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71392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플레어유 2일 전 N튜넥스 2일 전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0년 전 (2015/9/2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한심하네요" | 인스티즈

 

 

"얼마나 더 때리려고. 차라리 죽여요." 

 

 

주종관계인 공과 정국이. 이런 관계가 싫었던 정국이는 도망가. 하지만 얼마 못가서 잡히지. 그리고 공은 미친듯이 정국이를 패는중. 

 

쓰니수,멤버,선톡
대표 사진
탄소1
김태형 (손가락으로 턱을 들어올려 눈을 마주치고는) 많이 컸내 전정국 기어오르기도하고 (머리를 옆으러 치며)근데 건방져지면 안돼지 아가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고개를 돌려 너를 보곤 피식 웃는)섹스에 눈이 멀어서. 날 인형처럼 굴렸으면 만족해야지. 뭐가 문제가 되서 나를 잡아와요?(네게 소리 치고는 옆에있던 책으로 너를 내리치는)ㅈ같은 새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맞은 뺨은 만지작거리다가 눈 돌아서는 정국이 머리 휘어잡으며) 그니까 문제지.내 섹스사타일에 맞춰진 인형이 도망가는데 그럼 잡아야지 놔두겠어?(머리를 벽에 한번 내리박고는 명치를 쳐서 숨 못쉴 때 다시 바닥에 내팽겨치고는 옷을 벗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으윽! (네게 명치를 맞아 컥컥대며 몸을 바들바들 떨다가 옷을 벗기려는 너에 안간힘을 써 버티는)하지마!!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가소로운듯이 웃으며 손쉽게 벗기고는 손가락으로 상체 쓸어내리며) 거봐 거부해도 이렇개 흥분하는거보면 너도 결국 같은 미친 새끼라는거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몸을 쓸어내리는 네 행동에 신음을 내지않으려 입을 꾹 다무는)개,같은. 흐.. 새끼. 죽여버릴거야.(벌겋게 충혈된 눈으로 너를 노려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
(간혈적으로 나오는 신음에 웃고는 비꼬는투로) 이렇개내 손 하나하나에 흥분하면서 날 잘도 죽이겠네( 손가락으로 유두 만지다가 살짝씩 꼬집으며 자극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으!(이미 길드려진 몸이라 네가 예민한 부분을 건드리자 몸을 살짝씩 튕기는)제발, 하지마. 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그니까 나대라고 했었잖아(화난마음에 골목길에서 애 옷을 벗겼다는 것을 인식라곤 다시 티를 입혀준 뒤 못 움직이게 팔 수갑으로 채우고 차에 태워서 집으로 가는) 오늘은 벌 좀 받아야겠네 지하로 가볼까오랜만에?(백미러로 눕혀져있는 정국이 바라보며 피식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지하는 싫어. 싫다고!!(차 문을 발로 차다가 급정거하는 너에 아래로 떨어져 네 시트를 팔로 퍽퍽 치는)차 돌려. 씨,발! 차 돌리라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너 날뛰면 나중에 힘들어서 기절할텐데? 그러게 잘해줄때 알아서 기었어야지 주인을 문 개는 훈련받아야 마땅하잖아 (도착하자 정국을 끌어내려 지하실로 끌고간다음 철봉처럼 되있는곳에 허공에 정국이 양팔을 묶고 바닥에서도 정국이 발목을 묶어 못움직이게 하는 바닥에서 약간 떨어져있는 상태라 힘들어하는 정국이 무시하느고는) 어디 한번 훈련시켜볼까(가위로 옷을 자르고는 순식간에 나체로 만들어서 카메리 들고 그 모습 사진찍는)

-
약간의 SM플 괜찮아? 심하진 않고.. 기구플정도? 피스트퍽도 할것같긴하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 sm좋아해요.

