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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ㅇㅅㅁ톡 할 사람 오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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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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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1/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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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태형 공
아까 왔던 탄들 여기서 달리자.
사창가, 배틀호모,텐티, 여체화, 다 사랑.
열심히 괴롭혀 줄게.
58
13
1
탄소1
정국 여체화 최음제탄이요. 상황 바꾸는거 가능? 난 마약중독자고 너는 마약파는 조직의 보스. 너한테 마약구걸하는데 나 따먹어 보고 싶던 너는 거래 끊겠다고 나 협박하고 나는 애원하다가 개인적으로 불러서 더 빌어보라고하고 나는 엄청 애원하고 니가 하라는대로 다 하는거지 그러나 니가 나 최음제먹이고 카메라로 동영상찍음ㅇㅇ 그걸로 나 협박하고 밀당처럼 마약도 조금씩 주고..ㅇㅇ 어떤가요
쇼파에 앉아 여유롭게 다리꼬고 바닥에서 빌빌 기면서 마약찾는 나를 쳐다보는거지 그러다가 뭐 애원해보라그러고 떡치는거고
-
(쇼파에서 여유롭게 다리꼬고 나를 내려다보는 너에게 벌벌 떠는 몸으로 기어가 허벅지에 얼굴을 묻곤 애원하는) 으... 태형아...마약 좀 줘....응?
10년 전
글쓴탄소
아, 맨입으로? 약하고 싶으면 좀 더 예쁜 짓을 하던가, 요즘 액수를 높게 부르는 사람이 늘어서 헐값에 주긴 좀 아깝네. (허벅지에 얼굴을 묻고 있는 너를 보며 볼을 쓰다듬는) 어때, 싫어?
10년 전
탄소21
(고개를 돌려 내 볼을 만지는 만지는 너의 손가락 입에 넣어 살짝씩 깨물며 혀로 핥는) 으응... 하라는 거 다할게.. 태형아.. 제발.. 응?(하고는 쪽쪽 너의 손가락을 빠는)
10년 전
글쓴탄소
진짜? 그럼 일단 이것 좀 해, 일단 (내가 시키는 건 다 하겠다는 말에 눈을 반짝이며 최음제를 탄 잔을 내게 건내는, 그리고 그게 뭔 지도 모르고 일단 마시고 본 너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그게 뭔지는 알고 받아 마신거야? 그거 최음젠데, 병'신. 시키는 거 다 하겠다고 했지? 그럼 내 앞에서 혼자 밑 좀 쑤셔 봐. 일단은 그거 보고 시작 해야겠네.
10년 전
탄소26
(정신이 없는 상태라 제대고 듣지도 못하고 그냥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너의 손길이 따뜻해 가릉 가리기만 해. 서서히 몸이 뜨거워지자 울먹이며 너의 허벅지 위로 올라타 너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는 칭얼거리지. 근데 그 와중에 너의 허벅지가 내 밑을 지극해 신음을 흘려) 으, 흐, 아응, 태, 태형아, 나, 몸이, 막막, 뜨거워, 흐응, 약.. 약 주세요.. 약 못 먹어서, 흐으.. 그래서 이러는 것 같아.. 나 아파요.. 응?(하며 혀를 내밀어 너의 목을 핥짝여)
10년 전
글쓴탄소
그거 아파서 그런 거 아니라니까. 내가 시킨 거 안 해? 창피하면 내가 해 줄까? (목을 할짝이는 너의 머리채를 잡고 고개를 젖혀 네 입술에 짧게 뽀뽀하고는 네 밑을 진득하게 훑는 )
10년 전
탄소30
(내 밑을 만져오는 너에 난생처음 느껴보는 감각과 남이 만진 건 처음이라 놀라고 무서워서 눈물이 고이는데 약기운에 흥분감도 섞어 눈물이 고여 두 팔로 너의 목을 감싸 안아) 응,태형아,하지마,무서,하읏(하며 액으로 인해 팬티가 젖어버려)
10년 전
글쓴탄소
으응, 무서워? 괜찮아, 무서운 거 아니야. 오빠가 좋은 거 해 줄게요. 걱정 마. (아이 어르는 듯한 말투로 네 눈가를 쓰다듬다 제가 입은 바지까지 축축해짐을 느껴 너를 일으켜 밑에 입은 것을 모두 벗기고 다시 제 다리 위에 앉히곤 흥건해진 밑을 문지르며 클리를 자극하는) 와, 약 빨 죽이네. 벌써 축축한 것 봐. 아주 물이 뚝뚝 떨어지겠어.
10년 전
탄소33
(클리를 문지르자 그 자극에 몸에 힘이 들었기 내 다리로 너의 허리를 감싸 안아 또 팔로는 너의 목을 감싸 안아 매달리는데 잔뜩 힘이 들어가 있어) 하, 흐, 아응, 태형, 그만, 으, 이상, 이상해, 하윽
10년 전
글쓴탄소
몇 번 말해. 이상한 거 아니라고. 이거 보여? 이게 다 네 밑에서 나온 거야. 대박이지? (밑을 만지던 손을 펼쳐 점성 있게 늘어지는 액늘 네게 보여주고는 밑을 파고들어 손으로 찌걱거리는 소릴 내며 피스톤질 하는) 아, 예쁘다. 존'나 찍어놓고 싶어지게. 우리도 야동 한 번 찍어볼까? 이렇게 예쁜 걸 나만 본다는 게 너무 아쉬운데.
10년 전
탄소39
(상체를 너에게 기대 힘이 풀린 채로 잔뜩 신음만 내뱉어. 찍으면 안된다고 해야 하는데 신음 때문에 말이 제대로 나가지를 못해)으,으아,태혀,아으,흐,앙,앙ㄷ,하읏,하앗(이내 고개를 아예 숙여 신음을 흘리는데 하필 너의 귀 바로 옆이라서 너에게 더 큰 자극을 주지)
10년 전
글쓴탄소
아, 씨'발. 천천히 데리고 놀아주려고 했더니 지 혼자 발정 나고 지'랄났네. 확실히 약이 세긴 센 가보다. (널 일으켜 긴 소파에 패대기 치듯 눕혀놓고 네 위에 올라타 다리를 쫙 벌리게 하고서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며) 와, 보지 색깔 죽인다. 핑크 빛인건 또 오랜만에 보네. 너는 밑도 예쁘구나. (네 셔츠단추를 풀어 헤쳐 브래지어를 위로 올려놓고 가슴을 입에 베어물고 쪽쪽 빨다 네 밑을 손가락으로 헤집는) 이러다가 끝내면 아무래도 좀 아쉽지? 그니까 그렇게 쳐 울지만 말고 박아달라고 애원이라도 해 봐. 응?
