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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3일 전
To.빅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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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여성기 톡
10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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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9/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쓰니 수 - 태형
[멤버/상황/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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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낮누 가나다랩 음성기차좀 해줄사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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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방탄팬들 성비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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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상황 없으면 이야기 해. 준비해둔 상황 많아.
10년 전
탄소1
와 발린다
10년 전
탄소2
후.. 잘할 자신이 없으니 관음이나 할게
10년 전
탄소3
자 이제 상황을 얘기해봐여.
10년 전
글쓴탄소
리얼물 근친 소꿉친구 오메가버스.
키워드 골라.
10년 전
탄소4
리얼물.
10년 전
글쓴탄소
1번. 평소 멤버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태형이. 어딜 가던지 같이 가고 혼자 있는걸 싫어하는데 화장실에 가거나 샤워를 할땐 꼭 혼자해. 시간이 없다면서 같이 씻자고 하면 안된다고 발악을 하고 차라리 안 씻겠다고 버티는 태형이에 의아함을 느끼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멤버들과 다르게 공은 그런 태형이를 유심히 지켜봐. 늦게까지 스케줄을 하고 멤버들이 다 씻고 다들 잠을 자려는 분위기에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 태형이. 오늘은 꼭 그 이유를 알아야겠단 생각으로 챙겨뒀던 화장실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간 공과 놀래서 몸이 굳은 태형이.
2번. 공과 연습생때부터 연애를 해왔던 태형이. 둘 다 어리고 혈기왕성할 나이인지라 스킨쉽이 진한 편인데 삽입은 절대 못 하게 해. 바지만 벗기려고 하면 흥분에 들떠서는 색색 거리다가도 다리를 휘적거리면서 안된다고 발악을 하는 태형이에 의아함을 느끼고 날 못 믿나 싶은 공. 하루는 억지로 벗기려고 하는데 울면서 안된다고 소리를 지르는 태형이에 1주년까지 꾸역꾸역 참고 분위기를 타 싫다는 태형일 겨우 달래서 벗겨보니까 여성기가 달린 거지.
3번. 공과 연애를 하고 태형이에게 여성기가 달린걸 아는 공. 여성기가 달렸으니 당연히 ㅅㄹ도 해. 하루는 ㅅㄹ통이 너무 심해서 안무 연습을 못 나가고 혼자 숙소에서 쉬고 있는 태형이가 걱정이 되서 빠르게 연습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 ㅅㄹ통이 많이 심한지 얼굴이 벌겋게 익어선 거친숨만 색색 내쉬며 배를 꼭 끌어안고 있던 태형인 숙소에 들어온 공에 억지로 웃으며 왔냐면서 몸을 일으켜.
10년 전
탄소8
난 2번이요. 내가 먼저 시작하면 되나?
10년 전
글쓴탄소
8에게
먼저 시작해요.
10년 전
탄소10
글쓴이에게
윤기
-
(네 옷을 벗기자 보이는 여성기에 당황함도 잠시 네가 그동안 고민을 많이 했을게 눈에 보여 너를 꼭 끌어안는)고마워 태형아.
10년 전
글쓴탄소
10에게
(제 여성기를 보고 역겹다며 욕을 하면 어쩌나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네 폭언을 기다리는데 갑작스럽게 절 꼭 끌어안는 너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끔뻑거려)
10년 전
탄소11
글쓴이에게
내가 너 이런지도 모르고 무작정 벗기려고만 했네.(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눈을 맞추는)근데 괜찮은거야? 해도?
10년 전
글쓴탄소
11에게
(입술을 달싹이며 고민을 하다가 널 쳐다보며 눈썹을 찡그려) 나 안 징그러워요?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잖아요.
10년 전
탄소12
글쓴이에게
(네 말에 웃으며 미간을 꾹꾹 눌러주는)다른게 왜 나빠. 난 오히려 네가 더 특별해져서 좋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12에게
정말요? (네 말에 눈을 끔뻑이며 고민을 하다가 네 목에 팔을 감고 꼭 끌어안아) 그리 말해줘서 고마워요.
10년 전
탄소13
글쓴이에게
진심이야. 사탕발림이 아니고(네 등을 천천히 쓸어주는)근데 내가 처음이라 그런데. 콘돔.. 껴야 하나?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나 생리도 하는데.. (눈을 느릿하게 끔뻑거리며 널 쳐다보다가 네 손을 제 여성기 위에 얹게 해) 일단 여기는 여성이니까요.
