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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9/0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ㅇㅅㅁ톡 | 인스티즈

 

"저, 저기..."

 

북적이는 퇴근시간 지하철안 지민은 앉을 자리없이 끝쪽으로 구겨지다싶히 사람들과 밀착해있는데 갑자기 엉덩이쪽에서 무언가 이질적인 느낌이 들어.  

성추행범 너 X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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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정국

네? (어린나이에 맞게 특유의 순수함을 지닌 눈으로 그의 부름에 대답한다. 안타깝게도 이런 얼굴과 상반되게, 아랫도리는 단단해진체로 지민의 하반신을 건드리고 있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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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지금 무슨...(다른 사람들에게 안들릴 정도로 작게 말하며 아직도 내 엉덩이쪽을 더듬는 너의 손을 찾으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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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하하, 뭐하는거에요? (손잡아달라는건가, 하며 방황하는 그의 손을 덥썩 잡아 제 몸과 더 가까워질수 있도록 힘을준다.)잡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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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너가 잡아오는 손에 주춤하는 사이에 너와 더 몸이 밀착해) 으아, 이러지, 마세요...(크게 반항도 못하고 덜컹거리는 지하철이라 더욱 너의 음부쪽이 엉덩이와 맞닿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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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와아, 되게 귀엽다. (분명 반항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에 씨익 웃으며 뒤에서 끌어안아 상의 안으로 손을 슬쩍 넣어 속살을 탐한다.) 지금 이게, 반항하는거야? 끼부리는거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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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에게
(차가운 손이 맨살에 닿으니 텁하고 차오르는 신음을 겨우 삼켜) 흐읍, 제발요...(눈을 질끈감아)소, 소리 지를꺼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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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글쓴이에게
어, 그, 그럼 못하게 해야겠다...! (떨고있는 그의 말투가 귀여워 똑같이 따라하며 놀렸다. 그리곤 쉽게 말을 못하게 목을 팔로 감아 숨쉬기 갑갑하게끔 만든다.) 그쪽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조용히 따라와주시면 안돼요? (자신의 안주머니에서 칼날이 무딘 작은 칼을 꺼내 그의 등을 찌르며 나즈막히 말한다. 말투는 마치, 길가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해 번호를 따려는 것 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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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에게
(등쪽에서 느껴지는 날붙이에 등골이 서늘해지며 절로 눈물이 쏟어져나와) 흐으, 흑, 제발...살려주세요...(얼마 지나지않아 지하철이 다음역에서 멈추고 넌 그대로 나를 데리고 내려)(소리지르면서 뿌리쳐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이미 너에게 화장실로 끌려들어온 뒤야, 넌 들어오며 문앞에 공사중표지판을 세워놓고 문을 굳게 잠궈) 저한테 왜이러세요...허윽, 살려, 살려주세요...(차마 너와 눈은 마주치지못하고 달달 떨리는 손으로 너에게 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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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글쓴이에게
살인 안좋아해요. 뒷구멍따기는 좋아하지만. (붉어진 얼굴에 눈물 범벅이 되어 축축해진 너의 얼굴을 보고, 머리를 한 번 쓰다듬은 후 다시 입을 연다.) 너가 조용히, 입 다물고, 내가 시키는 대로 잘 하면, 나도 너가 원하는데로 도망가게 해줄게요. 알겠지? (그리곤 바로 지민의 눈앞에 흉한 자신의 물건을 들이민다. 전철에서부터 흥분한 상태였기때문인지, 굉장히 뜨겁고 젖어있어 더 흉해보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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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잔뜩 겁에 질려 충혈된 눈으로 너의 것을 한참보다가 이내 너를 올려봐, 고개를 저어) 흐윽, 으윽...(이내 넌 강제로 내 뒷통수를 잡고선 입에 쑤셔넣어) 커흑..흐읍, 읍, 흐븝...!(미간을 있는대로 찌푸리며 헛구역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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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글쓴이에게
조금이라도 반항하지마요. 거칠게 다루기 싫으니까. (봐봐, 벌써 토하고 죽으려하잖아. 반항하지마요. 하고 다시 부드럽고 느린 속도로 허릿짓을 한다. 목구멍 깊이 들어갈때마다 헛구역질하는데, 헛구역질 할 때 입 안을 좁혀와 압박을 주는 그 느낌이 좋아서 계속 깊게 넣어버린다.)응, 음...잘하고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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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컵, 허윽..!(못참겠어서 바둥거리다가 너의 골반을 잡고선 최대한 입을 크게 벌려)(곧 사정할듯 급하게 허리짓하는 너가 무서워) 큽, 흡...,(결국 입안 가득 액을 분출하곤 빼네)우욱, 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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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글쓴이에게
핫...와, 뱉는 거 겁나 섹시한 것 봐. 반하겠네. (바닥에 고개를 푹 숙여 힘겨워하는 너에, 나 역시 무릎을 꿇고 너의 얼굴을 보며 방긋 웃으며 말한다. 그리곤 입 안에 조금 남아 있는 자신의 액을 손가락 넣어 쭉 빼고, 깔끔해진 그의 입 안으로 혀를 넣어 속을 탐한다. 손가락에 묻은 정액은 대충 너의 옷에 닦고, 본격적인 움직임을 위해 너의 하의를 모두 벗기고, 너의 물건을 덥썩 잡아 흔들어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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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으읍, 하아..! 제발, 하아, 그만..읏, 흐...(제것을 쥐고흔드는 너의 팔뚝을 잡고선 신음을 흘려)(휑해진 하의때문에 다리를 오므리려애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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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글쓴이에게