(차안에서 발악을 하다가 멈추는 차에 반대편 문으로가 문을 열려고했지만 나를 끌어내리고 지하실로 끌고가 늘 묶어놨던곳에 나를 묶자 몸을 비틀어 반항하는데 옷을 찢고 사진을 찍는 너에 소리치는)찍지마요.찍지 마!! 이 더러운 새끼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더러운 새끼한테 흥분하는 너가 할말은 아닌것같은데(가까히 가서 몸을 숙이고는 정국이 아래와 애널도 자세히 찍는) 오..정국이 벌써 벌름거리잖아 튕기면 어떡해 (손가락으로 살짝 애널 입구 건드리고는 다시 가서 서랍장에서 기구 뒤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흣, 미.친..(네가 하는 행위가 수치심이 들어 고개를 푹 숙이고 입술을 꽉 무는)내가 여기서 나가게 된다면 복수할거야. 똑같이 돌려줄거라고!!(네 뒤통수에 소리를 치고는 다시 몸을 버둥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
그래 니 으로 내 뒤를 박던지 손으로 박던지 너 알아서 하시구요 (원하던걸찾은 내가 들고 다가가 머리띠도 끼우고 에널에도 꼬리를 박는) 와 이러니까 진짜 앙칼진 고양이같네 우리 정국이 (머리를 쓰다듬어주곤 집개로 유두 집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윽, 으! 씨이발... 차라리 죽여 개,새끼야!!(아파오는 유두에 인상을 쓰며 몸을 비트는)아파. 아프다고!!(애널에 힘을 주어 플러그를 빼내려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
너 죽이면 너 나한테 어떻게 박으려고? 똑같이하겠다며 (힘주는게 눈에 보이자 무섭게 표정 바뀌며) 지.랄해 전정국 떨어지면 너 진짜 죽을줄알아(다시 깊숙히 끼워넣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거, 윽, 좋네. 죽고싶었는데 잘됐다.(억지로 밀어내려 애널에 힘을 주지만 일정한 길이 이상 빠지지 않아 억울해 소리를 치는)씨,발! 제발, 제발좀 그만해! 말, 말 잘들을게요. 도망 안갈게. 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
이미 늦은거 알잖아 정국아 힘빼라니까 힘줘서 말더 안듣고.. 이게 뭐야(뺨을 다정히 쓰다듬다가 내려치고는)내가 날 그따구로 죽이겠어? (진짜로 팔뚝만한 바이브레이토를 가져와 플러그를 한번에 빼고는 한번에 집어넣어 진동을 키고는 못나오게 겉에 테이프로 고정시키는) 어디 죽어봐 오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플러그가 빠짐과 동시에 상상치못한 크기의 바이브레이터가 들어오자 헛구역질을 하는)욱, 으윽! 아,아파! 아파요!(이내 진동을 최대로 키우는 너에 눈을 까뒤집고 침을 질질흘리며 연신 헛구역지를 하는)으, 우윽! 욱,학,아, 아응! 힉! 죽을,것같. 아요 우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4
응 죽고싶다며 어디 죽어봐 (앞에서 팔짱끼며 너를 바라보다가 니 앞을 보곤) 어쭈 그러는 두중에도 이게 섰네? 역시 너도 미친 새끼라니까 (발로 고환부분을 툭툭거리다가 발가락으로 고환 애무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읏,힉! 아,아윽! 죄송. 해요. 형. 태형이.형! 하,하응!(아득해지는 정신에 힘겹게 너를 보다가 점점 심해지는 흥분감에 결국 정신을 잃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6
(정신을 잃자 진덩을 더욱 세게 해서 충격으로 깨울려는) 전정국 이런다거 안봐주는거 더 잘알텐데 왜 자꾸 에너지소비하는지 모르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정신을 잃은지 얼마 되지 않아 뒤에서 더욱 거세게 진동하는 딜도에 주먹을 꽉 쥐고 바들바들 떨며 너를 핏줄선 눈으로 노려보는)니가,안죽이면. 윽! 내가,아!,죽어. 읏,아,아으! 씨,발. 한때. 좋아했다는게. 억울하다.(눈물을 줄줄 흘리다 결심한듯 혀를 세게 깨물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7
(진짜 세게 깨물기 전에 내 손 넣는) 허..어쭈 이젠 이런 방법도 있네... 하.. (자른 정국의 티셔츠를 주워서 입에다 박고는) 신음 못듣는건 아쉽지만 뭐 즉는것보다야 (핏발선 눈으로 나를 노려보는 너를 보며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으며) 원래 더 젛아하는사람이 지는거랬어 정도껏 지.랄했으면 그래더 이렇게 될 일은 없었잖아 결국엔 너더 니 ㅈ 세워가면서 즐겼잖아(결국은 즐긴 정극임을.일깨워주는 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직도 진동하고있는 딜도에 눈물을 쏟으며 욱욱 대다가 결국 사정을 하고는 포기한듯 몸을 축 늘어트리고 고개를 숙이곤 간간히 허리를 튕기는)욱,우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8
