데, 애 생기면 어떡해. 그냥 콘돔 끼고 하자, 앞으로는. (여전히 누운 채로 네게 팔만 뻗으며) 오빠, 탄소 안아주세요. 못 일어나겠어.

/어으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대생인 거에 처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왔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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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5에게
(네 등과 식탁 사이에 손을 넣어 널 안아올리는) 사실 오빠는 콘돔 싫은데. 애 생기면, 생기는거고. (장난스럽게 네 머리를 콩 때리며) 탄소가 원한다면 써야지, 뭐.
-
대학교는 그럼 어디세요...? 설마 ㄱ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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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8
글쓴이에게
(네 목을 꼭 감고 안겨 네 쇄골 살짝 물었다 놓으며 장난치는) 콘돔 싫어? 그럼 그냥 내가 경구피임약 먹을게, 그거 먹으면 맨날 안에다 해도 되잖아.

/아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급은 남는데 표점이 모자라서 ㄱㅂㄷ 떨어지고 ㅇㄴㄷ 장학ㄱ생으로 다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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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8에게
너한텐 안, 흣, 좋잖아. (네가 쇄골을 물며 장난치자 네 엉덩이를 살짝 때리며) 오빠 흥분시키지 말고, 가만히 있어.
-
헐... ㅇㄴㄷ... 공부 잘 했나봐요... (울컥) 전 ㄱㅂㄷ를 갔으면 좋겠다만 등급이... ㅎ... aat 노리고 이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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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1
글쓴이에게
요즘에 약이 좋게 나와서 몸에 그렇게 안 나빠. (네가 엉덩이를 때리자 움찔하며) 아으응.., 이런 걸로 흥분 돼? 좀 참아봐. (장난기가 돌아 네 쇄골을 할짝이고 깨물어 자국을 남기는)

/제가 작ㄱ년 aat 만만하게 봤다가 떨어졌죠.. ㅎ.. 우선선발만 남아 있었어도 논술 발로 쳐도 합격이었는데 ^ㅅ^.. 또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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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1에게
아흑, 너, 자꾸 이럴거야? (아랫입술을 깨물고 참는) 안 돼, 예쁜아. 오빠 진, 짜 죽, 어. 읏, 응? (널 급하게 소파에 눕히곤 떨어지는) 이따 또 하려면, 참아야지. 그치?
-
(시무룩) 사대 노리고 있는데... 착잡하ㄹ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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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4
글쓴이에게
(다급한 네 말투에 소파에 누워 푸스스 웃으며) 오구오구, 우리 태형이 죽어? 밖에서 뭐, 어디서 하게. (소파 위에서 꼼지락대며) 우리 어디 갈까?

/아녜요 제가 ㄱㅂㄷ 만만하게 보고 수능 끝나고 일주일만 준비해서 그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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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4에게
...쇼핑이나 할까? 너 여기서 자고가고 그러면, 옷 필요한 것 같은데. (고민하는 표정으로 널 바라보며) 넌, 하고 싶은 거 없어? 우리 첫 데이튼데.
-
아ㅋㅋㅋㅋㅋㅋㅋ 공대도 과 여러개 아니에요? 무슨과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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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7
글쓴이에게
쇼핑 갈까? (고개 작게 끄덕이며) 가자. (뭐 하고 싶은 거 없냐는 네 말에 곰곰이 생각하다 고개 저으며 웃는) 음, 나는 너랑 손만 잡고 있어도 좋은데? 어딜 가도 상관 없어.

/과밍아웃까지...! 음 학교랑 나이를 밝힌 상태여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 화공 기계 셋 중 하나라는 것만 말해줄게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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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7에게
진짜? 사실 나도. 그럼 우리 쇼핑가자. (네 볼에 뽀뽀하곤) 내 옷 대강 입고 나와. 옷 새로 살거니까, 뭐.
-
뭔가 전자일 것 같아요... 아님 말고 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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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9
글쓴이에게
(방 안으로 들어가 대충 네겐 딱 맞을 것 같은 맨투맨과 바지를 입고 나오는) ..덩치 별로 안 큰 줄 알았는데, 막상 입으니까 크긴 하네. (네 입술에 쪽쪽대며) 옷 갈아입고 나와.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코멘트 할게요 알려주면 왠지 누군가가 알아볼거같고 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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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9에게
알았어. (방에 들어가 박시한 티와 바지를 입고 나오는) 오늘 가면 커플티도 사자. (네 손을 잡으며)
-
들키면 이거 진짜 ㄹㅇ 수치플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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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1
글쓴이에게
무슨 커플티야. 애들도 아니고... (말은 그렇게 해도 기분이 좋은지 네 손 잡아 흔들며 밖으로 나와 차에 타는) 김기사, 출발하시죠?

/그러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키면 나 학교 못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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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1에게
(미소지으며 시동을 거는) 네, 사모님. 갈까요? 어디로 모실까요? 동성로?
-
대구사니까 동성로 합시다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생방에서 이상한 톡한 ㅇㄴㄷ 1학년 공대생 혹시 너야....? 이러곸ㅋㄱㅋㅋㄱ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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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4
글쓴이에게
(네 한 손 잡아서 깍지 끼고 손등에 뽀뽀하며) 네, 기사님. 동성로로 가시죠. 아, 나 속옷도 사야 돼. 이따 지나가면서 좀 사자.
/
ㅋㅋㅋㅋㅋㅋ동성로 좋죠 지리를 알고 있으니 묘사가 더 편하겠군 ^ㅅ^!
아 진짜 저러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치플 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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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4에게
(속옷 얘기에 묘하게 웃으며) 속옷 좋지이. 내가 골라줄거야. (흐뭇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아까 수치플 후기들 올라오던데 거기 낄 수 있ㄹ겠네여 ㅋㄱㅋㅋㄱ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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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6
글쓴이에게
(네 음흉한 미소를 보고 못 말린다는 듯 웃으며) 됐거든요, 너 옷 고르라고 옷가게에 넣어두고 나 혼자 금방 살 거야. 같이 사러가면 사이즈도 들통나잖아.

/수치플로 초록글 갈 수도 있을 거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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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6에게
사이즈 들통은 진작 난 거 아니야? (손을 뻗어 네 가슴을 슬쩍 툭 치며) 내가 하도 만져줘서 좀 커졌으려나?
-
그럼ㄱㅋㄱㅋㅋㄱㅋㅋㄱㄱ제가 일빠로 댓글달것ㅋㅋㅋㄱ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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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0
글쓴이에게
(네가 네 손으로 툭 치자 너를 밉지 않게 째려보다 손으로 브라 위 가슴을 만져보며) 몰라, 커진 것 같기도 하고... 니가 하도 물고 빨아서 커졌을 수도 있겠다. (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사이즈를 대충 확인하려 가슴 쥐어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제발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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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0에게
(널 힐끔 쳐다보다 짧게 욕을 내뱉은 후 네게 말하는) 너, 지금 차 세우고 한 판 뛰고 싶어서 그러는 거지. 존, 나 꼴리잖아, 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없길 빕시다 혹시 동기가 물어보면 아닌 척 해요 ㅋㄱㅋㄱㅋ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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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0
글쓴이에게
(네 말에 놀라서 너 쳐다보고) 아니, 왜... 나 뭐 별 거 안 했는데? (네 차가 신호에 걸려 멈추자 네 시선이 가슴으로 가는 걸 보고 그제야 눈치채고 가슴 주무르며 웃는) 오빠, 운전에 집중해야지. 나 신경쓰지 말고 운전이나 해요.

/그러려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잡아떼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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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0에게
차 멈추고 확 해버려? (농담조로 말하는) 진짜 혼나, 너. 오빠 신경쓰여서 운전을 못 하겠잖아. 응? (너를 계속 힐끔거리며)
-
ㅋㅋㅋㄱㅋㅋㄱㅋㅋ아무리 봐도 이거 너 맞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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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1
글쓴이에게
(그제야 가슴에서 손을 떼고 실실 웃으며) 신경쓰여? 막 꼴리고 그래? 그럼 그만해야지, 차 안에서 오빠 거 서면 안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야 그럴일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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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1에게
아오, 진짜. 너 속옷 어디서 사? 저기 가면 돼? (손으로 속옷가게를 가리키며)
-
ㅋㅋㅋㅋㅋㅋㄱㅋㄱ탄소의 수치플을 응원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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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2
글쓴이에게
(제가 자주 입는 브랜드를 가리키며 저기 가면 되냐고 묻자 고개 끄덕이며) 응, 저기 가서 사지 뭐. 같이 갈 거야?

/우리과에 탄소 있을까봐 무섭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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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2에게
응. 내가 고를거야. 예쁜걸로. 내 취향에 맞는 걸로. (음흉하게 웃으며 차를 세우는) 내려, 가자.
-
ㅌㅋㅋㅋㅋㄱㅋ 공대는 여자 별로 없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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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4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고 속옷 가게로 들어가는) 혹시 막 취향 독특하고 화려한 거 좋아하는 건 아니지? 내 마음에 안 들면 안 살 거야. 평범한 거 골라.

/아냐.. 우리 과는 여자 많아요ㅠㅜㅠㅜ 비율이 탈공대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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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4에게
난 이런 게 좋던데. (검은색에 레이스가 달린 속옷을 뒤적거리며) 나도 화려한 건 별로 취향 아냐.
-
헤엑 탄소 그런식으로 과 힌트주면 (검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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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5
글쓴이에게
(네가 가리킨 속옷이 나쁘지 않은지 고개 작게 끄덕이다 세트인 팬티를 보는데 거의 티팬티 수준이라 얼굴 붉히며) ...야, 저건 안 돼, 딴 거. 다른 거 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요 우리 학번만 탈공대급이라 모를 거야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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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5에게
아, 왜애. 예쁘잖아. 어? (세트를 꺼내들어 너한테 대보는) 예쁘기만 한데 왜! 이거 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궁ㄲㅁ해 조심해요 내가 막 페북에 올린다 (통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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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6
글쓴이에게
(네가 제 몸에 속옷을 대보자 놀라서 손을 휘휘 내저으며 네게 작게 속삭이는) 아아, 위에 건 예쁜데 밑에가... 저거 입으면 안 입은 거나 마찬가지겠다. 응? 딴 거는 마음에 안 들어?

/아니 이 사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일날 소리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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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6에게
아 왜! 그럼 난 좋지, 안 그래? (입을 삐죽 내밀곤) 그럼 이건 어떤데. (색만 다른 속옷을 가리키며)
-
통숰ㅋㄱㅋㅋㄱㅋㅋㅋ잼ㅋㅋㄱ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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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9
글쓴이에게
(같은 디자인의 새빨간 속옷을 가리키자 작게 한숨 쉬며) ...이거밖에 마음에 안 들어? 알았어, 그럼 이 디자인 하나만 사자. 다른 디자인 무난한 거 하나만 더 골라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난 통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치플의 새 역사를 쓸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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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9에게
그럼 저-거. (핫핑크색 속옷을 가리키는) 색깔 죽인다. 너 이거 입으면 예쁘겠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나중에 다시 들어와보니까 댓글 다 삭제되있고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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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2
글쓴이에게
(색도 핫핑크인 데다가 디자인도 아까 못지 않은 화려한 디자인이라 작게 한숨 내쉬고 들고 있던 아까 네가 고른 세트와 방금 고른 핫핑크 속옷을 계산하고) ..못 살아, 취향 진짜... 됐다, 속옷은 됐으니까 옷이나 사러 가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지도.. 낌새가 보이는 순간 모조리 삭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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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2에게
옷도 내가 고를거야. 차 여기 대고 걸어갈래, 아니면 타고 가다 마음에 드는 곳 있으면 세워서 볼까. 그냥 여기 세워두고 걸어가자. (네 손을 슬쩍 잡으며)
-
혹시 모르니 캡쳐 (농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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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3
글쓴이에게
(네게 손이 잡히자 웃으며 깍지 끼고) 야한 거 고르기만 해봐, 속옷까진 샀는데 겉옷은 예쁜 걸로 골라줘야 돼. 어디부터 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당신 학교를 알아내고 말 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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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3에게
어, 지하상가 갈까? 아니면 그, 저기 사람 많아 보이는데. 옷 예쁜가봐. (너를 잡아 이끄는) 저기 가자.
-
ㅋㅋㅋㅋㅋㅋ제 학교 이미 들통나지 않았나여...?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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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4
글쓴이에게
(너를 졸졸 따라와 옷가게로 들어왔는데 뭐부터 살까 싶어 눈 이리저리 굴리는) 자기야, 여기서 커플티 살까? 아니면 내 옷 부터? 니가 골라줘.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그러네여 둘 다 너무 많은 걸 까버렸어요 헤ㅔ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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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4에게
어... 커플티부터 사자. 심플하게 그냥 스프라이트 티 어때. (티 하나를 들어 대보는) 난 검정, 넌 빨강.
-
ㅋㅋㅋㅋㅋㅋ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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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7
글쓴이에게
(네가 제게 작은 사이즈를 대어주자 왠지 딱 맞을 것만 같은 옷을 보고 제 몸을 한 번 내려다보며) ...이건 작지 않을까? 가슴 답답할 거 같아. 한 치수 큰 거 줘.

/그러게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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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7에게
한 치수 큰 거? (네 말에 다시 옷을 뒤적거리다 한 치수 큰 옷을 네게 대보는) 이건 어때. 괜찮아? 널널해 보이는데.
-
다른 탄들이 보면 얘네 뭐지; 이럴 듯해요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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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0
글쓴이에게
(고개 끄덕이며 네게서 옷을 받아들고 바구니에 넣는) 또 뭐 사지, 아. 나 저 원피스 사면 안 돼? 저거 사고 싶어. (제 눈에 띈 뷔스티에 원피스를 가리키는)

/그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볼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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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0에게
저게 예뻐? (눈을 찡그리며 옷과 널 바라보는) 난 별론데. 다른 건 싫어?
-
ㄷㅋㅋㅋ 아 뷔스티에가 제가 아는 뷔스티에 원피스가 맞나 모르게써여 저는 이런 걸로 알고있는데 맞겠...죠? 아니면 지문을 수...정... 하겠읍니다...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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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1
글쓴이에게
왜애, 그럼 입고 나올 테니까 입어도 별로면 안 살게. (원피스를 가지고 탈의실로 들어가 입고 나오는데 파이고 딱 붙는 옷이라 가슴골이 다 보이고 부각되어 보이는) 어때? 예쁘지 않아?

/맞아요!!!!! 저런 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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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1에게
야아. 너 진짜, 당장 옷 갈아입어. 누구 좋으라고 그런 걸 입혀, 어? 빨리 갈아 입어. (널 탈의실로 도로 밀어보내며)
-
전 저런 옷 못 입어요... (밑을 바라본다) (뭐가 없다) (자살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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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4
글쓴이에게
(네 말에 뾰루퉁한 표정 지으며 다시 탈의실에서 나오는) 아아, 왜. 예쁘잖아. 치마도 막 많이 짧지도 않고... 이거 사면 안 돼? 어? 디자인이 별로야?

/저도요... (아래를 본다)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와있다) (오열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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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4에게
아니, 존, 나 다 보이잖아. 저렇게 다 드러내고 다니면 어? 물론 나만 보기엔 좋지만 다른 새끼들도 볼 거 아냐. 안돼. 다른 거 사. (이상하고 겁나 긴 원피스를 들어올리며) 어, 이런 거 좋다 이거나 입고 와.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가슴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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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6
글쓴이에게
아, 이거 싫어. 싫어... (길고 펑퍼짐한 원피스를 제게 건네자 표정 구기고 고개 도리도리 저으며) 아아, 이거 살래. 예쁘잖아 솔직히. 응? (근처에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곤 네 허리 덥썩 안아 네 품에 가슴 밀착되게 하고) 허락해줘, 예쁘잖아. 사게 해줘, 자기야아.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힘을 내요 우리ㅣ 가슴..ㅠㅜㅠㅜㅠㅜㅠㅜ 나도 뷔스티에 입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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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6에게
아, 진짜. 너 저거 입으면 진짜, 나만 힘들어. 다른 새, 끼들 너 보는 거 신경 써야하지, 나 진짜 막 꼴려서 미치겠다니까? 아... 진짜아. (네가 가슴을 밀착시키자 잠깐 눈이 흔들리며 고민하는)
-
(울컥) 가슴 큰 여자를 위한 세상....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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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8
글쓴이에게
어차피 너랑 같이 있을 때만 입을 건데 뭐 어때... (네 품에 가슴 부비며 조르다 이내 몸 떼고) ...알았어, 안 사면 되잖아. (터덜터덜 탈의실로 들어가며 원피스 벗으려 뒷 지퍼 내리고 문 닫는)

/요즘 왜 이렇게 몸매 좋은 여자가 많답니까? (울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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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8에게
(한숨 쉬며 서 있다가 주위를 둘러보곤 탈의실 앞에서 말하는) 야, 그냥 그거 사. 입고 나와.
-
나만 빼고... 다... 쭉쭉빵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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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0
글쓴이에게
(안에서 아쉬움을 감추지 못 하고 원피스를 벗고 있는데 입고 나오라는 네 말에 활짝 웃으며 다시 입고 탈의실을 나와 너를 확 끌어안는) 아, 진짜 좋아. (고개 들어 네 입술에 입 맞추고) 니 앞에서만 입을게, 걱정하지 마.

/ㄸㄹㄹ.... 다리도 짧고 골반도 없는 나는 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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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0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 옷이 그렇게 마음에 들어? 응? (한숨을 푹 내쉬곤) 겉에 뭐 걸칠 생각은 없지? 가슴골 다 보이고. 이게 뭐야.
-
전부 없는 나도 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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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2
글쓴이에게
(원피스 택을 떼고 계산을 하고 나와 네 허리 꼭 감싸 안고 걸으며) ...왜, 많이 신경쓰여? 이 위에 뭐 입으면 더울 거 같은데. 많이 신경쓰이면 가디건 같은 거 하나 사서 입을까?

/또륵... 괜찮아요 겉모습이 다가 아니잖아요! (눈물이 흐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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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2에게
아니, 아니다. 그냥 이왕 입었으니까 하고싶은 대로 해. (허리에 둘러진 네 손을 만지작거리는) ...이제 뭐 할까.
-
(울컥) 말이라도... 흐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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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5
글쓴이에게
그러게, 뭐 하지. (네 허리를 꼭 안고 걷다가 시내에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조금 인상 찡그리며) ...여기 사람 너무 많다, 오늘 무슨 날인가? 더운데 사람 많으니까 짜증나. 동네 가서 산책이나 하고 밥 먹으러 갈까?
/
괜찮아요 속을 사랑해줄 남자를 만나면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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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5에게
엉, 그게 나을 것 같다. 사람도 많고 더워서 끈적끈적해. 일단 차 타러 가자. 더워서 못 걷겠어. (네 손을 붙잡고 걷는)
-
응... ㅇ맞아요... 그런 남자가 있을 진 몰라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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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8
글쓴이에게
(얼마 지나지 않아 차에 도착해 조수석에 눕듯이 앉으며) 아아, 진짜 덥다. (내려간 원피스 끈을 잡아 올리며) 가자. 동네 가서 시원한 거라도 마시자.

/있..을 거예요 세상에 널린 게 남잔데 내 남자 하나가 없으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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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8에게
(원피스 끈을 잡아 올리는 널 힐끗 보곤) 아까부터 너 뭔가 자꾸 오빠 유혹한다. 막 가슴 만지는 것도 그렇고, 응? 집에 가면 혼나야겠다. 너. (안전벨트를 매며 웃는)
-
맞아여 저기 그저께 생일이었던 그 정국? 걔 사실 ㄴ제 남자잖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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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1
글쓴이에게
내가 뭘. 안 그랬거든? (네가 출발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차가 출발하고 네가 손을 못 쓴다는 걸 이용해 씩 웃으며 원피스 안에 뭐 들어간 척 하며 가슴 쪽으로 손을 집어넣는) 아으, 여기 왜 이렇게 따갑지. 뭐가 들어갔나...

/ 아 혹시 그 제 남편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랑 결혼했는데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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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1에게
야. 진짜로. 그러지 말자, 어? (아랫입술을 꽉 깨물며 핸들을 잡은 손에 힘을 주는) 너 진짜 못됐어, 어?
-
아 그 정국 (38살, 하루살이) 말씀하시는 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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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3
글쓴이에게
(네 반응이 귀여워 씩 웃다가 네 차 썬팅이 잘 되어 있어 밖에선 안이 거의 하나도 안 보인다는 걸 확인하고 원피스 뒷 지퍼 살짝 내려서 속옷 한 쪽 보이게 하며 속옷 안으로 손 집어넣어 가슴 만지는) 아으, 흐, 여기 간지러. 뭐가 들어갔나 봐, 자기야. (네가 입술을 꾹 깨무는 걸 보고 실실 웃는)

/아뇨 전정국(19살, 내남자) 말하는 건데요 ^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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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3에게
(너를 힐끔 바라보다 짧게 욕을 내뱉은 후 속도를 높여 사람이 적은 골목으로 차를 운전하곤 세우는) 야. 네가 먼저 도발했다? (안전벨트를 푸르곤 네 옆으로 가 올라타 의자를 뒤로 내리는) 죽었어, 진짜.
-
아 내남자라는 직업을 가진 전정국은 없는데 ㅎ 전정국(19, 방탄소년단 겸 쓰니남친) 은 알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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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5
글쓴이에게
(끙끙댈 줄 알았던 네가 한적한 골목에 차를 세우고 제 위로 올라타자 놀라서 손 빼고 너 쳐다보며) ..태형아, 여기 밖이거든요. 빨리 내려와, 누가 보면 어쩌려고 그래. 이제 안 할게, 얼른.

/아 ㅎㅎ 제가 표기를 잘못했네요 전정국(19살, 내 미래 남편 현재는 가수) 이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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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5에게
내 차 썬팅 농도 짙어서 안 보여. 보면 어때서. (아까 네가 했던 것 처럼 속옷 한 쪽을 보이게 옷을 내리고선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네 가슴을 움켜쥐는) 이거 해 달라고 도발한 거, 아니였어? 응?
-
미래 남편이지 현재는 제 남친이에여~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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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7
글쓴이에게
(아까 제가 만질 때와는 다른 느낌에 네가 건드리자마자 미간 살짝 찌푸리며 너 밀어내려 하는) 하으, 응.. 장난이었, 어.. (네가 유두를 건드리고 비틀며 자극하자 아래가 젖는 게 느껴져 입술 꾹 깨무는)

/ㅎㅎ 그럼 올해 12월 31일까지만 사귀세여 정국이 20살 되는 날 제가 보쌈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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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7에게
장난이, 이렇게 심해? (속옷과 원피스를 반만 내리곤 네 가슴에 얼굴을 묻곤 빨아들이는) 안 봐줄거야.
-
어후 저랑 사귀다 보면 안 헤어질겁니다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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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8
글쓴이에게
(네 혀가 제 유두를 건드리자 간지러운 느낌에 몸 비틀며) 아흐, 응! 여기서 하면 불편, 하잖, 아읏..! (팬티가 축축해진 게 느껴져 다리 오므리는)

/어휴 그럴리가요 ㅎㅎ 그럴 확률은 아마 제 몸매가 하루 아침에 김사랑 언니 몸매가 될 확률과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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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8에게
이제 와서, 핑계 대지 마. (원피스를 들추고 팬티 사이로 손을 넣어 네 그곳을 문지르며 웃는) 너, 벌써 이렇게 젖었어. 야해.
-
그럴 일 없다는 거군여... (애잔) (울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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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9
글쓴이에게
(네 손이 닿자 더 흥분되는 바람에 네가 아래를 만져주자 가슴을 주무르는) 하응, 읏! 오빠가 가슴, 만져주니,까.. 그렇,지... 으응! 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번에 이해시켰네요
(왠지 모를 눈물이 흐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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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9에게
와, 너 이거 진짜 야해. 누구 여자 친군지, 진짜. (가슴을 만지는 널 바라보다 장난스럽게 웃으며 손가락을 두개 집어넣고 움직이는) 오빠 급하니까, 빨리 풀고 빨리 가자.
-
진짜 이해 잘 되네여 ㅎ... (왈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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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1
글쓴이에게
(네가 팬티를 옆으로 걷어내고 벗기지 않은 채 손가락을 집어넣고 움직이자 스팟을 금방 찾은 네 탓에 아래가 금방 젖어 가죽 시트에 애액이 흐를 것만 같아 허리 살짝 들고) 하으, 응! 오빠, 아읏! 시,트.. 흐응!
/
ㅎㅎ.... 슬프네여 오늘따라... 술이나 한 잔 해야겠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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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1에게
시트 젖겠다고? 괜찮아. 닦으면 돼. (너를 바라보며 손가락을 하나 더 추가해 네 스팟을 찾아 찔러대는) 탄소, 여기 완전 좋아 죽지? 울어 봐, 앙앙.
-
앙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책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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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5
글쓴이에게
(빠르게 스팟을 찾아 자극하자 몰려오는 흥분에 유두가 딱딱하게 서며 하염없이 신음만 내뱉는) 하응! 앙! 오빠, 거기, 으응! 좋아,요! 흣!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을 마시려 했으나 집에 사놓은 게 없어서 fail..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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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5에게
좋아요? 좋아 죽겠어? (네 머리를 쓸어넘겨주곤 네 유두가 선 것을 보곤 웃으며 이로 앙 깨무는)
-
자취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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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8
글쓴이에게
(위 아래가 동시에 자극되자 어쩔 줄 몰라하며 허리 들썩이는) 아앙! 오빠, 흐읏! (눈 꼭 감고 신음 내지르며 네 뒷머리 헤집는)
/
아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이랑 사는데 집에서 술 가끔 마셔서 사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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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8에게
(눈을 올려다 널 바라보며 더 빨리 손가락을 움직이다 충분히 풀린 것 같자 손가락을 빼곤 가슴에서 입을 떼고 바지 지퍼만 내려 드로즈를 살짝 벗어 네 다리를 벌리고 그대로 삽입하는) 불편하면, 말 하고. 알겠지?
-
주량이 뭔가 셀 것 같아요 소주 두세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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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1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 끄덕이는데 네 것이 천천히 들어오자 살짝 찡그리다 충분히 풀어준 덕에 별로 아프지 않자 제가 먼저 허리를 움직이며) 아읏, 응, 나보다는 오빠,가 불편할 거, 같은데.. 하으! 읏! 나는 의자,에 있어서 안 불,편해요, 아흑, 흐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신기 있어요..? 뭘 이렇게 잘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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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1에게
안, 불편해요? (네가 허리를 움직이자 차가 살짝 흔들려 조심스럽게 피스톤질하는) 후으, 난 괜, 찮아. 우리, 탄, 소, 여우 다, 됐네. 이제 완전 잘, 해.
-
...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맞추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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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5
글쓴이에게
(네 머리가 차의 천장에 닿을 것 같아 네 목을 꼭 감싸 안아 몸이 겹쳐지게 하고) 하응! 아앙! 오빠가 이렇,게 만들,었잖아.. 응! 그래서 싫,어? 흣!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짇짜 소름돋았네.. 뭘 그렇게 다 맞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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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5에게
아, 니. 좋아. 그래서 더, 예뻐. (웃으며 네 스팟을 찔러대는) 차, 에서 하는 기분, 은 어, 때. 읏, 색다르지.
-
저 그냥 점집이나 차릴까봐요 ㅋㅋㅋㅋㅋㄹㄹ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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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9
글쓴이에게
(너를 꼭 안고 네 귀에다 신음 흘리며 네 귓볼을 살짝 핥는) 으응! 별로일, 것 같았,는데 좋아,요, 아흐, 읏! 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ㅏ 차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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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9에게
싫, 은게 뭐야. 흐으, 그냥 다 좋대. (네가 귓볼을 핥짜 움찔거리며) 오빠 귀, 읏, 예민한, 데, 어떻게 알, 았어.
-
ㅋㅋㄱㅋㅋㅋㄱㄱ시험 문제나 이렁ㅅ게 맞췄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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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2
글쓴이에게
(귀가 예민하단 소리에 흥분 때문에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네 귀를 핥고 깨무는) 하으, 응! 오빠랑 하는, 건데 뭐가 싫,겠어.. 아흐, 아응! 흣!

