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저기..." 북적이는 퇴근시간 지하철안 지민은 앉을 자리없이 끝쪽으로 구겨지다싶히 사람들과 밀착해있는데 갑자기 엉덩이쪽에서 무언가 이질적인 느낌이 들어. 성추행범 너 X 박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