(사정한 너의 것을 잡고 쭉쭉 앞으로 밀며 나머지 액까지 느 나오게 하는) 왜 갑자기 또 조용해지셨을까 우리 정국이 (머리채를 잡고 들어올이며 눈을 마주치는데 울고있자) 울지마 정국아 누가보면 너 괴롭히는건줄 알겠다 니가 잘못해서 벌받는건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고개를 도리질쳐 네 손을 떨쳐내고 딱 죽을것같은 느낌에 헛구역질을 하는)욱, 우윽! (허공에 매달려있어 아파오는 손목에 더 서럽게 눈물을 흘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이쯤하면 됐겠다싶어서 뒤에 딜도 빼주는데 애액흘러나오니까 그거에 꼴려서손발목 다 풀어주고 챔대로 데려가거 한번에 박는)으 씨.발 전정국 그렇게 큰거 박아놔도 이렇게 쪼이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이젠 감각도 없는듯한 애널에 침대시트를 부여잡고 눈물을 쏟는)아,아으! 흐,아파요. 힉! 하으! 아파!(찢어져서 너덜거리는 애널이 느껴져 더 세게 조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0
으,미.친,이래서 내개 못 놔줘 너를(피스톤질을하다가 숙여서 전정국 얼굴잡고 거칠게 키스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더러워 그냥 네가 하는데로 따라주는)우으, 읍, 흐,좀만. 윽! 살살. 아, 아파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아파하는 모습에 정복감이 들어 더욱 거칠게 피스톤질하며 스팟만 자극하는데 너무 쪼여서 인상쓰는) 으으,전정국.. 힘좀풀자...아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허리를 잔뜩 휘고서 눈을 까뒤집다가 벽을 손톱으로 벅벅 긁어대는)윽,응! 아, 흣, 제발. 그만! 아,아응!(흥분감이 몰려와 내 머리를 쥐어뜯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2
(그래도 손톱이랑 머리 아플까봐 팔 내 목에 두르게하는) 정국이 예쁘다 아 예뻐 이렇게 내 밑에서 울때가 제일 예뻐 (빠르게운동하다가 정국이 먼저 사정하게하려고 한쪽 손으로 정국이 밑에 자극하면서 고환더 주물거리고 귀두도 문질문질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가 팔을 목에 둘러주지만 힘이 없어 풀러 내리고 엉엉 울다가 내것을 자극하는 너에 곧 사정하고마는)흣, 으!갈,것,아앙! 흐, 이제, 빼줘요. 아,아파. 잘못,했어요.(숨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컥컥대며 너를 받아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3
(빠르게 스팟을 찌르다가 손가락 하나를 더 넣어)아파? 이거 발받는건데 (사정감이 몰려들어서 약간 참다가 좀 가라앉자 손가락 빼고 다시 쎄게 움직이는) 으,씨.발... 전,정국...존/나예뻐 더 울어봐 더 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내가,죽어야. 으! 만족,해요?(충혈된 눈으로 너를 노려보다가 이내 입을 꾹 다물고 신음을 참아내다가 곧 입을 벌려버리는 너에 다시 펑펑울며 이 행위가 끝나길 바래)제발, 윽, 앙! 제발 그만! 씨이발.. 태형이,형! 읏, 아앙!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4
내가,말했짆아,평생,내,밑에서이렇게,죽으라고 제일 예쁘다고(사정감이 또 들자 빠르게 허리를 찍어내다가 사정하는 근데 정액 흘러나올까봐 안빼고 그대로 정국이 위에 누워서 껴안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좀,흐! 놔.줘요. 윽, 아으!!(사정을 하고 내 위로 엎어지는 너를 밀어낼 기운도 없어 헉헉대다가 이내 정신을 잃어버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5
(정신 잃는거 보고 씩 웃다가 머리 넘겨주면서) 정국아 그니까 제발 오냐오냐해줄께 옆에서 가만히 있어라 고양이같은건 귀엽다만 너무기어오르면(머리체잡고)죽이고싶어지잖아(일어나서 정액범벅이 된 정국이와 침대들을 보다가 다시 카메라를 가져와 사진을 찍고는 에널부분으로 가 벌름거리는걸 사진도 찍고 동영상으로도 찍다가 흘러내리니까 손가락으로 다시 들여보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기절했음에도 느껴지는 네 손길에 역겹다고 생각이 들어 인상을 쓰다가 힘겹게 눈을떠 네게 손을 뻗는)제발. 제발 그만해요. 나. 너무아파. 응? 혀엉.. 너무아파요. 응?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6