/혹시 평소에도 촉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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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2에게
(네 행동에 웃으며 속도를 올리는) 그, 래? 예뻐, 진짜로. 사, 랑해. 흐으, 오빠랑 전, 부 다 해보자, 으, 알겠지?
-
글쎄여... 그냥 보통인 것 같은데... 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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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6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 여러 번 끄덕이며 네 허리에 다리 꼭 감싸는) 앙! 아앙! 오빠, 읏! 하응! 죽겠, 다.. 탄소 죽,어요! 으읏! 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촉이 예사롭지 않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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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6에게
죽, 겠어요? 조, 금만 더 참아, 응? (마지막으로 속도를 올리며 널 껴안는) 사랑해요, 응? 흐으, 오빠 안에, 한다?
-
ㅋㅋㅋㅋㄱㄱㄱㅋㅋㅋ이런것만 잘 ㅁ맞추고 다른건 못 ㅅ맞춰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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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9
글쓴이에게
(네 몸을 꼭 끌어안은 채 고개 끄덕이며) 흐응! 나도 사랑,해, 하으, 앙! (너와 함께 절정을 맞고 네가 안에 사정한 채로 저를 꼭 안고 제 위로 쓰러지자 숨을 헐떡이는)
/
진짜 소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한번에 그렇게 맞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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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9에게
(고개를 들고 네 목에 얼굴을 묻고 빨며 자국을 남기는) 예뻐서, 내 거라고 남길거야. 아무도 못 보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이로써 정보가 하나 더 늘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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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2
글쓴이에게
(제가 원피스를 입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네 것이 삽입된 채로 네가 키스마크를 남기자 흥분이 고조돼 너를 안고 있다가 이내 정신 차리고 네 어깨 밀어내는) ..야! 나 원피스 입었는데 이렇게 남기면 다 보이잖아, 아씨...