10년 전
탄소44
(두 팔을 너의 목에 감고는 한 손은 너의 뒤통수에 올려놔) 아, 태형, 찍으면, 안돼.. 흐흣, 아파, 아파요, 하, 살, 살(손가락이지만 처음이고 격하게 움직이는 너에 결국 선혈이 일어나)으응,태형아,나,나죽어,하읏,흐,아앙!
10년 전
글쓴탄소
(제 손에 묻어나오는 피를 보고 재밌다는 듯이 웃는) 아, 처음이야? 난 또 생리 터진 줄 알았네. 맨날 약 사러 오는 년이라 존'나 문란하게 놀 줄 알았더니, 아니었나 봐? 어쩌다가 아다가 걸렸대? 오늘 운 좋네. (네 밑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네 입술을 앙 물고서 늘어지는) 처음이라니까 험하게 못 놀겠잖아. (제 바지 앞섭을 풀어헤쳐 바지를 벗으며) 그래도 우리 정국이 약은 받고 싶잖아, 그치? 힘들어도 좀만 참자?
10년 전
탄소49
(저항하려다가 약이라는 말에 끄덕이며) 응응.. 정구기.. 흐으.. 정구기 약 받고시퍼.. (약기운에 흥분 감로 취해 발음이 뭉개지는) 흐,그러케 문지르면...아응
10년 전
글쓴탄소
옳지. 그래, 착하지.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고서 속옷을 내리고 네 밑을 문지르며 자극하다 살살 밀어넣으며 네 얼굴을 끌어당겨 입술에 쪽 하고 뽀뽀하는) 아프면 아프다고 앙앙 울어도 돼요, 오빠는 그런 게 더 꼴리니까요.
10년 전
탄소54
(아래가 무리하게 벌어지는 느낌에 고개를 뒤로 젖히고는 눈물을 뚝뚝 흘리는) 으, 태형아, 아파... 아파요... 흐응, 으응, 으아.. 제발, 제발...
10년 전
글쓴탄소
으응, 그래 울지마. 처음이니까 당연히 아프겠지. 그래도 약 먹어서 조금은 나을 거야. (눈에 그렁그렁 매단 눈물을 손으로 대충 훔쳐주고 뿌리까지 퍽 쳐 올리고 나서 느슨하게 허릴 움직이다 곧 조금씩 속도를 붙이는)
10년 전
탄소57
아..!하역, 으, 아파, 태형아, 아파..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조금이라도 안정감 있게 흔들리고자 본능적으로 너의 허리에 다리를 감싸)
10년 전
글쓴탄소
그래, 그래. 안 아프게 해 줄게 좀만 기다려보자 정국아. ( 네 머리칼을 쓸어넘겨주며 스팟을 찾으려 여기저기 찔러보는, 그러다 네가 크게 움찔대는 부분을 찾아 거길 다시 한번 찔러보며) 아, 여긴가? 여기 어때요 정국아? 기분이 막 이상해?
10년 전
탄소78
(허리를 바르르 떨며 아래를 확 조이지) 으응, 이상, 막, 찌릿, 하으, 아읏(너의 허릴 감싼 다리에 힘이 들어가며 본능적으로 허리를 들썩여)
10년 전
글쓴탄소
(제 밑에서 허리를 들썩이는 모습을 보고 뭔가 생각난 듯 씩 웃어보이고는 너를 일으켜 내 위에 앉혀놓고 소파에 등을 기대고서 어쩔 줄 몰라하는 네 허리를 간간히 쳐 올리며) 아까 거기 어딘 지 기억하지? 기억나면 너 혼자 해 봐. 우리 정국이 허리 돌리는거 구경 좀 해 보게.
10년 전
탄소81
(당황한 듯 너를 쳐다보다가 이내 너의 배 위로 양손을 짚고는 허리를 서툴게 살살 돌려 근데 자세가 자세인지라 너무 깊숙이 들어오는 게 느껴져) 응, 흐, 흐 아-깊어, 보지가, 찢어져,버리고, 말, 거야, 흐, 아웅, 하앗(힘에 부쳐서 결국은 상체를 너에게 기대가 팔을 너의 목에 두르곤 작은 새처럼 벌벌 떨며 말해) 태형아, 나, 힘들어요, 한번 만 봐줘.. 응?(하고는 입에 서툴게 뽀뽀하며 서툴게 허리를 약간씩 들썩여) 호응,하으, 깊어, 태형이께, 꽉 찼어
10년 전
글쓴탄소
으응, 보지가 찢어질 거 같아요? ㅆ년이, 기특하네. 그런 말도 할 줄알고, 내가 뭘 좋아하는 지 좀 감이 오나 봐? (네 골반을 잡고 한 번씩 쳐 올리며 제것에 뭉근히 비벼대는) 네 보지가 오빠 ㅈ을 뿌리까지 먹었어요. 오빠 꺼 잡아먹은 기분이 어때요, 응? 정국아. (네게 물어 봐 놓고 대답할 틈도 없이 골반을 잡고 박아대며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귀에 걸어주고서 빙긋 웃는) 왜, 대답을 못할 까, 울지만 말고 대답 좀 해 봐요 정국아.
10년 전
탄소2
텐티 만세!!!!! 근데 나 처음오는네
10년 전
탄소3
나ㅏ나
10년 전
탄소12
나 배틀 텐티 자기 위로하는거
10년 전
글쓴탄소
내가 선톡 달아줘야해?
10년 전
탄소23
내가 선톡할게. 하교하면서 너희집 가는거로 하자.
(먼저 집으로 걸어가는 널 발견하고 뛰어가서 네게 헤드락을 걸곤 눈짓으로 너희 집 방향을 가르키는) 콜? 오늘 좀 급하다. 운동했더니 더 꼴림.