정국아 내가 벌주는건데 말이 너무 많다. 그치(하고는 손가락 세개 집에넣어 내벽 긁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윽, 아으.. 죄송,해요.(눈을 꽉 감고 쓰라린 뒤를 애써 무시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7
(그러다가 항상 찾아왔기에 찾기 쉬운 스팟을 꾹꾹누르는) 이러면 또 설꺼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읏! 아, 형. 흑.. 너무, 힘들어요. 제발. 그만! (엉엉 울며 네 손을 밀어내는)제발요. 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8
(밀어내는 두 손을 잡고서는 계속 스팟 자극하는) 오늘 정국이 물 마를때까지 할껀데 그래야 다신 안기어오르지 (다시일어나서 달걀형 바이브레이터를 들고와 들여놓은 뒤에 진동을 최대치로 놓고서는) 사정 참아 싸라고하기 전까지 싸기만해봐. 그땐 진짜 죽을줄알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충분히, 힘들! 윽, 아응!(안에서 다시 진동하는 바이브레이터에 몸을 버둥대며 신음하는)안,기어. 오를게요. 제발요. 응? 형. 태형이 형!(침대 시트를 뜯으며 다시 울어버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9
그냥 그 옆에 앉아서ㅠ가만히 지켜보다가 정국이 고환 누르면서) 힘들다는 애가 슬슬 다시 서려고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거야, 당연히. 흣, 자극을! 하니까. 윽, 아으!(네가 고환을 누르자 화들짜 놀라 몸을 튕기며)형, 말. 잘들을게요. 개처럼 길게요.응? 나,윽, 나 너무힘들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0
(빈응없이 그냥 계속 만지작거리다가 조금 나온 딜도다시 꾹 누르며) 그냥 참아 싸기만해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봐줄생각이 없어보이는 너에 절망하고 이불을 꽉 물고 사정감을 참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1
(일부러 더 괴롭힐려고 입에다가 너껄 물고 쪽쪽 빨면서 손가락으로는 고환 만지작거리다가 귀두만 입에 담아 쪽쪽 빨기 시작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윽,우응, 혀,형! 제발. 흐응!(네 머리통을 밀어내며 호소하는)나. 못참겠. 윽, 흐.. 아앙!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2
(입에 정액 나온거 정국이 배에 뱉고는 손가락으로 빙글빙글돌리면서) 정국아 내가 가면 뭐라그랬지? 정국이 벌받아야겠네?(뒤집고는 엉덩이만 치켜올리게 한 상태로 딜도를 거칠게 넣었다 뺐다반복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다시 찢어져 피가 흐르는데도 무시하고 행위를 계속 하는 네 잔인함에 이를 악물고 소리를 참아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3
(소리를 안내니까 괘씸해서 더욱 쎄게 하는) 전정국 좋은말로 할때 소리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협박에 못이겨 신을을 내뱉는)흐,하읏. 윽, 후으.. 아! 윽, 흣! 윽!(목이 다 쉬어 헉헉대는 소리 외에는 제대로 소리를 내지못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4
(신음을 듣는데 애가 먹 쉰게 느껴지는데도 일부러 골려주려고) 소리 그것밖에 못내? 내가 더 박으면 그게 다가 아닐껀데?(하면서 딜도로 스팟을 찌른체 안움직이는.근데 딜도는 진동중이여서 계속 스팟 자극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윽, 읏! 우으! 아,아앙!(허벅지를 달달 떨며 어떻게든 소리를 내려하는)윽, 아흐, 좋, 좋아요.으,하앙!(뒤를 조였다 풀었다 하며 흥분감 을 조절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5
(조였다 푸는 모습보고ㅜ피식 웃으며) 뭐야 결국 나더 즐기면서 왜 더말갈랴고햐 정국아(스팟 더욱 깊게쑤셔놓곤 안빼주면서 손프로는 정국이 귀두 군질문질거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탄소야. 아까부터 맞춤법 너무 심하게 틀리는것같아서요. 미안한데 급하지않으면 맞춤법 검사 한번만 해줘요. 집중이 안돼서 그래요