10년 전
탄소14
글쓴이에게
생리하면 옆에서 챙겨줘야겠다. 아프지 말라고 약도 사다주고.(네 성기를 살살 만지며 웃는)잘 느끼네 우리 태형이.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으응, 흐.. 혀엉. (엉덩이를 살짝씩 들썩이며 눈가를 찡긋거리다가 검지 손가락으로 클리를 살살 문질러)
10년 전
탄소15
글쓴이에게
거기 만져주면 좋아?(웃으며 네손을 치워내고 내가 직접 클리를 살살 문질러주다가 살짝 꽉 잡는)이러면 어때?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아! 잠시, 만, 요. (눈가에 눈물이 그렁하게 맺혀선 고개를 젓다 곧 생리를 하려는지 평소보다 더 심하게 느끼는 저에 양 무릎을 살살 비비며 흥분을 가라앉혀)
10년 전
탄소16
글쓴이에게
이미 벗겨진 거 흥분 참으려고 하지 말지. 나름 나 1년 동안 참았는데(네 다리를 잡아벌려 네 클리를 잡고 살살 비비는) 벌써 액 나오는 거 봐. 이렇게 좋으면서 참으려고 하고. 못됐다 그치.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하아, 으, 응.. 윤기 형. 나 사랑, 해? (너와 겨우 눈을 맞추고 구멍을 움찔거리다가 머리를 손 끝으로 쓸어넘기며 웃음을 짓는)
10년 전
탄소17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많이 사랑해.(네게 입을 맞춰주고는 손가락 한개를 안으로 집어넣는)아프면 말해.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하아.. 버틸만 해요. (살짝 인상을 쓰고 널 쳐다보다가 손등으로 입을 가리고 최대한 소리를 참아내)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소리 내야지. 안그럼 내가 하는 의미가 없잖아.(네 손을 잡아내리고 일어나 콘돔을가져오는)씌워줘.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콘돔을 입에 물고 뜯어낸 후 끈적한 젤이 묻은 콘돔을 만지작거려)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씌워본적 없어? 그거 그렇게 만지작대면 손에 묻어서 기분 별로일텐데.(머리를 긁적이며 너를 보는)내가 할까?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아니야. 할 수 있어. (고개를 젓고 네 것에 콘돔을 맞춰 천천히 내리는데 안에 계속 차는 공기에 땀을 뻘뻘 흘리더니 공기가 안 들어가게 힘껏 씌우자 찢어진 콘돔에 어버버거려)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그런 네가 귀여워 웃다가 심각한척 표정을 하곤 너를 보는)어쩌지. 콘돔 그거밖에 없는데. 오늘 우리 못하는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어.. 나가서 사올까? (네 눈치를 보다가 속옷과 바지를 다시 입고 침대에서 내려와) 콘돔 사올게. 잠시만 기다려.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너를 확 끌어당겨 눕히며 웃는)장난이야. 많아. (네 바지를 다시 벗겨내며 머리를 쓰다듬는)귀엽기는.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그런 장난 치지마. (널 흘겨보면서 입술을 삐죽이다가 눈을 내리깔고 몸을 베베 꼬아)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난 네가 안절부절 못할거라고 생각했어.(서랍에서 콘돔을 꺼내 뜯어 내것에 씌우고는 너 속옷도 벗겨내는)바로 넣어도 되?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잠시만 기다려봐. (널 살짝 떼어내고 양 볼이 벌겋게 익어선 잠시 뜸을 들이더니 널 침대에 눕히고 네 위에 양 다리를 벌려 걸터앉고는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며 유사행위를 하는) 으응, 응, 혀엉. 잠시, 만 너무 거칠, 읏. (너와의 관계를 생각하는지 점점 빠르게 허리짓을 하면서 눈을 질끈 감다가 축축히 젖는 거 같은 아래에 허리를 야살스럽게 한 번 돌려)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뭐해 태형아.(네 골반을 잡고 꾹꾹 누르다가 살짝 들어 내것을 네 구멍에 맞추고 내리는)네가 자초한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흐, 아, 아으, 응! 오빠, 윤기 오, 빠. (축축히 젖은 질구에 네 굵은 것이 한 번에 밀고 들어오자 휘었던 허리가 빳빳하게 세워져선 덜덜 떨다가 혀를 반쯤 내밀고 타액을 두어방울 네 상체에 흘리는)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오빠 소리도 하고.난 년이네. 