10년 전
글쓴탄소
(그런 너를 보고 어이없다는 듯이 피식 웃으며) 이게 , 운동을 했으면 사그라 드는 게 정상 아님? 그래도 날은 잘 잡았네. 이게 형아 욕구불만인 건 어떻게 알고.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네게 손을 내밀어 하이파이브를 하고 어깨동무를 하고 걷다가 주머니에서 usb를 꺼내 네 손에 쥐여주는) 아 어제 박지민이 파일로 보내 줌. 존'나 쩐다고 그래서 함 보자. 와, 그 새'끼 부처인거 너도 알잖냐.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어이구, 존'나 쩔어요? 니가 그러면 존'나 기대되잖아. 빨리 가자 새끼야. (얼마 안 가 집에 도착해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며) 야, 빨리와 나 일단 옷 갈아입고 올테니까 틀어놓고 있어, 알겠지?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고갤 끄덕이고 컴퓨터 책상 앞 의자에 앉아서 휘바람을 불며 컴퓨터를 키고 usb를 찾다가 네게 줬던 걸 기억하고 네 방문을 열고 널 마주하고 위아래로 훑어보는) 야, usb는 주고 가야지 새끼야. 어 근데 너 좀 큰 것 같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아, 씨'발. 존'나 변태같이 훑어보고 지'랄 이냐. (이제서야 깨달았다는 듯한 얼굴로 제 외투 주머니에 쑤셔넣은 usb를 네게 던져주며) 너도 기대해라, 벗고 있을 때 쳐 들어 가 줄테니까.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아, 예예. 알겠으니까 빨리 갈아입고 나와라. 존'나 당황했네 새끼. (낄낄거리면서 네가 준 usb를 받아 들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서 usb를 꽂고 마우스를 딸깍거리면서 널 부르는) 아, 씨'발 좀 와라 새끼야. 느리긴 또 존'나 느려요.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 의자 하나를 챙겨들고 와서 네 옆에 바짝 다가와 앉는) 왜, 뭐. 너 나 오지도 않았는데 먼저 보고 있었냐? 이게 죽으려고.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손으로 네 입을 막고 고갤 컴퓨터 쪽으로 기울이는) 아, 씨'발 늦게 왔으면 좀 닥치고 봐라. (동영상을 보다가 여자 배우의 신음 소리를 듣고 따라하면서 낄낄거리는) 아, 아앙...이게 뭐냐. 와, 박지민 취향 많이 죽었네. (내 말에 반응이 없는 널 보다가 고갤 아래로 해 네 바지 부근을 보는) 아, 씨'발. 대딸 안 해줄꺼야. 꺼져라.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아니...아니 씨'발, 미친. 너 어디서 좀 깔려보고 다녔냐? 존'나 신음소리 왜 이렇게 잘내? 미쳤네 진짜.... (덜컥 네 앞섶을 움켜쥐고 살살 주무르며) 씨'발 그냥 좀 해 주지. 니께 섰는데 그런 소리 안 나오나 보자, 새끼야.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아, 으윽... 씨'발. 하... 딸은 많이 쳐 본, 새끼라서 그런지 후... 존, 나 잘 치네. (네 앞섭에 손을 올리고 네 것을 스치듯 만지작거리다가 네가 내 손을 잡고 네 것에 가져다대는 것을 보고 살짝 웃는) 급하냐? 발,정난 개새'끼 마냥 후윽, 씨'발.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네 말을 듣고 의미심장하게 웃어보이며 네 것을 콱 움켜쥐는) 그래? 니가 진짜 발정난 게 뭔지 모르나본데. 씨'발, 진짜 개'새끼같이 굴어 줘? (네 손 위로 손을 겹쳐 내 것을 주무르다 답답한지 한숨을 쉬는) 아, 씨'발... 침대로 갈까.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악, 씨'발 아프잖냐. (침대를 쳐다보다가 먼저 일어서서 네 머리칼을 움켜쥐고 위로 고갤 들어서 네 뺨을 살살 만져주는) 어이고, 우리 발정난 강아지 오빠가 놀아줄까요? (네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날 쳐다보자 네 것을 위아래로 전보다 강하게 흔드는) 나보다 네가, 더 급한거 아니냐? 애원해봐.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씨'발. 니가 그런다고 애원 하겠, 흐. 존'나 니가 무슨 오빠야 뒤지려고. 아으...좀 살살, (오빠라는 둥 헛'소리를 늘어놓는 너를 흘겨보다 저도 질 수 없다는 듯이 네 것을 탁탁 치며) 염병, 애원하긴. 애원 하는 건 니 새끼여야지.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네 손짓에 맞춰서 허리를 약간 흔들며 흥분한 만큼 네 것을 더 빨리 흔들다가 인상을 찌푸리며 네 어깨를 꽉 잡는) 으윽.. 아, 야 잠깐만. 놔. 나 진짜 씨, 발 후...윽, 아 진짜 쌀, 것 같다고 미친'놈아... (내 반응에 더 빨라지는 네 손목을 잡고 힘을 주는) 윽, 흐.. 씨'발 그만하라고 개'새끼야...하으...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쌀 것 같다는 말에 피식 웃으며 너를 비웃는) 조루냐? 바지 위로 만 해줬는데 벌써 갈거 같아요? 존'나 애기네 애기. 다 까고 나서 만져주면 아주 자지러지겠다? (의자에서 일어나 너를 일으켜 침대 쪽 으로 네 팔을 끌며) 기분이다, 형아가 제대로 서비스 해 줄게. 일단 와 봐.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애기야는 무슨. 요샌 애기랑 오빠가 같은 말이냐. 넌 츄리닝인데 난 교복 바지잖냐. 교복 촉감 존'나 좋아서 그런다, 왜. (네 손에 이끌려서 침대로 가면서 더운지 교복 상의를 펄럭이다가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서 눈이 살짝 풀린채로 침대에 눕는) 아, 뭐 해줄껀데. 와 진짜 덥다. 미치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새끼, 오빠인 척 하기는. 더우면 벗어. 괜히 이따 싸질렀다가 옷에 튀기지 말고. (네가 주섬주섬 바지 버클을 내리자 바지 끝단을 잡고 확 잡아당겨 바지를 벗겨주곤 네 위에 올라 타 속옷 위로 진득하게 훑어올려 손에 쥐고서 귀두 부분을 엄지로 부드럽게 문지르며 웃는) 원한다면 물어주는 것도? 아깐 쌀 것 같더니 어때, 지금은 진정이 좀 됐냐?
/아 근데 여태 멤버가 누군지도 모르고 했네. 멤버는 누구예요? 정국인가?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네 말에 피식 웃고선 밑에서 널 쳐다보다가 머리 밑으로 양손을 넣고 편하게 누워있다가 한 손을 네 손 위에 겹치는) 아, 지금은 조금 후으... 아까보다는 괜찮, 아. (네 행동을 빤히 쳐다보다가 웃으면서 턱짓으로 컴퓨터를 가르키는) 야, 씨'발 내가 저 남자고 네가 저기 나오는 여자같다. 너도 앙앙거릴꺼냐? 솔직히 저 여자 너무 억지스러워. 내가 더 잘 내겠다 씨'발. 저런 걸 추천하냐 추천해도.
/정국이 맞아요! 흐어엉러엋 필력 발린다라다라류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씨'발. 이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잘 해주려고 했더니만. 뭐 내가 여자? 니 싸고 나면 그거 뒤에다 바르고서 확 박아버리는 수가 있어. (너를 골려주고 싶은 마음에 속옷을 내리고 손에 살짝 압력을 줘 조이듯이 네 것을 잡고 흔들며 큭큭 웃는) 아까 신음 소리 잘 내더만. 아, 아앙..하면서. 내가 박으면 존'나 그렇게 울어줄거냐? 그럼 당장 덮치는데.