/괜찮아요 술 잘 마시는 애들 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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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2에게
아, 왜애! (순순히 밀려나면서도 네 목에 남겨진 키스마크를 보고 뿌듯하게 웃는) 아, 보기 좋다. 이제 밖에 돌아다녀도 괜찮을 것 같네. (다리에 걸쳐진 드로즈와 바지를 주섬주섬 입으며) 넌 안에 해서 어떡하냐. 씻지도 못하는데.
-
ㅋㅋㅋㅋㄱㅋㅋㅋㅋ하지만 가슴작고(농담)... 다리 짧은.. 골반도 없는 방탄을 좋아하는... 여자는 많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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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5
글쓴이에게
(속옷을 정리하곤 브래지어와 원피스를 고쳐 입으려다 힘이 쭉 빠지는 탓에 그냥 그대로 시트 위에 누워 눈 감는) ..흐르지만 않으면 괜찮아. 집에 가서 씻으면 되지 뭐.
/
ㅎㅎ 이 사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를 너무 잘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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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5에게
(의자를 다시 올려주곤 자리로 다시 돌아가 뒷좌석에 있던 겉옷을 네게 덮어주는) 이거 일단 덮고 있어. 수고했어, 예쁜이. 예뻐, 진짜. (네 볼에 가볍게 뽀뽀하곤) 이제 집에 가? 동네 가서 산책해? 너 이 상태라 뭐 할 수는 있나 몰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든 알고있ㅅ어요 ㅎ 조심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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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6
글쓴이에게
(가슴을 다 드러낸 채로 늘어져 있다가 네가 겉옷을 제게 덮어주자 꼭 덮고 앉아 있는) 어떡할까, 산책.. 할 수 있을까? 가만히 있으면 괜찮을 거 같긴 한데. 아, 우리 집 좀 들리면 안 돼? 나 옷도 좀 챙기고 하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긴장하면서 살아야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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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6에게
그래라, 그럼. 너네 집으로 가면 돼? (시동을 걸고 널 바라보는) 또 다른 곳 들릴 데 없지?
-
ㅋㅋㅋㅋㅋㅋㄱㅋㅋ 늘 페이스북과 sns 조심하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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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9
글쓴이에게
(고개 끄덕이며 의자에 기대 네 손 잡는) 응, 다른 덴 갈 데 없어. 가서 옷 갈아입고 씻고 옷 몇 개 챙겨서 너네 집 가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부로 페북 탈퇴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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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9에게
너네 집은 오랜만에 가보는 것 같다. (잡힌 손을 꼼지락대며) 예전엔 꽤 자주 갔던 것 같은데. ...저기 저 아파트 맞지?
-
오 그럼 얼마 전 페북 탈퇴하신 학생분 하고 올리면 되겠네ㅁ여?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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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3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아 올려 손등에 쪽쪽대며) 응, 오랜만이네. 저기 맞아. 집 구조 바꿨어. 침대 위치도 바꾸고. 나 씻는 동안 방 구경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리한사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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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3에게
오. 진짜? 야. 근데 너 비밀번호 그대로야? 바꿨으면 알려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정보는 제 손안에 있어요 도망치지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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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0
글쓴이에게
어, 그대로야. 아직도 기억해?(주차장에 주차를 마치고 무심코 그냥 내리려다 제가 옷 정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네 겉옷을 뒷자석에 둔 뒤 허리까지 다 내려가있던 브래지어와 원피스를 제대로 입고 차에서 나오는)
/
도망 칠래야 칠 수가 없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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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0에게
당연히 기억하지. 너 생일 아니었어? (네가 차에서 나오자) 옷 챙겨입었어? 가자. (네 손을 잡곤) 너 아래 찝찝하겠다. 빨리 가서 씻어야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착할것 끝까지 기억할것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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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2
글쓴이에게
(손을 놓고 네 허리에 팔 감아 꼭 붙어 안기며) 응, 찝찝해. 아까 팬티 젖은 데다 정액 흐르니까 더 찝찝해. 씻기도 씻고. 아까 산 속옷도 입어봐야 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해준다니 기분은 좋네요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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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2에게
속옷 진짜 궁금한데. (음흉한 눈빛으로 널 바라보며) 빨리 씻고 빨리 입어. 보고싶으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꼭 기억해서 ㅁ나중에 찾아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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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5
글쓴이에게
(음흉하게 웃는 널 보고 네 가슴팍 아프지 않게 때리며) 아오, 진짜. 너 안 보여줄 거거든? 문 잠그고 방 안에서 나 혼자 입어보고 바로 갈아입을 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지 말아줘요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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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5에게
야. 그런 게 어디 있어. 내가 골라준 속옷인데 내가 봐야지. 너 문 잠그면 내가 부수고라도 들어간다? (널 끌어안고 엘리베이터로 가는) 일부러 그런 걸로 골랐는데. 어? 잘 봐둬야지.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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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마지막 말은 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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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7
글쓴이에게
(엘리베이터에 타 네게 꼭 안겨 웃으며 너를 올려다보는) 그럼 위에 거만. 밑에 건 진짜... 무슨 성인용품 사이트에서 팔 거 같이 생겼어. 위에 거만 입고 보여줄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무섭다) (진짜 찾아낼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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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7에게
아, 안돼애! 그거 보려고 내가 어? 싫어. 내가 억지로 입힌다? 엉? (조금 흥분한 채 네게 말하는) 맨몸도 본 사인데 그게 뭐 어때서 그래애. 응? 입어. 입자. 어? (네 팔을 잡고 졸라대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다) (찾아낼 것이다) ㅇㅅㅇ 농담인 거 알죠 ㅋㅋㅋㅋ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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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0
글쓴이에게
안 돼, 그거 진짜 지인짜 야해. 안 입은거랑 별 다를 거 없어 보이던데 뭐. 위에 거 보여주는 걸로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가며) 여보, 씻고 올게요. 방 구경 하고 있어. 어지르진 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죠 당연히~ 아 오늘 몇 시쯤 잘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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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0에게
이씨. (입을 쭉 내밀고 쿵쿵대며 따라 들어가는) 빨리 씻고 와. (네 등뒤에 소리치곤 네 방으로 가 주위를 둘러보는) 오, 많이 바뀌었네...
-
음... 내일 사촌와서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두세시쯤~?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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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2
글쓴이에게
(아까 사온 검은색 속옷을 집어들곤 화장실로 들어가 몸을 깨끗히 씻고 정액을 빼낸 후 새로 산 속옷을 입고 그 위를 큰 타올로 가리고 나가서 네 쪽으로 가는) 자기야, 뭐 봐?
/
사실 지금 너무 졸린데 쓰니랑ㅇ 톡 하고 싶어가지구 버티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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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2에게
어? 그냥 사진. (손에 들려진 사진을 네 책상에 다시 내려놓으며) ...타올로 왜 가리고 있는거야. 궁금하게. (고개를 이리 저리 돌려 보려고 애쓰는)
-
졸ㄹ려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자도 괜찮아여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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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6
글쓴이에게
(보통 타올보다 큰 사이즈라 네가 고개를 돌릴 때 몸을 살짝씩 돌려 안 보이게 하며 너를 애태우는) ..이거 너무 야해. 내 가슴이 원래 이렇게 컸나 싶고... 나 갈아입고 옷 입고 오면 안 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랑 많이 톡 하고 싶단 마리야.. ㅁ7ㅁ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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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6에게
안 돼. (네가 자꾸 몸을 틀자 입술을 깨물며 네게 다가가 타올 윗부분을 잡는) 야하면 나야 좋지. 응? 보여줘요, 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너무 좋아하지 마요 저 윤기라는 남친 이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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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8
글쓴이에게
(네가 타올을 벗겨내려 하자 부끄러움에 타올 꼭 잡고 고개 도리도리하며 뒷걸음질 치는) 아아, 진짜. 너무 야해. 위에 건 보여주려고 했는데 막상 입으니까 안 되겠어.
/
아 윤기(21, 성이 윤 이름이 기) 이분이요? 제 남친 이름은 민윤기(23, 방탄소년단)인데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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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8에게
(네가 뒷걸음질 치자 너에게 계속 다가가며) 어디가. 입고 나왔으면 보여줘야지, 응? (음흉하게 널 훑어보다 널 침대로 확 밀고 타올을 잡는) 내가 벗기기 전에, 보여줘.
-
아~ 그러시구나 ㅎㅅㅎ 사실 제 진짜 애인은 김태형(21, 방탄소년단 겸 내남자) 인뎋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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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1
글쓴이에게
(네가 침대로 저를 밀자 타올이 훌렁 올라가 팬티가 보여 놀래서 바로 내리고 꼭 잡고 있는데 벗기기 전에 보여달란 네 말에 입술 꾹 깨물고 고개 젓는) 아, 진짜 이거 너무 야하단 말야. 환불하고 싶어. 막.. 소재도 얇아서 더 잘 느껴질 거 같고... 나중에 더 예쁜 거 사서 입고 보여줄게, 이건 그냥 환불하자. 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둘 다 애잔보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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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1에게
(네 말에 더 궁금해져 슬금슬금 타올을 내리는) 이미 입었는데, 환불을 어떻게 해. 못해요. 그러니까, 그냥 보여줘. (브래지어 바로 위까지 타올을 내리곤 널 바라보는) 얼르은. 응?
-
정작 당사자는 모르는 애인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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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3
글쓴이에게
..알았어, 그럼 딱 위에 것만. (살짝 망설이다 허리까지만 타올을 내려주는데 다른 속옷을 입었을 때보다 유난히 더 가슴이 커 보이는 속옷 때문에 얼굴이 달아오르는) 됐지? 나 이제 갈아입으러 간다?
/
ㅋㅋㅋㅋㅋㅋ맞아요...
아ㅏ 졸리다 하
내가 이렇게 나약한 인간이었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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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3에게
(네 가슴을 한 번 네 얼굴을 한 번 바라보다 갈아입겠단 네 말에 네 팔을 잡으며) 어딜. 밑에도 보여줘. 밑에가 제일 중요한데.
-
자면 방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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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6
글쓴이에게
..보여주고 바로 갈아입을 거야. (뜸 들이다 살짝 내려 속옷을 보여주는데 앞은 속살이 다 비치는 재질에 뒤는 거의 티팬티와 동일해서 부끄러움에 손으로 아래 가리고) 됐지, 이제 빨리 나가. 나 갈아입을 거야.
/
너무ㅜ해... 뿌에ㅔ에에엥에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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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6에게
(네가 속옷을 보여주자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말하는) 야, 이거 완전 대- 박. 쩐다. 이거 야동에 나오는 속옷같아. (네가 아래를 손으로 가리자 손을 겹쳐 잡는) 속옷 산 기념으로, 한판 어때. 콜?
-
자면 파뿌리 부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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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9
글쓴이에게
..나 방금 씻고 나왔거든? 또 씻으라고? (제 손 위를 덮은 네 손을 떼어내려 밑에 있던 손을 빼는데 네가 제 속옷 위를 누르며 힘을 주고 버티자 당황스러운 눈으로 너를 보며) ..야, 진짜 하게? 흐, 아니잖아. 손 떼 빨리, 속옷 갈아입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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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9에게
(잠깐 고민하는 듯 싶더니 이내 손을 떼고 아쉽다는 듯 입맛을 다시는) 너 씻고 오지만 않았어도 했을 건데. 귀찮아서 참는다, 내가. (널 방 밖으로 밀어 보내며) 나 마음 바뀌기 전에 빨리 갈아입고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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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2
글쓴이에게
(귀찮다는 네 말에 제가 속옷만 입고 있었다는 것도 까먹고 눈을 크게 뜨고 네게 쪼르르 다가가 얼굴을 가까이 하며) 야, 와... 이제 나 귀찮아? 매일 씻겨준다더니, 귀찮아서 참아? 사귄 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이래. 와, 너무하다.
/
헐 저거 대답 안 했네 나한테 저런 소리 하면 너탄 단테 평생 동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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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2에게
(네가 다가와 얼굴을 들이밀자 웃으며 널 침대로 안아 던지고선 네 위로 올라가 앉는) 씻고 하고 씻고 하는 거 힘드니까 그렇지. 그럼, 참지 말까? (천천히 손을 네 가슴위로 가져다 대는)
-
헐 세상에 너무해요 단테 헐 헐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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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5
글쓴이에게
(얇은 소재라 네 손길이 그대로 느껴지자 몸 살짝 떨다가 네 손목 잡으며) ..왜 만져. 나 씻겨주는 거 귀찮다며. 지금 하면 너 나 안 씻겨주고 나 혼자 씻게 할 거 같아. 그것만 아니면, (바지 위로 튀어나온 네 것을 발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며) 할 마음이 있긴 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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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5에게
씻겨 줄게. 백번이고 씻겨 드릴게요. (네가 발가락으로 살살 문지르자 입술을 꾹 깨물며 네 몸을 손으로 한 번 쓰는) 안 귀찮아. 그냥 말만 그렇지, 귀찮을 리가 있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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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8
글쓴이에게
...내가 듣기엔 진심 같아 보여서 상처란 말이야, 이제 나 안 예쁜가 하고... 말도 그렇게 하지 마. (네 고개를 잡아당겨 입술이 가슴골 사이에 닿게 하고) 자기가 고른 속옷 마음에 들어? 예쁘다고 왜 안 해줘.
/
당신은 나보고 파뿌리 부인이라고 했잖아요! 너무한 사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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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8에게
(네 가슴골을 혀로 한 번 스윽 핥고선) 너 예뻐. 진심이야. 나 누구한테 예쁘다고 잘 안 하는거 알잖아. 그치? (네 속옷을 두어 번 만지작거리다) 속옷도 예쁘고, 자기도 예뻐.
-
힝 둘다 상처니까 구만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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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1
글쓴이에게
(고개 끄덕이곤 상체를 살짝 들어 브라 후크를 풀고 벗어 던진 후, 한 손으론 가슴을 주무르고 한 손은 아래로 내려 팬티 위를 만지작대며 야릇한 표정 짓는) 아흐, 읏.., 으응..
/
맞아요 예쁜 말만 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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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1에게
(네가 아래를 만지며 야릇한 표정을 짓자 웃으며 널 바라보는) 혼자 만지는 거 존, 나 꼴린다. ...계속 해 봐 . (팔짱을 끼고 널 위아래로 훑는)
-
예쁜ㅁ말... 얘드라 사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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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4
글쓴이에게
(계속 자위하려다 살짝 웃으며 침대 옆에 놓여 있던 스타킹을 들어 네 손목과 침대 헤드를 묶어 못 움직이게 하고 네가 발버둥쳐도 닿지 않을 거리에 다리를 m자로 벌리고 벽에 몸을 기댄 뒤 팬티를 걷어내고 클리를 자극하기 시작하는) 아으, 흥! 하읏, 으...
/
마쟈.. 방타니들 평생가자..ㅁ7ㅁ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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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4에게
(저를 묶는 너에 흥미롭다는 듯 바라보다 이내 닿지 않을 곳으로 가 자위하는 널 보며 어이없다는 듯 헛웃음치는) 허. 야. 너, 지금, 존, 나, 와. ...아, 진짜. (손에 힘을 주고 당겨보지만 풀리지 않자 그저 웃는) 와, 씨, 발...
-
나랑 평생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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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8
글쓴이에게
(클리를 자극하다 오르가즘을 느끼곤 몸 덜덜 떨다 제 밑으로 손을 두 개 집어넣고 마치 네가 삽입한 것처럼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 내지르는) 아흐, 응! 오빠, 탄소, 하응! 너무 좋아,요, 흣! 아앙!
/
나랑도 평생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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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8에게
야, 너 진짜! (발을 동동 구르며 널 바라보다 울 것 같은 눈으로 네게 애원하는) 자기야, 누나. 여보. 제발, 어? 존, 나 죽겠어요. 어? 씨, 발 존, 나 박고싶어 미치겠어. 이제 그만 하고오, 응?
-
저 스파게티 먹고왔어요 내 야식이얌 케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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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0
글쓴이에게
(그런 네 반응이 즐거워 손을 빼고 풀어주는 척하며 다가가다 씩 웃으며 뒷치기 자세로 눕고 엉덩이를 네 얼굴 쪽으로 세운 후 다시 손을 넣어 스팟을 쑤시는) 하응! 앙! 오빠! 흐읏! 박아주,세요, 으응!
/
나 파스타 잘해요 헤헤 유일하게 잘 하는 요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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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0에게
너... 씨, 발. (네가 풀어주는 줄 알고 당장 달려들려다 네가 제 앞에서 다 보이게 자위하자 손을 막 비트는) 아, 존, 나 진짜! 이런 거 어디서 배워왔냐, 진짜. 아, 씨...
-
저 봉골레 짱 좋아해요... 해물은 못 먹는데 그건 먹ㅇ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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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3
글쓴이에게
(그러다 상체를 일으켜 뒤로 돌아 너 보고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든 자세를 만들곤 다시 손을 집어넣자 애액이 뚝뚝 떨어지는) 하읏! 오빠, 응! 흐응! 앙! 오빠가 해주,세요, 읏! 빨아, 주세요.. 아앙!
/
엇 저 알리오올리오랑 봉골레 잘해여
물론 우리 집에서 나만 좋ㅎ아해서 맨날 내 거만 만들어먹는건 함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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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3에게
(널 보며 그저 웃다가 표정을 굳히곤 말하는) 일단 이것부터 풀자, 예쁜아. 오빠가 너 죽게 해 줄게. 빨리.
-
헐 저희 집 오세요 해줘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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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6
글쓴이에게
(바지 위로 바짝 선 네 것을 보고 그제야 네게 다가가 묶었던 스타킹을 풀어주는데 손이 풀리자마자 저를 침대에 눕히는 너를 보고 놀라 네 볼 쓰다듬으며) ..천천히. 천천히, 응? 자기야.
/
해주ㅜ고싶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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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6에게
(네 말에 심호흡을 좀 하는가 싶더니 고개를 저어보이곤) 후우, 빨아달라며. 일단 좀 풀고. (네 아래로 가 얼굴을 묻곤 네 그곳을 혀로 살짝 핥는)
-
같은 대군데... 너무 먼 탄소와 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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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9
글쓴이에게
아니, 그건 그냥 한 소리, 지, 아흣, 흐응! (네가 제 밑에 얼굴을 묻고 할짝이자 기겁하며 네 어깨 밀어내는) 하응! 자기야 더러,워, 하,지 마. 으읏! 앙!
/
마쟈요.. ㅊㅏ라리 가까운 경북을 가는게 우리 거리보다 더 가까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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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9에게
(고개를 잠시 들었다 웃으며 다시 네 그곳을 빨며 혀로 네 클리를 건드리는) 네 건 괜찮아, 맛있어.
-
버스로도 가기 힘들어요... 너무 멀어서...☆ 혹시 탄소 집 근처에 ㄱㅎ3번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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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1
글쓴이에게
(맛있다며 다시 고개를 박고 클리를 혀로 살살 건드리자 손과는 다른 부드러운 감촉에 금방 흥분해버려 애액이 줄줄 나오는) 아흐, 응! 물 많으니,까 부끄,러워 죽,겠.. 흐응! 어, 아응! 하읏! 앙!
/
어! 근처까지는 아니지만 여튼 동네에 오긴 와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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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1에게
(애액이 나오다 못해 흐르자 핥으며 빨아 삼키곤 네 안을 혀로 헤집으며 내벽을 자극하는)
-
그거 딱 하나 갈걸요 수성구까지 ㅋㅋㅋㅋ 전에 어린이회관 갔는데 힘들어 죽는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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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3
글쓴이에게
(물컹한 혀가 내벽을 자극하자 처음 느끼는 느낌에 온 몸에 전율이 흘러 발가락 오므렸다 펴는데 네가 핥고 빠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리자 흥분감이 고조돼 유두가 빳빳하게 서는) 하응! 앙! 자기,야! 으읏!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멀리 왔네... 오느라 고생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 너무 잠온다 답 끊기면 자는 거라고 생각해줘요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을게 오래오래 이읍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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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3에게
(한 두번 더 빨고 핥다 고개를 들어 널 바라보며 웃는) 응, 자기야. 흥분했어요? 여기가 섰어. 나처럼. (야하게 웃으며 제 입술을 핥곤 곧바로 네 가슴에 입술을 가져다대는)
-
ㄷㅋㅋㅋㅋㅋ잠오면 자요 나도 지니어스 보고 잘거ㅎ얌 ㅎㅅㅎ 오래오래 가요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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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6
글쓴이에게
(흥분이 좀처럼 가시지 않아 허벅지를 달달 떠는데 네가 입에 제 성감대인 유두를 머금고 굴리자 어쩔 줄 몰라 하는) 하읏! 오빠, 앙! 탄소 물, 또 나,와, 으응! 손이든 오빠 거,든 빨리 해,줘.. 아앙!
/
하 오래 가자니까 너무 설렌다 밤중에.. 이런 톡을 오래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크나큰 축복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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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6에게
(네 가슴을 머금다 네가 하는 말에 곧바로 입을 떼고 제 것을 넣어 피스톤질하는) 흣, 탄소, 젖어서 이제, 쑥 들어가네, 응? (장난스럽게 웃으며 일부러 네 스팟을 피해 찔러대는) 오빠 괴롭힌 벌, 받아야지, 응?
-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금 몇번이나 한 거죠;ㅅ; 하얗게 불태워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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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2
글쓴이에게
(네가 삽입하자 흥분이 올라 신음 내지르는데 자꾸만 스팟을 피해 찌르자 애가 타서 네 어깨 꼭 잡고 너와 눈 마주 보는) 아흐, 응.. 오빠아.. 잘못했,어요.., 하으..,
/
그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더 많이 할 거다 눈만 맞으면 할 거다 (다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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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2에게
잘못, 했어요? 응? 그러게 누, 가 그러래. 응? (네 말에 머리를 한 번 쓰다듬곤 네 스팟을 한 번 찌르곤 다시 피해서 박는) 죽, 겠지, 아주? 응?
-
ㅋㅋㅋㅋㅋ전 손가락 홍콩녀가 되겠군요 세상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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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3
글쓴이에게
(네가 제 스팟을 찌르자 자지러지다가 다시 피하자 네 허리에 다리 꼭 감아서 허리 야하게 돌리는) 하응! 읏! 오빠,아.. 탄소 애 태우지 말,구..
/
당신의 정력을 다 빨아먹을 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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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3에게
(네 말에 웃다 그제서야 네 스팟을 찔러대는) 다음부터, 그러, 면, 혼나요. 응? 알았지? 흐으, 오빠 진짜, 힘들었어, 읏.
-
없는 정력이 빨리게ㅅ 생겼네요... (시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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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5
글쓴이에게
(네가 제 스팟을 세게 박아대자 네 몸 꼭 끌어안고) 하응! 앙! 다음,부턴 안 그럴,게요, 아앙! 태형,아, 흐응! 읏!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무룩이래 귀여워 죽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페티쉬를 여기다 다 풀어보겠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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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5에게
(네가 끌어안자 몸이 더 밀착되어 더 깊게 박는) 응, 다음부, 턴 그러지 마, 요. 흣, 예쁘다. 예뻐, 윽.
-
저 생각보다 그렇게 음란하지 않은데... 흐엉 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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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6
글쓴이에게
(네 품에 안겨 있다가 절정을 맞을 것만 같아 제 안을 조이며 네 것을 자극하는) 아앙! 오빠, 탄소 갈, 것 같..아, 하응! 앙! (접합부 사이로 제 애액이 흘러 내리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 댓글 보고 와요.. 음란하지 않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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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6에게
(네 애액이 흐르는 탓에 야한 소리가 나자 웃으며 네 어깨를 잡는) 흐윽, 갈, 것 같아? 아흣, 존, 나 조이네, 응? 하, 기, 다려, 오빠도 같이 가요, 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에... 인정... 그래도 아직 순수한... 학생인ㄷ데... 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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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8
글쓴이에게
(네가 세게 퍽퍽 박아대자 흥분감에 눈 꼭 감으며 자지러지는) 아앙! 앙! 오빠, 읏! 사랑,해, 하응! (왠지 분수를 쌀 것만 같아 다리를 덜덜 떨며 안을 조이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랬어요...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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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8에게
(네가 다리를 떨며 안을 조이자 널 보며) 흐, 왜 이렇게 떨, 어. 갈 것 같아? 응? 흐, 오빠 아직, 조금 더, 읏, 버텨봐, 응?
-
ㅋㄱㄱㅋㅋㅋㅋ 이미 몇년 전... 많은 걸 알아버렸죠...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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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2
글쓴이에게
(참을 수 없는 흥분이 계속되자 네 손을 잡아서 제 가슴에 올리고 손을 겹쳐 잡아 쥐어짜듯 주무르는) 아응! 오빠, 태형,아! 하읏! 죽을 거 같, 은.. 아읏! 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초등학교때 모든 걸 통달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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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2에게
(네가 제 손을 가슴에 올려 주무르자 웃으며) 죽을, 것 같아? 응? 읏, 오빠도, 이제 갈, 것 같아, 으, 같이, 가.
-
저 역시... 초 6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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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3
글쓴이에게
(다른 손으로 다른 쪽 가슴을 주무르다 유두를 꼬집기도 하면서 자극하고 허리를 들썩이는) 하응! 오빠, 앙! (참을 수 없는 흥분감에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
저는 초2때...^^... 10대가 되기 전에 깨달았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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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3에게
(네 눈가에 눈물이 맺히자 네 눈에 뽀뽀하며 눈물을 핥곤) 진, 짜 갈 것 같아, 후으, 싼다? (네 어깨로 손을 올려놓곤 크게 몇번 허릿짓하다 네 안에 사정하곤 떨며 네 목을 끌어 안는) 흐아, 진짜... 사랑해. 예뻐.
-
세ㅇ상에... 어쩐지... 농익은 듯한 톡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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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5
글쓴이에게
(안에 따뜻한 느낌이 들고 네가 제 위로 쓰러지자 분수를 싸서 허리께를 살짝 떨다 너를 꼭 끌어안고) 하으.. 이불 다 갈아야겠다, 으, 다 젖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익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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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5에게
응. 너 때문에 완전 젖었어. (네 등을 토닥이며) 우리 진짜, 사귄 지 일주일도 안 돼서 너무 뜨거운 거 아냐? (농담하며 웃는) 나야 좋긴 한데.
-
ㄱ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성인의; 농익은; 톡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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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8
글쓴이에게
(네게 안겨 있다가 네 목덜미에 쪽쪽대며 입 맞추는) 우리 자기가 좀 변태여야지. 뭐만 하면 자꾸 달려드는데 어떡해. (허리 살짝씩 움직이며) 우리 자기 너무 많이 해서 거기 아프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얼마나 퓨어한 사람인뎅..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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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8에게