우리 태형이는. (웃으며 살짝씩 쳐올리는)그렇게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아, 아으, 흐으응, 태형, 이 보지에 오빠 자, 힉, 지가.. (엉덩이를 달달 떨면서 허리짓을 하다가 네 입꼬리에 진득하게 입을 맞추는)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어디서 그런말 배워왔어. 나랑은 죽어도 안하려고 하더니. 어디 섹파라도 숨겨놓은거야?(네 골반을 잡고 허리를 퍽퍽 쳐올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아, 으, 으응, 오빠, 오빠아! 나 죽, 흐아, 앙..! 죽어. (상체가 앞으로 쏠려 타액을 질질 흘리며 고개를 젓다가 질구를 꽉 조이고 네 허리짓과 엇박으로 허리를 흔드는)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우리 태형이 발정났나봐 그치. 질질 싸네. 위로 아래로.응?(손을 뻗어 네 남성기를 잡아 흔들며 허리를 쳐올리는)몸 구조 진짜 사람 미치게 한다.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잠시, 으, 아, 안돼요. (고개를 저으며 눈물이 그렁한 얼굴로 널 쳐다보다가 네 손을 잡고 제 뒤로 끌고와 제 에널을 만지게 하는)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여기가 더 좋아?(네 애널을 꾹꾹 누르며 자극하는)아니면 여기에도 박아줄까? 그걸 바래? 구멍이 두개니까 둘다 꽉 찻으면 좋겠어?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으응, 흐, 두 개 다.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어깨를 축 늘어뜨리다가 네 품에 기대선 허리를 꼭 끌어안아)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우리 태형이 여자꺼 달고있다고 아예 여자 처럼 하려고?(네 뒷구멍에 손가락 한개를 집어넣는)좋다고 움찔대는거봐.그렇게 좋이?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하아.. 으, 응. 좋아, 요. (좋냐는 네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고개를 뒤로 살짝 젖히는)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후으.. 기다려봐.(손을 더듬어 침대옆에있던 서랍에서에그진동기를 꺼내 이미 축축해진 네 뒤에 밀어넣는)어떻게 할까.태형아. 네가 결정해(네게 리모콘을 쥐어주는)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가볍게 제 안으로 들어오는 에그 진동기를 받아내고 네가 들려주는 리모콘을 만지작 거리다가 처음부터 최대치로 올리는)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나도 덩달아 느껴지는 진동에 너를 뒤로 눞혀 퍽퍽 박아대는)우리 태형이 발정났네 그치.바로 최대치까지 올릴꺼라 생각 못했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아, 아으, 윽, 힉, 형, 형 나 죽, 어..! (앞뒤로 느껴지는 거친 느낌에 고갤 옆으로 돌리고 타액을 흘리면서 샐샐 웃음을 짓는)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좋으면서 앙탈은.(네것을 잡고 흔들며 빠르게 쳐올리는)그렇게 좋아? 침 질질 흘릴정도로? 응?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하,우으,응.. 아, 아아, 으, 좋, 좋아. (좋냐는 네 말에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웃음을 짓다가 네 것을 꽉 조여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윽, 후으.. 아파.(인상을 찡그리고 너를 내려다보자 정적속에 네 뒤에서 진동하는소리만 들려 애가 타는)힘빼 태형아.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으응.. 아, 후으, 싫어- (질구에 더 힘을 주고선 고개를 젓다가 엉덩이를 찰싹 때리는 너에 애액을 왈칵 터트려)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좋다고 질질싸면서 싫기는.(움직이기 수월해진 네 안에서 이리저리 쳐올리다가 진동기를 빼내고 네 뒤에 손가락을 집어넣는)더 큰거 넣어줄까. 우리 태형이는 이런거 가지고 만족 못하잖아 그치.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빨리해애. (지쳤는지 침대에 드러누워선 거친 숨을 색색 내쉬다가 눈을 나른하게 감고 고개를 저어) 체력적으로 너무 후달려.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벌써 지치면 어떡해. 너 나중에 콘서트라도 하면 죽으려고 하겠네(웃으며 네 머리를 살살 쓸어주다 중간크기의 딜도를 꺼내 네 뒤에 살살 밀어넣는)어때. 좀 만족 스러워? 응?
10년 전
탄소5
와... 상황봐 죄다발려ㄷㄷㄷ
10년 전
글쓴탄소
저거 말고도 많아.
10년 전
탄소6
그래보인다...
10년 전
글쓴탄소
같이 하자..
