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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04
이 글은 10년 전 (2015/9/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야한 게 땡기네...

 

난 윤기거나 지민이

내가 공이고 수는 다 받아요

기본 상황은 스폰서 톡.

원래 알던 사이인지 처음 본 사이인지 네가 아예 스폰이 처음인지 아님 해봤는지 다정한 게 좋은지 음패는 괜찮은지 세부 상황은 정해서 오시고

선톡 부탁

 

 

자유톡 가능

 

 

선착은 없지만

안맞안잇

타자치기 귀찮으면 사라질 가능성 다분 '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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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ㄷㅇㅂ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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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슙민 / 데뷔한 지는 오래지만 뜨지 못한 무명 아이돌인 저는 팀내에서 춤과 비주얼을 맡고 있음 어느날 사장님이 따로 불러서 의아했지만 뜨고 싶으면 꾹 참으라는 말과 함께 나를 방에 혼자 두고 나가버려서 불안한 표정으로 가만히 앉아있는데 그때 쓰니가 문을 열고 들어옴 무슨 상황인지 눈치채고 어벙한 표정으로 앉아있다가 먼저 말을 꺼낸 상황

(문을 열고 들어온 남자의 모습에 당황해 고개를 숙이고 이리저리 머릴 굴리다 생각을 정리한 듯 네 눈을 바라보며 얘기하는) 그... 스폰 맞죠? 저희 뜨게 도와주시는 거 맞죠?

쓰니가 다정하든 음패를 치든 상관 없어 ㅎㅎ 편한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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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왜,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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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처음인 게 영광스러워서... 쓰니 수야 공이야? 아 공이네 ㅎㅎ 미안 수정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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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 공이에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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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헐 방금 댓글 확인했다 수정해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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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응! 수정해서 오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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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수정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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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흥미롭다는 얼굴로 피식, 웃곤 네 맞은편에 앉아 다리를 꼬며) 인사는 생략? 당돌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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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네 말에 아, 하고 짧게 내뱉은 뒤 일어서서 허리를 숙여 90도로 인사하는) 아, 안녕하세요.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뒤에 어떤 말을 붙여야 할지 모르겠어서 눈을 굴리다 조심스레 이름을 물어보는) 혹시 이름, 아니 성함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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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여상스레 탁자 위에 준비되어 있던 음료수를 따서 마시며) 민윤기. 사장님도 좋고, 형도 좋고, 윤기 씨도 괜찮고.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요. (문득 눈썹 들어올리며 손짓하는) 앉아요, 왜 서 있어. (네가 앉자 턱을 괴고는) 스폰은 맞고, 뜨게 도와주는 건... (널 콕, 가리키며 눈 휘어 웃는) 지민이 하는 거 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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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결국 자신이 잘해야 그룹이 뜰 수 있다는 말에 앉아서 입술을 꽉 깨무는, 잡생각이 많이 밀려오자 떨쳐내려는 듯이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다 뭔가 결심한 듯 너를 바라보는) 그... 사장님, 제가 어떻게 해야 사장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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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저도 이런 경험이 처음인지 긴장해서 다리를 달달 떠는 주제에 당돌하게 말하는 네가 우스워 웃음기 띈 목소리를 낮추어 일부러 저속하게 말하는) 지민이 후X으로 내 자X 물고 예쁘게 울어야지. (손을 뻗어 네 얼굴선을 손톱으로 덧그리며) 잘 할 수 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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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아니나 다를까 들려온 저속한 말에 입술을 꽉 깨물다가 제 얼굴에 닿는 네 손길에 놀라 얼굴을 쳐다보다 얼굴선을 덧그리는 손을 잡아 행동을 멈추게 한 뒤 네 검지손가락 하나를 입에 물고 살짝씩 빨기 시작하는) 초옵, 춥, 으으... 이, 이렇게여? 쪼옵, 츕, 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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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이 정도면 당황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대담하게 나오는 너에 흥미가 돋아 웃으며 검지로 네 입 안 여기저기 꾹꾹 누르는) 더 조여야지, 응. 처음인 줄 알았는데, 윗입 잘 쓰네? 처음 아니죠? (손가락을 빼내곤 내 버클을 풀어내 성기를 꺼내 몇 번 흔들며 발로 바닥 탁탁, 치는) 이리 와. 잘 빨면, 음... 상으로 덜 아프게 해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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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긴 손가락에 입안을 휘젓자 처음 느껴보는 이상함에 눈을 찌푸리다 이내 다시 빠는, 손가락이 빠져나가자 조금 붉어진 얼굴로 다음에 할 행동을 생각하다 성기를 빨라는 말에 당황하지만 일단 네 앞에 무릎을 꿇는) 처, 처음 맞아요... 이거 어떻게 빨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큰데...... (말끝을 흐리며 널 올려다 보지만 미동 없는 표정에 울상을 찌푸리며 입으로 네 성기를 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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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처음이라는 게 거짓말은 아닌지 그저 물고서 눈만 도록도록 굴리는 너에 자리에서 일어서 네 머리 살짝 잡고 허리 살살 움직이는) 후으... 이 닿으면 혼나요. 혀 움직여 봐, 응, 그렇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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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성기에 이빨이 닿지 않게 조심하지만 입에 넣고 움직이는 행동에 구역질이 올라오는, 팀을 위해 참지만 점점 커지는 게 느껴져 입이 찢어질 수 도 있다는 생각에 눈물을 글썽이다 방심한 틈을 타 이빨로 살 짝 깨물고 마는) 아웁, 으읏, 웁, 읍, 사장님 이거 너무... 으읍, 흐으, 아읏, 우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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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읏, (순간 손에 힘을 꽉 줘서 네 머리채를 잡아 멈추게 하는. 인상 쓰고서 네 입에서 성기를 빼낸 후 쪼그려 앉아 너와 눈을 맞추고 아프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 네 뺨을 때리는) 이 닿으면 혼난다고 했죠. (때린 뺨 살살 쓰다듬다 쪽, 입 맞추곤) 좀 아플 줄 알아요. 난 분명히 기회 줬어. (먼저 일어나며 대충 바지춤을 추스리곤 침대에 올라 앉는) 뭐해요, 안 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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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4
글쓴이에게
(이빨로 깨문 걸 알고 울상을 짓다가 약하게 뺨을 때려오자 눈물이 터질 것 같아 고개를 숙이고 있자 볼에서 느껴지는 네 입술에 눈물을 꾹 참아내는, 침대에 걸쳐앉아 이쪽으로 오라는 네 손짓에 오래 무릎을 꿇고 앉아있어 후들거리는 다리를 일으켜 걸어가다 네 위에 앉을까 옆에 앉을까 고민하다 네 허벅지 위에 앉아서 볼에 쪽 뽀뽀하는) 흐으... 죄, 죄송해요. 사장님, 제가 그, 정말 죄송해요...... 화 푸세요, 네? 하라고 시키는 거 다 할게요. 정말 죄송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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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4에게
(그런 네가 귀여워 피식, 웃음을 터뜨리려다 어쩌나 두고 보려 꾹 참아내는. 손을 들어 한 손으로는 네 뒷목께를,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살살 주무르는) 다 하겠다고? (움찔움찔하는 네 목께에 후 숨 불어넣다 앙 물고는 문 자리에 쪽, 뽀뽀하고는 널 옆으로 밀어 침대에 누이는) 그건 일단 킵. 처음이라는 사람 데리고 그럴 만큼 쓰레기는 아니라. 다음에 하죠. (고개를 살짝 내려 입술이 스칠 정도의 거리에서 눈을 똑바로 맞추며 낮은 목소리로) 키스해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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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8
글쓴이에게
(속살로 들어오는 차가운 손길에 흠칫 놀라 몸을 움츠렸지만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에 다시 편안한 척 앉아있는, 네가 목을 물 때 얕은 소리를 내곤 누인 뒤 키스해 보라는 말에 입술을 깨물다가 누워있던 고개를 살짝 들어 입을 맞추곤 처음이라 서툰지 네 아랫 입술만 빨아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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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8에게
(가만히 지켜보며 허리께 살살 쓰다듬다 갑자기 태도 바꿔 잡아먹을 듯 키스하는. 네가 숨이 모자르는지 헉헉대며 내 어깨를 꽉 쥐어울 때가 되어서야 입술 떼고는 기분 좋은 듯 웃으며) 여자도 안 사겨 봤어요? 키스도 못하네. (네 상의를 벗겨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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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4
글쓴이에게
(기분 좋은 듯 웃어보이는 표정에 숨이 차 거친 호흡을 가다듬고는 입술에 다시 쪽 하며 뽀뽀하는) 사귈... 시간이 없잖아요. 그래도 가수라고 데뷔했는데... (옷을 벗기는 손길에 벗기기 편하게 팔을 들어 티셔츠를 벗어내고 아까 목에 뽀뽀한 부분을 다시 무는 행동에 얕은 신.음을 흘리는) 흐으... 아읏, 흐으, 아아... 이상해, 이상해요,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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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4에게
귀여워라. (네 배와 등허리를 슥슥 쓰다듬다 배 이곳저곳에 쪽쪽, 키스하며) 복근도 있네. 잘생겼고 몸도 좋고 목소리도 좋은데 왜 안 떴을까. 노래가 안 좋은가? (울대를 울리며 웃다 네 가슴 빨아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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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0
글쓴이에게
(노래 연습은 항상 하고 있지만 포지션이 춤인 탓에 그리 노래를 많이 부르지 않는 저를 노리고 한 말이라고 생각해 갑자기 수치스러움이 몰려와 얼굴이 빨개지는) 아니에요... 노래, 노래 좋은데 제가 못해서...... (울먹이는 목소리를 숨기며 가슴쪽에서 움직이는 머리에 쪽 뽀뽀를 하는) 흐으... 으읏, 아으, 흣, 아읏 하으, 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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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0에게
(딱히 네게 관심이 없었어서 그러려니, 하고는 가슴을 애무하는 것에 집중하는. 퉁퉁 부어 네가 아파할 때까지 괴롭히다 가슴께가 온통 벌개졌을 때에야 네 바지와 속옷을 벗겨내는. 네 다리를 내 어깨에 올려놓고서 허벅지 안쪽 핥고 깨무는) 자국 남기고 싶다. 하나 정도는 괜찮지 않아요? 남잔데 핫팬츠를 입진 않을 거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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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6
글쓴이에게
(가슴만 집요하게 괴롭히자 점점 아파와 머리를 안 아프게 살짝 밀어내지만 안 밀리자 체념하는, 어느새 알몸이 된 제 모습에 부끄러움과 방안의 찬 기운이 동시에 느껴져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으응, 괜찮을 거예요. 방금 하신 말씀, 다음에 할 때 핫팬츠 입고 오라는 말로 들려요... (야하다며 허벅지를 문 채로 웃는 너에 얼굴이 더 빨개지는) 아니, 야한 게 아니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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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6에게
(네 허락과도 비슷한 말에 살짝 입을 벌려 허벅지 안쪽의 여린 살을 콱, 깨물고는 몸 흠칫, 떠는 네 배를 살살 쓰다듬으며 혀를 내어 핥아내는) 변태네, 지민이. (대충 됐다 싶어 네 다리를 내려놓고는 침대 옆 협탁에서 러브젤 꺼내 네 아래에 쭉 짜내는) 좀 차가워도 참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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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1
글쓴이에게
(갑자기 차가운 게 닿자 깜짝 놀라 상체를 일으키나 네 손길에 저지당하고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으로 누워있는) 사장님, 지금 이거 어떻게 되는... 아으읏...! (말을 하는 중간에 뭉쳐있던 젤을 넓게 펴바르는 손길에 놀라 신.음을 내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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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1에게
젤. 이거 없으면 너무 아플 걸. (살살 펴바르다 됐다 싶어 중지 살짝 밀어넣으며 네 배 도닥이는) 후... 숨 쉬어요, 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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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6
글쓴이에게
(미끌미끌한 느낌도 이상한데 좁은 구멍 사이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아파서 죽을 것 같은 느낌에 세게 조이는) 아흐윽, 아파, 아파요, 사장니임. 으윽, 흐으... 아파요... (숨을 쉬라는 말에 천천히 호흡하자 조였던 게 조금 풀어진 듯 네가 중지를 안에서 움직이는 게 느껴지는) 아으... 아프다니까안, 사장님. 하, 하기 싫어요... 읏, 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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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6에게
(웃으면서도 단호하게 고개를 내젓는) 그건 안 되고. 시작한 걸 어떻게 그만 둬요, 지민아. (내벽을 꾹꾹 누르다 괜찮다싶어 검지도 삽입하는) 자, 이제 두 개. 힘 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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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7
글쓴이에게
(하나가 익숙해질 때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이리저리 쑤시는 손길에 어쩔 줄을 모르고 손으로 침대보를 움켜쥐는) 으으... 아읏, 흐으, 으앗 앙, 흐읏...! (간간히 나어는 신.음을 참으려 입술을 깨물다 이내 터져 피가 고여 비릿한 맛이 나는) 사장니임. 뽀뽀, 뽀뽀해 주세요... 흐윽, 뽀뽀 받고 싶어요. 하으윽, 우으... 아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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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7에게
(상체를 숙여 입술을 내어주고 잠깐 가만히 있다 약지까지 마저 밀어넣으며 키스하는. 혀끝에 느껴지는 비릿한 혈향에 인상 찌푸리다가도 혀를 내어 상처를 핥아내는) 예쁜 입술에 상처 나서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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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3
글쓴이에게
(아파서 지르려는 소리가 네 입안으로 뭉개지고 찢어진 입술을 핥아주는 다정함에 웃다가 침대보를 쥐고 있던 손으로 대충 정리해 놨던 네 바지 버클을 풀어내는) 괜찮아요, 읏. 이제, 넣어주세요. 맨 처음에 말씀, 흐으... 하셨던 것처럼 구멍에 사장님, 으읏, 자.지 넣구 잘 조일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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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3에게
(곧 죽을 것 같은 안색을 해서도 끼를 떠는 너에 헛웃음 짓다 선선히 바지와 속옷 벗어내고는 다시 네 위로 올라타 성기를 탁탁, 흔들어 네 허벅지를 때리는. 네 엉덩이에 질척하게 묻은 젤을 모아다 성기에 치덕치덕 바르고는 성기 끝을 구멍에 맞추어 삽입하는) 잘 조일 수 있는 거죠, 지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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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7
글쓴이에게
(넣어도 괜찮다고는 했으나 벌써부터 느껴지는 크기에 눈만 데구르르 구르다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맛있게 먹겠습니다아. (무언가를 앙 무는 듯한 표정으로 말하면서 너를 쳐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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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7에게
(네 잔망스러움에 또 허허, 헛웃음을 터뜨리고 천천히 밀어넣는. 빠듯하게 벌어지는 내벽에 인상을 찌푸리며 신음하는) 크읏... 힘 좀 풀어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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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8
글쓴이에게
여기서 어떻게 힘을... 아읏, 흐으, 으앗, 앙! (충분히 풀렸음에도 불구하고 들어오는 것조차 힘든 상황에 숨을 가다듬으며 천천히 긴장을 풀기 시작하는) 아으, 아응, 흐읏...! 되도록 아, 안 아프게 부탁, 흐읏, 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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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태형 수
근데 쓰니야 내가 잘 몰라서 그런데ㅠㅠㅠ 내가 스폰서인거죠? 그러니까... 음...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 선톡 부탁해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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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 내가 스폰서인 거에요...!! ㅎㅎ 선톡은 음...