/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 내가 맨날 밥 먹고 하는게 톡이라서 그래ㅋ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뭐, 자세가 딱 그렇잖아. 누가봐도 내가 박아야지. 네가 살살 내 비위 맞추면서 박아달라고 애원해야하는 포지션 아냐? (미간을 찌푸리고 눈을 감곤 입술을 살짝 깨무는) 아, 후윽...으...씨'발. 내가 기집년도 아니고..으, 윽. 아 너 진짜, 존'나 잘 치, 흐윽...아, 흑... (머리카락을 넘기면서 한숨을 크게 내쉬는) 야, 후으...왜 씨'발 내,꺼만 만지냐.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왜, 니가 깔리는 거 같아서 기분 ㅈ같냐? 영 기분이 그러면 형 ㅈ이라도 물려줘? (네가 느끼는 모습을 보고 만족스러운 얼굴로 웃으며 제 아랫입술을 살짝 무는) 야, 기분 좋지? 너 지금 눈 존'나 풀렸어. 아, 개 야하다 진짜. 진짜 확 박아버릴까. 정국아, 그러지말고 형아 ㅈ 한번 물어볼래? 좋은 경험일꺼야, 응?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아, 윽... 씨'발. 손 좀 떼고 얘기,하라고. (네 말을 듣고 손을 들어 눈을 가리곤 가쁜 숨을 내쉬다가 침을 삼키는) 으, 미친 새끼가 하... 내가 씨'발 깔아도 깔지 너,한테 후으...깔리겠냐. (네가 세차게 내 것을 흔들자 입을 살짝 벌리고 네 팔을 잡아서 몸이 흔들리는) 아, 흐으..윽, 하...그만, 하라,고...으응, 아...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와, 이제 슬슬 신음 나오는 것 봐. 존'나 덮쳐버리고 싶다. (눈을 감고 입을 살짝 벌린 채로 내가 건드는 대로 신음하는 너를 보며 제 입술을 축이며 입맛을 다시는) 정국아, 혹시 알아? 니가 천상 텀이였을지? 그건 아무도 몰라, 일단 박혀봐야 아는 거지. (내 팔을 지지하며 버티고 있는 너의 뒷목을 당겨 귓가에 속삭이며) 아까 본 야동 보다 니가 이러고 있는게 더 야해. 그니까. 존'나 꼴린다고.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아윽, 하아....씨'발. ㅈ같은 소리 그, 만하고 좀 놓으, 윽, 흐... 라고 개'새끼, 으응, 아, 하으... (네 가슴팍을 밀쳐내고 귀를 손으로 박박 문지르다가 급히 오는 사정감에 눈을 질끈 감고 네 손을 양손으로 잡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 후, 진짜 놓으라고 아, 아윽....하, 흐아...
10년 전
글쓴탄소
67에게
(고개를 젖혀 드러난 목덜미에 살짝 입 맞추며) 아, 귀엽네. 정국아, 싸도 돼. 싼다고 조루라고 안 놀려, 이 정도 참았으면 많이 참은거지. (제 손을 움켜잡고 바들대는 모습을 보고 손을 멈춘 후 의미심장하게 웃고서 고갤 숙이고는 귀두를 입에 물고 혀로 구멍을 간질러가며 쪽쪽 빨아주는)
10년 전
탄소69
글쓴이에게
(네 머리카락을 꽉 잡고 숨을 빨리 쉬다가 입술을 꽉 깨물고 이내 사정을 하곤 한숨을 내쉬는) 아, 윽, 흐...앗! 하아...씨'발 존'나 남 괴롭히는 취미있냐? (네가 입을 맞춘 목을 벅벅 닦다가 네 입 앞에 손을 내미는) 뱉어. 덕분에 잘 즐기기는 했는데 씨'발 누가보면 기집년 데려온 줄 알겠더라. 뭐, 내가 뭐라도 해줘?
10년 전
글쓴탄소
69에게
(입에 문 정액을 제 손에 탁 뱉어내고서 너를 보고 천진하게 웃는) 아. 너가 해 줄거 있어. 어, 그게 뭐냐면 뒤 대 주는거? 나 원래 존'나 악취미 있잖아. 너 괴롭히고 나서 음란마귀 내려 와 앉았는데, 정국이가 엉덩이 대 주면 다 날아갈 것 같다. (손에 고인 정액을 네게 보여주며) 이거 니 뒤에 발라 주려고 빤 거란 말이야. 그니까 빨리 엎어져라, 응?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 실없이 웃다가 고갤 끄덕이면서 상체를 일으키고 네 어깨를 툭툭치는) 아, 알았어 알았어. 빨리 누워. 오빠한테 박히고 싶었으면 진작에 말하지 예쁜아. 아까 존'나 예쁘게 쪽쪽 빨더니 오빠꺼 물고싶어서 그랬구나. 빨리 누워.
10년 전
글쓴탄소
70에게
씨'발, 뭔 소리야. 귓구멍 제대로 안 파고 다니지? 내가 박겠다고요 등신아. (한 손으로 네 팔목을 움켜잡고 무겔 실어 너를 찍어 누르려고 하며) 존'나 탑인 척 코스프레 하지 말고 곱게 누워라. 아까도 ㅈ 잡혀서 잘 만 울어 댔잖아. 이미 한 번 봤는데, 뭐. 부끄러워서 그러는 거면 불이라도 꺼 줄까? 난 그것도 존'나 좋은데, 응?
10년 전
탄소72
글쓴이에게
아, 씨'발. 후... (네 말에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고 망설이다가 한숨을 크게 내쉬는) 아니, 너 지금 존'나 후회할 말 뱉은거야. 씨'발 박을 곳이 없어서 나한테 박냐. 아, 씨'발 진짜 존'나 구라까지 마라. 존'나 급하면 빨아는 줄게. 이건 좀 아니지않냐.
10년 전
글쓴탄소
72에게
(얼굴을 가리는 손을 억지로 뜯어내며 너와 눈을 맞추고 방긋 웃는) 왜 후회는 무슨 후회? 남자랑 한 번 하고 나면 다신 여자랑 못한다는 말도 있잖아. 존'나 궁금해서 그래. 이왕 박을 거 예쁜 새끼랑 하는 게 좋지 않겠냐. 왜, 막상 당해보려니까 무서워? 그럼 형아가 최대한 아프지 않게 살살 해 줄게, 응?
10년 전
탄소73
글쓴이에게
진짜 미친 새끼 하...씨'발. 와, 내가 살다 살다 남자한테 그것도 김태형한테 박히는 날이 씨'발 올리가 없잖아. (네 단호한 표정을 보고는 입술을 깨물고 고민하다가 고갤 옆으로 돌리는) 아, 그럼 야. 너가 먼저 박고 내가 박으면 그건 괜찮냐? 씨'발 진짜 말도 안 되는데 그런거면 ㅈ같지만 생각은 해볼게.