(네가 허리를 살짝 움직이자 옆으로 널 안고 돌아누워 네가 제 위에 올라타게 하는) 정말? 자기도 나 못지 않게 변태면서. (네 엉덩이를 아프지 않게 주무르며) 자기야말로 거기 안 아파? (큭큭 웃으며) 완전 헐었겠는데.
-
웃기네요 오늘 제일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ㄱ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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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1
글쓴이에게
내가 무슨 변태야.. 으앗! (네가 저를 네 위에 올라타게 하고 엉덩이를 주무르자 다시 흥분이 되는 것 같아 네 손 잡아채며) 아으.., 하지 마. 나 너랑 너무 많이 해서 막 나중엔 안 조이고 이러는 거 아니야? (네 위에 누워 살짝 웃는) 좀 쉬어야겠어, 안 헐거워지게 너랑 좀 안 해야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짠뎅! 나 엄청 순수결정체인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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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1에게
아, 왜애! 자기도 나만큼 밝히는 주제에, 응? 안 하고 버틸 수 있어? (너를 확 끌어안는) 네가 버틸 수 있으면 오빠도 참아보고. 응?
-
헿! 그러면 저도 증류수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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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2
글쓴이에게
오빠는, 내가 이렇게만 해도, (네 품에 안겨 있다가 참겠다는 네 말에 씩 웃으며 제 가슴을 손으로 모아서 네 유두와 제 유두를 비비는) 죽어나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증류수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 애들이랑 야한 ㅇㅒ기하는데 나보고 타락했다고 해서 슬펐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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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2에게
아흑, 야. 오빠가 참는대도 꼭 그러지. 응? (널 밀어내고 벌떡 일어서 침대 끝으로 가는) 오지마. 하고 싶으면 오던가. (널 흘겨보며) 오빠는 참아볼 자신 있다.
-
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이과식 유머. 맞아요... 님 타락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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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3
글쓴이에게
(씩 웃으며 반대편 끝에 기대 누워 네 쪽으로 다리 벌리고 앉는) 오빠 진짜 참을 수 있어? 그럼 거기서 꼼짝 말고 있어. 움직이면 혼나. (너를 두고 방을 나가서 짧게 줄여 입었던 고등학교 교복을 꺼내 노브라와 노팬티로 치마와 와이셔츠만 입고 와이셔츠는 터질 듯한 단추를 잠그고 유두가 다 비치게 입고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는) 오빠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왜 타락해써.. 아니 막ㄱ 내친구보곤 순수하다하는데 남사친들이 나는 타락했다해서 슬펐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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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3에게
와 탄소 이거 진짜 너무ㅡㅏ한거 아닙니까 진짜로 세상에 님 뭐여 뭐야 소재가 마구마구 나ㅡㅘ 저 없는 고추가 잘려나가는ㄴ 그낌이야 후 잠깐 좀 생가ㄱ좀 한 뒤 정력 보충을 후 얼마전에 장ㅇ어를 먹었는데 (시무룩) 저 잠깐 심호흡을 한 뒤 댓글을... 와... 저게 뭐람 님은 타락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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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들이 교복에 미친다죠..?^^ 소재는 나에게 넘치고 넘ㅈ칩니다 소재는 내가 뿌릴 테니 님은 댓글만 달면 돼! 하하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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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3에게
야. ...너 진짜로, 와. ...이런 애는 진짜 처음이다. ...진짜 너무하다. 너..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푹 숙이는) 그렇게 하면 내가 어떻게 참냐아... (엉엉 소리 내어 우는 척을 하는) 미워. 진짜.
-
탄소 못됐다 진짜 타락해써 나빠 미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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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6
글쓴이에게
(네 말에 실실 웃으며) 알았어, 잠시만 있어봐. (밖으로 나가 교복을 벗고 편한 옷을 입고 와서 네 품에 안기는) 됐지 이제?
/
왜 나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안 타락해써.. 왜 미워요ㅠㅜ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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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6에게
엉... (너를 꽉 껴안는) 오빤 너 막 아껴주고 싶단 말이야아. 응? 너 막 그렇게... 유혹하고 그러면 진짜로... 핀트 나갈 것 같아. 생각 없이 계속 할 것 같단말이야. 오빠 마음 알지? 어?
-
아니야. 이걸 보고 깨달았어요. 정말... 음란함이 가득 차다 ㅁ못해 넘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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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7
글쓴이에게
(네 허리에 다리 꼭 감고 네게 밀착해 안기며) 그랬어? 너 이미 나랑 엄청 했으면서 뭘 아껴주고 싶어. 모순이야 모순. (네 어깨에 얼굴 묻고 푸스스 웃다가 네 품에서 빠져나오며) ..씻고 올게, 얌전히 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켜버린건가...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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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7에게
응. 씻고 와. (네가 나가자 벗어던진 옷을 주섬주섬 주워입고선 침대에 누워 잠깐 눈을 감다 휴대폰을 꺼내 만지는)
-
ㅋㅋㅋㅋㅋㄱㅋ이미 들킨지 오래입니다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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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9
글쓴이에게
(가볍게 몸을 씻고 나와 방으로 들어오는) 뭐해, 심심하지. 기다려 봐. 나 옷만 좀 챙기고 너네 집을 가든지 밖에서 데이트 더 하든지 하자. (큰 가방에 대충 필요한 것들과 편한 옷들을 챙기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망을 너무 드러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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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9에게
(네가 가방에 짐을 챙기는 것을 보고선 네 옆으로 슬금슬금 다가가) 아까 산 속옷도 챙겼어? ...그거 꼭 챙겨. 그게 가장 중요해.
-
ㄷ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 없는 게 서는 발기찬 하루네요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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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2
글쓴이에게
아오 진짜. 참는다며. 그게 왜 중요해. (놔두고 갈 기미가 보이자 어깨가 축 처지는게 보여 킥킥대고 웃으며 그 속옷을 챙기곤 속옷 서랍에서 제가 가진 것 중에 제일 야한 속옷을 살짝 보여주며) 얘는 어때? 얘는 두고 간다?
/
사실 그 날이라서 이렇게ㅔ 욕정이 폭발하는 거지 평소엔 안 이래여(진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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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2에게
어, 왜애! 그것도 괜찮네. 그것도 챙겨어. (네 손을 잡아당겨 네 가방에 속옷을 욱여넣곤) 이제 다른 거 더 챙길 필욘 없는 것 같다. 완벽해.
-
ㅋㅋㅋㅋㅋㄱㅋㅋ전 일주일 전에 끝ㅅ나서... ㅎ 사실 1년 365일 음란함이 넘쳐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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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4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피식 웃으며 옷가지를 좀 더 챙기고 가방을 닫는) 다 됐네, 이제 가자. (나가려다 순간 멈칫 하며) 아, 너네 집에서 자면 너랑 매일 하겠지? 그냥 우리 집에서 잘까. 따로 자야 니가 더 잘 참을 거 아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렇죠 뭐... 미래 남친 미안하다 내가 좀 변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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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4에게
야. (신나서 나가려다 멈춰 널 바라보며) ...그냥 안고 자면... 안 돼? 아니면 손만... 아니면 내가 침대 네가 바닥에서!
-
미래 남친은 좋겠네요 여친이 이론은 빠삭해서....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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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6
글쓴이에게
(애타하는 네 모습이 귀여워 푸스스 웃으며 먼저 현관으로 나가는) 으이구, 따로 잔다고 했다가 울겠네 아주. 알았어, 가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계를 글로 배웠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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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6에게
(네가 나가자 폴짝폴짝 뛰며 뒤따라 나가 널 뒤에서 껴안는) 누나 최고야. 짱. 사랑해요. 진짜아. 우리 집에 바로 갈까? 응? 아님 놀다 갈까? (신나서 네게 이것저것 묻는) 어디갈까?
-
저 어ㅡㄱ시... 다년간 팬픽으로 이뤄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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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7
글쓴이에게
(네게 안긴 채로 뒤뚱뒤뚱 걸으며) 어디 갈까, 집에 바로 갈래? 집에 가서 치킨 시켜먹자. (고개 돌려서 네 입술에 뽀뽀하고) 오랜만에 치맥 어때.
/
팬픽과 야설은 참 좋은 것...^^... 쇼콜라 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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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7에게
치맥? 존, 나 콜. 좋지. 으, 술 안 한지 좀 됐는데. 설레네. (네가 뒤뚱뒤뚱 걷자 옆으로 와 어깨에 팔을 두르며) 집으로 가면 되는거지?
-
그렇읍니다... 참ㅁ 좋은 것...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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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8
글쓴이에게
(네 허리에 팔을 감고 걷다가 네 차 조수석에 타는) 응, 집으로 가자. 가서 요레요레 시켜 먹을래. 신난다.
/
ㅎㅎ.....
아 나 밥 먹고 올게요!
아웃백 왔지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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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8에게
난 스노윙 먹고 싶은데. (네 눈치를 보다 웃곤) 아니다, 그냥 너 먹고 싶은 거 먹어. (시동을 걸고) 안전벨트 매고, 공주님.
-
헐 부럽다 난 벌써 먹었어요ㅠ^ㅜ 맛있게... 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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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1
글쓴이에게
히, 다음에 스노윙 먹자. (기분이 좋은 듯 실실 웃다가 안전 벨트를 매고 네 손을 꼭 잡는) 좋다. 치맥 예전에 너네 집에서 하고 그 이후론 처음이야. 벌써 좋아.
/
맛있어요ㅠㅜㅛㅛ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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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1에게
앞으론 자주 해. 치맥 말고 삼겹살에 소주도 한잔 하고, 아으. 생각만 해도 좋다. (부드럽게 핸들을 돌려 운전하는) 너 그 때 술 약해서 완전 별로였는데. 지금은 주량 좀 늘었나 몰라.
-
맛있어요? 난 샤브샤브 먹고 와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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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3
글쓴이에게
와, 완전 별로였어? (너를 밉지 않게 쳐다보며) 왜 별로야, 술 약하면 좋다 아니야? (실실 웃고 너를 보는) 남자들이 자취하고 잘 취하는 여자를 좋아한다던데...
/
ㅠㅜㅠㅜㅠㅜㅠㅜ맛있어요ㅠㅜㅠㅜㅠㅜㅠㅜ 햄볶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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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3에게
야. 자취하고 잘 취하는 여자 좋아하는 건 다 못된 짓 하려고 그러는 거지. 난 너무 약한 여자 보단 좀 센 여자가 좋아. 그래야 나랑 좀 페이스가 맞지.
-
부...럽...다..............나도.... 여기 아웃백 없어져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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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6
글쓴이에게
...근데 나 약하잖아. 많이 마셔봐도 별로 안 늘더라 뭐. (네 손 깍지 껴서 잡고 실실 웃으며) 너 두 잔 마실 때 나 한 잔 마시면 되지 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인받고 받아서 엄청 싸게 먹었어여ㅠㅜㅠㅜㅠㅜ기분ㄴ좋아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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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6에게
그래라, 그럼. 그럼 마트 들러서 맥주 좀 사가자. 다 떨어져서 사 놓고 두고두고 마시게. (마트 앞에서 차를 세우고선) 라면도 좀 사야하고. 내려. 가자.
-
ㅠ^ㅜ 저 고문하는거져 나도 먹고싶어 아웃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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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7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고 마트로 들어와 이리저리 둘러보며) 집에 먹을 거 있어? 맨날 인스턴트 먹지 말고... 술이랑 라면만 사면 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쉽게도 사진을 못찍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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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7에게
먹을 거 다 떨어졌어. 인스턴트가 먹긴 편해서... 응. 라면이랑 술. 너 뭐 특별히 좋아하는 라면 있어?
-
아쉽다녀 그거 올ㄹ려서 저 고문할 생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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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9
글쓴이에게
나 무파마 좋아, 신라면도 좋고. 매운 거면 다 좋아해, 너 먹고 싶은 거 사. (진지하게 고르는 네가 귀여워 꿀 떨어지는 눈으로 너를 보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걸 그랬어여 그 생각을 못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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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9에게
매운 거? ...나 매운 거 잘 못먹는데. 우리 너구리 사자. 너구리. (너구리 라면을 하나 집어들고 품에 안다 네 시선이 느껴져 널 바라보는) ...뭐야아, 왜 그렇게 봐. ...나 뭐 묻었어?
-
그럼 그 이후로 먹짤대결을 펼칠것입니다; 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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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2
글쓴이에게
(고심 끝에 너구르를 블곤 왜 그렇게 보냐는 네 말에 씩 웃으며 고개 젓는) 아니, 눈빛이 아주 빛나길래. 무슨 자기 애 쳐다보듯이 사랑스럽게 쳐다보더라고... 나 볼 때보다 더 꿀 떨어지던데?
/
나한테 먹짤 대결 신청ㅎㅏ면 힘들텐데! 내가 또 한 먹짤 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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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2에게
...그랬어? 아, 라면이 내 소중한 새끼들이지. 또. (한 손에 라면을 들고 한 손으론 네 손을 잡는) 이제! 술 사러 가 봅시다. 술, 술!
-
...전 하나도 없어요 사실... 사진 찍고 먹는 성격 아니ㅇ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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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3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고 술이 진열된 곳으로 걸어가 이리저리 구경하는) 음, 뭐 마시지. 뭐가 맛있어?
/
하나 올려줘야지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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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4
첨부 사진473에게
짜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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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4에게
맥주는 카스. 한국 맥주는 맛 없긴 한데, 그냥 마시던 거 마셔야지. 소주는... 소주도 마실래?
-
와. 진짜 쨪응. 저 방금 스노윙 먹고 왔으니 아웃백 피료 없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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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6
글쓴이에게
..소주 나 두 잔 마시면 취할 지도 모르는데... 내 주사 알잖아, 계속 안고 뽀뽀하고 들러붙는 거. 나 가만히 놔두는 거 싫어해서 계속 손 같은 데 만져달라고 하잖아. 소주는 안 돼. 술 금방 취해.
/
홀 스노윙 짱 좋아하는데... 부러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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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6에게
아... 소주 각인데. 그럼 맥주만 사? 그냥 맥주만 산다? (너를 계속 쳐다보며 맥주를 집어드는) 그럼 끝? 계산 하러 가?
-
헤헤 셋이서 한마리 먹어써야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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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8
글쓴이에게
(자꾸만 확인을 하며 되묻는 너를 보다 픽 웃고 소주 한 병을 드는) 한 병만 사자. 둘이서 나눠마시면 괜찮겠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3인2닭.. 돼지인가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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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8에게
아싸. 내가 거의 다 마실게. 넌 한 잔만 마셔도 돼. 그럼 이제 계산하러 가자. (신이 난 걸음으로 걸어가는)
-
저 사실 뭐 되게 안 먹거든요... 그래서 방학 때 하루 한끼 아님 두끼 먹고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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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0
글쓴이에게
(소주와 라면을 계산하고 나와 뒷자석에 실어 놓고 조수석에 타는) 집에 가면서 치킨 시켜놓자. 그래야 바로 먹지. 요레요레 시킨다?
/
헐 왜 그래요 왜...
밥을 잘 먹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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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0에게
엉, 시켜. 계산은 네가 해라. (시동을 걸고 부드럽게 운전하는) 빨리 먹고 싶다. 치느님도 안 먹은지 오래됐는데.
-
원래... 적게 먹어서... 위가 작나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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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2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으려다 왠지 네가 관계할 때 빼고는 제게 애정표현을 잘 안 하는 것 같아 손 떼고 창문에 고개 기대며) 응, 내가 살게. 근데 태형아. 니 눈에 나는 언제 예뻐? 그거 할 때만 예뻐?
/
ㅠㅜㅠㅜㅠㅜ부러워ㅝ여 나는 위가 웬만한 남자보다 커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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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2에게
어? 뭐야, 갑자기. 당연히 다른 때도 예뻐. 왜. 너 못 생긴 것 같아? (룸미러로 널 힐끗 바라보는) 누가 뭐라 그래?
-
ㅎㅋㅋㅋㅋㅋㅋㅋ 뷔페 가지 않는 한 진짜 조금ㅁ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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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3
글쓴이에게
아니, 그런 건 아닌데... (말할 까 말 까 하다가 창 밖으로 시선 돌리며 말하는) 너 나한테 관계할 때 빼고 예쁘다 사랑한다 안 해주잖아. 그냥.., 그 때만 사랑하는 건가 싶어서.
/
홀 나는 반대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뷔페는 뭔가 금방 배가 부르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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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3에게
...그렇게 생각해? 진짜...? (네 말을 듣곤 고민하다 신호에 걸리자 오른손으로 네 머리 뒤에 손을 대고 끌어당겨 키스하는)
-
홀ㅋㅋㅋㅋㅋㅋ 저 애슐리 덕후라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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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5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놀라 눈 크게 뜨다 왠지 신호가 바뀔 것만 같아 빨리 입술 떼고) ..뭐야, 갑자기. 키스 하다가 초록불 되면 어쩌려고.
/
애슐리 퀸즈는 못 가봤는데 클래식이나 더블유나 큰 차이를 못 느끼겠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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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5에게
(신호가 바뀌자 말 없이 액셀을 밟아 집 주차장까지 도착해 주차하곤 내려 조수석 문을 열고 네 안전 벨트를 푸르곤 널 끌어당기며 곧바로 키스하는)
-
저희 집 큰처 애슐리랑 시내 애슐리랑 둘 다 가봤는데 그냥 집 근처가 더 나은 것 같아여... 단계 낮아도 사람 적고 조용한 게 좋ㅇ더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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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6
글쓴이에게
(굳은 것 같은 네 표정에 네 눈치만 보다가 네가 차에서 내려 제게 키스하자 놀라서 눈 크게 뜨고 있다 이내 네 팔에 목 감고 혀를 옭아매는)
/
마쟈여.. 시내 애슐리 ★루... 실망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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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6에게
(너를 그대로 끌며 아파트 안까지 들어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키스하다 문이 열리자 널 밀치며 계속 키스하는)
-
맞아요... 아 근데 저 사실 키스 묘사를 갱장히 못해요 어떡한담 ㅇㅅㅇ 데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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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7
글쓴이에게
(네가 입을 떼지 않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입을 맞춰 오자 슬슬 숨이 차 너를 살짝 밀어내고 풀린 눈으로 너 보는) ...태형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요! 저도 못 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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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7에게
(네가 풀린 눈으로 쳐다보자 대답하지 않고 제 입술을 한 번 핥고는 제 집 층수를 누른 후 다시 머리를 끌어당겨 키스하는)
-
그래도 전 뽑호가 좋아여 꺄르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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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9
글쓴이에게
(한참 너와 입 맞추다 네가 제 입 안을 헤집으며 거칠게 입 맞추는 탓에 금방 숨이 차 입술 떼고 헉헉거리는) 허으.. 갑자기 왜, 이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좋아여.. 스킨십 이즈 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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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9에게
내가 진짜 그렇게 보였어? 너랑 할 때만 사랑하는 것 같아? (네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그런 거 아니야. 나 부끄러워서 표현 잘 못 하는 거 알잖아. 미안. 표현 더 할걸.
-
ㅋㅋㅋㅋㅋㅋ 아 슬슬 잠오지만 지니어스 다 보고 잘 거예요 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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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1
글쓴이에게
(아까 한 말을 네가 계속 신경쓰고 있었던 것 같아 미안함에 너 꼭 안고) ...내가 괜한 말을 했네, 미안해. 너 충분히 잘 해주고 있는데... 나도 표현 잘 안 하는데 너한테만 바래서 미안해.
/
ㅋㅋㅋ지니어스 원래 본방사수했는데 한 회 놓치니까 너무 귀ㅟ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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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1에게
아니, 네가 왜 미안해. 아냐. 내가 미안. ...더 표현 해 줄걸. 신경쓰고 있을 줄 몰랐다. (네 어깨에 얼굴을 묻고) 미안. 나 진짜 너 좋아해. 진심이야. 너 몸 때문에, 그거 때문에 좋아하는 거 아니고, 진짜.
-
저도 사실 중간부터 봐서 처음부터 다시 보는 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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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3
글쓴이에게
(진심이 담긴 네 말투에 괜히 미안해져 너를 토닥이는데 엘리베이터가 도착해 안은 채로 내려서 네 뒤통수 쓰다듬으며) 미안해. 괜한 얘기 했다. 내가 더 표현하면 되는 거였는데... (네 등 살살 쓸어주고) 나도, 나도 많이 좋아해.
/
하 한 번 날 잡고 봐야 하는데... 날이 안 잡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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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3에게
아니, 아니야. (네 손 꽉 잡고 현관문을 열며) 내가 미안. 할 때는 네가 좀 힘들고 아플까봐 신경써서 더 표현하고 그런건데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미안했어.
-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에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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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5
글쓴이에게
(네가 자꾸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하자 네 입술에 쪽 소리나게 뽀뽀하고) 자꾸 미안하다고 하면 키스할 거야. 그만 미안해 해. 나도 표현 안 했는데 뭐... (네 목 끌어안고 어깨에 턱 얹으며) 앞으론 내가 더 많이 표현할게.
/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오늘 스포 보니까 제 최애가 떨어졌더라구요.. 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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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5에게
응. 나도 많이 표현할게. 사랑해. 알지? (너를 향해 웃어보이곤) 좋아해, 많이. (네 등을 토닥이며) 아까 갑자기 막 키스해서 놀랐지.
-
힝... 예상한 두 사람이 결승가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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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7
글쓴이에게
(너를 안고 집안으로 뒤뚱뒤뚱 걸어들어가 술을 냉장실에 넣어놓고 네 허리를 꼭 안는) 안 놀랐어, 괜찮아. 표현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진짜로.
/
힝.. 나도 그렇긴 해요.. 현민아 안녕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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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7에게
응. 나도 사랑해. ...아, 이러니까 민망하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소파로 가 앉는) 부끄러워어, 갑자기.
-
ㅠㅠㅠㅜ많이 좋아했는ㄴ데... 귀여워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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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8
글쓴이에게
(네 행동이 귀여워 픽 웃으며 치킨 주문을 해놓고 네게로 다가가 허리에 다리 감싸안고 네게 딱 붙어 안기는)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요, 김태형 어린이?
/
ㅛㅠㅜㅠㅜ맞아요.. 어쩜 그렇게 귀여운 건지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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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8에게
나 어린이 아니야. 저리가아.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한 손으론 널 밀어내며) 으헝, 이런 거 싫어. 얼굴 빨개진 것 같아.
-
ㅠㅠㅠㅠㅠㅠㅠ이번에 진짜 이변이 많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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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0
글쓴이에게
(네가 밀어내도 밀리지 않으며 네게 꼭 붙어 볼에 쪽쪽 뽀뽀를 해대는) 응, 엄청 빨개. 귀여워. 태형아, 좋아해. 많이. 언제까지 부끄러워 할 거야.
/
ㅠㅜㅠㅜㅠㅜ내일 다 봐야겠어요 흑 현민이 떨어질 때 눈물 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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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0에게
...아, 진짜. (네 뽀뽀를 받아내다 손을 슬쩍 떼어 널 바라보는) ...얼굴 진짜 빨개? 아, 쪽팔려. (손으로 손부채질 하며) 좀 더운 것 같다.
-
ㅠㅠㅠㅠㅠㅠㅠ응원하던 사람 떨어지면 맘 아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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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2
글쓴이에게
(네가 귀여워 푸스스 웃다가 네 품에 꼭 안겨 어깨에 고개 기대고) 귀여워, 진짜. 그거 할 땐 완전 오빠인 척 하더니 지금 보니까 애기네.
/
ㅛㅛㅛ맞아요ㅠㅜㅠㅜㅠㅜ 다음 편엔 없다고 생각하니까 슬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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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2에게
할 땐 좀 세 보여야 할 것 같아서. ...거기서 찡찡대거나 그러면 최악 아니야? (널 안아 등 뒤에서 손가락 꼼지락대는) 그래서. 오빠 지금 애 같아서 별로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이 ㄹ결승 아닌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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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4
글쓴이에게
(네 입술에 쪽 소리나게 입 맞추고 입술 맞댄 채로 웅얼웅얼 얘기하는) 아니, 완전 귀여워. 반전 매력이야. 오구오구 우리 애기.
/
맞아요ㅠㅜㅠㅜㅠㅜ다음주면 끝이라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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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4에게
(네가 입술을 맞댄 채로 얘기하자 입술이 간지러워 네 입술을 아프지 않게 앙 물고 떨어지는) 치킨 오겠다. 계산은 누가 해, 내가 할까?
-
이제 다신 안 하겠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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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7
글쓴이에게
아까 내가 한다고 했잖아. 내가 할게. (그 때 마침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네- 하며 지갑을 들고 나가 계산을 하고 치킨을 받아오는) 자기야, 먹자.
/
ㅠㅜㅠㅜ이번이 마지막 시즌이라고 했으니까 안 할 거예여..ㅜㅜㅜㅜ슬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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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7에게
와. 냄새 짱.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곤 상을 펴 치킨을 올려두는) 먹자아. 아, 술! 술 꺼내와야지. (앉으려다 다시 일어서 냉장고에서 소주와 맥주를 들고오는)
_
ㅠㅠㅠㅠㅠㅠ 크라임씬이랑 둘이 진짜 재밌게 봤ㄴ는데 크라임씬도 빨리 했음 좋게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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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8
글쓴이에게
(네가 소주와 맥주를 들고 오자 맥주 한 캔을 받아들고 따는) 아, 맛있겠다. 넌 뭐부터 먹을 거야? 소주부터 딸 거야?
/
마자여ㅠㅜㅠㅜㅠㅜㅠㅜ 크라임씬도 꿀잼인뎅.. 시즌3 빨리했으면 좋겠어여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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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8에게
어... 난 소주. (소주 병을 돌려 뚜껑을 따곤 종이컵에 따르는) 우리 짠 한 번 할까?
_
ㅠㅠㅠㅠㅠㅠㅠ맞아여ㅠㅠㅠㅠ 그거랑 문남.. 빨리 낮ㅈ누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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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0
글쓴이에게
(맥주 캔을 들고 네 종이컵과 부딪히며) 짠, (맥주를 꿀꺽꿀꺽 마시곤 치킨 한 조각을 집어먹는) 아, 맛있다. 기분 좋아.
/
ㅠㅜㅠㅜㅠㅜ문남 빨리 낮누 돌아와서 박경님이랑 케미 팡팡 터뜨렸으면 좋겠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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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0에게
맛있어? 나도. (치킨 한 조각을 집어들고 한 입 베어무는) 아, 뜨거...
-
ㄴㄴ 저랑 케ㅣ미 팡팡 터뜨렸으면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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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4
글쓴이에게
(치킨을 삼키곤 다시 맥주 를 꿀꺽꿀꺽 마시는데 한 번에 많이 마신 탓에 벌써 반 캔이 비어버린) 아으, 좋다. 너랑 있어서 더 좋아.

