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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이거 뭐야? 왜이래?"
19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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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4
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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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1/01) 게시물이에요
"이거 섰는데..? 왜이래? 느낌이상해.." 사람인 상태로 ㅂㄱ한 태형x 주인 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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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어...어쩌지..어떡하지?
10년 전
글쓴탄소
주인.. 나 막.. 느낌 이상해...
10년 전
탄소8
일단 어..화장실가서 혼자 해결하고 와 알았지?
10년 전
글쓴탄소
혼자 해결하라고? 그니까 어떻게해야되는건데 이거..
10년 전
탄소17
그, 그걸 잡고 위 아래로 흔들면 이제 괜찮아 질거야 그러니까 화장실로 가 태태야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이걸 왜 위아래로 흔들어.. 주인 이상해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아니.,그..아...(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그, 태형아 일단 그걸 만져봐 그럼 괜찮아 질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네 말에 제것에 손을 갖다대는)으..(뭔가 기분이좋아 본능적으로 잡고 흔든다) 아... 으윽..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보기 민망해 방으로 들어가며) 알아서 처리해 태태야..
10년 전
탄소2
어? 그러게..그게 왜 그럴까..?
10년 전
글쓴탄소
나 좀 어떻게 해줘 주인.. 뜨겁고 간질간질해
10년 전
탄소12
어? 뜨,뜨겁고 간질간질..아 어떡해. 그..주인이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10년 전
글쓴탄소
몰라.. 나 아픈거 아니야? 곧 죽는건가?
10년 전
탄소18
이게 아픈게 아니라 건강..한건데. 가만히 서있기만 해. 알았지? (눈을 질끈 감고 한숨을 내쉬며 앞섬에 손을 살짝 올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아읏..주인.. 느낌 이상해..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입술을 꾹 깨물며 이상하다는 네게 참아보라는 얘기를 하고는 살살 쓸며 손을 바지속으로 넣어 움직이기 시작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아.. 아, 읏... 주인.. 느낌이.. 하.(처음 느껴보는 쾌락에 어쩔줄 모르는)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후. 하며 숨을 내쉬고는 언젠가 친구에게 들었던 말을 생각하며 네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잡아내려 다 드러난 네 아래를 작은 손에 꼭 쥐어흔드는) 느낌이 왜.. 막 이상해? 하, 하지 말까?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아니, 좋아... 흣.. 이거... 아..좋아 주인..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눈을 깜빡이며 네 것을 잡고 살살 흔드는데 네 것이 점점 더 커지자 마른침을 꼴깍 삼키는) 무슨 생각을 한 거야 너. 이상한 생각했지? 다 들켰어.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아니...윽. 그냥.. 주인생각했는데.. 하... 주인.. 나, 막.. 뭐 나올것같아.. 오줌마려..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흐읏.... 아.. 으윽... 지, 진짜 싸도 돼..? 하아...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하아... 아..(진이 빠진채 널 쳐다보는) 뭐야 이거.. 미안해. 태태가 오줌쌌네..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왜?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어? 아, 아니야. 그냥 뭐..주인도 태태처럼 뜨겁고 좀 간질간질해서.
10년 전
탄소3
너.. 무슨 생각했어....
10년 전
글쓴탄소
나? 주인생각
10년 전
탄소10
내 ..생각? 내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대체 무슨 생각한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주인이랑 같이 샤워한거 생각했는데?
