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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버릇처럼 말했어
언제나 나는 나를 믿어

상대는 없다며
But enemy was in my mirror

계속된 싸움에 이성을 잃었었나봐
내가 나를 죽였어 엄마도 내 눈치를 봐

대중의 관심을 받는 게 eh-
CCTV 속에 사는 게 eh-

한곳만 죽어라 팠는데

그게 내 무덤이 될 수도 있다는 게
무서웠어


어른이 되기엔 난 어리고 여려

아직도 방법을 모르고

부딪히는 짓만 하기엔 너무 아프다는 걸
이제 알았어 너무 늦었나봐

무식하게 채찍질만 하기엔

eh- 아무것도 보기 싫었을 때
억지로 눈을 부릅뜬 건
그냥 겁나서
덜컥 겁이 나서 그래 u-eh-o
아무 말도하기 싫었을 때
일부러 목소릴 높인 건
There is no other reason
겁이나 난 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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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징들 엑소 폴더에 5번 사진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