/
..? 뚜드려맞을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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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4에게
...야아, 너 왜 이렇게 빨리 마셔. 술도 못 하는게. 취한다, 어? (네 손에서 맥주캔을 떼어 내려놓곤) 천천히 마셔. 응?
_
(동네 북이 되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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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5
글쓴이에게
(기분이 좋아서 한꺼번에 많이 마셨더니 금방 취기가 오르는 건지 헤실헤실 웃으며 종이컵을 가리키는) 나 괜찮아, 나 오늘 소주도 마실래. 마시고 싶어.
/
쓰니를 매ㅐ우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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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5에게
아니, 안 돼. (소주병을 제 뒤로 숨기고선) 너 벌써 취했어. 내일 후회하지 말고, 그만 마시자. 응?
-
앙대여!!!!!!!!!!!!!!!!!!!!!!!!!!!!!!!!!!!!!!!!!!!!!!!!!!!!!!!!!!!!!!! 그럼 톡 못 이어!!!!!!!!!!!!!!!!!!!!!!!!!!!!!! 하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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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6
글쓴이에게
(정신을 차리려 치킨을 주워먹고 고개를 흔들며) 아니야, 진짜 아니야. 아직까진 나 멀쩡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번은 봐주겠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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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6에게
아니야. 너 지금 맛 갔어. 지금 딱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야. 너 이거 한 잔 마시면 진짜 뻗는다?
-
나빠여 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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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8
글쓴이에게
아아, 진짜아.. (네 허리에 다리 꼭 감고 안겨 네 어깨에 고개 부비는) 탄소 진짜 안 취했어, 소주 딱 한 모금만 마시면 안 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 싶었어요 끊긴 줄 알고 슬퍼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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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8에게
(네 애교에 고민하는가 싶더니 이내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딱 한 모금이야, 한 모금? (네가 못미더워 네 종이컵에 한 모금 정도의 소주를 따르고선 널 뚫어져라 쳐다보는)
-
헿ㅋㅋㅋㄱㅋㅋㅋ 오늘 좀 많이 피곤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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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1
글쓴이에게
(네가 소주를 내밀자 한 입에 탁 털어넣고 쓴 맛에 인상 찡그리는데 슬슬 눈이 풀리는) 히, 자기야. 기분 좋아. 한 잔 더 마셔도 될 거 같아.
/
피곤ㄴ하면 얼른 자요ㅜ.ㅜ 내일 일찍 학교가야 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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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1에게
아니- 이제 진짜 끝이야. 너 눈 풀렸어. 너 내일 후회한다, 진짜로? 응? 안 돼, 이제 그만.
-
ㅠ~ㅜ 그래야겠어요.... 자러... 가요.. 앙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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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3
글쓴이에게
(네가 소주를 주지 않자 반쯤 남은 맥주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히이, 오빠아. (네 목에 팔 꼭 감고 볼에 쪽쪽 뽀뽀하는) 여기 너무 더워. (제 티셔츠를 벗으려 하는)
/
잘 자고 내일 봐요 <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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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3에게
(당황하며 네 팔을 턱 잡는) 야아, 야. 너 진짜 단단히 취했네. 정신 나갔어. 티는 또 왜 벗으려고 그래, 어? 들어가서 조용히 자라, 응?
-
잘 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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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5
글쓴이에게
덥잖아, 응? (기어코 반팔을 벗고 나시만 입은 상태로 다시 네게 엉겨붙으며) 자기, 태형아. 탄소 뽀뽀 해주세요. 뽀뽀.
/
응 잘 잤어요ㅋㅋㅋㅋㅋㅋ 학교 갔겠네? 수업 열심히 들어용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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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5에게
아, 진짜. 너 오빠 미치는 거 보고 싶어서 그래? 어? (소파에 있던 담요로 널 감싸며) 뽀뽀는 무슨. 저리 가. 방 들어가서 자요. 응?
-
ㅋㄱㅋㅋㅋㅋ 야자 곧 시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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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6
글쓴이에게
(술기운이 올라 점점 발음이 꼬이기 시작하는) 히이... 탄소 오빠랑 같이 있구 시포. 들어가기 싫어. 우웅.., 오빠는 탄소 시뎌? (네 목 끌어안고 고개 부비며) 아아, 오빠아.
/
야자 열심히 해요ㅠㅜㅠㅜㅠㅜ 나는 집에 거의 다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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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6에게
(네 발음이 꼬이기 시작하자 한숨을 푹 내쉬며 널 안아올리는) 진짜 자야겠다. 응? 너 이거 찍어서 보여주기 전에 들어가서 자. (침실로 가 널 내려놓으며) 자, 제발. 응? 너 그러면 진짜 오빠 죽어어...
-
냉커피 한잔 하며...☆★ 야자를 버티겠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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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7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안아 올리자 신이 나서 네 목을 꼭 안고 쪽쪽대다 네가 얼른 자라며 저를 침대에 내려놓자 네 손목 꼭 잡으며) 오빠는 안 자? 왜 나만 자, 으응.., 오빠두 같이 자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거의 나처럼 졸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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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7에게
(네 입술에 짧게 뽀뽀하곤) 오빠는 좀 더 마시고 TV 좀 보다 잘거야. 빨리 자고, 너 내일 분명히 이불킥한다. (이불을 네 목까지 끌어 덮어주는) 이불 발로 차지 말고 자.
-
ㅋㅋㅋㅋㅋㅋㅋ야자시간은 잘 안 잡니다! 문제는 수업시간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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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9
글쓴이에게
아응, 오빠아. 진짜 이러기야? 탄소 오빠랑 더 놀구 싶은데... (네 손을 잡으려 허우적대다 네가 나가자 금세 잠이 드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야자고 수업이고 상관 없이 어마어마하게 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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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9에게
(뒷정리를 하고 씻은 뒤 방에 들어가자 네가 자고 있는 것을 보며 웃는) ...저렇게 잘 거면서 말은 또 더럽게 안 들어. (네 머리를 한 번 쓰다듬은 뒤 네 옆에 누워 잠을 청하는)
-
ㅋㅋㅋㅋㅋㅋ 저도 자요 많이 오늘도 겁나 잠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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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1
글쓴이에게
(술에 취해 자는 와중에도 네 온기가 닿자 저절로 네 품에 안겨들며 잠꼬대하는) 으음.., 태형이 보고 싶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진짜 학교 가자마자 엎드리면 3시간을 쭉 잤어요 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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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1에게
(네가 잠결에 안겨들자 웃으며 네 볼에 살짝 뽀뽀하는) 여기 있는데, 태형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오늘 독문 법정 음악시간에 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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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3
글쓴이에게
(네가 뽀뽀한 게 간지러운지 벅벅 긁다가 다시 잠에 들어, 그렇게 아침까지 쭉 자다가 눈을 뜨는데 저를 안고 쿨쿨 자고 있는 네가 귀여워 콧등에 살짝 입 맞추며) 잘 자네, 우리 태형이.
/
원래 고등학교는 자는 맛에 다니는 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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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3에게
응... (잠결에 대답하며 네게 더 파고들다 따뜻한 온기에 슬쩍 눈을 떠 너를 바라보는) 뭐야. ...깼어?
-
하지만 이건 자도 너무 자는 ㅎ..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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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4
글쓴이에게
(네 잠긴 목소리에 웃으며 너를 더 꽉 끌어안고) 응, 깼지. 잘 잤어? 너 어제 언제 잤어. 늦게 잤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그랬어요...ㅎ... 심자 시작하면 자서 끝나면 일어나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됐나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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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4에게
어제... (한숨을 푹 내쉬며 널 보는) 기억 안 나? 진짜로? 너 완전... 아오.
-
심자... 따위... 한 번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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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5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어제의 기억을 더듬는데 다행히 필름은 끊기지 않아 다 생각나서 실실 웃으며) 어제 왜. 별 일 없었구만, 앵기기도 덜 앵겼고. 그 정도면 양호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고삼 막바지만 해놓고 오래한척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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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5에게
난 진짜 죽는 줄 알았단 말이야. 갑자기 티를 훌렁 벗지를 않나, 뽀뽀를 해 달라질 않나.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주량 좀 늘여.
-
ㅋㅋㄱㅋㅋㅋㅋㅋㅋ 종.. 쳤... 제 인생도 종 쳤네요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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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7
글쓴이에게
오구오구, 그랬어요? 그래서 당황했어? 알았어, 주량 늘려볼게. (네 입술에 쪽쪽 뽀뽀하며) 귀여워 죽겠네 진짜.
/
아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거 다 자도 잘 하는 사람은 잘 하더라는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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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7에게
앞으로 너랑은 술 절대 안 마실거야. 아니다. 나 말고는 다른 사람이랑 술 마시지 마. 알겠지?
-
저는 아닙니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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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9
글쓴이에게
왜, 감당이 안 돼? (실실 웃으며 네 품에 안겨드는) 알았어, 너랑만 술 마실게. 이제 됐지?
/
ㅡ으앙 미안해요 나 여덟시 좀 넘어서 바로 잠들어버렸어ㅠㅜㅠㅜ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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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9에게
응. 됐어. ...지금 몇시야? 어제 너무 피곤해서 못 씻었는데. (눈을 한 번 느리게 감았다 뜨는) 씻고 밥 먹어야겠다.
-
저 감기 걸려써요ㅠ^ㅜ 어지럽고 숨 뜨겁고 코 막히고 시험기간에 이게 무슨 봉변;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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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0
글쓴이에게
지금? 열 시 좀 넘었네. (네 엉덩이 살살 토닥이며) 씻고 와, 아침 차려놓을게요. 아침 뭐 할까?
/
헐 왜 아파요ㅠㅜㅠㅜㅠㅜ 병원은요? 약은? 아프지 마요 아프면 고생이야... 잠 푹 자고 밥 잘 먹고 약 꼭 챙겨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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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0에게
...술 마셨으니까 해장해야지. 근데 뭐 해장할 재료가 있나 모르겠네. (침대에서 내려가며) 그냥 라면 먹을까?
-
ㅠㅠㅠㅠ다 제 잘못ㅇ이에여 냉커피랑 아이스초코 신나서 마시고ㅠㅠㅠㅠㅠ 목 부어써요 힝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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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1
글쓴이에게
(너를 따라 일어나 너를 끌어안고 네 뒷목에 쪽 소리나게 뽀뽀하며) 그냥 라면이나 먹지 뭐. 얼른 씻고 와, 거실에 있을게. 너 나오면 라면 끓여야겠다.
/
에구ㅠㅜㅠㅜㅠㅜ 환절기라 감기 조심 해야 돼요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얼른 나아요..내일도 그러면 병원 꼭 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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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1에게
엉. 그럼 기다려, 씻고 나올게. (옷을 챙겨 화장실로 가 샤워한 후 머리를 감고 나와 거실에 있는 네게 다가가며) 다 씻었어. 배고프겠다. 빨리 먹자.
-
저 방금 졸면서 쓰다 내용 이상하게 쓰고 확인눌러서 놀ㄹ랐읍니다 정신이 없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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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2
글쓴이에게
(너를 식탁 의자에 앉히곤 라면을 두 개 꺼내오는) 응, 끓일게. 해장하는 거니까 좀 맵게 끓인다? 너무 매우면 너 못 먹으니까 쪼금만 맵게. (물을 올려놓고 네게 다가와 장난스레 웃으며)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자 끝났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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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2에게
(네 말에 씩 웃으며 널 벽으로 밀친 후 짧게 키스하곤 장난스럽게 웃는) 나야 좋지. 물 끓는 시간 동안 그냥 확 해?
-
예... 9시에... ㅠ^ㅜ 오늘은 11ㅇ시에 잘 예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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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3
글쓴이에게
(네 입술에 쪽쪽대며 웃고) 자기가 토끼도 아니고 물 끓는 시간동안 어떻게 해. 토끼는 3초컷이라던데, 자기도 3초에 끝낼 수 있어?
/
ㅠ.ㅜ 얼른 코 자요 아플 땐 일찍 자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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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3에게
음, 아니. 3초 안에 끝내도 한 번으론 못 끝내지. 한 세 번 해야 좀 풀리겠는데? (네 입에 뽀뽀 한 번 하고 다시 의자에 가 앉는) 물 끓어요, 빨리 가.
-
ㅠ_ㅜ 잘게요 안녕 내일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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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4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 끄덕이며 불 앞으로 와 라면을 끓이다 네 쪽 보고) 너구리니까 계란 안 넣는다? (네 대답을 듣지 않고 불을 끈 후 식탁으로 가져오는)
/
응 잘 자요 내일은 안 아프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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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4에게
라면엔 그래도 계란인데. (입을 살짝 내밀고 투덜대다 이내 웃으며 젓가락을 집어드는) 농담. 맛있겠다, 잘 먹을게.
-
눈이 퉁퉁 부었어요 잠을 너무 곤히 자서 3_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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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7
글쓴이에게
응, 내가 라면 하나는 잘 끓이잖아. (네가 먹기 시작하자 그제야 저도 수저를 들고 먹으며) 맛있어? 많이 안 맵지?
/
ㅋㅋㅋㅋㅋㅋ좋은 징조예요 잘 잤다는 증거니까! 다행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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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7에게
응. 안 매워. 라면 잘 끓이면 다른 요리 잘 하는 거라는데. 볶음밥도 잘 하고 (라면을 제 그릇에 담아 먹으며) 일등 신붓감이네, 너.
-
조퇴해써여... 어지럽고 땀 나고 막 ㅠ^ㅜ 울 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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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8
글쓴이에게
(라면을 한 젓가락 집어 먹고 네 말에 웃으며) 응, 그러게. 일등 신붓감이네. 남자들이 나 엄청 좋아하겠다 그치.
/
어휴ㅠㅜㅠㅜㅠㅜ 병원 가라니깐...ㅠㅜㅠㅜㅠㅜ 아파서 어떡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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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8에게
응. 맞아. 일단 나 부터가 그렇잖아. 좋아 죽지, 아주. (눈을 살짝 올려 널 바라보며) 또 밤엔 얼마나 예쁜지.
-
ㅠㅠㅠㅠㅓ저는 강인한 ㅇ대구 여자니까... 참을 수.. 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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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9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얼굴 붉어지며 네 고개 눌러서 그릇 보게 하고
) 뭐래, 밥이나 먹지? 우리 태형이가 이렇게 좋아 죽으면, 다른 멋있는 남자들도 나 좋아하겠다 그치.
/
ㅠㅜㅠㅜㅠㅜㅠㅜ아냐 그러다 독감 걸려여 우리 엄마가 간호사란 마랴! 요즘 독감 유행ㅎ이라고 했단 마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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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9에게
글쎄에. 우리 탄소도 나 좋아 죽던데. 다른 여자들도 그럼 나 좋아하겠네? (네 말을 따라하며 웃는)
-
ㅠㅠㅠㅠㅠ앟대ㅣ!!!앙대이ㅣㅣㅣ!!ㅣ 시험 이아요!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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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1
글쓴이에게
(못 말린다는 듯 네 뒷머리를 헝클이고) 으휴, 하여튼 질투 한 번을 안 해. 질투 많은 사람이 좋던데 난.
/
홀ㄹ 벌써 시험이에여? 시험 언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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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1에게
나도 질투 많거든. 티를 안 내서 그렇지. 너 막 다른 사람이랑 눈 맞을까봐 얼마나 불안한데.
-
21...일... 빨ㄹ라요.. 너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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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2
글쓴이에게
티 좀 내줘. 자꾸 티 안 내면. (실실 웃으며 너와 눈 마주 보고) 나 진짜 다른 사람이랑 눈 맞는 수가 있다?
/
헐 왜케ㅔ 빨라여... 나능ㅇ 10월 20일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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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2에게
헐. 그거 지금 협박이야? (네 말에 입 삐죽 내밀고) 나 그럼 추하게 막 울거다? 엉엉, 탄소가 나 두고 바람폈어요, 하고.
-
대학생은 개강 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저는 제 생ㅇ일이 개학이라^^! 벌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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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3
글쓴이에게
(다 먹고 빈 그릇만 남아 네 그릇과 제 그릇을 합치고 있다가 네 귀여운 투정에 웃으며 입술에 뽀뽀해주고) 오구오구, 울 거예요? 어디 안 가. 울 일 안 만들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 방학 99일 남았어여 부럽지?^_^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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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3에게
응. 울 일 만들지 마. 그럼 끝까지 쫓아가서 괴롭힐 거야. (의자에서 일어나 소파로 가 앉으며) 라면 잘 먹었으니까 설거지는 이따 내가 할게.
-
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이제 방학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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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5
글쓴이에게
(고개 끄덕이며 네 옆으로 가 앉아서 네 품에 폭 안기며) 아, 좋다. 우리 이러고 있으니까 신혼부부 같아. 안 그래?
/
ㅠㅜㅠㅜㅠㅜ토닥토닥.. 괜찮아여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면 지나있더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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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5에게
신혼부부? (네 말에 웃으며 널 소파 옆으로 밀치곤 위에서 널 보는) 신혼부부는 눈만 맞으면 한다는데. 그럼 우리도 확...?
-
ㅋㅋㅋ큐ㅠㅠㅠㅠㅠ 힘드나미ㅏ암 ㅛ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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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6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픽 웃으며 네 아랫 입술 살짝 물었다 놓고) 오늘은 왜 안 달려드나 했다. 우린 신혼부부 아닌데 눈만 맞으면 하잖아.
/
괜차나여 수능 끝나면 힘들었던 거 다 보상받을 수 이써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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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6에게
그럼 신혼부부 하지 뭐. (네 입술을 혀로 핥은 후 네 입술 사이로 집어 넣곤 키스하는)
-
어 종쳐써 ㅠㅠㅠ 야자하러가요 안ㅁ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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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8
글쓴이에게
(입술을 떼곤 네 티를 벗겨 유두를 간지럽히는) 오늘은 내가 해줄래. 매일 니가 해주잖아.
/
ㅠㅜㅠㅜ나는 개강파티 해따 야자 열심히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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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8에게
(네 행동에 네 손을 찾아 잡곤 꽉 쥐는) 응. 오늘은 네가 해 줘. (입꼬리를 올려 웃는) 오빠 좀 기대한다?
-
개강파티... 불업따... 환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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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9
글쓴이에게
오빠 막 묶어놓고 괴롭히고 싶어. 가만히 두고 유혹하면 오빠가 못 참고 나 덮칠 거 같아. 손목만 묶으면 안 돼?
/
자려고 했는데 답 와서 행벅..♥
개강파ㅏ티 하나도 안 재밌었어여 술집이 별로여서 선배들이 재밌어도 별루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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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9에게
자기는 이런 게 취향이야? 맨날 묶어두고. 나 힘들게. (고민하며 눈을 굴리다 결심한 듯 말하는) 아, 진짜아. ...딱 한 번만이야, 알겠지?
-
ㅋㅋㅋㅋㅋㅋ 술 많이 마셨어요? 집엔 언제ㅇ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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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0
글쓴이에게
(네 말에 활짝 웃고 고개 끄덕이며 방에서 스타킹을 가져와 네 손목을 묶는) 힘들어도 좋잖아. 이런 게 취향이라기 보단, 내가 유혹하면 니가 못 참을 게 뻔하니까 미리 막아두는 거지.
/
집엔 일찍 왔어요 열한 시쯤..?
술은 원래 소주만 먹는데 저번에 일이 좀 있어서 요즘은 맥주만 먹어요 그래서 얼마 안 마셨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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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0에게
아, 진짜... 나 못 참을 것 같은데. 벌써 막 어? 흥분된단 말이야. (입술을 혀로 핥으며) 살살해줘. 응? (묶인 손목을 이리저리 돌려보다 한숨을 푹 내쉬며) 참기 힘든데...
-
ㅋㅋㅋㅋㅋㅋㅋ 푹 자요 피곤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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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1
글쓴이에게
(네 입술에 가볍게 뽀뽀하고 아래로 내려가 네 유두를 빨고 아프지 않게 깨무는) 벌써 흥분했어?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제 티와 속옷을 벗고 가슴을 모아 네 맨살에 부비적대며) 조금만 더 건드리면 우리 태형이 죽어나겠다.
//
응 그러려구요ㅠㅜㅛ 쓰니는 언제 자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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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1에게
아, 미친... (네가 가슴을 부벼대자 못 보겠다는 듯 눈을 꾹 감고 중얼거리는) 참을 수 있어. ...참을 수 있어. 아, 미치겠다, 진짜...
-
지니엇ㅇ 다 보고 잘 거예요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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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2
글쓴이에게
(제 배 쪽으로 닿는 네 것의 느낌에 픽 웃으며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겨내고 소파에 너를 앉힌 후 그 앞에 무릎 꿇고 앉아 가슴 사이에 네 것 끼우고 살살 흔드는) 누나 허락 없이 싸면 손 안 풀어줄 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어ㅓ 내일 병원도 가야하고 알바 면접도 가야 하는데 자기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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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2에게
(제 것을 네 가슴 사이에 끼워 흔들자 입술을 깨물고 살짝 신음을 흘리는) 흐, 허락 없이 싸면 안 풀어주고 그런게 어디 있어. ...씨.
-
전 학교쪽 가서 프린트 하러 가야해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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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3
글쓴이에게
(가슴을 떼고 손으로 몇 번 네 것을 흔들다 이내 제 바지와 속옷을 벗어 네 위에 앉으며 젖은 제 아래를 네 것에 살살 비비는) 오빠, 흐응, 탄소 젖었어요. 넣고 싶지? 박고 싶어 죽겠지?
/
ㅠㅜㅠㅜㅠㅜ에ㅔ구 둘 다 일찍 자야겠네... 30분 되면 자야겠어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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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3에게
나 막 손 떨리려고 해. 아, 씨. ...네. 넣고 존, 나 박고 싶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냥 풀어주세요, 응? 빨리 하면 너도 좋고 나도 좋잖아.
-
넴 ㅠ^ㅜ 곧 자야겠어요 빨ㄹㄹㅣ 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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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4
글쓴이에게
(제 아래의 애액 탓에 제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질척이는 소리가 나 몇 번 허리 흔들다가 내려오며) 저번처럼 안 풀어주고 넣으면 나 진짜 너 때릴 거야. 풀어줄 거지?
//
응ㅇ... 오늘 내일 주말이니까 하루종일 달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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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4에게
아, 알겠어. 풀어줄게. 풀어줄 거야. 일단 빨리 이거나 좀 풀어. (네 앞에 제 손목을 흔들며 보이는) 안 한지 하루도 안 됐는데, 오랜만인 것 같다.
-
그래요...♡ 불태워요 우리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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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5
글쓴이에게
(네 손목을 풀어주자마자 잔뜩 선 채로 달려드는 너를 제지하며 입술에 쪽 소리나게 뽀뽀하고) 으응, 자기야. 여기 말구, 침대 가서 하면 안 돼? 안아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만 해도 행벅..♥
으아ㅏ 자야되는데 자꾸 딴짓해여 눈 감으면 잘 거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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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5에게
침대로 가? (풀어져 자유로워진 제 손목을 한 번 쓱 돌리곤 너를 안아올려 침대로 곧장 향해 널 내려두는) 이제 좀 해도 돼? 많이 참았다, 진짜.
-
ㅋㅋㅋㅋㅋ 아 재채기 계속 나와요 코 간질간질
그나저나 여기 렉 쩔어 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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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6
글쓴이에게
(금방이라도 터질 듯 부푼 네 것을 손으로 한 번 튕기곤 웃으며) 응, 해도 돼. 오래 참았네. 우리 태형이 수고했어요.
/
ㅋㅋㅋㅋㅋㅋ그럴 때 짜증나죠..
아 그러게요
댓글이 많아서 렉이 심하네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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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6에게
안 풀고 그냥 확 박고 싶은데, 우리 탄소 아프니까. 이젠 두개씩 넣어도 괜찮지? (조심스럽게 네 아래에 손가락을 두개 넣는데 이미 젖을대로 젖어 쑥 들어가자 웃으며 말하는) 벌써 존,나 젖었네. 밝히긴 엄청 밝혀요.
-
흐엉 렉 나빠요 렉 시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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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7
글쓴이에게
(네기 조심스레 넣다 수월하게 들어가자 손을 움직이는데 찔꺽이는 소리가 방 안을 울려 부끄러움에 다리 오므리는) 아흐, 응! 내가 밝,히긴 뭘 밝혔, 하읏, 다고 그래.. 아읏!
/
8ㅁ8 댓글이 천 개가 넘어가니까 폰이 감ㅁ당을 못 하나 봐요.. 하지만 멈출 수 없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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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7에게
말로는 그래도 여기는 엄청 젖었잖아. (제 손이 젖을 만큼 축축해지자 손가락을 두개 더 넣곤 움직이는) 소리도 야하고, 너도 야하고.
-
천개 ㅋㅋㄱㅋㄱㅋ 겁나오래달려써 이 중 반은 우리 댓글 아닐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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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8
글쓴이에게
(더 많은 손가락이 제 안을 헤집자 쾌락이 더해져 애액이 이불 위로 흘러내리는) 하응! 앗! (유두가 꼿꼿하게 서는 게 느껴져 손으로 가슴 주무르며) 흐으, 오빠, 앙!
/
그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넘을 걸요...? 우리 짱 많이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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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8에게
우리 탄소 막 흐른다. 막 울어. 너 때문에 이불 매일 빨아야겠다. 그치. (농담하며 짓궂게 웃어보이는) 벌써 이렇게 앙앙대면 어떡해. 오빠 거 아직 넣지도 않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미래의 흑역사지만....☆★ 후아후아 새벽을 불타ㅘ우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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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9
글쓴이에게
(엉덩이 밑으로 젖은 이불이 느껴져 얼굴이 빨개지고, 슬슬 네 것이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허리 돌리며) 흐응! 오빠, 읏! 태형아, 이제 넣어,줘, 아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ㅇㅅㅁ돋는 밤에 재탕하기 매우 좋은 톡이 될 것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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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9에게
넣어줘? 안 그래도 그러려고 했어. (네 아래를 만지던 손을 빼내어 제 것을 문지르곤 네 아래에 제 것을 밀어넣고 천천히 움직이는) 젖어서, 쑥, 들어가네, 응? 왜 이렇게 젖었어. 축축하고 따뜻해.
-
ㅋㅋㄱㅋㅋㅋㄱㅋ 아 부끄러워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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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0
글쓴이에게
왜 젖었긴, 오빠가 만져대,니까 젖었,지.. 아응! 읏! (네 것이 끝까지 들어오자 이제는 익숙하게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 팔로는 목을 감싸 꼭 붙는) 하읏! 소리 너무 야,해.., 흐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당해져ㅕ여! 혼자 보면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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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0에게
소리가 야해? 이게 다, 탄소가 내는, 소리야. 야하긴 존,나 야해요. 응? (익숙하게 제 허리에 다리를 감자 더 세게 쳐올리며 박아대는) 많이, 좋아해. 알, 지? 응?
-
이거 들키는 날에 저 자살합니다ㅋㅋㄱㅋ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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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2
글쓴이에게
으응, 앙! (네 허릿짓에 몸이 한껏 흔들려 어깨에 고개 묻고 신음 뱉다가 고개 들어서 네 귀를 아프지 않게 물었다 놓고 귀에다 신음 내지르는) 하응! 오빠! 아앙! 너무, 좋아,요! 읏!
/
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왜 저렇게 늦게까지 안 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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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2에게
흐, 귀에, 대고 그러니까, 존,나 자극적이야. (제 귀에 신음을 내지르자 네 가슴으로 가 가슴을 입에 머금고 빠는)
-
그러게요... ㅋㅋㅋㅋㅋ 졸리다 피곤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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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3
글쓴이에게
으응! 하읏! (제 가슴을 빠는 네 뒷머리를 헤집으며 허리 들썩이는) 아앙! 오빠, 앗! 태형,아, 사랑해, 아흐, 응!
/
ㅠㅜㅠㅜ피곤하겠다 더 일찍 잔 나도 피곤한데... 그 학교 근처는 갔다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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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3에게
(네 가슴을 한 번 깨물곤 입을 떼는) 좋, 아요? 응? 좋아 죽, 네. 읏, 나도 사랑, 해. 많이.
-
아뇨. ...저 방금 일어났기 때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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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4
글쓴이에게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박아대는 네 탓에 몸이 흔들려 네 어깨 꼭 잡고) 아흣, 앙! 오빠, 나 갈, 거 같아.., 흐응! 읏! 느낌 이상,해, 오줌 쌀, 것 같, 아흐! 하응! (분수가 터지려 하는 건지 아래에 흥분이 몰려오자 이상한 느낌에 너를 밀어내려 하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나도 이제 씻고 나왔어여..하하 피부과 가야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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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4에게
벌, 써 갈 것 같아? (네가 저를 밀어내려 하자 오히려 너를 꼭 안아 박아대는) 오빤 아직인데, 응?
-
으어아어앙ㅇ ㄹ귀찮아요 가기 싫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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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5
글쓴이에게
(네가 오히려 저를 더 끌어안고 세게 박자 결국 분수를 싼 탓에 이불이 흥건히 젖고, 다시금 흥분이 올라와 너를 꼭 안는) 아흐, 앗! 오빠, 으응!
/
하ㅏ 피부과 가려고 나왔는데 엄마가 안 가도 된대서 들어가려고 했다가 다시 가는 길..★ 귀찮아여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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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5에게
응, 탄소야, 응. (네 뒷머릴 끌어안으며 박아대다 이내 몰려오는 사정감에 네 목에 입술을 가져다 대곤 깨무는)
-
전 이제 씻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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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6
글쓴이에게
(제 목덜미를 잘근잘근 깨물며 스퍼트를 올리자 네 귓바퀴에 쪽쪽대며 입 맞추는) 흐응, 아읏! 이제 좀 위험할, 지도 모르는,데, 으응.., 안에다 할, 거야? 하읏!
/
ㅋㅋㅋㅋㅋㅋ씻고 와여 나는 병원 왔는데 덥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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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6에게
위, 험해? 어떻게 할, 까? 응? 안에 해? 흐으, 밖에 할까? (네 말에 잠깐 멈칫하다 다시 움직이며 묻는) 네가, 원하는 대로 할, 게.
-
넹 씻고 올게요^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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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8
글쓴이에게
(내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며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는 너를 보며 잠시 고민하다 이내 허리를 슬슬 돌리며) 그냥, 해, 아읏! 사후피임약 먹으,면 되지, 흐응! 앙!
/
ㅋㅋㅋㅋㅋㅋ나는 초스피드로 진료 끝내고 집 가고 있어요 어휴 뭘 했다고 피곤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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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8에게
그럼 안에 한, 다? (네 말을 듣곤 속도를 올려 박아대다 읏, 하고 신음을 살짝 내뱉더니 네 안에 사정하고 숨을 몰아쉬는) 흐, 예, 쁘다. 응, 예뻐.
-
저 이제 밥 먹었어요~ㅅ~ 맛있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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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9
글쓴이에게
(네 사정과 동시에 절정을 맞고 제 위로 털썩 쓰러지는 너를 꼭 안고 숨을 헉헉대며 네 젖은 머리 정리해주는) 태형아, 사랑한다고 해줘. 듣고 싶어.
/
홀 밥 뭐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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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9에게
사랑해. ...사랑해, 탄소야. 많이. (네 어깨에 얼굴을 묻고 중얼거리듯 말하는) 사랑해.
-
닭갈비! 지금 막창먹으러 나왔어요 힝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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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1
글쓴이에게
(네 목을 끌어안고 느릿하게 토닥이며 목덜미에 쪽쪽 소리나게 뽀뽀하는) 사랑해. 나도, 많이 사랑해. (네 것을 삽입한 채로 네게 꼭 붙어 숨을 고르다가 고개를 떼고 장난스레 웃으며) 나 그냥 확 임신 해버릴까, 우리 태형이 눈 못 돌리게.
/
헐 세상에 나 진짜 닭갈비도 좋아하고 막창도 사랑하는데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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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1에게
(네 머리를 쓸어넘겨주다 네 말에 멈칫하는) ...임신? 헐. 장난이라도 그런 말 하면 안돼. ...어, 너 임신하면 나는 괜찮은데 너는 막... 좋은 소리 못 들어. 눈 안 돌릴테니까 걱정 마세요.
_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랑 동생이랑 막창이랑 삼겹이랑 목살이랑 염통까지 5인ㅂ분 먹고 와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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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3
글쓴이에게
(제 말에 살짝 표정이 굳는 너를 보고 작게 울상지으며) 좋은 소리를 왜 못 들어, 혼전임신 생각 없긴 한데... 자기는 애 생기는 거 싫어? 나는 너 닮은 애기 보고 싶은데, 너는 아니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부럽다 나도 데려가요 (땡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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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3에게
결혼도 안 하고. 사귄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애 생겨봐. 나이도 어리고. 그냥 우리 무작정 사고쳤다고 밖에 생각 안 할걸. (네가 울상짓자 작게 미소지으며) 나도 물론 너랑 나 닮은 애기 보고 싶어. 보고 싶은데... 그래도.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돼 안 데려가 데려갈 생각 없어 저리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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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5
글쓴이에게
사귄진 일주일이라도 너랑 나랑 지내온 시간이 얼만데... (괜한 얘기를 했다 싶어 그냥 너를 꼭 끌어안는) 니 마음 이해해. 무슨 얘긴지 알아. 내 생각해서 그러는 거잖아, 그치. 애는 결혼하고 갖지 뭐. 그전까진 신혼처럼 살자.
/
나도 데려가ㅐㅏㅏㅏㅐㅏㅏ 뿌에에에에ㅔㅇ으엥ㅇ!!!!!!! (생떼) 나도 고기 먹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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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5에게
미안. 애기 싫어서 아니고, 너 책임지기 싫어서도 아니야. 알지? (네 어깨에 얼굴을 묻곤) 근데 애는 결혼하고 갖자는 거, 나랑 진짜 결혼까지 할 거라는 말이지? 너 이거 무르기 없어.
-
단떼쟁이에요...? 찡찡대는 게 단테급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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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7
글쓴이에게
응, 니 마음 다 알아. 미안해하지 마. (네 뒷머리를 쓰다듬다 네 말에 실실 웃으며) 그냥 애는 결혼하고 가질 거라고 했지 너랑 결혼한다고는 말 안 했는데?
/
헐 너무해 내가 저거 쓰면서 아따아따 단비급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지만 단테는 너무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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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7에게
...그럼 그래라. 나도 너랑 결혼 안 해. (네 말에 조용히 이불 속으로 꾸물꾸물 들어가 숨는) 나 삐졌어.
-
아냐 단테 맞아요 떼쟁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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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9
글쓴이에게
(아이같은 네 행동이 귀여워 소리 내어 웃다가 이불을 살짝 들어 너 보이게 하고) 오구오구, 우리 태형이 삐졌어? 애기네 애기. (몸을 웅크리고 누운 너를 보다 정수리를 콕콕 찌르며) 애기야, 누나 안 볼 거야? 지금 안 나오면 뽀뽀 없어. 그러고 있지 말고 나와. ...결혼 너랑 하지 누구랑 하겠어. 그니까 얼른 나오세요.
//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단테는 너무하쟈나..
내가 그정도로 떼쟁이에ㅔ요? 거짓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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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9에게
(네 말을 듣고 눈을 도륵 굴리다 이불로 제 몸을 감싸고 꼬물꼬물 네게 다가와 눈을 감고 입을 톡톡 두드리는) ...애기 뽀뽀 해 주세요, 누나.
-
네 떼쟁이야 많이 떼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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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0
글쓴이에게
(자기더러 애기라 지칭하는 네가 귀여워 네 볼 잡고 여러 번 쪽쪽대는) 오구오구 우리 애기. 누나가 애기랑 결혼 안 한다고 할까 봐 걱정됐어? (네 이마와 볼에 차례로 뽀뽀하고) 아까 너 닮은 애기 보고 싶다고 했잖아, 애기는 결혼 후에 가질 거라고 했고. 그럼 답 나왔지 뭐.
/
인정할 수 없어! 내가 떼쟁이라니!
(조금 인정..)
사실 나 떼쟁이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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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0에게
(네 뽀뽀에 조금 기분이 풀린 듯 눈을 살짝 뜨고 풀린 눈으로 널 바라보는) 응. 조금 걱정했어. 이렇게 까지 하는데 결혼 안 한다고 하면 진짜 미울 뻔 했어. (네가 제 이마와 볼에 차례로 뽀뽀하자 마지막으로 네 입술에 쪽 뽀뽀하곤 널 끌어당겨 안고 침대에 누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아, 우리 둘이 애기 태어나면 진짜 예쁠거야. 아들이든, 딸이든. ...그치. 생각만 해도 좋다.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죠 역시 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떼쟁이에요... 겁나 찡찡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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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2
글쓴이에게
(맨몸으로 네게 안겨 네 허리를 꼭 안고 있다가 네 어깨와 쇄골 쪽에 입 맞추며) 응, 예쁘겠다. 아들은 잘 생겼을 거야. (손으로 네 등을 쓸어내리다 살짝 웃으며) 아, 아들 낳고 싶었는데 아들 너 닮으면 어쩌지. 내 속 엄청 썩겠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사실 내 말이라고 해야되나 내 선택? 같은 거 안 따라주면 떼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늘 조별과제 할 때 조장 함.. 애들이 전형적인 폭군 스타일이래요 ㅏㅎ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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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2에게
아, 그게 뭐야아. 아니거든. 아니거드은? 어? 너 닮아도 속 좀 썩일거다. (네 볼을 아프지 않게 쭉 늘리곤) 우리 아들 나 닮았으면 커서 여러 여자 울리겠다. 아빠가 너무 잘생겨서, 아, 어쩐담. 벌써 고생할 여자들이 눈에 훤하다.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떼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뭐라고 해야하지 말투가 좀 찡ㅈ찡대는 말투?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데 딱 들으면 아는뎅 아 ㅋㅋㅋㅋㅋ 그렇게 엄청 ㅈ찡찡대진 않지만 응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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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3
글쓴이에게
(네 말에 픽 웃으며 네 머리 살살 헝클이며) 그래도 아들이 자기 닮으면 딴 데로 눈은 안 돌리겠다, 사랑하는 여자만 예뻐해줄 걸? 그거면 됐지 뭐. (네게 장난치려 일부러 진지한 말투로 말하는) 우리 딸은 나 닮으면 어떡하지, 예뻐서 남자들이 막 목을 매겠다. 우리 딸 미래가 눈에 훤하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떼쟁이 인정..! 근데 대신 사서 고생해여 내가 좀 고생하더라도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싶어하는..? 나름 괜찮은 사람이에여 (합리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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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3에게
그치. 아, 이 오빠가 좀 순정파라서 말이야. 우리 아들은 나 닮으면 진짜 반은 성공했다. (킥킥 웃다 네 말에 덩달아 진지해지며) ...우리 딸은, 어? 안돼. 내가 지킬거야. 막 남자들 줄 서서 따라오고 그러면 내가 다 쫓아낼거야.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은 떼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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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4
글쓴이에게
(얘기만 꺼냈는데 안 된다며 진지하게 말하는 너를 보다 네 코를 톡 건드리고) 야, 말 하는 거 보니까 너는 딱 딸 생기면 부인은 완전 안중에도 없고 딸이랑만 놀러다닐 케이스네. 안 되겠어, 아들만 낳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어감이 이상하지만 괜찮은 떼쟁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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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4에게
야. 그건 내가 싫어. 아들만 있으면 너 외로울걸? 딸 하나 아들 하나 어때. 응? 딱 좋네. (제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그래도 최고는 우리 미래의 부인님이지, 안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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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5
글쓴이에게
으이구, 그래놓고 딸 낳으면 나 완전 찬밥신세 만들 거 알거든? 몰라, 딸은 너 하는 거 봐서 낳든지 말든지 할 거야. (너를 다시 끌어안는데 다리 쪽에서 축축함이 느껴져 살짝 표정 구기며) 아, 이불 갈아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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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5에게
지금 미래의 딸한테 질투하는 거야? 에이. 그래도 네가 최고라니까. (네가 저를 끌어안으며 이불을 갈아야 겠단 말을 하자 침대에서 내려가며 말하는) 아, 이불. 이불 저기 옷장에 있어. (옷장을 가리키며 말하다 아직 저와 네가 옷을 입지 않은 상태인 것을 보고 미소짓는) 우리 아직 옷도 안 입고 뭐하냐. 거실에 벗어둔 거 들고 와야겠네.
-
ㅇㅅㅇ? 저 왜 위에 글 못봤죠? 분명 뭐가 없었는데... (머리박기) 죄송합니다 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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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6
글쓴이에게
(네 볼에 쪽 소리나게 입 맞추곤 침대에서 일어나며) 일어나, 이불 갈자. 이불 갈고 씻고 옷 입으면 되지 뭐. (네가 침대에서 나오는 동안 옷장에서 새 이불을 가져오는) 아씨, 이제 침대에서 하면 안 되겠어. 이러다 매일 이불 빨아야겠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녜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자주 그래여 그르서 맨날 헐! 하면서 쓰니 오기 전에 수정해야해! 하면서 수정함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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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6에게
그럼 우리 이제 어디서 해. 화장실에서 해? 아니면 소파? (실실 웃으며) 아니면 차에서 한 번 더 뛰어? 스릴 넘치고 좋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저 컴퓨터로 인티 왜 이러ㅡ게 렉 심하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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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7
글쓴이에게
(차에서 했던 경험이 떠올라 얼굴이 확 붉어지며) 아으, 야..! 차에서 했을 때 누구 지나갈까 봐 얼마나 조마조마했는데. 아씨, 진짜 어쩌지? 나 몸이 너무 잘 느끼는 몸인가... 나오는 걸 어떻게 막을 수도 없고, 그치.
/
저는 와이파이ㅠㅜㅛㅠㅜㅠㅜ 인터넷을 에스케이에서 케이티로 바꿨는데 그뒤로 인터넷도 느리고 와이파이도 말썽이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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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7에게
왜, 존,나 스릴있고 좋았는데. (네 말을 듣곤 곰곰이 생각하다 말하는) 어... 너 잘 느끼는 건 맞는 것 같긴 해. 너 막 온 몸이 성감대같아. 뭐만 하면 느껴.
-
저흐ㅣ 집은 엘지에서 에스케이로갈아타면서 케이블티비 신청했는데 와파 계속 끊기고 ㅎ 최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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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8
글쓴이에게
야, 그 정도는 아니거든? 니가 자꾸 그런 데만 야하게 만지니까 그런 거지 온 몸 까지는 아니야. ...남들보다 잘 느끼는 건 인정. 아니 뭐, 그래서 싫어? 이제부터 소리 내지 말고 입 꾹 닫고 있을까?
/
아니 진짜 ㅂㄷㅂㄷ 그래서 뭐 하나 다운받으면 다운이 안 돼요 와이파이때문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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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8에게
소리 안 내고 참을 자신 있나보네? (슬쩍 네 엉덩이로 손을 가져다 대며 주무르는) 입 꾹 닫고 있을 자신 있어? 진짜?
-
와파 짱싫 겁나 느려 데이터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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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9
글쓴이에게
(엉덩이를 주무르는 손길에 흠칫하다 이정도는 별 거 아니라는 듯 어깨를 으쓱하며) 온 몸 까지는 아니라니까? 참을 수 있어. 완전.
/
맞아요 하 마음 같아선 때려부수고 싶지만 와파 없어서 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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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9에게
뭐, 그럼 우리 탄소 가슴은 또 어떨까. (손을 점점 올려 네 가슴위에 두곤 콱 움켜쥐는) 우리 탄소 성감대가 가슴이었나, 아마? 응?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소... 혹시... 나랑... 다른 톡도... 할 생각..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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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0
글쓴이에게
(네 손길에 숨을 헙 하고 들이마시다 신음이 새어나오려는 걸 주먹 꽉 쥐며 참는) ...참을 수 있다니까. 흐으.., (유두를 건드리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나와 입술 꾹 깨무는)
/
에? 이거 그럼 여기서 끝내고 다른 톡 하는 거예요? .. (아쉽)
무슨 톡인데요? 나야 당연히 좋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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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0에게
이것 봐.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응? (네가 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자 킬킬대며 그제서야 손을 떼는) 귀엽네, 우리 탄소.
-
이 톡도 계속 잇고 싶으면 잇고! 링크 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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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1
글쓴이에게
(네가 손을 떼자 그제야 몸에 힘을 풀고 네 어깨에 고개 기대는) 야아... 김태형, 하여튼 진짜 못됐어. 성감대 그렇게 만져대는데 소리 안 내는 사람이 어딨냐.
/
우ㅜ와 사랑해요 나 두 개 다 할래.. 이 톡 놓치지 않을 거예요. (희애언니 톤)
링크 쥬뗌므 달려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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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1에게
노린거지, 뭐. 아무튼 넌 내 손안에 있으니까 까불지 마, 아주 그냥 죽어어. (장난스럽게 손을 올렸다 네 어깨를 감싸 안는)
-