10년 전
탄소19
샤워는 네가 개 일 때 가끔 하는 거잖아, 근데 이게 무슨... 어떡하지.... 뭘 해줘야 되지...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나 이대로 죽는건가..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죽긴 뭘 죽어, 이런 걸로는 안 죽어요, 다른 의미로 죽겠다 우리 태형이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응.. 지금 막 땡기고.. 이상해.. 느낌이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이런거 나도 처음인데.. 뭐 어떻게.. 도와줄까..?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응.. 어떻게좀 해줘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아 (너의 것 위에 손을 올리는)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아,.. 느낌 좋아 주인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너.. 막 나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너의 것을 살살 쓰다듬는) ㅇ.. 어때? 좀 나아졌어?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으,응.. 막... 하아.. 좋아. 근데 뭔가 더 해줬으면 좋겠어..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쓰다듬다 잡고 조심히 흔드는) 진짜 김태형... 갑자기 이러면...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아윽... 하.. 주, 주인.... 좋아..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아흐... (속옷위에 입을 살짝 갖다대는)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주인, 쫌만 더.. 미치겠어, 지금...하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네 것에 끝에 살짝 입을 맞추곤 살짝식 빠는) 좋.. 아?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아읏.... 하... 아, 미, 칠것같아...흐응....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조금식 빨며 혀로 건드는) 흐읏, 대체 무슨 생각을 이렇게 했길래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ㅅ'ㅂ... 좋아.. 그냥.. 윽. 주인생각했는데..후우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말 예쁘게 하랬지, 욕 하지 마. (하던것을 멈추곤 키스를 하며 손으로 흔드는) 나랑 샤워하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슨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67에게
하앙.... 아.. 앙...응.. 흣.. 주인..가슴 생각했어... 흣
10년 전
탄소71
글쓴이에게
(하던 것을 멈추곤 너와 눈을 맞추는) 태형이 나쁘네? 주인 가슴 생각하고, 그러면 돼요? 안 돼요?
10년 전
글쓴탄소
71에게
안돼요.. 그니까 계속 해줘요... 빨리
10년 전
탄소80
글쓴이에게
(너를 보고 웃으며 네 것을 잡고 흔드는) 이렇게 보니까 태형이 너무 야하다
10년 전
글쓴탄소
80에게
읏... 내가? 하아... 왜?
10년 전
탄소85
글쓴이에게
(흔드는 손을 더 빨리 하며 몸을 너에게 가까이 붙게 하는) 눈 그렇게 얇게 뜨고 숨소리내니까 너무 야해
10년 전
글쓴탄소
85에게
흐응... 주인도.(본능적으로 네게 키스하는)
10년 전
탄소90
글쓴이에게
(강하게 다가오는 너의 탓에 숨을 거칠게 쉬게 되는) ㅎ, 흐흐 하아.. 태형아 쌀 거 같으면 말해
10년 전
글쓴탄소
90에게
윽... 쌀것같은데.. 하. 싸도 돼? 아으..
10년 전
탄소92
글쓴이에게
응.. 주인 손에 싸, 닦아줄게
10년 전
글쓴탄소
92에게
읏.... 하.(사정한) 으아.. 태태가 주인손에 오줌쌌다... 미안해 주인..
10년 전
탄소97
글쓴이에게
미안하긴, 이거는 음, 자연스러운거야 태태 잘못아니야. (너의 것을 휴지로 닦아주는) 이렇게 닦으면 돼, 아니면 태형이 씻고와
10년 전
글쓴탄소
97에게
주인이 씻겨줘
10년 전
탄소98
글쓴이에게
(당황한) 내가? ㅌ, 태형이가 씻지..? 주인 이제 태태랑 같이 못씻겠어
10년 전
탄소4
헐...태형아, 애국가 알지...불러봐, 얼른.
10년 전
글쓴탄소
동해물과 백두산이.. 아니 근데 그것보다 이거좀 어떻게 해봐...
10년 전
탄소16
애국가 13번만 불러봐, 그럼 알아서 진정될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싫어, 목아파
10년 전
탄소26
아, 그럼 어떡하지. 나도 이런 건 처음인데...주, 주인이 풀어줘?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뭘 풀어? 그냥 이거나 어떻게 해줘봐..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나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연신 네 눈치를 보다 입술을 꾹 물고 네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읏... 주인.., 뭔가 좋아.. 더 해줘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네 것을 살살 흔들며 사정을 유도해) 좋아? 태형이 쌀 것 같으면 주인 손에 싸. 그래야 이거 괜찮아져.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싸, 쌀것같아, 주인... 윽.. 근데 주인이 오줌은 화장실가서싸랬잖아...흐으..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괜찮아, 이건 괜찮은거야. (네 것을 빠르게 흔들어줘)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하앙...흐읏..아...(사정하는) 후우...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어때, 좀 괜찮아졌어? (헛기침을 한 뒤 몸을 일으켜 널 바라봐)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어...(몸이 축 늘어진) 진짜 기분좋았어..
10년 전
탄소5
화장실 가서 혼자 풀고 와...
10년 전
글쓴탄소
풀어? 뭘?
10년 전
탄소14
어, 그니까. 이게 엄청 자연스러운 건데. 무슨 막, 야한 생각을 하면 이게 이렇게 되는데... 화장실에서 혼자, 막... 흔들다 보면 될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흔들라고? 이걸? 왜?