10년 전
탄소7
내가 오래 못할 것 같아서ㅠㅠㅠㅠ 끽해야 두시간..? 이런 소재가 첨이기도 하고..
10년 전
글쓴탄소
7에게
아쉽네.
10년 전
탄소9
글쓴이에게
다음에 만나면 합시다ㅜㅜ...! 화이팅!
10년 전
글쓴탄소
9에게
그럽시다!
10년 전
탄소23
혹시, 근친이랑 오메가 버스 상황 알려줄 수 있어요? 사실 리얼물 하고 싶었지만, 윗탄이 하니깐 쓰니가 원하는 상황같이 하고 싶어서요. 상황 짜오느라 생각 많이 했을 텐데...
10년 전
탄소26
아, 쓰니가 바쁜가 봅니다. (울적)
10년 전
글쓴탄소
헉. 못 봤어.. 미안.
10년 전
탄소27
괜찮습니다. (해맑) ㅋㅋㅋㅋㅋㅋ 쓰니 상황 너무 발리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오메가버스는 뭐더라.. (가물가물)
10년 전
글쓴탄소
둘 다 별 거 없어. 근친은 쌍둥이거나 형제인데 태형이가 남사스럽다고 할머니가 따로 시골에 보내버렸는데 할머니 돌아가시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 거지. 좀 낯설다고 생각하고 왜 내쫓았는지 집에 들였으면서 왜 다락방에만 가둬두는지 이상함을 느끼던 공은 하루는 엄마랑 아빠가 하는 이야길 들은 거지. 후탄나리라고 징그럽다고. 그거 듣고 태형이가 씻는 사이에 다락방에 올라가서 태형이 기다리는데 씻고 나오는 태형이랑 마주친 거.
10년 전
탄소28
오아, 쓰니가 하고 싶은 상황 있어요? 그거 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아무거나 상관 노노해.★
10년 전
탄소30
사실 결정, 상황 고자라 정해주지 않으면 잘 못 고른다고 한다. (울뛰)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원하는 키워드 있어요?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모든 좋아하는데, 수위 있으면 더 좋아하지요. 음흉.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여성긴데 수위가 없을리가.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사실, 그렇죠? 고민.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고민..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음, 상황 매끄럽게 설명은 잘 못하는데 둘이 평소에 성인용품 쓰거나 콘셉트 정해서 하는 거 좋아하는데 오늘 선생님이랑 제자 콘셉트로 태형이가 여학생 교복 입고 꼬리치는 거? 보고 싶다.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헉. 좋다.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상황 더 추가할 거 없겠죠? 매끄럽게 정리가 안돼요.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저 정도면 굿이죠. 근데 된다면 리얼물인지 청겐지 CC인지 근친인지 적어주세여.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리얼물로 갈까요? 윤기 작업실에서 작업하는데 몰래 찾아와서 떡떡. (음흉)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그래요! 선톡해줘요.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새벽까지 이어진 작업에 연신 잠이 몰려와 책상에 고개를 얹어 놓은 채 화면만을 응시하다 들리는 경쾌한 문소리에 관심이 없다는 듯 귀를 쫑긋거리다가도 키보드 자판을 습관적으로 두드려) 누구야? 남준이냐?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작업실이 있는 건물 안에 있는 화장실에서 아는 누나에게 겨우 빌린 여자 교복을 갈아입고 거울에 한 번 제 몸을 둘러보다가 주위를 살피면서 작업실로 향해 작업에 열두한 널 보며 뒤에서 널 꼭 끌어안아)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아, 누구냐고. (답을 하지도 않은 채 성큼, 다가와 뒤에서 껴안은 의문의 정체에 저절로 미간을 찌푸리다 자판을 두드리던 손을 거둬 뒤를 향해 휘적거리며 흔들어 보여, 여전히 말을 하지 않은 채 더욱이 달라붙어 짙은 향수 냄새를 풍기는 너에 졸려 반쯤 감긴 눈을 겨우 떠 흐릿한 시야를 붙잡곤 고개를 느릿하게 돌려 얼굴을 확인해) 뭐야, 김태형 왔으면 말을 하던가.