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 상황으로 보자면 우리엄마가 나에게 많이 하는말이
내 옛날 모습들을 많이 보면서 이때 참 예뻤는데.
좀 더 잘 봐둘걸 그립다 예쁘다.
얼마나 예뻤는지 귀여워 아쉽다. 이런 칭찬 가득한 말이거든!
좋은말인데 기쁘기는 커녕 지금의 나 자신이 부담되고 눈치보이고.. 지금의 나는 왜 알아주지 않으시는거지? 싶고..
예전 모습을 그리워하고 찾기 보다는 현재의 경수에게 애정을 주었으면 좋겠어ㅠㅠ..
경수도 혹시나 그런글을 보면 나같은 마음일까 싶어서 오지랖일지도 모르지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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