10년 전
탄소28
흔들면 뭐가 나올 거야. 아이씨... 안 하면 너 아파, 하고 빨리 나와. 그거 야한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거야.
10년 전
탄소6
너 이자식 나쁜 생각 했지
10년 전
글쓴탄소
아닌데.. 그냥 주인이 다리만 봤어
10년 전
탄소7
어..? 왜, 왜 그러지?..
10년 전
글쓴탄소
나 곧 죽는거 아니야?
10년 전
탄소23
아, 아냐 이런 걸로 안 죽어..
10년 전
글쓴탄소
그럼 평생 이렇게 살아..?
10년 전
탄소32
아니야, 그것도 아닌데.. 좀 있으면 괜찮아질거야, 응?
10년 전
탄소9
어...어떡하지...이거...(탄절부절)...일단 혼자 할 수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어떻게좀 해줘...
10년 전
탄소20
이걸 내가 해, 해줄 수가 있으려나...(네것을 손가락으로 살짝 건드려보는)
10년 전
글쓴탄소
아,.. 느낌 이상해 주인..
10년 전
탄소31
느낌이 이상해...? (네 말에 네것을 살살 쓰다듬는) 어때...?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아읏... 아.. 좋아... 좋아 주인..윽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한숨을 쉬며 네 바지를 살짝 내리고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고개를 숙이고 네것을 흔드는)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으... 아.. 미칠것, 같아... 주인.. 너무 좋아..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아예 속옷까지 끌어내리고는 네것을 혀로 살짝 건드리는)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ㅅ'ㅂ...(본능적으로 제것을 네 입에 넣고 허리짓하는) 으윽... ㅅ'ㅂ.... 아으..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네가 갑자기 입속에 네것을 넣자 깜짝 놀라 켁켁거리는) 으...
10년 전
글쓴탄소
53에게
미칠것같아...주인, 너무 좋아..(사정할때가 된건지 네 머리잡고 빠르게 움직이는)하아...
10년 전
탄소61
글쓴이에게
(네가 머리를 잡고 빠르게 움직이자 목끝까지 네것이 닿아 눈에 눈물이 고인채로 켁켁되며 네 허벅지를 붙잡는)
10년 전
글쓴탄소
61에게
주인...,하윽...(네 입에 사정하는)후... 아, 미안 주인.. 싸버렸네..(제것을 빼내며)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으...(네것을 입에서 빼내자 흘러나오는 정액들에 어쩔 줄 몰라하며 살짝 삼키는) 태형아, 휴지,휴지 줘...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건네며) 미안, 주인.. 태태가 잘못했어
10년 전
탄소69
글쓴이에게
어...아,아니야. (휴지로 입가에 정액들을 닦는) 태태 이제 괜찮아...?
10년 전
글쓴탄소
69에게
응.. 근데 태태 이제 기운이 없다.. 안아죠..
10년 전
탄소73
글쓴이에게
(일어서서 너를 껴안고 등을 토닥토닥해주는) 그럼 태태 이제 그만 잘까?
10년 전
글쓴탄소
73에게
응.. 주인이랑 안고잘래
10년 전
탄소76
글쓴이에게
(너를 껴안은채로 침대로 가 그대로 눕는) 이제 코-자자, 태태야. 근데 아까 왜 그런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76에게
뭐가?
10년 전
탄소79
글쓴이에게
태태 아까 거기 이상하다고....(말을 하다 마는) 아니야, 그냥 자자.
10년 전
글쓴탄소
79에게
응. 나 안아줘, 주인.
10년 전
탄소83
글쓴이에게
(너를 더 꼭 껴안으며) 오늘 일은 그냥 잊어버려, 알았지..?
10년 전
글쓴탄소
83에게
왜? 나 엄청 좋았는데. 맨날하자. 응?
10년 전
탄소86
글쓴이에게
(당황해 얼굴이 빨개진) 그, 그게 무슨 소리야...맨날 하자니...
10년 전
글쓴탄소
86에게
나 기분 진짜 좋았어! 맨날 맨날 할래.
10년 전
탄소91
글쓴이에게
아니, 그건 주인이랑 하는게 아니라 태태가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건데...(안절부절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91에게
? 나 주인 사랑하는데?