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얼굴만 볼 거예요? (제 말에 의아함을 가지고 옷을 확인한 너에 쑥쓰럽다는듯이 특유의 네모웃음을 지으며 치맛자락을 잡아 살짝 잡아 들추었다가 내려놓고 히 웃음을 지어보이는) 나 어때요? 이상해요?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혼자 왔어? 위험하게. (흐릿하게 보이는 익숙한 네 얼굴에 의자를 돌려 무작정 허리에 팔을 둘러 힘껏, 껴안아 고개를 묻고 잠투정하는 아이처럼 볼을 비비며 나른히 눈을 끔벅이다 손목을 끌어내려 몸을 비집고 품에서 나와 한 바퀴 뱅그르르, 치맛자락을 살짝 움켜쥐고 도는 너에 못 말린다는 듯 너털웃음을 내뱉으며 머리를 쓸어올려) 단단히 미쳤네, 김태형. 이거 입고 여기까지 걸어온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건물 들어와서 갈아입었어요. 형한테 혼날 일 있나. (네 코를 손 끝으로 살짝 때리고 꺄르륵 웃음을 짓다가 네 손 위에 제 손을 겹쳐 허벅지 위에 손을 얹게 하고 허벅지 안쪽으로 밀어넣게 만드는) 그리고 나 팬티 안 입었다?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무슨 자신감으로. (다리를 살짝 벌려 깍지 껴 겹쳐잡은 손을 허벅지 안쪽으로 밀어 넣어 살살 느릿하게 쓸어내리며 안 그래도 큰 눈망울을 반짝, 빛내며 눈꼬리를 곱게 휘어접어 해맑게 웃는 너에 의자에 몸을 살짝 기댄 채 손만 내어주곤 가만히 있다 반대편 손으로 손목을 끌어당겨 허벅지 위에 앉혀 붉게 물든 볼을 쪼물거려) 오늘, 콘돔도 없는데 끼 부리다가 임신하면 어떡하지. 아가, 생리 언제 끝났어?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잘 모르겠는데. (턱을 만지작거리면서 고민을 하다가 질구를 엄지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다가 검지 손가락을 살짝 밀어넣으며 어깨를 움찔하면서 살살 휘적거려) 흐으.. 따, 으, 따뜻하고 그런게 곧 할 거 같, 읏, 은데.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그럼, 형 아가 임신하겠네? (몸을 살짝 뒤로 젖혀 등을 책상에 기댄 채 치마를 들춰올려 속옷 없이 입은 스타킹에 손톱을 내어 작은 구멍을 만들어 검지를 조심스레 밀어 넣곤 달뜬 숨을 내뱉으며 조심스레 휘젓는 너에 입꼬리를 말아 올려 소리 없이 흐뭇한 듯 웃어 보이다 볼을 그러쥔 손에 힘을 주어 얼굴을 바짝 당겨 혀를 내어 네 아랫입술을 타액으로 축이다 이를 내어 아프지 않게 앙, 물어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쪽, 하고 입맞춤을 해줘) 태형 학생, 학교 끝나면 일찍 집에 가야죠. 문란하게 성생활이나 즐기고, 혼나야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네 말에 웃음을 터트리며 배를 끌어안고 호탕하게 웃음을 터트리다가 천천히 손가락을 쑤시면서 네 입가에 진득히 입을 맞추다가 한 번에 손가락을 끝까지 밀어넣고 작게 탄식을 하다 너와 눈을 맞추고 히 웃음을 지어) 선생님도 힘드시겠어요. 걸레 제자 때문에 이 늦은 시간까지.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학생 교육 잘못 시킨 선생님 잘못이지, 누굴 탓하겠어. (엉덩이를 꽉, 움켜쥐어 잡아장 겨 더욱이 품 안에 껴안아 허리를 지분거리며 토닥이다 여전히 검지를 질구 안에서 빼지 않은 채 천천히 원을 그려가며 돌리다 성에 차지 않는지 한 번에 힘을 주어 밀어 넣는 너에 살짝 표정을 찡그리곤 짐짓 엄한 표정을 지으며 널 쳐다보다 탄성을 지르며 벌어지는 입안으로 혀를 밀어 넣어 아랫입술을 껌을 씹는 것 마냥 질경이며 물러나는 혀를 찾아 당겨와 질척하게 옭아매 흡착해 빨아들이곤 입 틈새로 흘러나오는 타액을 대충 검지에 묻혀 여전히 간간이 들썩이며 움직이는 네 검지 옆으로 같이 밀어 넣어 크게 휘저어) 태형 학생, 여자였어? 여기서 물 뚝뚝 떨어지네. 선생님이 단정하게 다니라고 몇 번이나 말하지 않았나.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태생이 걸레라서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요. 