(문을 열어주며) 아, 그 스폰? (한 발짝 비켜서서) 들어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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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어 그러면 슙뷔로 할게요ㅠㅠㅠ 잠깐 뭐 좀 하고 오느라 늦었는데ㅠㅠ 괜찮을까요?ㅠㅠㅠ
-

(처음 겪어보는 상황에 어찌 할 바를 모르고 눈치를 보는) 아... 안녕하세요.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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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괜찮아요! ㅎㅎ 장소는 우리 집인 걸로 할게요.

나는 민윤기에요. (널 먼저 들여놓고 뒤 따라 들어가 냉장고 열어 살펴보는) 뭐 마실래요? 쥬스? 커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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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알겠어요! 나는 스폰 처음인거고 음패는... 적당히?ㅋㅋㅋ 너무 심한 건 다메요ㅠㅠ 마음이 약해소...ㅋㅋㅋㅋ 사실 괜찮아요 쓰니 편한대로!
-

(집 안을 가만히 둘러보다 목소리가 들리자 널 돌아보곤 고개를 끄덕이는) 뭐... 아무거나 주세요. 주스가 나을 것 같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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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ㅋㅋㅋ 다정하게 할게요

응, 앉아 있어요. (고개 끄덕끄덕하고는 쥬스를 떠서 네게 가져다주고 네 옆, 팔이 스칠 정도의 거리에 털썩, 등받이에 앉는) 스폰은 처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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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그래도 윤기는 음패를 좀 쳐줘야... 아... 미안해 윤기야
-

(어색하게 소파에 앉아 눈치를 보고 있는데 갑작스레 가까워진 거리에 숨을 흡 들이마시곤 긴장하는) 아... 네, 처음...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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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태형이 귀엽네

(아무렇지도 않게 손 들어 네 허리 주무르며 널 훑어보는) 말랐네요. 예쁘기도 예쁘고. (허리에 팔을 감아 끌어안곤 네 어깨에 턱을 대어 귀에 후, 바람 불어 넣는) 너무 예뻐도 안 되는데. 소문 나면 여기저기 불려 다닐 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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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에? 저요?ㅋㅋㅋㅋ 아 그렇죠 제가 아니라 태형이는 귀엽죠ㅋㅋ

(네 손이 허리에 닿자 움찔하곤 배에 힘을 꾹 주며 거의 숨을 참다시피 하다 네 쪽으로 더 가까워지자 차렷자세로 앞만 바라보고 있는데 네가 안 그래도 예민한 귀에 바람을 불자 티 나게 움찔하는) 으읍. 아, 귀는... 좀... 아, 아닙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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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ㅋㅋㅋ너요. 너 귀엽다고요, 너.