놀러오세요 의심미 숲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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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2
글쓴이에게
치, 니가 내 손 안에 있는 거겠지. (입술을 삐죽이며 너를 보다 네 양 손을 잡아 포박하듯 잡으며) 자꾸 괴롭히면 또 묶을 거야, 애원해도 안 풀어줄 거야.
/
당장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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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2에게
너 진짜 변태 아니냐. (네 말에 심각한 표정으로 말하는) 이 정도면 진짜 심각하다. 너는 sm플레이를 좋아하는 게 틀림 없어. 내가 막 못 참고 괴로워 하는 게 좋아?
-
ㅋㅋㅋㅋㅋㅋㅋ하앙... 참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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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3
글쓴이에게
어, 그런가? (장난스레 실실 웃으며 너와 눈 마주 보는) 나 새디스트인가? 그냥 뭐, 너 끙끙대는 게 귀여운데 어떡해. (네 엉덩이에 손을 대고 조물거리며) 우리 태형이는 뭐 좋아해? 뭐 교복 이런 거 좋아하나? 아니면 sm? 막 괴롭히고 이런 거 좋아해?
/
좋네여 참 하하
아침부터 발기찬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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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3에게
끙끙대는 게 귀여워? 당하는 사람은 아주 죽을 맛이야. (투덜대며 대답하다 이어지는 네 물음에 진지한 표정이 되는) ...음, 글쎄. 난 스릴 넘치는 거? 그런 게 좋은 것 같은데.
-
오늘 하루 발기차셨나요^^~? 태형부인 자러갑니다 잘 주무세요 토토부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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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4
글쓴이에게
아, 나 소리 못 참겠단 말이야. 그 때 차에서 할 때도 얼마나 긴장했는데. (다가가서 네 허리 안으며) 그거 말고 뭐 없어? 남자들 막 교복이나 바니걸 이런 거에 환장하던데.
/
어 오타 나셨어요 제가 태형부인이고 그쪽이 토토부인이신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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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4에게
긴장했어요? 좋았으면서 꼭 그런다. (덩달아 네 허리를 껴안으며) 교복은... 어후. 너 전에 입었던 거 생각하면 진짜. 좋긴 좋은데 묶어뒀던 거 생각하면 화가 막 나. ...그리고 바니걸은 별로.
-
아~ 단테 부인 하시려구요 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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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6
글쓴이에게
(네 목덜미에 쪽쪽 입 맞추며 네 엉덩이를 양 손으로 조물거리는) 그랬어요? 화났어? 그럼 다음엔 안 묶고 교복 보여줘야 겠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해ㅐ...