-
(네 말에 수치심이 들어 신음을 내뱉으며 이를 악 물었다가 이내 포기하고는 몸을 축 늘어트리는)흐,너무 윽! 아,파요. 읏, 아앙!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7
미안해요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다 지금 내가보니까 나도 못알아보겠다....ㅜ
-
(축늘어트리자 엉덩이릴 때리며)엉덩이 들어 전정국 나 발받는건데 뭐해 지금(딜도를 꾹 눌렀다가 빼며 다시 피스톤질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언제까지 계속 될지 모르는 행위에 눈물이 나 손톱으로 벽을 벅벅긁어대며 힘겹게 숨을 할딱거리는)내가?잘못,했,어요. 제,윽,발. 흣,그만. 앗! 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8
엉덩이 들라고했지. 내가신음소리 내라고한거지 칭얼거리는 소리 내라고 한적은 없는것같은데 (무표정으로 그냥 계속 딜도 피스톤질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이대로라면 정말 그냥 죽는게 나을것같아 어짜피 네게 얼굴도 안보이니 기회라고 생각해 혀를 세게 깨물고 입을 꾹 다물고 아득해지는 정신을 힘겹게 붙잡고있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9
(소리는 커녕 반응도 사그라들길래 뭔가해서 얼굴을 보니 뭔가이상해 입을 벌리니 피가 나오는 그대로 입을 맞춰서 피를 조금씩 넘겨주고 못넘기는 피는 내가 삼킨 상태로 업어서 본가로 향하는) 전정국 내가 의산거 뻔히 알면서 이딴짓을 했다 그거지(화가남과 동시에 걱정이 섞어서 빠르게 계단을 올라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몸이 흔들리는 기분에 이번에도 실패했구나 싶어 속으로 욕을 읊조리다가 이내 다시 정신을 잃어버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0
(집으로 올라와침대에 눞힌 뒤 이것저것 찾은 다음에 링겔을 놓는)전정국...빨리 일어나지 않는게 좋을껄 너 일어나면 진짜 죽을줄알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손목에 꼿히는 바늘에 인상을 썻다가 이왕 하는거 확실하게 하자 싶어 다시 혀를 씹어버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1
음...쓰니야 죽고싶은거야..? 자꾸 혀를 깨물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
(그냥 정국을 바라보다가 정국의 얼굴근육이 음직이길래 봤는데 움직임이 이상해서 관찰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얼마나 괴롭혔으면 혀깨물고 죽을생각을 했을까. 한번 생각해줘요.. 내가 괴롭힘 당하는것같아(쭈굴)(시무룩)