(앙앙 깨물다 혀를 내어 질척하게 핥고는 너를 일으키고 뒤따라 일어서 네 허리에 다시 손 감아 침실로 가는) 아다는 오랜만이라 걱정이네. 아프면 말해요, 참지 말고. (널 침대에 밀어 눕히곤 네 위로 올라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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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심쿵... 죽은 자의 온기... 이런... 책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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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일부러인지 귀만 괴롭혀대자 처음 느껴보는 이상한 기분에 입에서 민망한 소리가 나올 것만 같아 입술을 꾹 깨물고 참다가 네가 몸을 일으키자 안심하고 숨을 내뱉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침대에 눕혀져 있어 침을 꿀꺽 삼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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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더 귀엽게 굴죠

(온 몸이 뻣뻣하게 굳어 긴장을 표현하는 네가 귀여워 큭큭대며 웃는. 쪽, 입 맞춰주곤 상의 밑단을 잡아 올리며) 만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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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
글쓴이에게
에...? 내가요요?ㅋㅋ 자꾸 그러면 진짜인 줄 알아요... 그러지 마요ㅋㅋㅋㅋㅋㅋ

(티셔츠가 말려올라가 훤히 드러난 제 몸에 민망한 듯 눈을 피하는데 그만하라고 할 수도 없는 입장이라 난감한 듯 널 바라보다 결국 발을 살짝 올리는) ㅇ,이,이렇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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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2에게
말꼬리도 늘리고. 여울세 태형이.

(상의를 벗겨내고서 엉덩이를 주무르며 배에 쪽, 쪽, 입 맞추는) 하얗기도 해라. 남자 맞아요? 여자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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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9
글쓴이에게
어... 내가 언제 그랬지 아 저거 오타인데 오타에요 진짠데ㅠㅠㅠㅠㅠ 여우 아닌데ㅠㅠㅠㅠㅠ
-

(옷이 완전히 벗겨지자 휑한 느낌에 조금 추운 듯한 것도 잠시 네가 입을 맞추자 금방 몸이 달아올라 입술이 닿을 때마다 움찔하는) 그... 아닌데. 근데 원래 이렇게... 불 켜놓는 거에요? 아니, 싫다는 게 아니라 좀 민망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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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9에게
ㅋㅋㅋㅋㅋ 알았어요. 믿어 줄게.

(입 크게 벌려 네 배를 가득 물었다 놓아주고서 몸 일으키는) 뭐, 이왕 다정하게 하기로 했으니까. (불 끄고 돌아와 다시 네 위에 올라타 바지를 벗겨내며) 엉덩이 들어요. 이제 안 민망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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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5
글쓴이에게
근데 진짜에요 진짜... 진짜로... 우리 애들 걸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배고파요ㅠㅠㅠ

(네 말에 반항이라도 하면 돌변해버릴 것 같은 기분에 불을 껐음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민망함을 무릅쓰고 엉덩이를 들었다 내리곤 조심스레 네 셔츠 단추를 쥐고 눈치를 보는) 지금도 좀 민망하긴한데... 혼자 벗고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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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5에게
집에 먹을 거 없어요? 빵이라도 먹지

(긴장은 긴장대로 한 채로 달달 떨면서도 할 말은 다 하는 네가 우스워 네 목께에 이마를 파묻고 큭큭대며 웃다 네가 잡기 편하도록 몸 움직여주는) 자. 풀어요, 그럼. 원하는 것도 많네, 태형 씨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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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8
글쓴이에게
음... 빵은 없고 이것저것 다른 거 먹으려고 가져왔어요ㅋㅋ 챙겨주는 거에요? (수줍)

(제 목 얼굴을 대고 네가 웃자 떨리는 게 웃겨져 간지러운 느낌에 목을 움츠리다 네 말에 살짝 웃으며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어내려가는) 아읏, 간지, 흐, 러운데... 아, 근데 제가 뭐라고 불러야 하죠? 윤기...씨?는 좀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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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8에게
ㅋㅋㅋㅋ 그렇다고 할까요 나도 배고프다

(네가 내 셔츠단추를 풀러내는 내내 목께에 쪽, 쪽, 입을 맞추며 엉덩이 주무르는) 편한 대로. 윤기 씨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섹스할 때 이름 불러주는 거 좋아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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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7
글쓴이에게
이런 왜 또 알림이 안 와 짜증나네요 정말... 쓰니랑 빨리빨리 톡하고 싶은데...
-

(엉덩이에 닿아오는 네 손에 움찔거리느라 힘겹게 마지막 셔츠 단추를 풀 때 쯤 귓가에 들리는 섹스 라는 직접적인 말에 얼굴이 확 붉어져 단추를 쥔 손이 자꾸만 빗나가는) 아, ㅇ,이거 왜 이렇게 안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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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7에게
ㅋㅋㅋㅋ 천천히 해요

(네 손 감싸쥐어 차분히 단추 끌러내고는 셔츠 벗어 침대 아래로 던져버리고는 급하게 키스하며 네 속옷을 무릎께에 걸쳐놓고 반쯤 선 성기 주무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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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2
글쓴이에게
알겠어요 쓰니 안 가고 있어서 다행이야 (하트)
-

(반쯤 벗겨진 속옷이 불편한 듯 다리를 이리저리 움직여 벗으려는데 네가 제 것을 주무르기 시작하자 그것도 멈추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 아흑, 흐으, 천,천히 해,요.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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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2에게
(속옷을 완전히 벗겨내고선 본격적으로 흔드는) 좀 급해져서. (네가 헉헉거리며 사정하기 직전에 손을 멈추고는 침대 옆 협탁에서 젤을 꺼내다가 네 성기 위에 쭉 짠 후 엉덩이 사이에 펴 바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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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8
글쓴이에게
하으, 더, 더 빨리요, 흣. (절정에 다다라 사정감이 잔뜩 밀려오는데 네가 손을 떼어내자 허한 느낌에 제 손으로라도 제 것을 쥐려 손을 내리기도 전에 제 것에 닿아오는 질척한 느낌에 널 바라보는) 저기... 이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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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8에게
(딱히 대답은 없이 웃으며 네게 쪽, 입 맞춰주고는 중지를 세워 엉덩이골을 문지르다 슬쩍 삽입하는. 젤 덕에 생각보다 수월하게 들어가 살살 움직여보는) 이 정도는 괜찮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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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3
글쓴이에게
(손에 젤이 묻을 것 같아 제 것을 쥐지도 못하고 가만히 네가 하는대로 있는데 쑥 들어오는 보기보다 굵은 손가락에 허리를 작게 튕기는) 으흣, 아, 아파요. 근데 저... 섰는데, 이거. 해, 주면... 안 돼요? 아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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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3에게
(빙글빙글 웃으며 고개를 단호하게 내어젓고는 손가락 움직이는) 안 돼요. 여기 집중해야지. (손가락 빙글 돌려가며 내벽 꾹꾹 누르다 검지도 삽입하는) 많이 아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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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9
글쓴이에게
(잔뜩 서 있는 제 것을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어 네게 간절한 표정을 지어보여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 결국 손으로 제 것을 쥐고 재빨리 흔들어대느라 뒤를 느낄 정신도 없는) 아흣, 아흑. 흐앗. 나 ㅆ,싸도 돼요?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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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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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슙뷔