10년 전
탄소95
글쓴이에게
으응, 주인도 태태 사랑하긴 하는데...그,그건 결혼 할 사람들끼리 하는거야...
10년 전
탄소11
응 ..?
태형아 너 방금 무슨 생각했어 ?
10년 전
글쓴탄소
별생각 안했는데? 주인이랑 안고 잘 생각했어
10년 전
탄소22
(빨개진 얼굴로 난감하다는듯이 눈동자를 굴리다 살짝 툭 치고는) 이거 .. 어떡하지 ? 가라앉혀야 될텐데
10년 전
글쓴탄소
읏.. 주인. 또 건드려줘.. 느낌 좋아
10년 전
탄소29
(뚫어져라 쳐다보다 살짝 쥐며) 이 .. 이렇게 하는건가? 괜찮아,태형아 ?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아..! 응.. 좋다.. 좋아, 주인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태형이 손을 끌어온뒤 거기를 잡게하고) 혼자 할 수 있겠어 ..?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응. 해볼게.(잡고 흔드는)아, 아... 아윽.. 좋아..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가만히 쳐다보다) 나 봐봐,태형아. (손 떼게해서 태형이 양볼 잡고 키스하며 한쪽 손으로 매만지는)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흐응... 아..(네 키스를 받이주며 흥분된 탓에 본능적으로 허리짓히듯 움직이는)
10년 전
탄소13
어..? 풀어야 하는데... 그게...
10년 전
글쓴탄소
뭘 풀어?
10년 전
탄소21
그거 서 있는거... 태태 무슨 생각 한거야... 혼자 할 수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뭘 혼자하는데?
10년 전
탄소30
그거를 푸는거... 태태가 좀... 어... 흥분을 더 해서... 뭔가를 싸야해...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싸? 오줌? 지금 안마려운데?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오줌 말고... 그 비슷한거...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오줌한테도 사촌이 있어?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그게... 아니... 어쨌든 그걸 풀려면 교미.. 알지? 교미 하거나 혼자서 위로를 해야하거든...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교미..?(얼굴이 붉어진) 그걸 왜해! 위로하는건 어떻게 하는건데?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아니 그게 원래 야한생각 하면 서는거라고! 어... 니가 손으로 잡고 흔들면 돼...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 진짜?(일단 해보는) 아아... 아, 좋아..
10년 전
탄소63
글쓴이에게
좋아..? (민망한지 얼굴이 빨개져 휴지를 가져오는) 쌀거같으면 여기 싸.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싸..? 흐윽...(더 빠르게 제것을 흔드는)아아... 아, 주인.. 아윽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그런 널 쳐다보다 괜히 야릇해지는 느낌에 네것 앞에 휴지를 대 주곤 다른곳을 쳐다보는) 싸면 말 해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아아.. 윽...!(사정하는) 주인, 태태 쌌어..
10년 전
탄소72
글쓴이에게
(네가 싼 것들을 휴지로 다 치워내는) 이제 좀 괜찮아? 아까 무슨 생각 한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72에게
나? 주인생각
10년 전
탄소75
글쓴이에게
그냥 내 생각? 다른 생각은 안 했어?
10년 전
글쓴탄소
75에게
응. 그냥 주이이랑 안고 잔거 생각했는데?
10년 전
탄소78
글쓴이에게
근데 왜 섰지... (네 옷을 다시 추스려주는) 이제 괜찮은거 맞지? (그리고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다음에도 그러면 오늘처럼 하거나 니가 부인이 생기면 부인이랑 교미하면 돼. 알겠지?
10년 전
글쓴탄소
78에게
교미?(얼굴이 빨개진) 주인은 무슨 그런소리를 해!
10년 전
탄소82
글쓴이에게
주인 생각하면서 선 너도 이상하거든...
10년 전
글쓴탄소
82에게
섰다니? 뭐가?
10년 전
탄소87
글쓴이에게
아 나도 몰라. 얼른 자야지 태태?
10년 전
글쓴탄소
87에게
재워줘 주인..
10년 전
탄소89
글쓴이에게
(널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는) 낸내.
10년 전
글쓴탄소
89에게
안아줘, 주인.
10년 전
탄소94
글쓴이에게
(같이 누워 널 안고 등을 토닥이는) 얼른 자야지
10년 전
글쓴탄소
94에게
잘자, 주인. 쪽
10년 전
탄소96
글쓴이에게
응 태태 잘 자.