-
(울컥 넘어오는 피의 비릿한 맛에 기침을 하다가 내가 너때문에 죽으려고한다는 사실이 억울해 눈물을 쏟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2
헐.귀여워.알았어요 사실 SM좋아한다길래쓰긴했는데 정도를 몰라서 나도 생각하고있었어요 음.. 나도 정국이 좋아하는데 표현 서툰데 몰라주고 자꾸 도망가려니까 폭주했던걸로 해요 그럼 막그렇게는 못해도어느정도 다정하게는 해볼께
-
(입에서는 피가 흐르고 울고있으니까 정국이 머리를 넘기며) 왜 우는데전정국. 도망도 못가고 죽지도 못하고 내 옆이여서 싫으니까 우는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이미 지친데다가 혀까지 씹어버려 말할 기운이 나지않아 눈을 뜨지않고 고개를 도리질쳐 네 손을떼어내버리는)

-
내가 쟈갑게 대해도 이해 해져여...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3
(날밀어내는너에기분이상해서는괜히화가나는)전정국.대답해

-
웅..근데 사실 나도 막 그렇게 다정하겐 느못할것같아요...갑자기 너무 쩔쩔매도 이상하쟈냐... 그냥 그러다가 내가 화낸 이유 말하고 왜 자꾸 도망가냐고 그렇게 말하면서 점점 풀어지는걸로갈께용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말에 인상을 확 쓰고 입을 가리킨뒤 손으로 엑스자를 만드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4
(손치운다음에 그냥 가만히 바라보다 왜저럴까 싶어서 보다가) 나 아직 벌 다 준것도 아니고 다 풀린것도 아닌데. 왜 니가 나 도망가놓고선 니가 화를내? 이것도 대답안해? 나 진짜 화날 것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말에 어이가없기도하고 나를 전혀 이해 못한다는 어투로 말하는 너에 답답함이 느껴져 다시 눈물이 나 고개를 돌려버리는)

-
혀를 여러번 씹어댔으니 말을 할수가 없죠... 정국이 저러다가 과다출혈로 죽어요.(단호)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5
(돌린 고개를 턱을 잡고 다시 돌려 눈을 마주치다가 입을 맞춰 키스하는)

-
물론 알죠.. 근데 뭐 저리 정국이를 괴롭힌 태형이가 그것까지 생각하겠어요 뭐 의사고 뭐고 전정국한텐 바보새낀걸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전과 다르게 나를 달래듯이 키스해주는 너에 순간 혹 해 네 목을 끌어안고 눈물을 퐁퐁 흘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6
(우는 정국을 느끼고는 서툴게 눈물을 닦다가 눈마주치지 입술을 떼곤) 왜 도망가 그니까 나 그게 표현인거 알면서 결국엔 너도 앙앙거리니까 난 너가 좋아한다고 생각했어 근데 그렇게 가버리면 난 어쩌라고(말하다가 괘씸히지는 정국에 그냥 정국이 위로 엎어져서 눞고는 아무말도 안하고 안지고 않고 그냥 말그대로 정국이 위에 엎드려 누워있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이미 지칠대로 지쳐 널 밀어낼 힘도 남아있지않아 팔을 축 늘어트리고 계속해서 목으로 넘어오는 피를 삼키며 멍하니 허공만 바라보다가 이내 눈을 감아버려, 계속 내게 말을 걸어오는 네 목소리가 들리지만 아무생각없이 있고싶어 무시하고 눈을 감고 천천히 숨을 고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7
(누워있으면서 정국이 숨소리 듣는데 심장소리도 들려 듣고있는데 기분이 묘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비릿한 피맛에 더이상은 못삼킬것같아 입을 벌리고 고개를 돌려 옆으로 흐르게 하는. 아까와는 다르게 그냥 빠져나가버리는 피에 정신이 아득해져 결국 다시 정신을 잃어버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8
(가민히 있다가 숨소리가 느려지자 보니까 피때문인걸 알게되고는 똑바러 눞혀준 뒤에 링겔을 다른걸로 바꾸고는 옆에 누워서 가만히 바라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이번엔 정말 깊게 잠들어버려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누워만 있는데 점점 숨쉬는 텀이 느려져)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윤기