처음 본 사이에다 스폰까지 처음인 태형 다정한게 좋아요! 지금은 룸에 있다고 해야되나.. 스폰서톡은 처음이라 핳 이해부탁해용

(처음 보는 광경에 주눅이 들어 룸에 가만히 앉아 있는) 휴, 떨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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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문을 열고 들어오다 널 발견한) 빨리 왔네요? (시계를 슬쩍 보곤) 아, 내가 늦었구나. 미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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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들어오는 너를 발견하고 벌떡 일어나 인사를 하며) 아, 안녕하세요! 아니에요, 안 늦으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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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긴장한 네가 우스워 큭큭 웃다 앉으라는 듯 손짓하며 자켓 벗어내 의자에 대충 걸쳐놓고는 의자를 네 앞으로 끌어와 털썩 주저 앉는. 넥타이 끌러내며 긴장한 듯 눈 이리저리 굴리는 네 얼굴 관찰하는) 예쁘네. 이름이 뭐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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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너의 질문에 주위를 둘러 보고 있던 시선을 너에게 둔 후 너의 질문에 답하는) 아.. , 태형이요. 김태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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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시선이 자꾸 내게서 돌아가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 살짝 인상 쓰곤 네 턱 쥐어 잡고는 눈 똑바로 마주치며) 나랑 있을 땐 나만 보는 걸로. (네가 숨도 못 쉬도록 급하게 키스하고는 숨 몰아쉬는 너를 보며 씨익 웃는) 진짜 예쁘네. 내가 처음 맞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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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갑자기 들어온 키스에 놀라 숨을 몰아쉬다 놀란 가슴을 진정시켜) 하아, 하아, 하아. ㄴ, 네. 처음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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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네 손을 들어다 쪽, 뽀뽀하고는 내 단추에 올려두는) 아다라니까 마음의 준비 할 시간 주는 거에요. 풀어 봐. (손을 들어 네 머리카락 쓸어넘겨주며) 스폰 주제에 이런 말도 웃기긴 하지만, 나 되게 좋은 사람이에요. 남한테 갔으면 더 굴려졌을 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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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긴장된 탓인지 목이 타 침을 꿀꺽하며 넘기곤 경직 된 눈으로 너를 바라 보다 이내 마음을 다잡은 듯 떨리는 손으로 너의 단추를 하나씩 풀기 시작해) 이, 이렇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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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아무 말 없이 턱 괴고 네 얼굴 감상하다 고개 끄덕끄덕하고는 손 들어서 네 입가 문지르는) 태형 씨 진짜 야하게 생겼네. (살짝 힘을 줘 엄지를 네 입에 넣어 혀를 꾹꾹 누르며) 물리고 싶다, 내 꺼. (손을 빼 내서 탁자 위의 티슈로 닦고는) 뭐, 처음이니까, 오늘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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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단추를 푸르다 야하게 생겼다는 말과 함께 입으로 들어오는 너의 손가락에 입을 벌려 표정을 찡그리다 물리고 싶다는 말에 눈이 커지는) 아.. (그러다 단추를 다푸르곤) 단추 다, 풀렀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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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셔츠를 벗어내고서 네 손에 또 쪽, 입 맞추곤 그 손 그대로 깍지 껴서 일어나 침대로 걸어가는) 마음의 준비는 다 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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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아니라는 말이 입바로 앞까지 왔지만 말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곤 눈을 질끈 감아 고개를 끄덕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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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널 밀어 침대에 눕히곤 네 위로 올라타 질척하게 키스하는) 아프면 말해요. 처음이라니까 내가 다정하게 해 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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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질척하게 키스해 오는 너에 눈을 꼭 감은 채 키스를 받아들이며 계속해 오는 키스에 대답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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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7에게
(네 상의를 벗겨내곤 허리를 감아 안고서 가슴 덥석 물어 빠는. 자꾸 벗어나려 몸을 뒤트는 너에 허리께를 잡아 내려 내 무릎 위로 엉덩이 올려 놓는) 가만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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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
글쓴이에게
(가만히 하라는 너의 말에 최대한 몸을 움직이지 않으려 애쓰며 간지러운 느낌에 신음이 나오려 하자 아래 입술을 꽉 깨물어 참는) 으,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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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3에게
(가슴 살살 핥아 내다 입 떼서 턱에 쪽, 쪽, 입 맞추며 손 올려 네 입술 문지르는) 신음 참으면 혼나요. 목소리도 예쁜데 왜. (턱 연신 깨물다 쪽, 쪽, 입술 꾹꾹 찍으며 배까지 내려가 바지 벗겨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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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1
글쓴이에게
(계속되는 몸에 키스에 참고 있던 신음이 흘러나오다가) 흐응, .. 흣. (휑해진 아랫도리에 몸을 움츠려) 하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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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1에게
(상체 다시 숙이곤 속옷 위로 네 것 살살 쓰다듬으며 목과 쇄골께 빨아들이다 옷 위로 허리 움직이는 시늉하며 네 다리 잡아 올려 무릎 뒤쪽 깨무는) 흐, 이렇게, 하는 거에요, 이렇게, 이렇게. (침대에서 벗어나 내 바지와 속옷 벗어내곤 반쯤 발기한 내 것 몇 번 흔들며 다시 네 위에 올라타 네 속옷도 벗겨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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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6
글쓴이에게
(자신의 것에 느껴지는 이상한 감촉에 길을 잃은 손을 침대보에 의지한 채 침대보를 꽉 붙잡아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는 너의 행동에) 하아, 네,에. 흣.(대답을 하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자기 모습에 얼굴이 붉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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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6에게
(배에 쪽, 쪽, 입 맞추다 능숙하게 침대 옆 협탁의 맨 아래에서 러브젤 꺼내들어 네 엉덩이에 쭉 짜내는. 손으로 슥슥 문질러 치덕치덕 바르다 네 입가에 쪽, 입 맞추며 중지 살짝 밀어넣는) 아프면 말해요. 천천히 할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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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1
글쓴이에게
(차가운 젤이 닿아 신음을 흘리며 처음 느껴보는 감촉에 신음을 흘리다 너의 말에 답해) 흐으, 으읏, 흐아. 네에. (그러곤 들어오는 손가락에 움찔하며 침대보를 꽉 쥐어) 읏,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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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1에게
(네 허리를 토닥토닥하다 살살 손가락 움직이는. 네가 좀 적응된 것 같자 손가락 개수를 늘려가는.) 힘 더 빼고. 응. 잘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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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3
글쓴이에게
(늘어나는 손가락에 약간 버거운듯) 아으, 윽. 천천히, 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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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3에게
(고개 끄덕끄덕하며 네 콧등에 꾹, 입술을 찍고는 다정한 목소리로) 응, 천천히. (천천히 밀어넣은 손가락 빙글빙글 돌려가며 내벽을 꾹꾹 누르는) 힘 빼야 빨리 편해지지. 내 꺼 넣었다간 찢어질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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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8
글쓴이에게
(힘을 빼라는 너의 말에 숨을 고르며 천천히 힘을 빼보는) 하흣, 이,이렇게요? 흐으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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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9
글쓴이에게
(힘을 빼라는 너의 말에 숨을 고르며 천천히 힘을 빼보는) 하흣, 이,이렇게요? 흐으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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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9에게
(살짝 힘이 풀어지는 듯한 네 모습에 고개 끄덕끄덕하며 하나 더 밀어넣어 살살 앞뒤로 움직이는) 잘 하네. 응. 그렇게요. (손가락을 빼고는 상체를 숙여 네 얼굴 앞에 입술 대 주고는 웃는) 키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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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3
글쓴이에게
(고개를 들어 너의 입에 내 입을 맞추는 ) 흐하, 흐읏.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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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3에게
(네가 키스에 정신이 팔려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콘돔도 없이 내 성기 끝을 네 구멍에 맞추어 살살 밀어넣기 시작하는. 아픈 듯 몸 뒤틀며 벗어나려는 널 꼭 잡아놓고서 천천히, 그러나 꾸준하게 밀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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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1
글쓴이에게
(입술를 때곤 들어오는 너의 것에 얼굴을 찡그리며) 윽, 흐으, 하읏, 읏. (하며 신음을 흘리다 너의 어깨를 잡아 꽉 쥐는) 아파,요.. 아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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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1에게
(고개를 뒤로 꺾어가며 신음하는 너에 드러난 목덜미에 계속 키스를 내리는. 중간즈음까지 삽입하고는 살살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힘 빼요, 힘. 아까 잘 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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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4
글쓴이에게
(입술을 꽉 깨물고 반쯤 풀린 눈을 하고 고개를 저으며) 아흣, 흐으, 못,하겠어요. 흐읏,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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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4에게
(천천히 움직이며 네게 쪼듯이 키스하는) 숨 들이쉬고, 내쉬고, 들이쉬고, 내쉬고. (네 볼을 어루만지는) 나 봐요. 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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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0
글쓴이에게
(너의 말대로 호흡을 따라해)후, 흐읍, 흣, 아흣, 흐응. (너를 보라는 너의 말에 반쯤 풀린 눈으로 널 바라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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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슙뷔/ 스폰은 처음은 아니지만 넌 오늘 처음 본 걸로? 다정하게 음패 좋아해요...(변태)