10년 전
탄소15
으흥... 우리 태태 주인이랑 재밌는거 할까?
10년 전
글쓴탄소
재밋는거? 그런건 모르겠고 이거나 어떻게 해줘..
10년 전
탄소37
왜~ 우리 병원놀이 하자 (툭) 이렇게 건들면 아파요? (위 아래로 쓸어내리면서) 이러면 기분이 어때요? 좋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아읏... 조, 좋아요..흣.. 아...(고개를 젖히는)
10년 전
탄소44
그럼 더 해줘야지 (탁, 탁, 탁) 태형아 더 소리내봐, 미칠것 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아응... 미, 칠것 같아.. 하아...읏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이제 손 말고 다른걸로 해줄게 주인 입에 태형이꺼 넣어주세요 (입을 벌린다)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으응..?(뭔진 모르겠지만 흥분한 탓에 네 말을 따르는) 넣었어..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츕,츄릅,츕) 이거능 어때? 이거도 됴아? 응?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시'발... 아,..(흥분에 못이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주, 주인.. 나.. 쌀, 것같아...흐윽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계속 빨아대면서) 됴아, 태태꺼 머꼬시퍼 싸져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진,짜 싼다...? 아윽..(사정하는)하아... 아..(여운이 안가셔 본능적으로 몇번 허리짓하는)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마지막 남은 정액까지 빨아대면서) 태태꺼 마시써...
10년 전
글쓴탄소
70에게
아... 그만 빨아 주인.. 흣. 느낌 이상해...
10년 전
탄소74
글쓴이에게
(입에서 빼고는) 우리 태태 또 선거야? 이번엔 아랫입으로 빨아줘야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74에게
응..? 아랫입? 아래에도 입이 있어?
10년 전
탄소77
글쓴이에게
응 태태도 기분 좋고 주인도 기분좋게 해주느 그런 입이 있어 우리 태태 구경하고싶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77에게
으,응... 구경 해볼래.
10년 전
탄소81
글쓴이에게
자, 보세요 여기가 주인 아랫입이야 여기 작은 콩알같은걸 만지면 (클리를 만지며) 아흣, 주인 기분이 좋아져... 태태가 만져주세요 주인 기분 좋아지게
10년 전
글쓴탄소
81에게
(널 따라 클리를 누르고 돌리는) 기분 좋아? 주인?
10년 전
탄소84
글쓴이에게
아응,응,흑! 좋,아! 너무 좋아 태형아!
10년 전
글쓴탄소
84에게
(널 따라 네것에 입을 가져다대고 혀로 햝는)츕.. 츄릅
10년 전
탄소88
글쓴이에게
아으,태태,태형아 안돼,응! 더러어,아읏! 갈것, 갈것 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88에게
(본능적으로 제것을 가져다 네 위에 대고 비비는)하아.. 좋다 주인
10년 전
탄소93
글쓴이에게
하으, 태형아 (구멍을 벌리며) 여기에 마구 찔러주세요 마구 찔러서 주인 가게해주세요 제발
10년 전
글쓴탄소
93에게
(푹 꽂아 넣는)하윽...(그 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쾌락적이라 미친듯이 박아대는) 아윽... 시'발 존'나 좋아.... 아..
10년 전
탄소99
글쓴이에게
빠,빨라 너무 빨라 태형,응! 아윽,하응! 거기,거기 좋아! 갈,것 같아! 태,태야 더 더 박아줘! (미친듯이 허리를 돌린다)
10년 전
글쓴탄소
99에게
(막판스퍼트로 더이상 빠를수없다, 싶을정도로 빠르게 쑤시는)주인...윽.. 나 또 쌀것같아... 흐윽..
10년 전
탄소100
글쓴이에게
안에, 안에 싸줘 태형아 니 정액 받아먹고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100에게
으윽....하.(네 안에 사정한) 주인...(기진 매진해 그대로 네 위로 엎어지늗)
10년 전
탄소101
글쓴이에게
(엎어진 태형이를 끌어안아 토닥이며) 너무 좋았어 태형아
10년 전
글쓴탄소
101에게
나도 주인...쪽. 사랑해
10년 전
탄소102
글쓴이에게
나도 (쪽) 사랑해 태형아 이제 자자..피곤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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