이 톡 알림 올 때마다 너무 좋아여 크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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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무슨 말이야 진짜. (옆에서 자꾸 쳐다보는 얼굴을 살짝 손으로 밀어내고는 다시 무심한 척 영화를 보기 시작하는) 쓸데 없는 말 말고 빨리 영화나 봐 저거 무슨 내용인지 알긴 해?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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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놀란듯 커진 눈으로 너를 보는) 유혹 아니야! 진짜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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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유혹은 무슨. 그런거 한 적 없어. (숙인 상체를 아까와는 다르게 너의 눈치를 보며 조금 빠르게 들어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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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평소엔 저렇게 파인 티 입지도 않더니. 김철벽이라고 놀림받던 김탄소는 어디가고, (네 손을 잡곤 눈을 마주하는) 유혹하는 김탄소만 있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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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며) 나 그런 적 없다니까 그러네. (말까지 더듬으며 말려 올라간 짧은 치마를 끌어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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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치마를 끌어내리는 네 손 위로 한쪽 손을 겹쳐 잡는) 치마는 또 왜 이렇게 짧게 입었고.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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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분위기가 이상해지자 입술을 꾹 깨물며 시선을 회피하는) 영화나 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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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눈은 왜 자꾸 피하고. (네 얼굴을 한 손으로 움켜쥐곤 저를 보게 돌리는) 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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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9
글쓴이에게
ㅇ,왜... (너와 억지로 눈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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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9에게
막상 그렇게 유혹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부끄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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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3
글쓴이에게
유혹 안했다고 몇 번을 말하냐.이거 놔줘(고개를 숙이며 너의 손을 떼려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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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3에게
거짓말 하면, 벌 받아야지. (제 손을 떼어내려는 네 손을 떼어낸 후 네 고개를 들게 하고선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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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7
글쓴이에게
(처음엔 몇 번 저항하다 이내 너의 키스를 받아내고 숨이 찬지 너의 혀를 살짝 깨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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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7에게
(네가 혀를 깨물자 순순히 물러나곤 널 바라보며 말하는) 김탄소, 나랑 하자. 지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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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2
글쓴이에게
아, 부끄러운데...(너의 어깨에 얼굴을 묻곤 두 손을 꽉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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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2에게
부끄럽다고 안 봐줘. (네 머릴 두어 번 쓰다듬곤 네 옷을 벗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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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9
글쓴이에게
천천히...응?너무 급해(조금 빠른 듯한 너의 손을 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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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9에게
천천히 하라고 하면 그렇게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말은 그렇게 해도 치마를 벗기려던 손을 멈추곤 네 등을 토닥이며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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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2
글쓴이에게
(너의 허리 춤을 붙잡고 눈을 꼭 감으며 너의 키스를 받아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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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2에게
(네 반응이 궁금해 가만히 널 네려다보며 키스하다 네 가슴을 은근히 확 움켜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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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6
글쓴이에게
흣!...(키스에 정신이 팔려 있다 니가 갑자기 제 가슴을 움켜쥐자 놀라서 저도 모르게 나오는 신음을 참고 두 눈을 뜨고 널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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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6에게
(눈을 뜨고 저를 바라보는 네가 귀여워 네 입술을 한 번 핥고는 입술을 떼는) 좋았어, 우리 탄소? (너를 한 번 바라보곤 네 가슴을 이로 깨물고 혀로 핥고 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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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2
글쓴이에게
흐응,태,형아...이상해...아으(너의 어깨를 꼭 붙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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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2에게
(네 가슴에서 목으로 입술을 옮기며 네 목을 빨아당기며 자국을 남기는) 너, 다른 남자랑 자지 마, 어? 넌 나만 먹을 수 있어, 씨, 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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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5
글쓴이에게
하으...아,이거 자국...으응!남잖아...안 돼...(널 올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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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5에게
남으라고 하는 거야. (자국을 세네 개 쯤 남긴 후 만족스럽다는 듯 웃어보이곤 네 팬티 위로 손을 옮겨 너를 자극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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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8
글쓴이에게
아응,태형아...으읏..(나를 자극하는 너에 어쩔줄 몰라 손을 쥐었다폈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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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8에게
(다른 손으로 네 손을 잡아 제 어깨에 올리게 하고선 계속 널 자극하는) 어깨 잡고 있어.

/헐 ㅘ확인을 못했어요.. 미앙ㅇ해요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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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9
글쓴이에게
흐으,태형아...그만..읏!(너의 양 어깨를 잡고 입술을 깨무는)



괜챠나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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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9에게
그만, 하라고? (널 자극하던 손을 멈추고 널 바라보는) 그럼, 이제 진짜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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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2
글쓴이에게
아,아니...너 아프게 할 거잖아(다급하게 너의팔을 붙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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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2에게
안 아프게 할게. ...아니, 솔직히 안 아플 리는 없긴 한데, ...만족하게 해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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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5
글쓴이에게
진짜지?나 너 믿는다 김태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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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5에게
응. 믿어봐. ...그럼, 나 해도 되지? (네 눈치를 보며 제 옷을 벗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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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6
글쓴이에게
응,해도 돼...(작게 대답하곤 널보고 살짝 입꼬리를 당겨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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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6에게
후으, 덜 풀어서 처음엔 아플지도 몰라, 알았지? (네 머릴 쓰다듬으며 조심스럽게 네 안에 제 것을 삽입하는) 흐, 존, 나... 조여,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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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7
글쓴이에게
태형아,아으...아파..흣!(너의 목을 끌어안고 인상을 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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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7에게
아, 파? 안 아프게, 해 줄,게. (네 어깨에 손을 얹고 천천히 허릿짓을 시작하는) 힘 풀, 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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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9
글쓴이에게
흐응,아앗...(너의 등을 끌어안고 조금씩 힘을 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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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9에게
그렇지, 후으, 예쁘다. (네가 힘을 풀자 점차 속도를 높이며 네 스팟을 찾는) 읏, 어디야, 응? 여, 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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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9
글쓴이에게
하응!거기!으아!(어느 한 곳이 찔리자 높은 교성을 내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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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9에게
흐, 여기야? (네 스팟을 향해 속도를 높여 거칠게 박아대는) 좋, 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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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8
글쓴이에게
으응,좋아,아앙!하앙!(정신없이 소리만 내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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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8에게
(입술을 꾹 깨문 채 말 없이 박아대다 네게 말하는) 윽, 김탄소, 존, 나 예뻐. 더 울, 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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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0
글쓴이에게
흐응,싫어...(정신없이 내지르다 갑자기 밀려오는 부끄러운 생각에 입술을 깨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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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0에게
(네가 입술을 깨물자 바로 달려들어 키스하는) 소리, 내야지. 왜 깨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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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3
글쓴이에게
아,창피해...못 내겠어..(너의 목을 꼭 끌어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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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3에게
지금 이러고 있는데, 뭐,가 창피해. (계속해서 박아대다 슬슬 사정할 것 같자 네게 말하는) 후으, 쌀 것 같은데, 안에, 하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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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6
글쓴이에게
돼,오늘..흐응,해도 되는,날이야...(너의 어깨를 꼭 붙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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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6에게
해도 되, 는 날이야? 후, 싼다? (네 말에 몇번 더 허리를 움직이다 네 안에 사정한 뒤 네 위로 엎어져 숨만 헐떡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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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0
글쓴이에게
(내 위에서 규칙적으로 숨을 고르는 너의 머리를 넘겨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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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0에게
예뻐, 진짜로. (네 입술에 짧게 입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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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3
글쓴이에게
맨날 못생겼다 할 때는 언제고(장난스레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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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3에게
진심이야. 그 땐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네가 이렇게 예뻤나,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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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6
글쓴이에게
원래 이뻤거든(너의 코를 꼬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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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6에게
아아, 아파. 오빤 코랑 여기가 생명인데. (코와 제 것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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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9
글쓴이에게
하여간.못하는 말이 없지(피식 웃으며 너의 어깨를 가볍게 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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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9에게
뭐, 어때. 친구랑 섹스까지 한 사인데, 말 가려할 필요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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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1
글쓴이에게
내가 어쩌다가 너랑...미쳤지.미쳤어...(얼굴이 붉어져 너의 시선을 피해 고개를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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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1에게
먼저 꼴리게 한 게 누구였더라? (너를 따라 고개를 돌려 널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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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4
글쓴이에게
보지마...부끄러워(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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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4에게
아, 이제와서 뭐가 부끄러워. 우리 이제 갈 때까지 갔잖아? (네 가슴을 툭 건드리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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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6
글쓴이에게
어딜 만져(가슴을 가리고 널 보며 바람 빠지듯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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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6에게
어우. 섹스도 한 주제에 더럽게 튕기네. (웃으며 농담하곤 네 위에서 내려와 옆에 눕는) 아으,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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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0
글쓴이에게
김태형, 오늘 좀 섹시하네(너의 머리칼을 정리해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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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0에게
섹시해? 오빤 늘 섹시했는데. (눈을 감고 네 정리를 받는) 첫 섹스를 나랑 한 소감은.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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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2
글쓴이에게
좀 아프긴 했지만 좋았다?친구랑 이래도 되는건가 몰라...(피식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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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2에게
그럼 친구 안 하면 되는 거고. (진지한 눈빛으로 널 바라보며) 친구로 남으면, 좋은 섹파 되는 거고. 아니면 남 눈치 없이 섹스하면 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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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5
글쓴이에게
(제법 진지한 너의 눈빛에 살짝 어색해하며)그거 혹시 고백이야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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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5에게
어, 맞는데. 고백. 왜. 부담스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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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2
글쓴이에게
아니, 부담스러운건 아니고 좀...당황스러워서...갑자기 이러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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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2에게
그럼 그냥 섹파 해? 이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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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6
글쓴이에게
아니,싫어...더 나은 관계 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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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6에게
그럼 나한테 키스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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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7
글쓴이에게
(너의 목에 팔을 걸고 키스를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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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7에게
(널 껴안고 파고들다 입을 떼곤 널 보는)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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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8
글쓴이에게
(너의 목에 팔을 건 채로 널 올려다 보는)내일 너 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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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8에게
별거 없는데, 잠깐 장좀 볼까 생각중. 왜, 같이 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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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8
글쓴이에게
그래. 같이 가자. 뭐 살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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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8에게
먹을 거랑 맥주 좀 사게. 둘 다 하나도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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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1
글쓴이에게
술 좀 그만 마셔. 너 저번주에도 많이 마셨잖아(걱정하 듯 쳐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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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1에게
아, 안돼. 싫어. 술 안 마시는 김태형은 못생긴 김태희야. 있을 수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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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5
글쓴이에게
그럼 좀 줄여. 하여튼 남자친구가 되도 말을 안듣는건 똑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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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5에게
아, 왜애. 나 술 진짜 좋아하는 거 알잖아. 이해 좀 해 줘.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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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9
글쓴이에게
이번 한 번만이야?다음부턴 조금만 줄여.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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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9에게
응. 나 그래도 술 안 한지 좀 됐어. 삼일 지났나? 잘했지. 그치. 칭찬해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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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3
글쓴이에게
으유,잘했네 태형이.(엉덩이를 토닥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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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3에게
이제 씻고 자자. 늦게 자면 내일 너 힘들어서 안돼. 너 먼저 씻고 와, 나 좀 누워있을래. (침대에 드러누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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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7
글쓴이에게
같이 씻으면 되지.일어나아아(너의 팔을 끌어당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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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7에게
(네 행동에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으며 일어나는) 네, 갑시다.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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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9
글쓴이에게
(욕실로 걸어가며)나 씻겨줘.허리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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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9에게
씻겨줘? 아파서 못 씻겠지. (욕실에 들어가 물을 틀며) 깨끗하게 씻겨줄게. 기다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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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3
글쓴이에게
응.나 허리 아프니까 살살 씻겨줘(히죽 웃으며 욕조에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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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3에게
(물로 네 몸을 적시곤 바디워시를 거품망에 짜 거품을 내곤 네 몸 이곳저곳에 바르는) 어후, 김탄소 몸매는 다시 봐도 쩐다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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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6
글쓴이에게
보지마.창피해(팔을 엑스자로 만들어 가슴을 가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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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6에게
창피해? (웃으며 손을 네 가슴위로 가져다 대 거품을 바르는) 이미 다 봤는데, 뭐가 창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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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9
글쓴이에게
(너를 밉지않게 노려보는)너 일부러 여기 문지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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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9에게
어떻게 알았대. 맞아, 일부러 그러는 거. (네 유두를 아프지 않게 살짝 꼬집곤 다시 바디워시를 구석구석 바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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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3
글쓴이에게
흐응..아, 장난 치지말고(니가 갑자기 유두를 꼬집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나와 입을 다물고 너에게 물을 살짝 튕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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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3에게
아, 차가워어. (너를 살짝 흘겨보곤 네 가슴을 움켜쥐는) 혼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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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6
글쓴이에게
하응,똑바로 좀 씻겨주라고(아까보다 더 많이 물을 튕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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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6에게
아- 알겠어. (다시 꼼꼼이 바디워시를 발라주곤 샤워기로 네 몸을 헹궈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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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9
글쓴이에게
다 됐지?나 일으켜줘.허리 아파서 안되겠어(네게로 팔을 뻗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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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9에게
(너를 일으켜 세우곤 수건을 꺼내 네 몸 이곳저곳을 닦는) 감기걸릴라. 안 춥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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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2
글쓴이에게
응.태형이 이쁘네.나 걱정도 해주고(니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다 히히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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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2에게
응. 이쁘지. (수건으로 널 덮어주곤) 나가자, 이제. 자야지. 피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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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6
글쓴이에게
응.(침대에 벌러덩 눕는)자자 이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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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6에게
...오늘 수고 했어요, 예쁜이. 잘 자. (네 옆에 누우며 이불을 덮어주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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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0
글쓴이에게
(너의 허리를 껴안으며)태형이도 잘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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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0에게
흐아 어떡할까요 일어난 거 부터 이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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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4
글쓴이에게
네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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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4에게
(부스스 일어나 너를 보는데 아직 자고 있는 너를 꽉 껴안고는 푸스스 웃는)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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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5
글쓴이에게
으응...(잠결에 몸을 뒤척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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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5에게
(놀라서 굳어진 채 너를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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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1
글쓴이에게
깨우지 마...(잠결에 비몽사몽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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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1에게
알았어, 응. 더 자요, 자. (너를 안았던 팔을 푸르며) 오빠 세수 할게, 푹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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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7
글쓴이에게
응,빨리 와...(눈을 비비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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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7에게
(화장실로 가 세수와 양치를 하고 나오는) 아직도 자? 이제 일어나. 9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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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0
글쓴이에게
나 허리 아파서 일어나기 힘들어(가볍게 투덜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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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0에게
힘들어? (웃으며 널 안아드는) 일어나세요, 아가씨. 밥도 먹어야지.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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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5
글쓴이에게
밥 다 했어?내가 할랬는데...(울상이 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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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5에게
괜찮아. 넌 이따 점심이나 해 주던가. 세수하고 와, 대강 차려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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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8
글쓴이에게
응!먼저 먹고 있어!(세수를 하러 욕실로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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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8에게
(주방으로 가 식탁 의자를 빼어 앉곤 밥을 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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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0
글쓴이에게
맛있는거 많이 해놨네!(세수를 다 하고 와선 자리에 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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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0에게
내가 한 건 밥 말곤 거의 없는데, 뭐. 다 엄마가 해 준거지. 맛있게 먹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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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0
글쓴이에게
잘 먹겠습니다!(숟가락을 들고 밥을 먹는)맛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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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0에게
맛있어? (턱을 괴곤 흐뭇하게 바라보며) 아, 좀 뿌듯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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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1
글쓴이에게
응!니가 나보다 잘하는 것 같아(히죽 웃으며 우물우물 먹으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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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1에게
너도 요리 잘 하잖아. 나중엔 네가 해 줘. 알았지? 잘 먹어서 좋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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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7
글쓴이에게
우리 밥 다 먹고 마트 갈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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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7에게
응. 가야지. 오늘 안 가면 이따 먹을 거 없어서 가야해. 다 먹고 씻고 준비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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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9
글쓴이에게
나 다 먹었는데 나 먼저 씻을까?(그릇을 싱크대에 담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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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9에게
엉. 먼저 씻어. 난 설거지 좀 하고 너 다 씻으면 씻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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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0
글쓴이에게
(욕실 문을 살짝 열고 고개만 빼꼼 내밀며)같이 씻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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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0에게
...같이? (네 말에 씩 웃으며 다가오는) 진짜 같이 씻어? 진짜로? 헐. 웬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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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8
글쓴이에게
(왠지 음흉한 너의 눈빛에 당황스러워하며 문을 닫으려하는)시,싫으면 나 혼자 씻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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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8에게
아니, 아니! (급히 닫히려는 문 사이에 발을 집어넣는) 아니. 누가 싫대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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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1
글쓴이에게
그럼 들어와(문을 열어주고 부끄러운 듯 먼저 안으로 휙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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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1에게
(흐흐 웃으며 안으로 들어가는) 혼자 씻을거야? 씻겨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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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0
글쓴이에게
응!씻겨줘!(해맑게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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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유, 유혹은 무슨. 내가 뭘 했다고. (괜히 제 옷을 추스르며 귀까지 붉어진 얼굴로 네 옆에 앉아 괜한 헛기침을 몇 번 하고는 집중이 되지도 않는 영화로 시선을 돌리는) 영화, 괜찮다.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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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니. 저 영화 진- 짜 재미 없는데. 넌 영화 멍 때리면서 보는데, 저게 괜찮아? (너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얼굴은 또 존, 나 빨간데. ...뭘 했다고 벌써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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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어? 어, 어. 나는 괜찮은데, 왜? 얼굴? 아니야, 안 빨개. (네 말에 두 손으로 제 뺨을 감싸며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네 시선이 부담스러워 고개를 푹 숙이는) 하, 하기는 뭘 해. 그만 쳐다 봐. 네가 자꾸 보니까 그런 거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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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평소엔 봐도 무덤덤하더니. 오늘은 수줍음 컨셉으로 잡은거야? (네 두손을 잡아 내리곤 고개를 들게하는) 이 오빠가, 좀 눈치가 빠르잖냐.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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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네 말에 나는 놀라 움찔거려)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다 하하... (말을 한 뒤 눈을 도륵 굴리다가 네게 물어 봐) 저, 저거 영화 제목이 뭐였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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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0
태형/ 태형이랑 나는 불알친구 그래서 부모님들끼리도 친하시고 서로 모르는게 없을만큼 친해 그런데 요즘들어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니까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들기 시작한거야 그러던중에 태형이네부모님이랑 우리부모님이랑 여행가셔서 집에 혼자있기 싫은나는 너네집에 찾아가게되는 나중에는행쇼!