죽이면 쓰나. (주저 앉은 네 뒷머리를 콱 잡아 눈을 맞추고 말을 이어) 그러게 왜 도망 쳤어, 도망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형이 조금 ㅈ같아야죠. 나를 인형처럼 굴려먹었으면 만족해야지. 왜또 잡아와요. 왜!(네게 소리치고는 너를 밀쳐버리는)더러운 손으로 만지지 마.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져주는 듯 밀리다가 곧 평정심을 찾아 피식하고 살짝 웃어) 정국아. 많이 컸네. (나지막하게 말을 뱉고 네 멱살를 잡아 일으켜 발로 복부를 걷어차) 예쁘게 말해야지. 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으윽, 쿡, 컥!(네게 차인 곳을 부여잡고 몸을 달달 떨며 너를 노려보는) 내가. 왜요. 사람도, 아닌 새끼한테. 맞춰줘야 되는데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우리 정국이 많이 힘들었나보구나. (측은하다는 듯 쳐진 눈으로 말하다가 싹 굳은 표정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여) 안 되겠네? 다시 길들여야겠다. (네 머리채를 다시 잡아 밀실로 끌고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에게
악! 싫어!!(끌려가는 길목에 있는 기둥이란 기둥은 다 잡아봤지만 소용없이 네게 질질 끌려가는)제발, 거긴 싫다고. 아악! (네 손을 손톱으로 긁으며 몸을 크게 버둥이는)이거 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글쓴이에게
(밀실 문을 잠그고 있는 힘껏 버둥거리는 널 침대로 던져버려) 싫으면서 도망은 왜 쳤어. 착하게 말 잘 들었어야지. (침대 기둥에 있는 족쇄로 네 한 손목을 채워) 안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에게
뭐하는거야. 하지마!(묶인 한쪽손을 풀려고 애를 쓰지만 손만 다칠뿐.)여태 착하게 말 잘 들었잖아요. 형, 윤기형. 이러지마요.응?(애처롭게 너를 바라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글쓴이에게
왜 갑자기 꼬리 내리고 그래, 싱겁게. 이 방에만 오면 너는 착해지더라. 그래서 좋아해 내가, 이 방. (손목에 시계를 풀어 협탁에 두고 셔츠 단추를 두, 세 개 풀어) 자, 이제 어떻게 할까. 더 혼날래, 아니면 얌전히 여기서 반성하고 있을래. 선택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에게
(네 말에 욱해 충혈된 눈으로 너를 노려보는)내가 개에요? 반성은 지,랄. ㅈ까세요. 윤기형.(네가 할 행동이 두렵지만 겁먹지 않은척 계속 너를 노려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글쓴이에게
후, 안 되겠네. (짧게 고개를 저으며 한숨 내쉬고는 굳은 얼굴로 너를 확 눕혀 네 위에 올라 타) 그럼 어디 한번 개처럼 울어 봐. (네 귓가에 얼굴을 가져가 속삭여) 떨고 있네, 정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에게
떨고있긴. 누가!(무릎으로 네 꼬리뼈를 찍어 네가 고통을 호소할동안 손목을 빼내려고 안간힘을 쓰는)씨,발. 제발좀 빠져라! 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
글쓴이에게
그게 그런다고 빠지겠어? (화가 조금 치밀어 올라 네 머리칼을 잡아 뒤로 확 당겨) 화 나게 하지 말라고 했을 텐데, 정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에게
(그런 네 얼굴에 침을 뱉고는 씩씩대는)내가 아까도 말했죠. ㅈ이나 까라고.(화가 단단히 난듯한 네 모습에 낄낄대며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
글쓴이에게
미쳤구나. 정신 차려야지. (어이없다는 듯 막 웃다가 네 뺨을 힘껏 내려 쳐) 말을 잘 들어야, 착한 아이랬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에게
그럼 형은 아주 질이 나쁜 새끼네. 더러운 새낀가?(너를 비꼬며 피가 고인 침을 침대에 뱉어내는)ㅈ같은 새끼야. 이제 나좀 놔줘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
글쓴이에게
그래, 나는 좀 쉬어야겠다. (네 몸을 뒤로 돌리고는 나머지 한 쪽 팔과 두 다리 마저 족쇄를 채우고 협탁 위에 있는 상자에서 바이브레이터를 꺼내 네게 보여) 너는 울고 있으렴, 개처럼. (네 바지버클을 풀어 내려) 오랜만이네, 이렇게 혼나는 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에게
하지마요. 하지마. 응? 민윤기. 윤기형. 하지 말라고!!(내 말을 무시한체 바지를 벗기는 너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게 분해 눈물을 흘리는)원하는대로 못할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글쓴이에게
아니? 나는 원하는 대로 해. 원하는 대로 못 하는 건 너야. (네 뒤에 무심하게 바이브레이터를 깊게 꽂아 넣어) 조용히 있어, 나 책 읽을 거니까. 시끄럽게 방해하면 더 혼나. (침대 옆에 의자를 끌고와 앉아서 책을 펴 읽기 시작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에게
윽,읏! 하으,씨,발. 으응!(안에서 거칠게 진동하는 바이브레이터에 허벅지를 덜덜 떨며 흥분을 삭히며 이불을 입으로 물고 신음을 참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글쓴이에게
조용히 하랬어. (책을 팔랑거리며 다음장으로 넘기곤 진동을 한 단계 더 올려) 말 잘 들었어야지. 누가 그렇게 도망가고, (스위치에 강도를 또 올려) 나한테 침 뱉으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에게
으윽,으! 하으!(고개를 도리질 치며 애널에 힘을 주어 빼내려 하지만 쉽지않아 눈물을 펑펑 쏟는)잘,아응! 잘못,했. 흐! 어요. 아, 으윽! 이거,빼. 주. 흐,세요. 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3
글쓴이에게
잘못했어? (책을 덮어두고 네 위로 올라가 바이브레이터를 더 깊게 넣고 네 페니스를 손에 가득 쥐어 천천히 흔들어) 꼭 이렇게 해야만 말 들을 거야? 실망이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3에게
(네 말에 고개를 도리질 치며 엉엉 우는)이런거,힉! 안해도,흣,말. 잘 들을,응! 게요. 제발. 빼주세,우으! 요. 네? 제발.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5
글쓴이에게
(금방 사정하는 네 페니스를 놓고 정액이 묻은 손을 네 입에 가져가) 그럼, 햝아. (네 귀를 살짝 물고 늘어트려) 어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5에게
(허리를 잘게 튕기며 네 손가락에 묻은 내 정액을 정성스럽게 닦아먹는)우응, 읏, 하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김태형

