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많은 분들이 우리가 왜이렇게 열불 내는지 궁금해 하시는거 같아서 정리해봤음
1. 소유 허리 부상
지금 상황에 제일 중심이 되는 부분임.
9월 20일 경주한류드림콘서트에서 무대에 기름이 잔뜩 있었는데 드콘 측에서 걸레짓 조차 하지 않고 바로 씨스타 무대 ㄱㄱ 함.
멤버 중 소유, 효린은 신발 바닥에 기름에 잘 미끄러지는 쇠? 같은게 있었음.
역시나 무대에서 제일 많이 휘청거려서 소유는 허리가 나감.
그리고 부상을 입은 상태로 전국 행사 뺑뺑이를 돌리다가 9월 24일 상하이 팬미팅을 예정대로 소화함.
이때까지만 해도 소유는 아픈거 참고 계속 웃으면서 티안내고 스케쥴을 했음.
2. 추석특집 듀엣가요제 녹화
방송에서는 굉장히 잘웃고, 밝아 보였음.
다들 잘 모르실거임.. 이 날 녹화에서 소유가 너무 아파해서 녹화 중단 사태까지 왔다는 것을
잘 걷지도 못하고, 허리 붙잡으면서 잠시 세트장 밖으로 나가서 쉬다가 다시 와서 촬영 재개함.
3. 추석
스타쉽 측에서 효린, 보라, 다솜에게는 휴가를 줬음
소유한테는? 그런거 없음
4. 10월 1일 엠카운트다운
소유의 부상이 극도로 악화된 날.
소유는 무대에서 지금까지 절대 아픈티, 힘든티를 내지 않음.
근데 이 날부터 소유는 도저히 못참고 힘들어 함.
저날 엠카 본 사람들은 알 것.
소유가 평소랑 굉장히 다름. 그래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았음. 소유 왜 저러냐는 식으로.
그 반응을 본 스타쉽이 피드백을 함. 허리 부상이라고
스타쉽도 소유가 엄청 힘들어하고 아파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
근데 아파도 자비 없다는 식으로 스케쥴 쫙 잡음.
심지어 개인 스케쥴도 소유가 제일 많음.
5. 10월 6일 행사
이 글의 기준으로 어제 기흥 행사
4명이서 무대를 함. 무려 5곡을 했음
노래하고 중간 중간에 토크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전광판에 4명이 한번에 잡힐때 소유는 뒤로 슬쩍가서 눈물이랑 땀을 닦음.
보라가 소유가 지금 심한 부상을 입어서 많이 아파한다고 아직 완쾌하지 못했다고 이해해달라고 관객들에게 말함.
그리고 또 노래가 시작되고 멤버들은 무대 앞에 나와서 관객 호응을 하고 있는데
소유는 무대 뒤에서 주저 앉아서 못나옴.
그걸 알게 된 팬들 폭발
지금 소유 상태는 걷는것도 힘들어하고 중심 잡는거 조차 힘들어 하고 있음.
얼마전 행사에서도 중심 못잡고 다솜 뒤에서 다솜 허리 잡고 울먹이면서 겨우 서있었음.
굉장히 심각한 상태인데도 스타쉽의 피드백은 없음.
치료 조차 못 받고 있음.
평소에도 스타쉽은 소유를 포함한 씨스타 멤버들에게 대우가 굉장히 똥 같음
멤버들을 사람 취급 해주지 않음
스타쉽에게 씨스타란 그저 돈 벌이, 무명가수 or 신인그룹 띄우기용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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