/
(비밀번호를 누르려다가 제발 초인종좀 누르고 들어오라는 너의말이 생각나서 초인종을 누르는) 야 김태형-
-
새댓으로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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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롤을 하다가 초인종과 네 목소리에 급히 끄곤 뛰어가 문을 여는) 어, 어. 왔어? 들어와.
-
이것도 ㅇㅅㅁ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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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3
(고개를 끄덕이고는 자연스럽게 집안으로 들어가며) 응. 너 뭐하고 있었냐? 왜이렇게 늦게열어?
/
ㅇㅅㅁ는아니고 태형이가 능글맞은? 나탄이 ㅇㅅㅁ에약해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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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그. 야. 이상한 건 아니고 롤 좀 하느라고... (네 눈치를 보며)
-
그래여 최대한 연서복처럼 능글거려볼게 ㅋㅋㄱㅋㅋㄱㅋㅋ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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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4
(쇼파에 눕듯이 앉으며) 그래? 아근데 김태형 나오늘 자고갈거다
/
앜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나탄도 뻔뻔해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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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4에게
뭐? 왜? 야. 남자 혼자 있는 집에서 자고 가려고? 안돼. 큰일난다. (네 옆에 따라 앉으며)
-
잤어요... 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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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3
글쓴이에게
뭐가 큰일나? 자고 갈건데. 집에 혼자있으면 심심하고 무섭단말이야 (쇼파에 앉은 너를 쳐다보는)
/
잘잤어요? 나도 완전 피곤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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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3에게
오빠가 큰일난다고. 막 너 확 덮치면 어떡할래. (장난스럽게 실실 웃으며) 그렇게 내가 편해? 엉?
-
예에... 잘 잔 것 같아요... ㄱㅡ래도 졸려 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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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7
글쓴이에게
오빠같은 소리하네.(실실웃으며 쳐다보는 너를 보며) 응 나는 편한데 왜 너는 내가 안편해?
/
나도요ㅠㅠ 학교에서잘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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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7에게
야. 우리가 아무리 친해도 남녀가 유별한데. 안 그래? 오빠도 남자야, 임마.
-
저 진짜 하루종일 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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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0
글쓴이에게
그러면 나집에가? 지금 시간 늦었고 나 집에 혼자있기 무서운데. 나 그냥 여기서 자고갈래. 응? (너의 옷자락을 잡으며 이야기하는)
/
저는 학교에서 수능원서썼어요 오전에 조금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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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0에게
아씨. 대신 너 저기 안방에서 자. 내 방에 얼씬도 하지 마라? (네 머리에 손을 턱 얹으며) 애도 아니고. 어? 집에 혼자 못 있는대.
-
맞아요 안 그래도 선생님들 그거 때문에 바쁘시더라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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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3
글쓴이에게
(내머리를 누르는 네 팔을 잡아서 떼어내며) 야 내가 어떻게 안방에서자냐? 니가 안방에서자 내가 니방에서 잘거. 그리고 무서울수도 있지.
/
요즘 수시때문에도 바쁘실걸요?? 다음주 수요일부터 수시접수시작...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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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3에게
뭐? 아니, 내 방은 내가 써야 하는 거 아니야? 내 체취가 배어있는 내 방인데! 무서우면 불 키고 자던가, 어?
-
자소서 확인하느라도 바쁘더라구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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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8
글쓴이에게
아니 안방은 너네 엄마아빠 주무시는 곳이잖아 바보야. 그리고 불켜놓으면 잠 못자거든? 그럼나 거실에서 잘래
/
맞아여... 자소서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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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8에게
아니... 친구를 소파에서 재울 수는 없잖아. 아, 진짜아! 너 그럼 아씨, 내가 바닥에서 잘게. 너 침대에서 자. ...됐지?
-
관리 좀 해야하는데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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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2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너를 쳐다보는) 그래. 근데너 바닥에서 자도 괜찮겠어? 아, 나 옷좀 빌려줘 그거 맨날 너네집오면 입던거
/
만약 내년에 수시쓰면 자소서 미리써놔요... 고2겨울방학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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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2에게
뭐, 난 남자니까 내가 바닥에서 자야지. 별 수 있나. 같이 침대에서 잘 거 아니면 가만히 있어. (네 머리를 헝클이곤 옷을 찾으러 가는) 옷 이거 맞지. 자.
-
그래야ㄹ게써여.... ㅠㅠ공부 잘 하는 애들은 벌써 쓰더라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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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6
글쓴이에게
(네가건네는 옷을 받아들고 일어나며) 자다가 불편하면 침대로 올라오던지 우리가 같이잔게 한두번도 아니고 뭐. 그리고 나 씻고나오면 영화보자.
/
겨울방학때부터 써도 안늦으니까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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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6에게
야. 그건 아무 생각도 없을 때고. 다 컸는데... (널 힐끗 바라보다 한숨 쉬며) 빨리 씻고 나오기나 해. 영화는 뭐 보려고? 빌려왔어?
-
그렇겠ㅈ죠? 저 혹시 몰라서 면접은 미리 준비중ㅇ인데... 아무 생각이 없어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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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7
글쓴이에게
영화? 거기 유에스비에 몇개 담아왔어 고르고 있어. (하며 씻고 너의옷을 입었는데 입을때마다 큰티에 웃으며 나와 너의앞에 서는)태태야 이거봐. 이옷은 입을때마다 더 커지는 것 같아.
/
면접도 준비해야죠... 저는 수시넣자마자 바로 면접준비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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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7에게
너 그거 입을 때 마다 느끼는건데, 너 진짜 작다. 더 작아지나, 왜 옷이 더 커지냐. (놀리듯 말하며) 빨리 앉아, 영화 보게. 같이 고르자. (제 옆자리를 툭툭 두드리는)
-
흐아... ㅠㅠㅠㅠ 3학년 급해지니까 막 ㅈ실감 좀 나요 ㅠㅠ 이제 얼마 안 남았구나 시ㅍ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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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1
글쓴이에게
아니야 나 키 크고있어. 아마도...? (자연스럽게 네 옆에 앉아 영화 목록을 보며) 너 로맨스 싫어하고, 공포볼까? 오랜만에.
/
그래도 그때 실감나서 다행이네요... 나는 그때 뭐했는지... 진짜 중요한게 고삼올라가는 겨울방학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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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1에게
공포? 너 공포 잘 못 보잖아. 괜찮아? 너 또 눈 가리고 보는 거 아니야? (피식 웃으며) 난 괜찮긴 한데. 그럼 공포 보자.
-
겨울방학부턴 진짜... 죽도록 공부해야죠 힝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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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3
글쓴이에게
아니야 나이제 잘봐. 진짜로. 그리고 너있어서 별로 안무서운데? (앞에있는 쿠션을 끌어안고 너를 쳐다보는) 빨리 틀어
/
진짜 그때 저처럼하면 망해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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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3에게
진짜지?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널 바라보다 리모컨을 들어 영화를 틀곤 불도 끄는) 너 막 소리 지르고 그러면 혼난다.
-
힝 왜요 공부 잘 할 것 같ㅇ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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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6
글쓴이에게
야 내가 소리는 안지른다 진짜로. (네가 영화를 틀자 집중하며 무서운 장면이 나오면 움찔하는) 어, 으어...
/
못해요... 그래서 구월모평도 망했....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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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6에게
잘 본다면서. (움찔하는 널 바라보며 웃다 네 손을 확 잡는) 어휴, 오빠가 못산다. 그러게 못 보는 걸 왜 보자고 해, 응?
-
그건 저도 개, 망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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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9
글쓴이에게
(고개를 저으며)아니야. 나 잘보고 있었어. 그리고 너왜자꾸 오빠라고 하냐?
/
괜찮아요 아직 고2잖아요. 고삼때 잘보면 되는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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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9에게
뭐. 생일 12월달은 오빠라고 하면 안돼냐. 너 하는 게 너무 동생같아서 그렇지. (네 머리를 헝클이며) 영화나 봐.
-
그렇져... 힝... 이번 모의고사는 특히 더 망쳐써여... 원래 다른 건 몰라도 탐구랑 한국사는 1 찍는데 1은 무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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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1
글쓴이에게
아니 물론 내가 빠른년생이긴 하지만 그래도 너랑나랑 두달밖에 차이 안나는거 알지? 아 머리 헝클이지마 (하며 너의팔을 잡는)
/
와...쓰니공부잘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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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1에게
(네가 제 팔을 잡자 네 손을 떼어내곤 손을 맞잡는) 응, 알겠어. 영화 집중해, 슬슬 무서워진다.
-
저 가려는 과가 역사쪽이라 한국사는 좀 하고 탐구는... 내신이랑 같으니까.. 나머진 똥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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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4
글쓴이에게
알겠어. (네가 잡은 손을 바라보고 다시 영화에 집중하다 무서운 장면이 나오자 울상을 지으며 너를 쳐다보는) 아... 지나갔어?
/
와 한국사 잘하는게 제일부럽다... 나탄은 한국사 진짜못해요... 그래서 한지하고 사문해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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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4에게
아니, 아직. (한번 더 무서운 장면이 나오자 화들짝 놀라는 널 보고 킥킥 웃는) 아, 김탄소 뭐야. 존, 나 귀여워. (네 손을 잡았던 손을 풀곤 네 어깨를 잡아 끌어당기며) 무서우면 안기던가, 기대던가.
-
ㄷㅋㅋㅋㅋ원래 어릴 때 부터 사극 이런 거 많이 봐서 그런가 역사는 진짜 잘해요. 저는 세지 세계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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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7
글쓴이에게
(네가 어깨를 끌어당겨 네품에 안기게 되는)야... 뭐하냐? 그리고 내가 놀라는게 그렇게 웃기냐? 엄청크게 웃더라?
/
와... 좋은거에요. 역사를 잘 알아야 대한민국을 지키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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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7에게
어, 어? (큭큭거리며 웃다 네 말에 정색하곤) 안 웃었는데. 뭐. 이제 안 무서우니까 다시 화면이나 봐.
-
ㅋㅋㅋㅋㅋ그렇죠 근데 다른 진로를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문제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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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0
글쓴이에게
뭐야 그렇다고 정색하냐. (네말에 고개를 돌려 다시 화면을 보는) 근데 뜬금없긴 한데 여자주인공 진짜 예쁘다... 너도 저런스타일 좋아해?
/
내친구 중에서 사학과 희망하는 애가있는데 역사선생님이나 사학자될거래요. 꿈은 천천히 생각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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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0에게
저런 스타일? 난 별로. 저렇게 여리여리하고 청순하고 막 예쁜 건 별로. 차라리 어... (널 힐끔 바라보곤) 보면 볼수록 매력있고, 귀엽고, 성격도 좀 나랑 잘 맞는 스타일이 좋아.
-
저도 사학과나 역교과... 근데 저희 지역 대학교가 다 역교과 설치대학이라 사학과도 없고 있어도 교직이수가 없어요ㅠ^ㅜ 짱싫...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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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5
글쓴이에게
그래? 의외네... (장난스럽게 웃으며 너를 쳐다보고는) 근데 너랑 성격이 잘맞는 여자가 있을까? (어느새 영화가 끝나자 기지개를 피며) 아 드디어 끝났네-
/
아진짜요? 그러면 다른지역으로 대학가면 안되나..? 교직이수 되는 곳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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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5에게
나랑 성격 잘 맞는 여자? (널 빤히 바라보며 웃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긴 한데, 글쎄다. (기지개 펴는 널 보며 따라 기지개펴는) 영화 잘 봤어? 아직 공포 못 보는 것 같더만.
-
저도 그러고 싶은데 집 떠나기 싫어서... 헿 겁이 많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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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8
글쓴이에게
가까이? 내가 아는애야? (나를따라 기지개를 펴는 너를 쳐다보는) 아 그리고 다음부터는 공포영화 안볼래... 오늘도 괜히봤어
/
앜ㅋㅋㅋㅋㅋ 쓰니짱귀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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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8에게
어... 너도 아는 애긴 하네, 뭐. 아는 애지. (소파에 기대어 눕는) 으, 그러게 누가 공포영화 보자냐. 맨날 보고 후회해.
-
그건 이미 알고있는 부분입니다. (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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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1
글쓴이에게
(소파에 기대어 눕는 너를 빤히 쳐다보며) 공포영화는 무서워도 호기심 생겨서 자꾸 보게된단 말이야. 그런데 누군데? 응? 왜나한테 말 안했어?
/
쓰니 내동생삼고싶넼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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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1에게
아- 몰라. 몰라아. 너 이거 말 하면 놀라서 안 돼. 비밀이야. (담요를 머리 끝까지 끌어덮곤) 몰라.
-
헐.. 저도 언니가... 생기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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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4
글쓴이에게
(담요를 잡아당기며) 아왜- 알려줘라 알려줘 내가 왜 놀라는데? 응? 너혹시막 남자좋아하고... 아이건 아닐테고 아뭔데
/
나도 여동생이 생기는것...? 쓰니 첫째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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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4에게
남자 아니거든? (발끈해서 벌떡 일어나며) 있어, 그런 애. 눈치 존, 나게 없는 애. (입을 삐죽 내밀곤 투덜대는)
-
넵... 첫째에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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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6
글쓴이에게
(투덜대는 너를 따라 일어나서 방으로 가는 너를 따라가는) 그래 남자는 아니겠지. 눈치가 없어? 니가 좋아하는 티는 내봤어?
/
나돈데!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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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6에게
난 나름 냈다고 생각하는데, 걘 아닌가보더라. 그러고 보니까 눈치가 드럽게 없는 것 같기도 하고.
-
오 ㅋㅋㅋㅋㅋㅋ 반가워요 첫ㄹ째 ㅋㅋㅋㅋㅋ 동생 남자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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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9
글쓴이에게
니가 티냈다면 그애가 바보네.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워서 너를 쳐다보는) 이제 잘거야?
/
넼ㅋㅋㅋㅋㅋㅋㅋ 쓰니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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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9에게
어. 잘 거야. (네가 침대에 눕자 옷장 문을 열고 이불을 꺼내 바닥에 던지며) 너 진짜 바보야.
-
ㄴ저는 여동생... 외동이었ㅇㅁ 좋게써여 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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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2
글쓴이에게
(이불을 바닥에 던지는 너를보고 움찔하다가 너의말을 듣고 네쪽으로 몸을 돌리며) ...야 네가 좋아하는애가 나였어? 진짜로?
/
왜왜! 그래도 형제나자매있는게 더 재미있을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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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2에게
뭐. 왜. (퉁명스럽게 대답하는) 불만이야? 진짜, 최대한 티냈더니만. ?
-
동생이랑 하도 싸워서... 제 화장품을 자꾸 쓰고 망가뜨리고 잃어버리고 안 갖다줍니다. 죽여버리고 싶어여 진짜 ㅂㄷ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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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5
글쓴이에게
(고개를 저으며)아니. 왜불만이겠냐 그러면 너는 내가너 좋아하는건 알고있었어?
/
헐 동생이 너무했네... 동생데려와요 혼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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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5에게
(말 없이 이불을 펴다 네 말에 놀라 널 바라보는) ...뭐? 진짜? ...거짓말 하지 말고. 진짜? 나 좋아해? 헐. 대박.
-
저 저번 화요일에 학교에서 단체로 뭐 가서ㅎ 화장하려는데 파우치에 아무것도 없더라구여 ㅎㅎ 팩트 말고 1도 없어서 ㅎ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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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7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그럼 진짜지. 내가 너한테 거짓말 하는거 봤어? 너도 몰랐지? 그러니까 우리 쌤썜이야
/
헐... 동생이 몇살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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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7에게
...헐. 나 진짜 네가 모르는 줄 알고... 아까도 어? 내가 너 생각하면서 나랑 잘 맞는 여자라고 하니까 눈치 못 챘으면서. (입을 쭉 내미는)
-
16... 질풍노도의 시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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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9
글쓴이에게
(침대에서 내려와 너의앞에서 서서 너의입술을 잡으며) 입술은 왜내미냐. 그때 니가 말했을때 나 아닌줄 알았지. 내가 귀여워?
/
헐 우리동생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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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9에게
(잡힌 입술로 뭐라 말을 웅얼거리다 손을 들어 네 손을 떼내곤) 가끔 귀엽단 거였어, 가끔. ...가끔.
-
헐ㅓㄹ 댑악.. 쨌든 그래서 저 그날 스킨푸드 들러서 없어진 거 다 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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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2
글쓴이에게
(너의말을 듣고 씩 웃고 얼굴을 들이대며) 진짜? 그럼 지금은? 안귀여워?
/
ㅠㅠㅠ 나는 남동생이라서 그런건 없는데... 힘들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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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2에게
(네가 얼굴을 들이밀자 음흉하게 웃으며 네 입술에 짧게 뽀뽀하곤 떨어지는) 지금도 사실 좀, 귀엽고.
-
ㅠㅠㅠㅠㅠㅠㅠ 제 친구들은 다들 남동생 오빠 언니라서... 이해모태모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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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5
글쓴이에게
(너의 행동에 살짝 당황했다가 너를보고 웃으며 너를 침대로 끌고는) 그래? 아 이불 뭐하러펴. 같이자자
/
ㅠㅠㅠ쓰니 힘들겠네ㅠㅠㅠ 화나기도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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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5에게
(실실 웃으며 너를 안고 침대에 눕는) 그래. 같이 자자. (네 등을 토닥이며) ...근데 나, 뭐 고백이라도 해야 해? 사귀자고?
-
예에... 매우 화났지만 침착했습죠... 왜냐면 제 동생이 힘이 더 세서...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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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8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너를 올려다보며) 음... 뭐하러 말해 척하면 척이지. 오늘부터 남사친말고 남친해. (네품속으로 파고드는)
/
힝... 사실 저도 제가져요... 남자애다보니까 폭풍성장 하더라고요.. 팔씨름도 내가 이겼었는데... 지금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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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8에게
(네 말에 귀여워 큭큭 웃고선 네 머리를 꼭 끌어안는) 네에, 오늘부터 여친 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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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2
글쓴이에게
(그렇게 너의품에서 잠이들고 몸을 뒤척이려는데 움직여지지 않아 눈을 살짝 떴는데 네가 팔로 몸을 끌어안고있어 팔을 떼어내려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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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2에게
으응... (네가 팔을 떼어내려 하자 잠결에 더 꽉 껴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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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4
글쓴이에게
태형아 나 숨막혀 이것좀 풀어봐 응? (너의팔을 잡으며 너를 쳐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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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4에게
어... 응? (네 말에 부스스 눈을 뜨며 팔을 푸는) ...미안. 숨 막혔어...? (잠긴 목소리로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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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7
글쓴이에게
응 조금. (네머리를 정리해주며) 잘자고 있는데 깨워서 미안해 더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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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7에게
아니이- 그냥 일어날래. 몇시야, 지금...?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
. 저. 또 까먹고. 안 썼네요. 이ㅁ되면 돌머린지 의심간ㄷㅏ 흐하ㅔㅎ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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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8
글쓴이에게
지금? 아홉시정도 됐을껄? 아침먹어야 하는데 집에 밥있어?
/
앜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까먹을수도 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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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8에게
밥? ...밥은 있는 것 같은데. 왜, 네가 해 주려고?
-
감삼다... 흑... 이제일어났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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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4
글쓴이에게
응. 밥있으면 대충 볶음밥 해먹자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며 말하는)
/
잘잤어요??ㅋㅋ 나는학교에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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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4에게
오. 진짜? 야채는 냉장고 밑 칸에 좀 있는 것 같아. (따라 일어서며) 오랜만에 김탄소 실력 발휘 하나요?
-
흐얼 학교... ㅠㅠㅠ 집엔 언제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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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7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웃으며 부엌으로 가는) 그러게 오랜만이다. 맛없다고 안먹으면 안된다?
/
5시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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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7에게
네가 해 주는 건 어느정도 다 맛있어. 감사히 먹어야지. (너를 따라 부엌으로 가 의자를 빼어 앉으며) 뭔가 신혼부부 같은 느낌 안 들어?
-
헤엑 아직 세시간 남았네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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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9
글쓴이에게
(냉장고에서 야채를 꺼내고 웃으며 너를 쳐다보는) 신혼부부? 음... 조금? 근데 누가 너랑 결혼한데?
/
네ㅠ 이따가봐서 담임집가면 집가려구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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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9에게
아씨. 야. 이렇게까지 오래 친구였고 했는데, 너 나 아님 누구 만나서 결혼하려고. 어? 나 같은 남자 잘 없다아.
-
그래요 ㅋㅋㅋㅋㅋㅋ 힘들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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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4
글쓴이에게
(야채를 볶으며 너의말을 듣고 살짝웃는) 그래? 근데 우리 오래봐서 너가 나 질린다고 할수도 있잖아.
/
괜찮아요 이제 익숙해졌어...ㅋㅋㅋ 체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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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4에게
에이. 아냐. 친구론 오래지만 어... 연인으론 이제 막 방금 시작인데. (의자에서 일어나 네 뒤에서 백허그하며) 그럴 일 없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저도 곧....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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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6
글쓴이에게
(가스레인지 불을끄고 뒤를돌아 짧게 입을 맞춘후) 알겠어. 니가그렇다면 믿어야지 이제 밥먹자
/
ㅋㅋㅋㅋ만약 물어보고싶은거 있으면 물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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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6에게
응. 밥. (네 말에 다시 식탁으로 돌아가 의자를 빼어 앉는) 맛있는 냄새 난다.
-
와 공부 물어봐도 되어요? ㅋㅋㅋㅋㅋㅋ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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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4
글쓴이에게
(네앞에 볶음밥을 놔주는) 많이먹어. (네가 맛있다는듯이 먹자 안심하고 따라서 먹는) 내가했긴 하지만 맛있긴하다
/
공부요?ㅋㅋㅋㄱ 공부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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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4에게
응. 진짜 맛있어. 요리 잘 하는 여자가 이상형인데, 너 요리 잘 하니까 나한테 시집와야겠다. 그치. (눈을 접어 웃는) 오빠한테 시집와라, 가스나.
-
확통... 애증의 그것...ㄷ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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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0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보고 따라 웃으며) 그러게. 그런데 너 오랜만에 사투리 나왔다. 너 사투리쓰는거 좋더라.
/
확률과통계...?ㅎㅎㅎㅎㅎㅎㅎ 미안 문과라 수포자야.... 수학빼고 물어봐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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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0에게
아, 진짜? 사투리 고치려고 일부러 안 쓰는데. 종종 써야겠네, 너 때문에.
-
ㅎ... 그럼 어... 법정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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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3
글쓴이에게
응. 종종 써줘. 그런데 어떻게 부모님들은 연락도없냐 걱정이 안되나봐
/
우리 법정 안배웠어요.. 한지 사문 세지 윤사 생윤 동아시아 배웠어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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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3에게
우리 사이 이렇게 된 거 아시면 놀라겠네. 그치. 너네 지금 그게 뭐야...? 이러시겠다.
-
동아시아사! 저 독학으로 배워서 사탐치려는데 어때요 ㅜ^ㅜ? 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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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5
글쓴이에게
응. 예전에는 우리한테 결혼하라고 하셨을때 우리가 싫다고해서 그런말 안하셨었는데. 진짜 놀라시겠다.
/
독학으로 배우면 살짝 힘들수도 있긴한데 쓰니가 한국사 이쪽에 관심이 많으니까 잘할수도있어. 근데 나는 어려웠어... 그 만약에 1950년도에 한국에서 일어난일 일본,중국,베트남에서 일어난일 다같이 알아야 하는데 나는 그거 매치시키는걸 못했거든...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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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5에게
응. 우리 사귀는 거 아시면당장 날짜 잡으실지도? (킥킥 웃으며) 와, 그러고 보니까 우리 안지 몇년이나 됐냐. 진짜 오래됐네.
-
흑... ☆★ 그냥 배우는 과목이나 계속 쳐야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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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9
글쓴이에게
그럴수도 있겠다. 우리 십년? 더된거같기도하고 아무튼 오래됐지. 너 중학교2학년때 반항했다가 쫒겨나서 우리집와서 자기도 하고 그랬는데
/
그냥 학교에서 배우는거 하는게 가장 나아요 진심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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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9에게
아, 야. 그게 언제적 일이냐. 그거 진짜 쪽팔려. 중이병 단단히 들어선... 아, 짜증.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선) 그게 내 인생 최고의 흑역사. 진짜.
-
3학년 때 생윤이랑 한지배우는데... 세지 한지 봐야겠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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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2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소리내어 웃으며) 그때 진짜 웃겼는데. 아 이제 치우자 (하며 그릇을 싱크대에 넣는)
/
한지 재밌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과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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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2에게
설거지는 내가 할게. 잘 먹었으니까, 선물. (벌떡 일어나 싱크대로 가 서는) 앉아있던가, 씻던가 하고 있어.
-
저희 담임쌤이 세지라서... 지리... 겁나 파고 이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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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4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나 씻고나올게. (화장실로 들어가 씻고나오는) 니샴푸 써서그런지 나한테서 니냄새난다.
/
엇..우리담임도 세지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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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4에게
오. 우리 같은 냄새 나. (설거지를 다 하고 고무장갑을 벗으며 네 젖은 머리에 얼굴을 박고 킁킁거리는) 좋다. 부부같다.
-
홀.....? 세상에 데~스~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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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5
글쓴이에게
야- 뭐해. 너지금 변태같았어 (하며 나한테 붙은 너를 살짝 미는)
/
그런듯.. 데스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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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5에게
변태같았다고...? (상처받은 얼굴로 네게서 떨어지는) 미워.
-
ㅋㅋㅋㅋㅋㅋㅋ세지도 나름 열심히 하는데 외울 거 너무 많아요 시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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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8
글쓴이에게
(상처받은 얼굴로 뾰로퉁해있는 너를보며) 삐졌어? 아 미안해- 그럼 나 머리 니가말려줘 응?
/
맞아여 세지 외울거 너무많아! 근데 한지도...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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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8에게
진짜? 뭐, 그럼 특별히 내가 머리 말려주지, 뭐. (네 손을 잡고 제 방으로 데려가 널 바닥에 앉히고 드라이기를 꺼내는) 머리 말려 주는 거 해보고 싶었거든.
-
그래도 세지랑 한지는 같이 하면 편할 것 같아ㅡ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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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0
글쓴이에게
그래? (네가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주자 가만히 앉아있는) 야 그런데 그렇게해서 어느세월에 마르겠냐 강으로 틀고해
/
맞아요 내친구중에 한지세지하는애 있는데 내용 겹치는것도 있어서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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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0에게
강으로 틀고 말리면 네 머리 상하니까 그렇지. (네 머리를 손으로 빗으며 말리는) 천천히 말릴거야. 그래야 네 머리 오래 만지지.
-
한지 세지 동아시아 세사 생윤 윤사 조합이 최강인 듯 해요... 경제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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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1
글쓴이에게
그래. 그러던가. (네가 머리를 만져주자 가만히 있는)
/
맞아요! 경제는....ㅋㅋㅋㅋ 사문?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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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1에게
너어, 근데 언제부터 나 좋아했어? 난 진짜 눈치 못 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법정이랑도 연관있는 것 같기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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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5
글쓴이에게
나? 글쎄... 고1때부터 일껄? 그때 우리엄마 많이 아파서 나우울해 있을때 항상 네가 옆에 있어줬잖아. 그때부터 네가 듬직해보이고 그러더라고. 너는?
/
맞아요ㅋㅋㅋ 나는 법정하고싶었는데 학교에서 안배워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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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5에게
와, 그 때 부터? 난 솔직히 얼마 안 됐는데, 고삼 초반에. 나 모의고사 점수 진짜 똥이라 우울했잖아. 자퇴 할 거라고 난리치고. 그 때 네가 달래줘서 그 때 좀 감정 생긴 것 같아.
-
법정 노잼이에요... 저 맨날 법정 때 자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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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7
글쓴이에게
나그때 진짜 놀랐었는데. 네가 너무 진지하게 자퇴 할 거라고 해서. 아니뭐 모의고사 한번 망칠수도 있는거지 바보야-
/
ㅋㅋㅋㅋ저는 법좋아해서요! 제희망학과 법학과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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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7에게
한 번이 아니니까 그렇지. 맨날 망쳤는데 그 날은 더 심했어. 성적표 딱 받았는데 567 떠 있는 기분 아냐. 진짜 죽고 싶었는데. 너 아니었음 진짜 자퇴했어.
-
헐 공부 잘 하나봐요 세상ㅇ에....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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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9
글쓴이에게
(네말을 듣고 몸을돌려 네가 들고있는 드라이기를 끄고 너를 안아주며) 으이그. 괜찮아. 나도 그정도 뜬적 있었는데? 그리고 다 지난일인데뭐 그치?
/
헐 아닌데.... 진심 그건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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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9에게
다 지났으니까 얘기하는거지. 지금은 대학 잘 갔으니까 괜찮아, 뭐. (네 목에 팔을 두르며) 진짜 고마웠어, 그때.
-
헐 아니긴 뭐가 아니야아 잘 하잖아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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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1
글쓴이에게
(너의 허리를 꼭 끌어안으며) 나도 그때 고마웠어. 너없었으면 나 어땠을까? 진짜 상상도 하기 싫다.
/
아니에요ㅠㅠ 법학과 그렇게 높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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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1에게
(고개를 들어 네 입에 짧게 뽀뽀하는) 그 때 그냥 고백 할 걸 그랬나. 너무 오래 끌었다, 우리. 그치.
-
ㅇ^ㅇ...법학과 막 판검사 이런거 되고싶은 사람들 가는 곳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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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4
글쓴이에게
그러게. 나는 그때 고백했다가 우리 친구도 못할까봐 안했지. ( 똑같이 네 입에 짧게 뽀뽀하는) 근데 다행히도 이렇게 되서 좋다
/
맞아여... 근데 저는 출입국 관리직 하고싶어서 거기가는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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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4에게
나도. 우리 사귀는 거 알면 애들 어떤 반응일 것 같아? 너네 이제야 사귀냐? 막 이럴 것 같아. (친구 성대모사를 하며)
-
헐 머시따... ㅋㅋㅋㅋㅋㅋㅋㅋ 발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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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8
글쓴이에게
(너의 행동에 소리내서 웃으며) 맞아. 그럴듯 애들이 우리 맨날 사귀냐고 물어봤었잖아. 그래서 우리 썸남썸녀도 없었고 그치?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은 처음들어봐요(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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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8에게
그건 그래. 우리 친구일 때 서로 연애 한 번 정도 해 봤나? 그것도 우리 사이 이해 못 해줘서 헤어졌지, 아마? (생각하자 웃음이 나와 킥킥대는) 우리 절대 사귈 일 없다 그랬는데. 결국은 이러네.
-
머시써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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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0
글쓴이에게
응. 너 한여우랑 사겼을때 내가 얼마나 눈치보였는데 걔가 맨날 나한테와서 우리 진짜 사귀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고가고 그랬어. 그런데 애들 진짜로 놀라겠다. 역시 남여사이에 친구없다는게 맞는 말인가봐 그치?
/
핳///고마워요 난 쓰니가 더 멋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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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0에게
어. 그거 진짜 맞는 말 같아. ...근데 걔가 진짜 너 맨날 찾아오고 그랬어? 걔 맨날 나보고 너 짜증난대서 존, 나 싸우고 헤어졌잖아. 나 그 때 걔한테 뺨 맞은 거 알지. (입을 쭉 내밀고)
-
ㅋㅋㅋㅋㅋㄱㅋㅋ고마워요 ㅋㅋㅋㅋㅋㄱㅋ우리 서로 꿈 꼭 이룹시다 ㅋㅋㅋㅋ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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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2
글쓴이에게
응. 진짜 맨날 찾아왔어 누가보면 걔랑나랑 단짝인줄 알았을껄? (네볼을 두손으로 잡고 너를 쳐다보며) 뺨맞았어? 나때문에? 아팠겠네.
/
그래요!! 내생각에는 우리둘다 이룰것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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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2에게
응. 아팠어요. 그러니까 뽀뽀 해 줘. (눈을 감고 네 입술에 볼을 들이미는)
-
그래요! 꼭! ㅠㅠㅠㅠ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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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4
글쓴이에게
(너의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추고는) 또해줄건데 짧은거 원해 긴거 원해?
/
이룰거에요! 근데 우리 톡 완전 오래한거 알아요? 완전 감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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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4에게
...당연히 긴 거 아냐? (네 말에 웃으며 대답하곤 눈을 감는)
-
ㅋㅋㅋㅋㅋㅋㅋ 저 여태 톡 진짜 많이왔거든요 근데 하나는 댓글 천이백 넘기고 그럴정도로 오래했어요 ㅋㅋㅋ 원래 오래하는 거 좋아요 그만ㅋㅁ 잘 맞는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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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6
글쓴이에게
(눈을 감는 너를보고 몸을 아예 네쪽으로 틀어 길게 입을 맞추는)
/
저톡하면서 이렇게 길게한거 처음이에요... 쓰니 완전짱! 우리 잘맞는거에요?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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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6에게
(네 등에 손을 얹어 안고는 혀로 네 안을 헤집는)
-
ㅋㅋㅋㅋㅋㅋ 넹 잘 맞는거예요 꺄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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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9
글쓴이에게
(입을 맞추며 나를 밀어오는 너에 침대에 기대게 되는)
/
핳ㅎㅎ 좋다! 우리살짝 ㅇㅅㅁ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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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9에게
(네가 침대에 기대자 널 밀어 침대에 눕히고 네 위에 올라타 키스하는)
-
그래요ㅋㅋㅋㅋㅋ! 좋습니다 살짝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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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1
글쓴이에게
(내위에 올라타는 너를 바라보고 살짝웃으며 너의목에 팔을 감싸는)
/
어느정도로 가는게 좋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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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1에게
(네 어깨에 손을 올렸다 손을 점점 네 가슴께로 가져가는)
-
하기 전? 가슴? ㅋㅋㅋㄱㅋㅋㅋ 몰라여 근데 잤잤하면 저 하다 자서 흐름 깨질둡ㅋ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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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3
글쓴이에게
(손을 점점 가슴께로 가져가는 너의팔을 잡고 입술을 떼고는) 태형아...
/
그러죠! 제가 철벽쳤어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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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3에게
...어? 왜. (입술을 뗀 너에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왜? 숨 차?
-
ㅋㅋㅋㄱㅋㅋㅋ개철벽ㄱㅋㅋㄱ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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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5
글쓴이에게
숨차기도 하고 우리가 성인이긴 하지만 아직 이른것같아 (조심스럽게 너의 눈치를 살피는)
/
ㅋㅋㅋㅋ철벽이라면 자신있어요!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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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5에게
어... 그래, 그럼. (네 옆에 털썩 누우며) 내가 빨라서 미안. 너 배려 했어야 했는데.
-
으아 오늘은 일찍 깼어ㅡ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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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6
글쓴이에게
(몸을 돌려서 너를 쳐다보는) 아니야. 내가 더 미안. 이렇게 끊어서 근데 나 아직은 무섭거든...
/
그러게요! 저도 학교안가는날치고 일찍일어났어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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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6에게
응, 알아. 알아. 다 이해해. 미안. (널 보며 미안한 듯 웃으며) 진도는 천천히 나가자.
-
배...고...파요... ㅠㅠㅠㅠ 먹을 거 ㅇ벗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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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9
글쓴이에게
(그말을 하고 팔을벌리는 너에 너의품으로 들어가는)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는데. 나 완전 남자 잘만난것같아.
/
배고파요? 일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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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9에게
그치. (너를 꽉 껴안고 토닥이며) 오빠가 진짜 좋은 남자야. 다른 남자 만날 생각 말고 오빠한테 잘 해라, 엉?
_
ㅎㅔ헤 고기 사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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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1
글쓴이에게
쓰니야 우리 배틀연애 섞을까요?ㅎ 달달하기만하면 재미없으니까!
/
고기먹고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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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가 웬만한 거 다 했는데 배틀을 ㅈ아직 한번도 해 보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리드해주면 내가 맞춰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 먹고 싶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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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2
글쓴이에게
아진짜요???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내가 먼저상황 말할테니까 편하게해요!!ㅋㅋㅋㅋㅋ일로와요 고기먹으러가자
/
(학교로 상황 건너뛸게요! 너랑나는 다른반인데 체육수업을 같이하게된상황 짝피구를 하게됐는데 나는 네가 너랑짝궁이된 여자애를 잘챙겨줘서 화난상황이고 너는 내가 남자애랑 너무 꼭붙어있어서 화난상황)
/
(짝이였던 지민이에게 고마웠다고 말하고 뒤돌았는데 팔짱을끼고 못마땅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고있는 너와 눈이 마주쳐 내가먼저 고개를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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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3
512에게
아...또이래 이래서모티싫다ㅜㅠ수정할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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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3에게
(네가 고개를 먼저 돌리자 어이가 없다는 듯 허, 하고 웃으며 머리를 쓸어 넘기고서 네게 다가오는) 야. 너 왜 내 눈 피해.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 한우... 응 ㅅ 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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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7
글쓴이에게
뭐가. 왜왔어? 쟤나 더 챙기지? (하며 너와 짝이였던 여자애를 눈짓하는)
/
한...한우는 다음기회에..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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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7에게
너 무슨 저 남자애랑 사귀냐? 꿀 떨어지겠다, 아주? (살짝 비꼬는 어투로 말하는)
-
힝. 한우. 그럼 갈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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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9
글쓴이에게
야. 넌 무슨 말을 그렇게하냐? 내가 너랑사귀지 지민이랑 사귀겠어? 그렇게 따지면 너는 걔랑 썸타냐?
/
갈비? 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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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9에게
썸? 웃기는 소리 한다. 내가 걔랑 썸을 왜 타냐? 넌 장식으로 사귀어? 생각 좀 하고 말 해.
-
돼지갈비가 좋아요 허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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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0
글쓴이에게
너도 생각좀 하고말해. 나지금 너랑 말하기 싫어. (표정을 굳히고 너를 지나쳐가는)
/
헐 저도 돼지갈비가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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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0에게
야, 어디가. 거기 딱 서라, 어? (덩달아 표정을 굳히고 널 뒤쫓아 네 팔을 잡아채는) 뭐하잔거야, 지금.
-
ㅠㅠㅠㅠㅠ삼겹보단 갈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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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2
글쓴이에게
뭐가. 그러면 너는 뭐하잔건데. 이거 놓고말해 아프니까 (내팔을 잡은 너의팔을 떼어내려하는)
/
쓰니 내친구같닼ㅋㅋㅋㅋ 내친구중에 삼겹살보다 갈비 좋아하는애있는데 그친구같다!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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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2에게
(네가 제 팔을 떼어내려 하자 질질 끌고 사람이 적은 곳으로 데려가는) 야. 너 지금 나랑 싸우잔거 아니잖아. 작, 작 좀 해.
-
ㅋㅋㅋㄱㅋㅋㅋ삼겹살 느끼해서 안 좋아ㅡ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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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4
글쓴이에게
지금이게 싸우자는거 아니면 뭔데?
넌 내가 왜이러는지 알기나해? 너 여자애들한테 잘해준게 한두번이냐고
/
그래요? 난고기면 거의다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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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4에게
야. 다 같은 여자애고 친군데 뭐 그걸 신경써. 여자친군 넌데 왜.
-
사실 저도...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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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8
글쓴이에게
너는 걔내를 친구라고 생각하겠지. 그런데 걔내는 그렇게 생각안해. 그래 네말대로 여자친구는 나인데 지금 니모습보면 니여자친구 나 아닌 것 같아.
/
헿ㅎㅎㅎ 저는 지금 집왔어요 자소서 수정하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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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8에게
너 내 여자친구인거 애들 다 아는데 설마 걔네가 그러겠냐. 어? 너는 그리고 그 남자애랑 왜 이렇게 친해.
-
저는 방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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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0
글쓴이에게
어. 걔내는 그래. 그리고 별로 안친하거든? 그러니까 피구끝나고 고맙다고 인사하지.
/
야자 잘하고 왔어요?? 힘들었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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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0에게
근데 왜 그렇게 꼭 붙어서 피구하는데. 걔랑 사귀어? 어? 진짜 거슬렸어, 그거.
-
커피 마셔서 뭐...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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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2
글쓴이에게
공 안맞으려고 그런거거든? 내가 걔랑 왜사귀어. 너랑 사귀고 있잖아. 왜 내가 걔랑 사귀었으면 좋겠어?
/
나는 커피마셔도 똑같던데...ㅎ 쓰니는 몸에 맞나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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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2에게
아니. 너 미쳤냐? 아무튼 걔랑 앞으로 말도 섞지 마. 짜증나니까.
-
ㅋㅋㅋㅋㅋㅋ학ㄹ교에선 마셔도 잠 오는데 집에선 안 와오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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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6
글쓴이에게
그러면 너도 걔랑 말섞지마. 나도 짜증나니까. 종칠것 같으니까 간다.
/
앜ㅋㅋㅋ하 내일부터 수시접수시작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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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6에게
...점심 시간에 봐. 간다. (네 말에 뒤돌아서 교실로 가는)
-
헐 드디어;ㅅ;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 낼 지 정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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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8
글쓴이에게
(점심시간이 되고 너를 기다리다가 네가오지않자 너네반으로 찾아갔는데 네가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있자 옆의자에 앉아 미안한 마음에 너의 머리를 정리해주는)
/
그럼요!! 후아 떨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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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8에게
(누군가 머리를 만지는 느낌이 들자 부스스 일어나 너를 보곤 잠긴 목소리로 말하는) ...왔어? 깨우지.
-
합격 꼭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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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5
글쓴이에게
..그냥. 네가 너무 곤히 잘자길래. (의자에서 일어나 너를 내려다보며) 가자. 밥먹으러
/
네 고마워요ㅠㅠ 와 우리 진짜 오래된거 알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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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5에게
어? 어. 가자. (의자에서 일어나 시계를 힐끗 쳐다보곤 네 옆에 서는) 오늘 급식 메뉴 뭐래.
-
응ㅋㅋㄱㅋㅋㅋㅋ 오래됐어요 ㅋㅋㅋㅋㅋ 짱 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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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6
글쓴이에게
오늘 국수랑 요플레( 급식실에 도착해 밥을 먹는데 나를 쳐다보는 너에 똑같이 너를 쳐다보는) 왜 계속 쳐다봐 얼른 먹어-
/
그니까요!! 진짜대박... 쓰니힘들면끊어도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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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6에게
먹고 있어.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널 보는) ...아깐 내가 좀 심했던 것 같아서. 미안. 그냥 순간 울컥했던 것 같아.
-
ㅋㅋㅋㅋㅋㅋㅋ 느려도 우리 ㅇ계속 이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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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0
글쓴이에게
나도... 아까 그렇게 화내서 미안해. 아까는 그냥 네가 그여자애한테 잘해주니까 질투나서...(말끝을 흐리며 시선을 피하는)
/
헐진짜요?ㅠㅠ 대박쓰니천사! 고마워요 힘들면꼭말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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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0에게
응. 이해 해. 생각 해 보니까 내가 좀 지나치게 챙겼던 것 같아. 미안. (고개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너와 눈을 맞추는) ...부끄럽냐? 왜 눈을 못 맞춰.
-
넴,,,^^~ 글얼개요~~^^,,,,,, 잘 이어바여,,,,~~ㅎㅋ,,, (연서복 컨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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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4
글쓴이에게
아니. 그냥 아까 그렇게 했던거 창피해서. 빨리 이거나 먹어(창피한 마음에 요플레를 너의입에 넣어주는)
/
앜ㅋㅋㅋㅋㅋ그래요 쓰니 콘서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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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4에게
(입을 앙 벌려 요플레를 받아 먹곤 입꼬리를 올려 웃는) 창피해? 귀엽네, 너.
-
아뇨. 안 가는 게 아니고 못 가...는..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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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7
글쓴이에게
그게뭐야- (밥을 다먹고 매점으로가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고는 벤치에 앉아있는) 이제 완전 가을같다 그치?
너랑 사귀기 시작했을때가 봄이었는데
/
아ㅠ 같이가면 좋았을텐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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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7에게
응. 완전 가을이야. 아침엔 진짜 춥더라. 감기 조심해. 너 이때 쯤이면 맨날 감기 걸리잖아.
-
글어개요... ㄷㅋㄱㅋㅋㅋ콘서트는 저랑 안 맞아서 사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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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1
글쓴이에게
나? 내가 감기걸리면 네가 간호해주면 되지. (너를보고 살짝웃는) 그치?
/
ㅋㅋㅋㅋㅋㅋ그렇구나 아 어제너무 일찍잤어요...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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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1에게
어... 그렇지. 그래도 이왕이면 안 걸리는 게 더 좋지. 그치? (네 머리를 꾹 누르며) 감기 걸리면 고생이야.
-
저는 세시 넘어서 잤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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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7
글쓴이에게
응. 너도 조심해 알겠지? 너잘때 이불안덮고자지말고. (너의팔을 잡아내려 손을 잡으며) 아 우리엄마가 이번주에 너네가족이랑 밥먹는다고 했어. 그때 사귀는거 말할까?
/
앜ㅋㅋㅋㅋ 나는오늘원서접수 다했어요 떨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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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7에게
어. 이불 덮고 잘거야. 근데 자꾸 나도 모르게 발로 차서. (네 말에 너를 힐끗 쳐다보곤 고개를 끄덕이는) 엉. 말 하자.
-
그래ㅇ요? 흐앙 ㅠㅠㅠㅠ 6개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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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0
글쓴이에게
뭐라고 하실까? (뜸을 들이다 너의 눈치를 보며 말하는 )...근데 이러다 우리 헤어지면 부모님들 어색해 하시겠다 아닌가...
/
저는 다섯개 썼어요! 하나는 쓸까말까 고민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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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0에게
어... 그럴 일 없게 하면 돼. (네 손을 꽉 쥐며) 헤어질 일 없게 잘 사귀면 되는거고. 그치?
-
ㅠㅠㅠㅠ수시 원서비가 그렇게 비싸다면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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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2
글쓴이에게
(살짝 웃으며)그렇지. 우리 오늘처럼 싸우지 말자. 진짜. 앞으로 싸우면 오늘처럼 화해하자.
/
네...ㅎㅎㅎ 큰일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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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2에게
응. 싸우지 말자. 내가 화나도 좀 참아볼게. (너를 품에 안으며) 나 솔직히 아까 우리 분위기 너무 무서워서 네가 헤어지자고 할 줄 알았잖아.
_
ㅠㅜㅠㅠㅠㅠㅠ 막 저희학교 선생님들 얘기 들어보니까 50만ㅁ원 넘고 그런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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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4
글쓴이에게
(너의허리에 팔을 두르며) 분위기가 살벌하긴 했지. 그런데 헤어지자고는 못하겠더라 우리가 몇년을 봤는데 이런거 가지고 헤어져 그치?
/
맞아여...저는그정도는아니지만 기본20만원~ㅎㅎㅎ
이과가 더 비싸다고 들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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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4에게
응. 이거 가지고 헤어지면 우리 진짜 소인배지. 앞으로 싸울 일도 만들지 말고, 생겨도 싸우지 말자.
_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과ㅓ는 취업률도 낮ㅇ은데 수시비라도 적게 받아야지 암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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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6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는) 응. 우리오늘 야자 땡땡이치고 데이트할까? 오랜만에.
/
맞아요....하.... 이제 취업걱정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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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6에게
...야자 째고? ...콜. 나야 좋지. 그럼 밥도 밖에서 먹을거야? 석식 안 먹고?
-
ㅠㅠㅠㅠㅠㅠㅠㅠ 문과 취직 너무 어려워요 힝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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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8
글쓴이에게
(고개를 들어 너를 쳐다보고는) ...음 그럴까? 밖에서 먹을까? 뭐먹고싶어? 오늘 내가 살게.
/
맞아요ㅠㅠㅠ하ㅠㅠ대학걱정끝나면 취직걱정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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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8에게
네가 살 거야? 그럼 나 아웃백 가고 싶어. 사줘. (장난스럽게 네게 얘기하곤 큭큭 웃는) 농담. 난 스파게티 먹고 싶어.-벌써 이런 걱정할 나이가 되었네요 어느새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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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1
글쓴이에게
스파게티? 알겠어- 그럼 청소까지 다하고 너네반으로 갈게. (청소 후 가방을싸고 네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아직 안끝났나?
/
그러게요... 쓰니는 아직 일년 남았으니까 포기하지말고 열심히해요! 대학가는건 진짜 수시가 편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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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1에게
(책을 챙기며 가방을 싸다 뒷문에서 네가 기다리는 것을 보곤 웃으며 가방을 매고 나오는) 챙길 거 다 챙겼어? 그럼 가자. 담임 오기 전에 튀어야지. (네 손을 끌어 당기며 뒤를 힐끗 보곤 빠른 걸음으로 걷는)
_
ㅠㅠㅠㅠㅠㅠㅠ 우리 학교는 수시 아니면 못 가요 공부 못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학교에서도 제 등급은 쓸액희 같읍니다. 왜죠. 젠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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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5
글쓴이에게
(빠른걸음으로 걷는 너를 따라가는) 아그런데 밖에서 하는 데이트는 오랜만이다 그치? (웃으며 너를 쳐다보는)
/
헐쓰니야ㅠ나분명댓글달았었는데ㅠㅠ답글이없어서아끊긴건가하고혹시나해서와봤더니! 안써져있었다니ㅠ기다렸죠ㅠㅠ미안해요진짜ㅠㅠㅡ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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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05에게
그러게나 말이다. 그래서 막 설레? 응? 아까 전 부터 계속 웃네, 너. (네 손을 잡으며 널 내려다보는) 밥 부터 먹을까, 우리?
-
ㄹㅋㅋㄱㅋㄹㅋ 난 탄 쓰차인 줄 알ㅇ고 ㅋㅋㅋㅋㅋㅋ 아냐 괜ㅅ잖아ㅅ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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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8
글쓴이에게
응. 설레. 그래 밥먹으러가자 (식당으로 들어가 음식을 시키고 너를 빤히 쳐다보는)
/
ㅠㅠㅠ미안해요ㅠㅠㅠ역시컴티로해야할듯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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