/

(익숙한 듯 문을 열고 들어와 인사를 하는) 안녕하세요, 김태형입니다. (너를 슬쩍 쳐다보곤 머리를 만지작 거리는) ...실장님 없이 그냥 왔는데 괜찮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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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침대에 앉아 슬슬 잡지만 넘겨보다 힐끔 눈 들어 널 쳐다보고는 고개 끄덕하는) 상관 없어. (앉으라는 듯 제 옆자리를 팡팡 치며 잡지에서 눈을 떼지 않는) 이름이 뭐랬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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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어, 김태형이요. (슬금슬금 네 옆자리로 가 앉아 관심없는 듯한 네 반응에 지루해져 바닥에 발을 콕콕 내리찍다 네가 보는 잡지를 흘긋 쳐다보다를 반복하는) 뭐 설명해주실 거라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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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잡지를 설렁설렁 넘겨보며) 잠깐만. 이것만 다 보고. (대충 끝까지 훑고서 탁 접어 침대 아래로 떨어뜨리고 네 턱 잡아 이리저리 돌려보며 얼굴 살펴보는) 예쁘게 생겼네. 꽤 불려다녔겠는데. 오랄은 할 줄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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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네가 잡아 움직이는대로 제 고개를 돌리며 간신히 대답하는) 많이 해본 건 아닌데, 네. 할 줄은 알아요. (제 입으로 말하고도 부끄러워져 입술을 깨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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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배려 없는 손길로 네 얼굴 훅 잡아 끌어 쪽, 뽀뽀하고는 놓아주고서 내 버클 풀어내는) 해 봐. (네 머리 쓰다듬는) 예쁘게 잘 빨면 좋게 해줄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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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네 말에 침대 밑으로 내려가 어정쩡하게 자리를 잡는) ...잘은 못하는데. (너를 힐끔 올려다보며 눈치를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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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그저 손을 뒤로 짚고 기대어 나른한 눈으로 널 내려다보며 고개를 까딱하는) 그건 내가 생각할 일이고. (네 뒷머리를 잡아 내 샅에 꾹 누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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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눈을 질끈 감았다 뜨곤 몸을 뒤로 빼 네 속옷을 내리는, 아무리 해도 적응되지 않는 행동에 침만 삼키다 네 성기를 잡아 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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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후... (뜨겁게 와닿는 입안 점막의 질척한 감촉에 고개 뒤로 제끼며 신음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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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오갈 곳 없는 제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집중적으로 네 것을 핥는, 혹시 제가 서툴에 맘에 안들까 싶어 너를 힐끔 올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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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허리를 잘게 떨며 손 뻗어 네 머리 쓰다듬는) 더 깊이 물어 봐, 윽, 응 그렇게,...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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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네 말에 혀를 더 빨리 놀리며 돋아난 핏줄을 건드는) 우으, 으... (숨이 벅차 네 것을 아프지 않게 살짝 물고는 입에서 떼어내 숨을 들이쉬곤 다시 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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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흐... (사정감이 몰려오자 네 머리채 잡고 앞뒤로 움직이다 확 빼내서 네 얼굴에 사정하는) 읏! (휴지를 건네주며 네 이마에 쪽, 키스하는) 잘하네, 태형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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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눈을 감은 채로 아무 말 없이 제 얼굴을 닦는) ...감사해요. (네 말에 할 대답을 고민하다 할 말이 없어져 말끝을 흐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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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엉덩이를 슬슬 뒤로 물려 침대 헤드에 기대 앉고는 널 내 허벅지 위로 앉히는. 배 이곳저곳에 쪽, 쪽, 입을 맞추고 엉덩이를 양 손으로 잡아 벌려 구멍을 문지르며) 관장은 하고 왔어? (엉덩이를 주물대다 네 가슴을 빨아들이며 검지 손가락을 한 마디 정도 밀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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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
글쓴이에게
(제 밑으로 들어오는 손가락에 네 어깨를 꽉 잡고 고개를 숙인 채로 앓는 소리를 내는) 아으, 읏, 네... 관장하고, 후으, 왔어요. (위 아래로 가해지는 자극에 어쩌지도 못하고 제 입술을 깨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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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9에게
(바싹 말라 빡빡한 느낌에 손 빼내고 협탁에 올려진 젤을 짜서 치덕치덕 바르는. 차가움에 몸을 떠는 너를 배려하지 않고 다시 배에 쪽쪽, 입 맞추며 검지 쑥 밀어넣는) 그래도 빡빡하네. 스폰 많이는 안 뛰나 봐. (검지를 살살 움직이며) 뭐, 나야 좋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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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5
글쓴이에게
(배에서 느껴지는 간지러움에 작게 웃다 질척한 손가락에 다급하게 네 어깨를 잡는) 흣, 최근에 스케줄이 잡, 으응, 히기 시작해서, 으. (견딜 수 없는 느낌에 네 어깨에 고개를 묻으며 작게 신음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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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5에게
헉 왜 못 봤지...!! 지금도 있나요ㅠㅠ

(느릿하지만 깊게 손가락 움직이다 하나 더 밀어넣으며 네 등허리 토닥이는) 힘 빼요. 무슨 스케줄 제일 하고 싶은데. 뭐 잡아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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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7
글쓴이에게
(네 말에 힘을 빼려다 많아진 손가락 갯수에 고개를 젓는) 라, 흐윽, 라디오 꼭 한번 나가 보는 게, 읏, 후으, 소원이라. (네 어깨를 더듬거리던 손을 옮겨 네 목을 껴안는)

/
독방지박령이죠 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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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7에게
ㅋㅋㅋㅋ 잘 됐다

(선선히 목 내어주며 엉덩이 주무르면서 내벽 꾹꾹 누르다 부지불식간에 하나 더 삽입하는) 라디오? 어떤 라디오. 심야가 좋아, 아님 낮에 하는 걸로 잡아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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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5
글쓴이에게
(제 발끝을 한껏 오므리곤 더운 숨만 내뱉으며 고개를 젓히는) 으, 아읏, 잠깐, 으응. (대답을 들으려 느려진 네 손에 간신히 숨을 고르곤 말을 잇는) 저녁이요. 후으, 제일 많이 듣는 저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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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5에게
(네 대답에 손가락 한번에 훅 빼내고는 울대를 울리며 웃다 바짝 서 있는 내 성기 끝을 네 구멍에 맞추고는 널 쾅, 한번에 내려앉히곤 몸 잘게 떠는 네 귓가에 웃음 어린 목소리로 대답하는) 응. 저녁. 알았어. 저녁으로 잡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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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1
글쓴이에게
하으읏..! (파들파들 떨리는 손으로 아프지 않게 네 등을 긁어내리는) 으으, 커, 커요, 읏, 아파... (깊게 박힌 네 성기에 몸을 일으키지도 못한 채로 앓는 소리만 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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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1에게
(네 등을 토닥토닥 쓸어내리다 엉덩이를 주무르며 살짝 더 벌려 조금 더 밀어넣는. 네가 긁어내리는 건 신경도 쓰지 않고 고개 돌려 귓가에 쪽, 쪽, 입 맞추다 어깨에 턱 얹어 놓고 웃으며) 커? 내가 좀 크긴 한가 보네. (네 엉덩이를 잡아 살짝 올렸다 내렸다하는) 움직여 봐, 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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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5
글쓴이에게
(네 말에 간신히 상체를 올렸다 내리며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네 가슴팍 위에 얼굴을 묻는) 흐윽, 힘들어, 으응, 힘들어요. (네 등을 긁어내리던 손을 다시 네 목에 감아 숨을 참고는 다시 내려앉는) 히익, 읏, 으으,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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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5에게
(네가 제대로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네 등을 토닥토닥하며 끌어안고 있는) 힘들어? (네 고개를 들게 만들어 키스하다 허벅지 아래를 잡아 위로 들어올렸다 쾅, 떨어뜨리며 박아넣는. 살짝 눈물이 맺힌 네 눈꼬리를 핥으며 다정한 목소리로) 내가 하면 더 아플 텐데. 괜찮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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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9
글쓴이에게
(세게 박혀오는 네 것에 고개를 젖히곤 울음을 터뜨리는) 히익, 죽을 것 같, 으으. (어쩌지도 못하고 네 목을 감은 두 손으로 네 뒷머리를 쓸어올리는) 해주세요, 후윽,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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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슙국 / 너와 스폰을 하고 나서 많이 유명해졌는데도 여전히 네 앞에서는 부끄러워하고 순수하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다른 연예인과는 다르게 순수하게 때 묻지 않는 내가 마음에 드는 걸로

(너네 집에 온 것도 벌써 몇 번 째지만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 지 제 바지를 세게 움켜쥐며 너의 눈치만 보고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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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가 우리 집 키 가지고 있어서 스스로 들어온 걸로 할게요. :)