이 구멍이 너무 가벼워. (치마를 들춰 네게 아랫도리를 보여주고는 옆머릴 귀 뒤로 넘기고 웃음을 지어) 선생님이 요즘 나랑 안 놀아주잖아요. 이러다가 구멍 돌릴지 몰라요. 예를 들어 지민이나 정국이나.. (제 입술을 손으로 틀어막는 너에 놀래선 눈을 동그랗게 뜨다가 배시시 웃음을 지으며 혀를 내밀어 네 손바닥을 핥아)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쓰니야, 많이 늦었지요.. 지금 이어도 될까?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넵.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구멍이 두 개라서 편하겠네, 양쪽 번갈아 가면서 물려줘. (덤덤하게 말을 하면서도 기분이 썩, 좋지 않은지 연신 눈가를 찡그리며 입술을 단짝이다 더 이상 듣기 싫은지 큼지막한 손으로 얼굴 전면을 가려 덮어버려, 여전히 상황 파악이 느린지 혓바닥을 타액으로 축축이 적셔 손바닥의 손금을 따라 핥아오는 너에 신경질적으로 손을 빼내 대충 바지에 문질러 닦아내곤 서랍을 뒤져 중간 사이즈의 바이브레이터를 꺼내 최음제가 들어간 젤을 대충 발라 무작정 널 살짝 들어 올린 채 아무런 전희도 없이 애널에 욱여넣듯 밀어 넣어) 혼자서 만족 못하잖아, 발정 나서. 허락도 없이 싸지르면 혼나, 얌전히 굴고 있어. 선생님이 아직 일거리가 좀 남아서 태형 학생 구멍에 신경 쓸 겨를이 없거든.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하, 아.. 으응, 후.. 말 좀 하고 넣어요. (그르렁 거리듯이 숨을 내쉬면서 널 흘겨보다가 아직 진동하지 않는 바이브레이터가 맘에 들지 않는지 손가락을 밀어넣어 최대한 깊숙히 밀어넣은 상태로 네 옆에 놓인 리모콘을 쥐고 잠시 숨을 고르다가 한 번에 최대치까지 올린 후 중심을 잡지 못하고 뒤로 넘어져 양 허벅지를 달달 떨며 고갤 뒤로 젖혀 웃음을 터트리는)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진짜, 난 년이야. (못 말린다는 듯 혀를 끌끌, 차며 바람 빠지는 웃음을 내뱉다 탁자에 등을 지탱한 채 잔뜩 고개를 뒤로 숙여 간간이 허리를 뭉근히 원을 그려 돌리며 벌어진 입새로 타액을 쉴 새 없이 흘려대는 너에 허리를 끌어당겨 품에 안아 최대치로 올린 진동에 허벅지에 떨림이 느껴지는 거 같아 어깨에 얼굴을 얹어 놓은 채마저 남은 작업에 집중을 하려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다 대충 저장을 해놓곤 그 상태로 일어나 소파에 널 내던지듯이 내려놔 오른 다리를 벌려 치마 안으로 고개를 밀어 넣어 허벅지 안쪽에 이빨을 내어 구멍을 만들어 손을 집어넣어 쓸어내리다 혓바닥을 집어넣어 이를 박아 씹어대) 하루 종일 박힐 각오하고, 그 새끼들이랑 떡 치고 와바. 상상 만으로도 , 같은데 뒤보지에 정액 질질 흘리면서 벌서고 있으면 볼 만 하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57에게
으, 으응, 한 번 해볼, 아! 까요? (고개를 살짝 옆으로 젖히고 널 보며 땀으로 젖은 꼴을 하고는 웃음을 짓다가 달달 떨리는 손으로 앞머리를 쓸어넘기고 바싹 마른 입술을 새빨간 혀로 한 번 축셔) 정국, 으응..! 이가 요즘 나 보, 하, 는 시선이 이상하던, 데. (가끔 샤워를 하고 나체로 돌아다니는 절 흘끗거리던 정국을 떠올리며 호탕하게 웃음을 터트리다 네 머리를 살살 헤집어) 잘 해요, 잘.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댓글이 이중으로 달려서 삭제했더니, 알람이 안 갔나 보다.
10년 전
글쓴탄소
53에게
왜 알람이..?
10년 전
탄소54
글쓴이에게
쪽지 안 왔어ㅓ?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네..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괜찮아요! 어차피, 한 시간 정도 밖에서 볼일 보고 와서.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미안해요..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그럴 수도 있죠, 뭐. 소심해할 필요 없어요. 괜히 귀엽네, 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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