10년 전
글쓴탄소
73에게
참나, 전정국 개그치네. 니가 깔 수 있으면 깔아 보던지. (고갤 옆으로 돌려버리는 걸 보고 소리없이 미소지으며 네 다릴 붙잡고 엉덩이가 보이게 들어올리고서 아까 손에 뱉은 정액을 뒤에 펴 바르며 애널을 간질이는) 아무튼 그러면 일단 니가 박히는 걸로. 너무 억울해 하지는마. 살다보면 전정국이 김태형 한테 박히는 날도 오고 그러는 거지 뭐, 안 그래?
10년 전
탄소74
글쓴이에게
아, 진짜 다음에는 내가 박을테니까 존'나 딱 기다려라. 와, 씨'발 말도 안 나와... (네가 정액을 바르는 느낌이 이상한지 인상을 찌푸리다가 네 팔을 잡는) 야, 야...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딱 오 분만 생각해보면 안 되냐. 와, 씨'발 진짜...후...
10년 전
글쓴탄소
74에게
뭘 또 오 분 씩이나 생각을 해. 한 번 박혀 본다고 해서 뒤지냐? 이럴 땐 그냥 하고 보는 거야 새끼야. (행여나 네 맘이 바뀔까 조급한 마음에 애널을 지분대던 손가락 하나를 쑥 집어넣고서 내벽을 꼭꼭 누르니 미쳤냐며 발길질을 하기에 한대 얹어맞고서) 아, 씨'발. 근육돼지 새끼야. 존'나... 아, 무슨 소한테 걷어차 인 줄. 겁나게 아프잖아 새꺄.
10년 전
탄소77
글쓴이에게
너라면 씨'발 좋다고 박힐꺼냐? 와, 답도 없네. 후... (갑자기 들어온 손가락에 놀라서 발버둥치다가 널 차고 네 손목을 잡고 손가락을 빼려고 하며 일어서려고 하는) 아, 씨'발! 미친 새끼야. 나 안 해. 안 한다고 미친 후... 와, 느낌 ㅈ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77에게
아, 역시 전정국 답게 존'나 지'랄 맞다. (일어나려고 상체를 일으키는 네 어깨를 잡고 확 침대에 밀어버리고서 일어나지 못하게 어깨를 꾸욱 누르는) 씨'발, 어딜 일어나, 도로 안 눕냐. (느낌이 ㅈ같다며 발길질도 못하게 다리를 벌려놓고 허벅지로 꾹 누르며 뒤를 마저 풀어주는) 난 따 먹기로 한거 한 번은 따야 직성이 풀릴 거 같으니까 제발 가만히 좀 있어라, 어?
10년 전
탄소80
글쓴이에게
아, 씨'발 새끼야. 강,간으로 콩밥 먹고 싶,냐 .(너와 실랑이를 해서 얼굴이 붉어진 채로 네 손목을 잡고 손가락을 빼려고 하자 더 과격하게 움직이는 것 같아 손목을 놓고 체념한 듯 얼굴을 가리는) 하, 윽. 아, 으..아, 윽. 씨, 발 새끼야.. 알겠, 으니까 좀, 으, 윽. 씨'발 아프니까, 좀, 하...윽! 아프다고, 미, 친.
10년 전
글쓴탄소
80에게
(얼굴을 가리고서 끙끙대는 모습을 보고 얼굴에 열이 확 올라 제 아래가 빳빳해지는 걸 느끼며) 아, 씨'발.....이래서 지'랄수가 존'나 예쁘다고들 그러는 건가. 와, 진짜 존'나 꼴리네. (숨을 한숨 들이키고서 아까보단 좀 더 부드럽게 손을 놀리다 손가락 하나를 더 넣고 힘이 들어 간 허리를 살살 간질이는) 야, 힘 빼. 긴장하지 말라고. 너 계속 이러면 이따가 박을 때 뒤 찢어질 지도 모른다.
10년 전
탄소83
글쓴이에게
(내벽을 꽉꽉 조이면서 처음 받아내는 것을 밀어내다가 찢어진다는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고 널 쳐다보는) 아, 후으...찢, 어지면 씨, 발 누가 하냐, 윽. (손가락이 점점 늘어나자 끙끙거리면서 허리를 살짝 들고 네 가슴팍을 미는) 윽, 흐아... 씨, 발 내가 여기서, 안 하,면 ㅈ같아? 으, 아윽...아, 흑. 씨, 발 네 것보다, 지금 넣,은게 더 두, 꺼울 것 같, 아 개'새끼야. 윽, 후, 아..아윽!
10년 전
글쓴탄소
83에게
으응, 그건 아니지. 손가락이 어떻게 ㅈ보다 두껍냐. (손가락 두개를 피고서 네 눈 앞에 흔들다 손가락을 하나 더 피고서 내 것의 크기를 대충 가늠 하는) 지금 겨우 두개 들어갔어. 한 세개쯤 이면 ㅈ이랑 비슷하려나. (입술을 삐죽 내밀고 네 낯짝에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고서 머리를 쓱쓱 쓰다듬어주는) 니가 지금 그만한다고 하면 내가 여기서 그만 둘 거 같냐. 아파도 좀만 참아 봐, 막상하고 나면 좋았다는 사람도 간간히 봤으니까. 영 죽겠으면 엉아가 손 잡아줄게, 알겠지?
10년 전
탄소84
글쓴이에게
(네 손가락 세 개의 두께를 보고 작게 욕을 하고는 네가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자 고갤 돌리곤 네 목에 한 팔을 두르곤 굳은 표정으로 나머지 팔을 내려서 네 것을 앞뒤로 흔드는) 아, 씨'발... 진짜 존'나 ㅈ말고 자랑거리 없는 새끼한테 앙앙거리고 있다니. 씨'발 어쩌다가...후, 빨리 끝내. 야 근데 진짜 찢어지냐. 나 와, 이제 좀 무섭다. (네 반응을 보고 네가 한 번 사정하면 다시 발기하기 힘들 거라고 생각해 네 것을 이리저리 흔들다가 내 엉덩이에 일부러 탁탁치는) 이러면 존'나 꼴리냐? 소리라도 아까처럼 내야하나. 아, 아으응. 태형아. 하, 아응!
10년 전
글쓴탄소
84에게
이건 또 무슨 신종 지'랄이실까. 지금 이거 당장 박아달라고 조르는 뜻으로 받아 들여도 되는건지? (조금 뻑뻑하지만 손가락 하나를 더 늘려서 내벽을 꾹꾹 누르며 풀어주는데 자꾸 내 것을 제 엉덩이에 갖다대기에 아예 뒤에 맞춰 몇 번 문지르다 확 박아버리고서 놀란 듯 굳어있는 네 허리를 쓸어내리며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넌 좀 병'신아, 생각을 더 해 봐라. 니가 날 싸게 하는 게 빠르겠냐, 내가 쑤셔 박는게 빠르겠냐. 존'나, 커져봤자 너한테만 부담인데 미련하기 짝이없네. 아니면 엉아 ㅈ이 그렇게 물고 싶었어요? 진짜 예쁜 짓만 골라한다, 으휴.