(샤워하고서 가운 입고 젖은 머리 털며 나오다 거실의 인영에 흠칫 놀라는) ...아, 정국이구나. (부엌으로 걸어가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마시며 손짓하는) 앉지 왜 그러고 있어. 밥은 먹고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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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갑자기 들리는 네 목소리에 덩달아 놀라며) 아, 네. 밥 먹었어요. (너의 손짓에 따라 식탁으로 가 네 눈치를 보며 조심스레 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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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여전히 긴장하는 네가 귀여워 피식, 웃으며 다가와 두 손으로 턱 잡아 들어 살짝 혀를 섞는) 샤워는 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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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처음보다는 조금은 나은 모습으로 너의 가운을 두 손으로 꾹 쥐는 너의 혀를 받아내는) 회사에서 하고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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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허리를 숙여 널 아이 안듯 안아드는) 읏차. (침대로 걸음을 옮기며 네 목젖 아프지 않게 깨무는) 그럼 정국이 얼마나 예쁜지 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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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네 목에 팔을 감싸고 네 어깨를 팔을 묻는데 목젖을 물어오는 너에 작게 신음을 흘리는) 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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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침대에 당도해 널 내려놓고는 엉덩이를 꽉 잡아 쥐는. 네 얼굴 여기저기에 입 맞추며) 정국아. 아저씨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아서, (네 귀를 콱 깨물며) 정국이 우는 거 봐야겠는데. (혀를 내어 질척하게 핥으며 옷 위로 허리 움직이는) 예쁘게, 울어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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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네 말에 눈을 감고 고래를 조심스레 끄덕이다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괜히 흥분이 되 작게 신음을 내지르는) 흐으, 응. 하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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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그런 네가 귀여워 쪽쪽, 귓가에 마저 입 맞추고는 약간 급한 듯한 손길로 네 상의 벗겨 쇄골께에 입술 내려 아프게 깨무는) 살이 좀 빠졌나 봐. 뼈밖에 안 보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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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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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왜,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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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좋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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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늦었지만 수정을 해보려구... 헤헤... 받아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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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와도 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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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민슙

오가면서 한두번 인사한 사이. 스폰은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 처음해보는. 음패해주세요. 윤기 성격은 실제 윤기스러운 걸로.
힘들어진 기획사에 더는 미룰 수 없을거같아 스폰을 하겠다고 사장에게 말한 다음날 너에게서 'B호텔 302호' 라고 문자가 온 걸 확인하고 찾아간 상황.

(제 휴대폰을 켜 문에 적혀있는 호수와 번갈아보며 확인하며 한숨을 쉰 후 똑똑 두어번 노크를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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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선착 아니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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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수정했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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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가운을 입은 채 젖은 머리를 털며 문을 열어주는. 살짝 피곤한 얼굴로 널 아래 위로 훑어보더니 별 말 없이 앞서서 방 안으로 걸어들어가는. 먼저 마시고 있었던 와인잔을 들어 꼴깍 마시고는 탁, 내려놓고서 고개를 살짝 갸웃 기울인 채로 널 쳐다보는) 이름이 뭐였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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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열린 문 사이로 절 위 아래로 훑는 너에 침을 삼키며 바라보다 방 안으로 들어가는 널 따라 들어가자 마시고 있던 와인잔을 내려 놓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묻는 네게 작게 웅얼거리는) ..민윤기라고, 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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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민윤기. 맞다. 들었는데. (혼자 중얼중얼 말하며 끄덕끄덕하다 침대로 걸어가는. 그러다 제 자리에 우뚝 서 움직일 생각을 안 하는 네게 손짓하는) 뭐해요. 천 년 만년 거기 서 있을 건가? (해사하게 웃으며) 아님, 서서 박히는 게 취향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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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
아, 아뇨.. 죄송해요. (침대로 걸어가는 널 멀뚱히 바라보다 노골적으로 말하는 너에 당황하다 네 쪽으로 다가갔지만 제가 대체 뭘 해야 되는지 감도 안 잡혀 입술만 잘근잘근 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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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8에게
(털썩, 침대에 주저 앉으며 네 허리를 감아 당겨 뒤로 누우며 널 내 위로 쓰러뜨리는) 키스는 해 봤죠? (대답은 듣지도 않고 네 뒤통수를 잡아 내려 질척하게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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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0
글쓴이에게
(제 허리에 팔을 감아 뒤로 누워버리는 너에 몸이 앞으로 쏠려 침대에 손을 짚어 지탱하며 네 말에 아니라고 대답하려 입을 열다 갑자기 입을 맞춰 질척하게 혀를 섞는 너에 정신 못 차리는) 아, 읍..! 으, 흐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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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0에게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금방 숨이 달려하며 날 밀어내는 너에 선선히 놓아주곤 의아한 얼굴로 널 쳐다보는) 뭐야. 첫키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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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9
글쓴이에게
(가빠오는 숨에 네 어깨를 죽 밀어내자 쉽게 입을 떼주는 너에 밭은 숨을 내쉬며 제 입술을 손등으로 닦아내는) 흐.. 아으,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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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9에게
(처음엔 당황하다 그런 네가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뒷목 잡아 내려 네 숨이 달려 얼굴이 허얘지도록 키스하는. 눈꼬리에 눈물을 살짝 매달고서 헉헉 거리며 숨을 몰아쉬는 너를 보며 활짝 웃는) 첫키스를 나같은 놈이랑 해서 어째요. (손을 내려 네 엉덩이를 벌려내듯 잡으며) 첫키스랑 첫 섹스를 같이 하게 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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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0
글쓴이에게
(겨우 숨을 고르고 있는데 제 목덜미를 잡아 눌러 다시 입을 맞춰 옴에 버둥대는데 놓아주지 않는 너에 숨도 못 쉬고 침대 시트만 꽉 쥐다 드디어 입을 떼내는 너에 정신없이 거친 숨을 내뱉다 제 엉덩이를 잡아벌리는 손길에 움찔 놀라며 얼굴을 붉히곤 아무런 대꾸도 않는) 으, 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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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0에게
(그런 네 등을 도닥도닥하다 순간 몸을 옆으로 빙글 돌려 널 내 밑에 두고는 네 상의와 바지를 바로 벗겨내는. 속웃 속으로 손을 넣어 계속 엉덩이를 주무르며 가슴을 빨아들이는) 와 진짜 하얗다. 아예 밖에를 안 나가나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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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4
글쓴이에게
(순식간에 눕혀진 제 모습에 휘둥그레 눈을 뜨다 아무런 반항도 못하고 벗겨진 제 나신에 부끄러워 눈을 꼭 감는. 제 드로즈 안으로 들어와 엉덩이를 만지며 제 가슴을 빨아들이는 너에 몸을 잘게 떠는) 아, 으응.. 유, 유전 인데..읏,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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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나도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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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슙국, 두번째 보는 사이, 전에는 그냥 대화 몇 번 하고 헤어졌고 오늘 본격적인 스폰서와 정국이의 만남쓰. 다정하게 하다가 음패 훅 날리는 거 좋아여. 내가 널 싫어하진 않아여! 좋아해! 첫 만남이 다정해서 널 싫어하진 않아여! 넌 날 집에 데리러 가려고 회사로 찾아온 거!

