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힘들 땐 두 발이 돼주고 싶고 비올땐 너의 우산이 돼주고 싶어 널 감동시키는 음악이 돼주고 싶고 또 쉬어갈 수 있는 주말이 돼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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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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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힘들 땐 두 발이 돼주고 싶고 비올땐 너의 우산이 돼주고 싶어 널 감동시키는 음악이 돼주고 싶고 또 쉬어갈 수 있는 주말이 돼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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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