10년 전
탄소86
글쓴이에게
(손가락이 하나 더 늘어도 널 빨리 싸게 하겠다는 신념하나로 눈이 풀린채로 허리를 들썩이며 숨을 빠르게 내뱉으며 신음을 내는) 하, 흐으...태형아, 아응! 흐응, 윽. 아프다구, 아, 하읏, 흐으...하...윽, 아으, 응! (네가 몇 번 비빌때 표정이 확 굳어서 널 살짝 밀어내는 순간 네 것이 들어와서 네 허리를 양 손으로 밀곤 낑낑거리며 숨을 헐떡이는) 학, 흐윽. 씨'발 놈아. 아, 윽. 하으, 으윽... 진,짜 씨'발 죽이려,고 작,정했냐 헉, 후윽...
/ 아 근데 탄소여 나 엄청 피곤해...어제 잠을 못 잤...ㅜㅠ
10년 전
글쓴탄소
86에게
죽이려고 작정한 건 아니구. 아프면 형아가 손 잡아 줄까 정국아. (네 손에 깍지를 끼고서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는데 얼굴이 새빨개져서 숨을 몰아쉬고 있는 너를 보며 장난스레 놀리는) 아구, 우리 꾹이 얼굴 빨개진 것 봐. 얼굴이 사과가 다 됐네. 자, 허리에 힘 좀 풀자. 내가 아까 얘기했지? 힘 많이 주면 찢어진다고. (네 허리를 손으로 조물조물 주물러주며 긴장을 풀어주는) 아, 근데 남들이 왜 애널 섹스하는 지 알겠다, 진짜 존'나 조여 정국아.
/내일 마저 이어도 되니까 졸려우면 자러 가. 잘 때는 자는 김에 방탄몽 꾸고!
10년 전
탄소96
글쓴이에게
뭔 손, 흐윽, 이야. (툴툴거리면서도 네 손을 더 꽉 잡고는 너를 눈이 풀린채로 쳐다보며 살짝 웃는) 미,아...윽, 씨'발 좋냐? 하으응...윽, 흐아. 아, 아으!.. 후윽. (네 찢어진다는 말에 다급해져서 한 번 꽉 조였다가 힘을 풀려고 낑낑거리지만 더욱 힘이 조여지는 탓에 네가 흥분해서 더 스퍼트를 내자 네 어깨를 퍽퍽치는) 윽, 씨'발. 자꾸 흐윽... 아, 찢어진,다 니 흐으응... 아, 윽, 하으!... 씨'발 아프,다고, 개,새 으윽, 끼야... 하윽!. 으응, 아, 하읏!
10년 전
글쓴탄소
96에게
어, 존'나 좋은데? 아, 지'랄 맞은 새끼 까니까 정복감 개 쩐다. (제 손을 꼭 붙들으며 밑에서 흐느끼는 걸 보고 어깰 치던 말던 고갤 숙여 가슴팍을 쪽쪽대는, 그러다 전립선을 찾아보려 여기저기 뒤를 찔러대며) 씨'발, 내가 개'새끼면 너는 개'새끼한테 따 먹히는 주인 정도 되냐. 살살 하려는데 존'나, 아파도 좀 만 참아. 지금 찾고있는 중 이잖아.
10년 전
탄소97
글쓴이에게
씨'발 새끼야, 후윽. (가슴을 빠는 널 미간을 찡그린 채 쳐다보다가 얼굴을 밀어내는) 으, 으응... 꺼져, 흐응, 미친'놈아 흐, 하윽. 씨, 발 하, 하아...아, 흐응! 응! 내가 기집,애도 아,니고오...흐, 하윽. (힘겨워서 살짝 힘을 풀었을 때 네가 여기저기 쑤시다가 전립선 옆을 건드렸는지 본능적으로 허리를 옆으로 돌리며 네게 매달리는) 하, 후윽. 씨,발 놈아 아, 아으, 아으으... 흐응, 하, 하응! 야, 야 옆, 후윽... 옆, 해,달라고, 하, 흐윽, 아으!...
10년 전
글쓴탄소
97에게
기지배 취급하는 거 같아서 싫어? 난 존'나 예뻐서 그러는데, 왜. (제게 매달려 오는 네 다리를 팔에 걸쳐놓고서 네 말대로 옆을 계속해서 훅 쳐 올리며 네 볼을 간지르는) , 예쁘네. 새끼가 왜 자꾸 꼴리게 하고 지'랄이야. 이러다가 형아 ㅈ 터지겠어. (계속해서 밑에서 격하게 흔들리는 너를 보며 참을 수 없다는 듯 네 입술을 물어오는) 아, 존'나 다네. 아까 오는 길에 사탕이라도 쳐 먹었냐.
10년 전
탄소98
글쓴이에게
씨'발 안, 그래도, 으, 흐윽. 진짜, 후, 하윽. 깔리는, 거 ㅈ같, 아, 아윽! 으니까... (한 손으로는 네 팔을 잡고 나머지 손은 네 목에 팔을 감고 숨을 헐떡이면서 본능적으로 허리를 뭉근하게 돌리며) 아, 흐윽...씨, 발 하, 후, 아으, 아! 좋,아 흐...아, 아으응! 후으, 흐... 씨,발 하, 하으, 윽! 흐으응! (네가 입술을 물어오자 고개를 돌리고 네게 맞춰서 흔들리는) 아, 흐, 미친'놈아. 왜, 키스,는 하... 후윽, 씨,발. 박힌다,고 했지, 키,스 한다고 윽, 흐으응! 아, 아윽, 앙! 안, 했어, 하윽, 후으..
10년 전
글쓴탄소
98에게
우리 정국이 깔리는 게 천성이였나본데? 좋다고 앙앙대면서 ㅈ같긴 뭐가 ㅈ같아. 아, 허리 돌리는 것 봐. 밑에서 발발대는 거 보니까 존'나 괴롭히고 싶다. (더 안달난 모습이 보고싶어 개구진 표정으로 너를 일으켜 제 위에 앉혀놓고 네 골반을 잡고 뭉근히 비벼대는) 허리 잘 돌리던데 니가 좀 해 봐. 힘들면 도와줄테니까. (입술을 꼭 깨물고서 엉성하게 앉아있는 너를 푹 눌러 앉히고서 네 볼을 쓰다듬다 입술을 매만지는) 왜, 창피해? 입술 그렇게 물지마, 그러다 피 나겠어.