(연습을 하던 중 갑자기 걸려온 사장님의 전화에 연습을 그만두고 사장실로 올라가는데 사장실 안에서 보이는 네 얼굴에 당황을 한 채 꾸벅 인사를 하는) 아, 안녕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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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웃으며 손 살살 흔들어 인사 받는) 어, 왔어요. (사장에게) 나 먼저 간다? 오늘은 우리 집에서 재울 테니까 그렇게 알고. (일어나서 네 어깨 감싸 사장실 밖으로 나가며) 갈까요, 정국 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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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자리에서 일어나 널 기다리는데 내 어깨를 감싸며 사장실 밖으로 나가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저 궁금한 게 있는데요. 회사 사장님 친구분이세요? 친해 보이셔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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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응.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 한참 연락 안 되다가 어쩌다 연락했어요. (네 귓가에 쪽, 입 맞추곤) 스폰 보내면서 이런 말 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 쟤가 너 되게 좋아해요. 나 원래 이런 거 안 하는데 남한테 보내느니 내가 하는 게 낫다고 하도 사정사정을 해서 데려가는 거야, 너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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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네 말에 얼굴을 붉히며 듣다가 귓가에 입을 맞추는 너에 고개를 푹 숙이며 붉어진 귀만 네게 보이는) 사장님이 많이 좋아하나 봐요. 아저씨도. (아저씨라는 호칭으로 너를 부르고 놀라 고개를 들고 눈을 크게 뜨며 입을 가린 후 네 눈치를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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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런 네가 귀여워 큭큭 웃다 걸음을 빨리 하는) 마음대로 불러, 상관 없으니까. 그리고, (손을 슬쩍 허리로 내려 콱 잡아 쥐곤 살짝 낮아진 목소리로) 눈 그렇게 뜨지 말지. 여기서 박히고 싶은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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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마음대로 부르라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데 어깨에 올려뒀던 손을 내려 허리에 가져다 댄 후 확 잡아 쥐며 제 쪽으로 끌어당기는 너에 네 어깨에 손을 올려 널 쳐다보는) 아, 아니요. ...조심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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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얼굴 내려 쪽, 입 맞추고는 다정하게 웃는) 귀엽다는 소리였는데. 너무 긴장하지 말고. (엘레베이터에 올라 타 지하주차장 버튼 누르고는 연신 네 허리께 주물대다 엉덩이 콱 쥐는) 되게 말랐는데 엉덩이는 통통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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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엉덩이를 쥐고 계속해서 주물러대다 엉덩이 골 사이에 손을 넣어 점점 밑으로 내려가 은밀한 부분을 느릿하게 문지르는 네 행동에 몸에 힘이 빠지는 것 같아 네게 기대는) 흐응, 아저씨. 그만, 그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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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들은 체 만 체 하며 계속 옷 위로 네 회음부와 엉덩이골을 문지르다 엘레베이터가 도착해서 다시 허리에 손 감고 걸어 나가는) 어허, 제대로 걸어야지, 정국 씨. (웃음기 어린 목소리로) 누가 보면 엘레베이터 안에서 떡이라도 친 줄 알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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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계속해서 만지는 너에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제 자세를 똑바로 해주는 너에 아쉬움을 느끼며 달뜬 숨을 내뱉으며 반듯하게 걸어가려고 노력하는) 후으, 아저씨 너무 야해요. 말하는 것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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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허리 주무르며 울대를 울리며 웃는) 네가 더 야한데요. 애기 주제에 민감해서. (차에 도착해 문을 열어 올라타고는 차를 출발시키며) 벨트 매요. 우리 집 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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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
(네 말에 부스스 웃으며 차에 올라타 카 시트에 몸을 편하게 기대며 안전벨트를 매는) 저번에는 회사였는데, 오늘은 집 가요? 아저씨 집 궁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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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저씨 집 별 거 없는데. 그냥 휑해요. 내가 딱히 가구를 많이 두는 타입이 아니라. (기어를 잡고 있던 손을 뻗어 네 왼손을 기어에 올려 놓고 손등 위로 깍지 껴 잡고는 살살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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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6
깔끔한 집 좋아해요. 저희 숙소는 정말 더럽거든요. (내 손을 기어 위에 올려두고 그 위에 손을 올려 엄지로 손등을 살살 문지르는 너에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널 보는) 아저씨, 아까부터 생각한 건데. 이렇게 쓰다듬는 거 좋아하는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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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들켰다. (무안하다는 듯 고개 갸웃해서 웃고는 노골적인 느낌으로 손가락 사이사이 긁는)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네 살이 부들부들해서 계속 만지고 싶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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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2
(제 손을 계속해서 만지는 네 손길에 간지러워 손을 꼼지락거리다 신호가 걸려 멈춘 사이 네 손을 들어 올려 살짝 입을 맞추고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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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런 네 모습에 순식간에 손 풀어 네 뒷목 잡아 끌고는 아예 네 쪽으로 허리 숙여 질척하게 혀 얽어내는. 뒤에서 클락센을 울리자 그제야 입술을 떼고 차를 출발시키는) ...빨리 가야겠다. 그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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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4
(너와 입을 맞추다 뒤에서 울리는 클락센 소리에 네 어깨를 밀어내고 입술에 묻은 타액을 손등으로 닦은 후 빨리 가야겠다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는)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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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딱히 별 다른 말은 없이 네 손만 계속 잡고서 빠른 속도로 달려 집에 도착해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우는) 내려요, 올라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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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0
(차 문을 열고 내려 주위를 둘러보다 안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네가 오기를 기다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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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타박타박 다가와 엘레베이터를 타서 네 어깨에 팔 걸치는) 샤워는 하고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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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4
안 했어요. 아까 연습실에서 바로 사장실로 올라가는 바람에 못 씻었어요. 미안해요. (네 말에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도리질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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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런 너에 마침 도착한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며 여상스레 말하는) 그럼 같이 씻지 뭐. (집 문을 열고 널 들여보내며 살짝 엉덩이 주무르는) 자, 민윤기의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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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9
흐, 아저씨 집 진짜 깔끔하네요. 진짜 좋다. (엉덩이를 주무르는 너에 몸을 살짝 떨다 집 안으로 들어가 여기저기 둘러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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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깔끔? 가구가 없어서 좀 그렇긴 한가. (자켓을 벗고 넥타이를 풀어 대충 소파에 던지듯 내려놓고는 와이셔츠 단추 풀어내리며 너 쳐다보는) 씻어야지. 이리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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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6
(한 손으로 와이셔츠를 풀며 다른 한 손으로는 이리 오라며 손짓하는 너에 조심스럽게 천천히 네 앞에 다가가 서는) ...저도 벗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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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푸스스, 웃고는 내 셔츠를 벗어내고서 네 상의를 벗기는) 그럼 안 벗고 샤워하려고요? (네 이마에 쪽, 키스하고는 바지와 양말, 속옷까지 마저 벗고 욕실로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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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1
냐하... 어제 자버렸어여... 헤헤. 재밌었씁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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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민뷔 / 오늘 처음 보는 사이고 나는 설명도 제대로 못 듣고 이게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끌려온 상황. 첫만남부터 집으로 부르길래 이게 뭔가 싶은 거.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는 너에 고개를 갸웃하는) 아, 저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매니저 형이 여기로 가보라고 하셔서... 혹시 무슨 일인지 아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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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필짱을 낀 채 인상을 쓰다 다시 웃으며 널 따라 고개를 갸웃하는) 뭐야. 아무 것도 못 듣고 왔어요? (곤란하다는 듯 앞머리를 쓸어 넘기는) 너, 나랑 자려고 온 거에요, 여기. 스폰이라고, 들어는 봤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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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네 말에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며 그제야 왜 매니저형이 미안하다는 식으로 말을 했는지 알 것 같아 집 안으로 들어갈 생각도 않고 멍하니 서 있는) 아... 스,스폰. 그러니까 지금... 저 스폰 해주시는... 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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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벙벙한 네 태도에 답답한 마음이 들어 문을 닫는 시늉하는) 싫으면 말고. 난 싫다는 사람 데리고는 안 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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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문이 닫히려고 하자 몰라 발을 집어넣어 막고는 고개를 내젓는) 아,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니라 제가 제대로 말을 못 듣고 와서... 