어허, 가만히 좀 있어봐요. 아 아니, 귀찮다. 스스로 해요, 그냥. (움직이는 다리를 한손으로 잡아 고정하고 자위질을 하려다, 이대로 하는 것도 좋지만 지민이 스스로 하는 것을 보고싶어 손을 놔버린다.) 빨리, 해봐요. 부끄럼타지말고. (씨익 웃어보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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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입술을 꽉 문채 고개를 저어) 시, 싫어요...제발, 제발요...그만해요...(이런 내 모습에 표정이 확 굳는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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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아 진짜 미쳤,나봐. (말을 듣지않는 너를 매섭게 노려보며 손을 들어 뺨을 한대 친다. 철썩, 뺨이 손에 착착 감기는 것이 때릴맛나게 하는 볼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빨리 이 혈기왕성한 것 좀 해결하게, 도와주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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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반대로 고꾸라진 고개를 부들거리며 원위치에 놓아, 수치심의 이가 갈려)(달달떨리는 손으로 내것을 살짝 그러쥐어)...흐으, 읏(자위도 처음이라 눈물이 퐁퐁쏟아져) 으읏, 하아, 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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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크흑, 큭큭큭. 아 말 잘 듣것봐. 귀여워어! (눈물은 질질 짜내면서도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는 그를 잠시 보다 걸리적 거리는 옷들은 죄다 벗어 던져버렸다. 너의 옷까지도. 서로 같은 꼴이 되자 다른 체위가 끌렸는지 지민을 자신의 무릎 위에 올려놔 바로 항문에 들어가려고 자신의 것을 그의 입구에 맞춘다.) 아픈건 나도 싫은데...넌 되게 괴롭히고싶게 생겼다. (말이 끝나자마자 입구를 찢고 들어가버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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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아흑...!!!(목구멍부터 텁막힐 정도로 엄청난 고통에 숨도 못쉬고 꺽꺽대) 커흑, 윽...살려, 주세요..꺽, 끕..(이내 슬슬 움직이는 너의 허리에 고통은 배가되) 하윽, 그, 그마안..!!아윽, 아파! 아파..! 아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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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어우, 어떡하냐. 흐읏, 너무 예쁘다. 하아, 윽, 읏.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든 쪼임에 찢어질걸 알면서도 억지로 허리를 움직인다. 고통스러워 얼굴을 잔뜩 찌푸린 지민이 굉장히 보기좋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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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찌, 찢어질, 것, 같아아...! 윽, 핫, 하아! 제발, 제발 그만해..! 아윽..(고통을 참으려 꽉깨문 입술에서 피가 고여흘러) 윽, 하아, 하으...(나의 머리칼을 쓰다듬는 너의 손길을 거부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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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후윽, 흐, 아 너무 좋다. 하아, 하아. (너무 뻑뻑해 움직이질 못하겠는 구멍에 침을 뱉어 윤활제역할로 쓴다. 그리고 지민을 벽에 붙여 아까보다 원활해진 구멍 손을 더 탐한다. 굉장히 힘들어하는 지민을 위해, 자위질도 대신해주고 몸 이곳저곳에 있는 성감대를 찾아 자극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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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여기저기 만져대며 제것까지 흔들어대는 너때문에 점점 자극이 몰려와) 아흣, 읏, 아응..하앙, 아흥, 이상해, 이상해 기분...앗, 흐응..(어느 한곳을 쳐올리니 눈에띄게 높이올라가는 교성) 하읏! 읏..! 하앙..! (세게 쳐올리는 너때문에 차가운 화장실벽에 볼을 맞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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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이제야 좀, 흐아, 즐기네. (마침 한계에 다다랐을때라 일단 시원하게 한발 깊숙이 싸고 계속 피스톤질하며 구멍속에 펴바른다. 확실히 좋아진 움직임과 달라진 지민의 신음소리에 아까보다 더 흥분되기 시작했다.) 으음, 읏, 후으, 후으...아 진짜 쫄리는 구멍이네. 아아, 아. 너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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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아까와는 다르게 고통보다는 쾌락에 지배당해 신음을 뱉어. 그런 자신을 부정하려 신음을 참으려해보지만 그럴 수록 더욱 나를 괴롭히려 높히 허리를 쳐올리는 너야) 하악, 읏, 흐읏..하아..아흐응...! (화장실벽을 힘겹게 짚고있는 내 손위로 너의손이 겹쳐져, 눈앞에 뵈는게 없어 너의 손가락을 핥아대) 더, 더해줘, 하윽, 읏..! 빨리이, 하앗, 아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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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푸흐흐, 이젠 막, 으흣, 앵기네. (야하게 혀를 움직이는 지민에 입맛을 한번 다시고, 아랫배와 성기를 만지작 거리며 등허리에 여러개의 키스마크를 세긴다. 지민의 구멍 속에서 찾은 성감대 역시 이리저리 찔러준다. 찌를 때마다 기쁘다는 듯이 소리지르는 너의 목소리에 발려서 그만, 안에 한번더 사정한다) 미치겠네. 무슨, 으윽...후아...흐아....무슨 자위기구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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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하으응...!!(너가 내 안에 사정하고 난 뒤 한박자 늦게 같이 사정해) 흐응, 으...하아..하아, (처음 느껴보는 쾌락의 점정때문에 손발이 떨리며 침까지 질질새) 허윽, 윽, 흡(다시 눈물이 펑펑쏟아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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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하아, 하아...아 한바탕 잘 놀았다. 그쵸. (초점없는 눈을 하고있는 그의 턱을 잡고, 눈웃음 지으며 그의 얼굴을 이리저리 돌려본다. 얼굴은,예쁘게 만들었졌네. 붉은기가 많이 올라오고 조용히 슬퍼하는 그를 보며, 왠지 모를 정복욕이 들었다.) 아, 만족. 만족스럽네요.

후아...이제 가셔도돼요. (신고는 안했으면좋겠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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