10년 전
탄소99
글쓴이에게
윽, 씨'발. 뭐,라는 거, 야, 흐응, 아흐... 다,음은 너,가 깔릴, 으윽, 꺼니까 씨'발 후...아으, 아, 윽. (네가 날 들어올려 네 허리부근에 앉히자 깊게 들어오는 네 것에 아픈지 어정쩡한 자세로 허벅지에 힘을 주고 확 앉지 않고 널 인상을 팍 쓰고 쳐다보는) 아, 뭐하는거냐. 으... 아 너무 들어왔, 다고.(적응하려고 눈을 감고 숨을 고르는 때에 네가 허리를 잡고 내려서 입술을 꽉 깨물고 네 가슴팍에 양손을 올려 몸을 지지하는) 아, 씨'발 새끼야 뭐하는, 흐윽. 아, 아파. 으, 찢어진 거 아냐? (아프다는 말을 무시하고 허리를 살살 쳐올리는 네게 맞춰 몸이 흔들리자 아예 네 얼굴 옆에 양팔을 지지해서 눈을 꽉 감는) 아, 아흑. 씨'발.. 후, 흐윽, 으, 아. 아, 아으...아프다고, 하으, 응! 씨'발 좀 잠깐,만 개'새끼야, 아, 흐윽! 아으!
10년 전
글쓴탄소
99에게
으응, 그래. 벌써 니가 깔았네. 네가 위, 내가 밑. 그치? (밑이 찢어진 것 같다며 아픔을 호소해도 아랑곳 않고 계속해서 허릴 쳐 올리다 문득 허리짓을 멈추고 네 허리를 바짝 끌어안고서 내 것을 물고있는 애널 주변을 손으로 훑어보고는) 지'랄하네, 피 안나요 정국아. 그냥 깊숙히 찔리는 게 버거워서 그러는 거겠지. (눈을 꼭 감고 있는 네 얼굴을 매만지니 반쯤 풀린 눈으로 나를 내려다 보는, 그리고 그런 너를 보고 웃으며 네 골반을 잡고 살살 비비는) 아프면 그만 할까? 아니면 네가 해 보라니까, 니 몸은 니가 더 잘 알 거 아니야. 응?
10년 전
탄소100
글쓴이에게
미'친 새끼,야. 흐응, 내가 너한,테 박, 으응, 하..아, 으윽! 을꺼라고... (피가 안 난다는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다가 네가 허리를 쳐올리면서 전립선 옆만 찌르자 허리를 움직이려다가 자존심이 상하는지 이를 악 물고 신음을 참는) 으, 윽. 흐, 씨'발 잘 좀, 후윽. 찔러 보라고. 내가 박,아도 너보다,는 잘, 하윽. 박겠,다. (골반을 잡고 살살 흔들자 안달나지만 네게 허리를 돌리는 걸 보이고 싶지 않아서 네 눈을 한 손으로 가리고 허리를 전립선을 찾아 앞뒤로 흔드는) 아, 흐윽. 아까, 진,짜 으, 아, 으응... 기분 좋, 았는데. 후, 흐으.., 아윽. (내 허릿짓으론 전립선을 스치기만 해서 안달이 나는지 네 눈에서 손을 떼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작게 얘기하는) 아, 후으...씨,발 좀. 으윽, 해달라고 미친'놈아 아, 후윽. 빨리 씨'발. 어? 으응, 흐..
10년 전
글쓴탄소
100에게
(얼굴이 발개져선 소심하게 박아달라고 욕지거리를 내뱉는 너를 보고 입술을 깨물어 웃음을 참다 네 볼을 쥐어 나를 보게 하며) 아, 씨'발 존'나 귀엽네. 정국아, 형한테 뽀뽀 좀 해 주면 안되냐? 꺼지라고? 아, 그럼 내가 해야지. (네가 돌았냐며 어깨를 퍽퍽 내려 쳐 얼른 뒤를 쳐 올리며 실실대는) 귀여워서 그런다니깐. 아, 알겠어. 안 하면 되 잖아. 존'나 칭찬 해 줘도 지'랄. (네가 한 대 더 때릴려고 하는 것 같자 와락 안아버리며) 아, 때리지는 말구.
10년 전
탄소101
글쓴이에게
무슨 뽀뽀야 미친'새끼야, 하아...빨리 하기나 하라고, 아, 으응. (네가 뒤를 쳐올리자 몸이 흔들리며 같이 허리를 위아래로 하다가 네가 내 눈치를 보며 자꾸 입술을 내밀기에 네 어깨를 퍽퍽치다가 다시 전립선을 찌르는지 눈을 감았다가 살짝만 떠서 달뜬 숨을 내뱉는) 아, 후으, 응! 흐윽, 씨'발. 자꾸 귀,엽다고, 하, 면 아, 하으응..아앙! 말 좀, 하자, 고 흐윽, 아, 아으, 앙! (말을 내뱉을 틈 없이 쳐대는 탓에 손을 올리는 순간 네가 안아서 힘이 풀리는지 가만히 널 같이 껴안고 허리를 천천히 흔드는) 아, 흐윽, 으응...아! 야, 진, 짜 아으응, 아! 하, 좋,아 흐으...씨'발 좀, 아, 으으, 후으...으, 으응! 아!
10년 전
글쓴탄소
101에게
(제 품에 기대 허릴 흔들며 신음하는 소리가 귓가에 콕콕 박혀 양귀가 빨갛게 달아올라선 입술을 꾹 다물고서 허리짓만 계속하는, 그러다 덜컥 다시 너를 침대에 밀어 눕하고서 네 입에 손가락을 물리고 아까보다 난폭하게 박아대며) 아, 씨'발 진짜. 정도 껏 야해라 좀, 어? 아, 존'나 갑자기 기 빨리는 것 같아. 진짜 씨....이 야하기만 한 새끼. 하... 씨'발, 진짜 오늘 안 깔렸으면 어쩔 뻔 했대.
10년 전
탄소102
글쓴이에게
(네가 넣은 손가락을 살살 핥다가 쪽쪽 빨면서 널 빤히 쳐다보다가 네가 쾅쾅 박아대는 탓에 손가락을 입에 넣은 채로 신음을 흘리며 네게 더 꽈악 안기는) 아, 흐윽. 흡, 츄으, 하...아, 으, 아응! 조, 흐윽, 조금만 더, 아으, 아, 으응, 윽!
나 수업이라 조금 짤ㅈ게....하....강의 끝나라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02에게
(제 손가락을 쪽쪽 빠는 모습을 멍한 눈으로 보다 씩 웃고서 내게 안기는 너에게 더 세게 박아대며) 이거 봐라, 존'나 예쁜 짓만 골라 하네. 계집년 취급하지 말라면서 니가 이러면 어떡해, 이 예쁜년'아 . 더 빨아봐, 니가 하는 것만큼 오빠가 예뻐해 줄게. 오늘 둘 다 허리 작살 나보자.