(나의 앞에 무릎 꿇고 앉아있는 너를 아무런 표정없이 쳐다보며 너의 턱을 잡아 올리는) 내가 널 왜 죽여. 이렇게 이쁜데. (너의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안 그래, 애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바닥에 내동댕이 쳐져 쿨럭대다가 미친듯이 웃으며 너를 보는)애기는 지,랄. 내가 아직도 17살 전정국으로 보여요?(네 발끝에 침을 뱉고는 힘겹게 일어서는)제발 놔줘요.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빨리 월드컵 무대 보고싶으면서도 2
05.16 22:26 l 조회 82
컴포즈신메뉴 쿨리치 5
05.16 21:32 l 조회 117 l 추천 1
정보/소식 삐삐 남준 인스타 4
05.16 16:29 l 조회 164
캘빈 일 진짜 잘한다 7
05.16 15:34 l 조회 187 l 추천 3
석지니가 끓여준 김치찌개 보는데 애들 ㄹㅇ 한국사람이다ㅋㅋㅋㅋㅋ 5
05.16 15:28 l 조회 216
태형이 틱톡(with호비) 팬해석인데 4
05.16 15:22 l 조회 136
정보/소식 이수지님 인스타 (+정국 지민 호석 남준) 10
05.16 14:59 l 조회 312 l 추천 6
정보/소식 태형이 틱톡 with 호비 18
05.16 12:53 l 조회 255 l 추천 7
정보/소식 성수 캘빈클라인 프로모션 6
05.16 12:35 l 조회 120 l 추천 6
정보/소식 삐삐 호비 지민이 인스스 6
05.16 12:00 l 조회 112 l 추천 3
삐삐 석진이가 애들 김치찌개 해줬나봐(호비랑 지민이 인스스 9
05.16 11:59 l 조회 268 l 추천 2
장터 2019 메모리즈 + 2020윈터패키지 + 2019시그 + 포카 등 일괄 6.9 / 구성 구경하고 가유
05.16 11:45 l 조회 23
아니 인정눈물하던 2020년으로 돌아간줄 4
05.16 09:57 l 조회 384 l 추천 3
섬세한데 안섬세함ㅋㅋㅋㅋ 8
05.16 08:44 l 조회 376 l 추천 6
정보/소식 삐삐 석진이 인스타2 11
05.16 08:41 l 조회 231 l 추천 6
오 애들 이번에 집같은거 빌렸나? 5
05.16 05:34 l 조회 487
와 석진이 에코 벌써 1주년이야 8
05.16 03:34 l 조회 57 l 추천 1
석진이 인스타 11
05.16 02:43 l 조회 131 l 추천 5
삭제된 글인데 신고 좀 3
05.16 00:14 l 조회 198
정보/소식 정국이 캘빈클라인 짹 👖 8
05.15 22:22 l 조회 129 l 추천 10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