들...어가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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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선선히 문을 열어주고는 먼저 집 안으로 들어가 소파에 털썩, 앉아 어정쩡하게 서 있는 널 올려다보는) 처음인가 봐요? 그럼 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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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직설적인 네 말에 놀라 입을 벌리고 있다 또 저를 쫓아내버릴 것 같아 애써 괜찮은 척 하는) 네... 네? 아, 네 뭐 굳이 따지자면그런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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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그런 네가 답답해 또 미간 찌푸리고 앞머리 쓸어 올리다 손 까딱해서 널 내 앞으로 부르는. 주춤주춤 걸어온 네 허리에 팔 감아 내 위로 쓰러뜨려 나를 사이에 두고 소파를 짚게 만들고는 손 내려 네 엉덩이골 문지르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거지 그런 것 같은 건 뭐야. 여기에 다른 놈 ㅈ 들어간 적 있냐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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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당황해 얼른 몸을 일으키려는데 제 허리를 감싸고 놓지 않는 너에 숨소리마저 들릴 정도로 가까운 거리가 되어 고개를 옆으로 돌려 일단 눈을 피하곤 네 손이 닿자 몸을 잔뜩 움츠리며 고개를 내젓는) 아... 아니요, 처음이에요, 처음. 그...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방에서... 지금 자세도 좀 그렇고... 씻지도 않았... 아니 씻고 오긴 했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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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네 말문을 막듯 대뜸 네 뒷목 잡아 깊게 키스하고는 입 떼서 네 눈가에 쪽, 입 맞추고 자리에서 일어나 네 손목 잡아 침실로 가는) 내가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아서. 아다라니까 최대한 배려는 하겠는데 좀 울어야 될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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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
글쓴이에게
(데뷔 준비 때문에 여자랑도 관계를 가져본 적이 많이 없는지라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 기분이 안 좋다는 네 말에 최대한 네 기분이 더 나빠지지 않게 얼른 널 따라 침실로 들어가는) 저... ㄴ,누울까요? 어떻게 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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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1에게
(대답 없이 널 밀어 침대에 눕히고는 그 위로 올라타 빤히 쳐다보는) 웬만한 여자보다도 더 예쁜 것 같네. (네 귀를 살살 만지다 천천히 고개 내려 키스하며 상의 속으로 손 집어 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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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7
글쓴이에게
(옷 속으로 조금 차가운 네 손이 들어오자 움찔하며 입술을 떼려는데 이미 등은 침대에 붙어있는지라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어 입을 뗄 수가 없는, 곧 숨이 찬 듯 네 어깨를 손으로 살짝 잡아 차마 밀어내진 못하고 가만히 잡고만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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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7에게
(네 손길에 살짝 입술 떼고는 턱께에 쪽, 쪽, 입 맞추다 네 상의 벗겨내는. 배와 등허리 이곳저곳을 쓰다듬다 가슴 빨아 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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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3
글쓴이에게
(심호흡을 하며 진정시키려하는데도 자꾸만 반응하는 몸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네가 제 가슴께에 얼굴을 묻자 놀라 널 살짝 떼어내곤 저도 제 행동에 놀라 어버버거리는) 아, 저 그게... 그 너무 놀라가지고... 그러려고 그런 게 아니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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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3에게
(안 그래도 짜증난 상탠데 자꾸 답답하게 구는 너에 인상 팍 구기고는 물어 뜯듯이 목덜미 깨무는. 깨문 자리 그대로 살살 핥아내다 너와 눈 똑바로 마주치는) 하기 싫으면 가라고 했어요. 아니라고 들어온 건 너고. (다시 고개 내려 가슴을 핥고 깨물며 옷 위로 엉덩이골과 회음부 문지르며 꾹꾹 누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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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7
글쓴이에게
죄송해요, 진짜 너무 놀라ㅅ, 흡, 하으... 저기, 잠시, 읏, 만. (네가 위아래로 자극하자 금세 달아오르는 몸에 신음이 터져나와 입을 다무는데도 잘 참아지지가 않아 너를 말리려다 그랬다간 또 화를 당할 것 같아 입을 꾹 다물고는 체념한 듯 눈을 질끈 감는) 하읏,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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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7에게
(한쪽 가슴이 퉁퉁 부을 정도로 집요하게 괴롭히다 네가 아파할 즈음이 되어서야 상체 일으켜 네 바지와 속옷 한번에 벗겨내는. 침대 옆 협탁 맨 아래 칸에서 익숙하게 러브젤을 꺼내 손에 쭉 짜내고는 네 엉덩이 사이에 치덕치덕 바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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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2
글쓴이에게
(네가 입을 떼자 그제야 숨을 몰아쉬며 몸에 힘을 풀고 거친 숨을 고르다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벗겨저버린 제 아랫도리에 민망한 듯 다리를 오므리다 처음 느껴보는 낯선 질감에 조금 인상을 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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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2에게
(찌푸린 미간에 쪽, 입 맞추고는 무감한 목소리로) 넣어요. (중지 쑤욱 밀어넣고선 내벽을 확인하듯 여기저기 꾹꾹 누르는) 처음이라 그런가, 좁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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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5
글쓴이에게
하으, 윽, ㅇ,아, 아파요. 으읏, 흐, (갑자기 들어온 손가락에 숨도 제대로 못 쉬고 허리를 비튼 채 신음만 내뱉다 네가 내벽을 누를 때마다 움찔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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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5에게
좀만 참아요. 내 꺼 넣을 때 안 찢어지려면 지금 아파야 돼. (천천히 움직이다 두 개, 세 개로 손가락 개수 늘려가는. 웬만큼 풀렸다고 느끼자 손가락을 쑥 빼내고는 찰칵찰칵 소리내며 벨트를 풀어내고는 바지와 속옷을 허벅지 중간까지만 내린 후 콘돔 씌우고 몇 번 흔드는. 내 것을 잡아다 그 끝을 네 구멍에 맞춰 놓고는 살짝 밀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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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5
글쓴이에게
아윽, 잠시, 읏, 만, 잠시만요, 아픈, 흐, 데, 윽. (손가락 개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눈물이 고이다 손가락이 한번에 빠져나가자 허전한 느낌에 달아오른 제 몸을 슬쩍 내려다보곤 벨트를 푸는 소리에 다시 잔뜩 겁이 나 아무 것도 못하고 눈치만 보다 천천히 들어오는 네 것에도 손가락과는 전혀 다른 느낌에 입술이 하얘질 정도로 깨무는) 아윽, 아흐, 진짜 아파,요 윽. 너, 무 ㅋ..큰데.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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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5에게
(살짝 웃음 띈 얼굴로 혀를 내어 네 입술을 핥아내고 고통에 사그라든 네 성기 주무르면서도 허리는 멈추지 않고 삽입을 계속하는) 힘 풀어요. 아다는 아다네, 으, 나도 잘릴 것 같아. (결국 음모가 닿을 정도까지 밀어넣고서도 네 허리를 받쳐 들어 남은 부분 없이 뿌리 끝까지 삽입하는) 후으... 우리 태형이 아다 따는 김에, 끝까지 제대로 따야죠. 그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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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2
글쓴이에게
(네가 제 것을 자극하자 쾌감과 동시에 엄청난 고통이 느껴져 정신을 못 차리고 신음만 내뱉는데 네가 더 깊숙이 밀어넣자 급하게 네 입술을 찾는) 하윽, 진, 짜, 아, 파, 하윽, 요, 으흑. 잠,시만 윽, 움직이지 마요. 제,발. 흐윽. (조심스레 손을 더듬어 네 양 볼을 잡고는 입술을 맞부딪히는데 잘 닿지 않자 잔뜩 울상을 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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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2에게
(네가 울망울망한 표정이 귀여워 입술 내어주고는 절박하게 매달리는 네 등허리를 쓰다듬는. 한참 가만히 있다 앞뒤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힘 빼요. 숨 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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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8
글쓴이에게
(느릿하게 입술을 떼어내곤 숨을 고르자 조금 적응이 된 듯 덜 아픈듯한 느낌에 방심하고 있는데 네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다시 밀려오는 고통에 인상을 쓰는) 하윽, 그,게, 읏, 마음대로 안 되는, 흐읏, 걸 어떡해요. 하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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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8에게
(멈춰주지 않고 허리를 주무르며 계속 천천히 움직이는) 후... 나 따라 해봐요. 들이 쉬고, 내 쉬고, 들이 쉬고, 내 쉬고. (그런데도 딱히 좋아지지 않는 듯한 너에 미간 좁히다 순간 잡아 먹을 듯 키스하며 쾅, 끝까지 단번에 박아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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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2
글쓴이에게
(네가 입을 맞추자 저도 모르게 몸에 조금 힘을 풀고 있는데 네 것이 다시 한 번 끝까지 들어오자 신음을 내뱉는데 네 입 속으로 다 빨려들어가버려 눈물을 글썽이다 갑작스런 자극에 확 조여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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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2에게
(갑자기 조여드는 내벽에 미간을 찌푸리고서도 멈추지 않고 느리게 빼냈다 쾅, 박아넣는 걸 반복하는. 문득 네 얼굴을 보는데 발갛게 달아올라서 눈물을 그렁그렁하고 있는 것에 성기가 더 딱딱하게 발기하는) 흣, 더 울어요, 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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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6
글쓴이에게
(제 안에서 점점 더 커지는 네 것을 느끼곤 계속 힘을 주고 있어봤자 힘든 건 제 쪽이라는 걸 깨닫고 심호흡을 하며 힘을 뺴려고 애쓰는데 네가 자꾸만 몸이 흔들릴 정도로 깊숙히 박아오자 네 어꺠를 꽉 잡고는 애원하듯 말하는) 어흑, 잠시,만 흣, 너무, 아,파 윽, 아파요. 좀,만 살,살. 하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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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6에게
(네 애원이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 그저 묵묵히 박아넣다 사정감이 몰려오자 사정을 늦추려 천천히 움직이며 상체를 내려 널 끌어안는) 언제 익숙해지려나, 우리 태형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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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0
글쓴이에게
(네가 조금씩 속도를 늦추자 헉헉대던 숨을 고르며 느릿하게 힘을 빼고는 가까이 다가온 너에 네 목에 팔을 감싸고 어꺠에 기대는) 하으, 너,무 힘,들어요. 아흑. 흐앗, 흣. ㅁ,뭐,에요. 흐읏. (네가 내벽을 찌르다 한 순간 제 스팟에 닿자 허리를 잘게 튕기며 놀란 눈으로 널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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