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이 좋게말하는 아이유와 나쁘게 말하는 아이유
그 둘중에 어느쪽인지 자기도 모른다고 한게
애초에 자기는 거짓말을 하나도 한적이 없는데
남들이 그렇게 양쪽으로 다르게 판단을 한다고 하면
둘중에 뭐가 자기인지 자기도 모른다는 의미같이 느껴짐
예를들면 꼬마애가 물을 엎질렀는데 엄마는 아이 착하다 괜찮아 잘했어
이러고 아빠가 왜그랬냐고 나쁜애라고 혼을 내면 아이는 그게 착한 행동인지
나쁜 행동인지 판단을 할수가 없잖아 그런것처럼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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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좋게말하는 아이유와 나쁘게 말하는 아이유 그 둘중에 어느쪽인지 자기도 모른다고 한게 애초에 자기는 거짓말을 하나도 한적이 없는데 남들이 그렇게 양쪽으로 다르게 판단을 한다고 하면 둘중에 뭐가 자기인지 자기도 모른다는 의미같이 느껴짐 예를들면 꼬마애가 물을 엎질렀는데 엄마는 아이 착하다 괜찮아 잘했어 이러고 아빠가 왜그랬냐고 나쁜애라고 혼을 내면 아이는 그게 착한 행동인지 나쁜 행동인지 판단을 할수가 없잖아 그런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