/괜찮아요 나도 지금 밖에 나와있어서 길게 쓰기 부담스러우니까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06
글쓴이에게
(네게 안겨서 낑낑거리며 허리를 흔들다가 힘든지 네게 기대서 네가 허리를 쳐대는 것에 맞춰서 살살 흔드는) 아, 흐으, 윽. 야, 으, 아으, 아흐응...나 힘, 흐윽! 들어...하, 후으, 아, 하으, 응! 씨'발 아, 아아, 하윽, 정,력은 존'나 쎄,가지고 하, 히윽! 아, 흐으응. 놔, 줘 이 미,친 새끼,야 아, 흐윽...으응, 아! 하으읏! (놔달라는 말에도 그저 허리를 계속 움직이는 널 보며 낑낑거리다가 빨리 널 사정시키지 않으면 허리가 남아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지 네 귀를 핥다가 귓볼을 물고더 야시시하게 신음을 뱉는) 아, 후으, 아읏! 아으응! 태, 하으...태형, 아, 아으, 앙! 하으, 흐윽, 읏! 후응...
10년 전
글쓴탄소
106에게
아, 흐으...씨'발. 자꾸 굴러본 년 처럼 굴지? (계속해서 전립선을 찌르며 허릴 뭉근히 돌려대니 저도 죽겠는 모양인지 제 밑을 꼭 조여들어 압박감에 미간을 찌푸리며) 윽, 흐... 존'나... 전정국 힘, 힘 빼. 귀 물지 말고 씨'발. (네 목덜미에 고갤 박고 거찬 숨을 몰아쉬며 허리 짓을 계속하는) 허, 흐으...아, 정국아. 다음에도, 흐. 니가 깔리면 안 되냐. 씨'발. 아, 좋아. 흐으 존'나 쌀 것 같, 씹...하으. 전정국 진짜, 하.. 존'나 잘 조이네. 아주 요물이야 요물.
10년 전
탄소107
글쓴이에게
아, 흐윽, 하... 씨'발 으, 무슨, 년,이야. 흐, 으윽! (네 것을 일부러 더 조이다가 살짝 힘을 풀자 미친듯이 박아오는 너에 놀라 고갤 더 숙이고 네 귓바퀴를 핥는) 하으, 윽! 아으응! 아, 하으... 나, 나 더 흐으, 윽, 앙! 더, 하으...괴롭, 혀, 주세, 요...흐, 하으...으응, 아, 후윽! 씨,발, 너, 하윽. 이, 런거 좋아, 하잖, 하으윽, 으, 흐응! (네 허리를 잡고 네게 잠깐 멈추라고 한 뒤 네 것이 거의 다 빠질 때까지 허리를 들었다가 느릿느릿 다시 허리를 내리고 끝까지 넣자마자 허리를 쳐대자 너무 깊게 들어갔는지 발끝을 펴며 널 확 끌어 안고는 눈물을 뚝뚝 흘리는) 아, 후윽, 잠깐만. 아, 하으응, 아으, 흐... 윽! 아읏! 잠까안, 아, 흐윽! 아! 아프,다고, 흐읍... 하, 으윽! 아흐...
10년 전
글쓴탄소
107에게
하윽, 씨'발..이 미친'. 존'나,....흐으...왜 자꾸 꼴리게 하고 지'랄,이야. (자꾸 네가 자극적으로 굴어 진짜 발정난 개 처럼 헉헉대며 네 입술이며 목이고, 가슴을을 핥아대다 목덜미를 이를 세우고 물어재껴 새빨갛게 열꽃을 여기저기 남겨 놓곤 만족스럽다는 듯이 웃으며 네 ㅈ을 손에 쥐고 흔들기 시작하는) 씨'발, 괴롭혀 달라고? 좋지, 그거 내 전문이잖아. (허리짓이 격했던 건지 날 끌어안고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만 있는 네 양 손목을 겹쳐잡아 머리 위로 올려 손을 빼지 못하게 힘으로 꽉 누르고서 고갤 숙여 여기저기 번진 눈물을 핥아주는) 아, 묶을 게 있으면 편한데. (다리를 제 어깨에 기대게 하고서 몸을 낮게 기울이고 더 깊숙히 쑤셔대며 대딸도 같이 쳐 주는, 눈을 꼭 감고서 바들대는 너의 얼굴에 여기저기 쪽쪽대며 샐쭉 웃는) 정국아, 갈 거 같아요? 오빠도 정국이랑 홍콩가고 싶은데, 그니까 밑에 더 꽉 물고 조여 봐요. 응?
/아구...내가 좀 졸았네. 미안해요 탄아. 지문도 미안...어쩌다 보나 엄청 길어졌네. 꾸기 괴롭히고 싶은 마음에...ㅎ하하하.
10년 전
탄소109
글쓴이에게
(양손이 결박당한채 위아 래로 흔들리며 눈물을 흘리다가 네 앞에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게 수치스러운지 고개를 돌려서 푹 숙이고 끅끅거리지만 본능적으로 허리를 돌리며 스팟을 찾는) 아, 흐윽. 미'친 발,정난 새끼,야. 아흑, 흐, 후윽. 흐끅, 하으... (네가 하도 박아대서 힘을 풀다가 네가 내 것을 잡자 놀라서 네 것을 꽉 조이고 풀기를 반복하다 손을 내리려고 하자 네 엄한 표정을 보고 다시 손을 고쳐 올리는) 아, 하으, 앙! 후으..응, 하윽! 하으...ㅈ, 잘, 못 했, 아흑! 으, 아! 놔, 흐으...놔, 줘. 이 씨, 발... (말과는 모순되게 네게 더 붙어서 네가 내 몸 여기저기를 핥자 네 혀를 보고 혀를 내밀고 눈이 풀린 채로 달뜬 숨을 뱉으며 다가가는) 하, 후으...나, 하으, 응? 윽, 하으...빨리, 혀, 주, 흐윽! 하, 하아...주세, 요.
/지문 읽는데만 3분 걸린건 안 비밀^^♡ 아 야해ㅠㅠㅠㅠㅠ괴롭혀줘ㅠㅠㅠㅠㅠㅠ늦어도 괜챠나영♡
10년 전
글쓴탄소
109에게
씨'발. 언제는 키스하긴 싫다면서요. 정국이 마음은 존'나 갈대구나. 그래도 오빠는 다 좋아요. 에, 해봐. 옳지, 그렇게. (네가 혀를 더 내밀자 이빨을 세워 잘근 잘근 물어대다 네 혀를 옭아매며 혀 뿌리고 입 천장을 자극하는, 한참을 그렇게 혀를 섞다 입술을 떼 여기저기 질질 흐른 타액을 혀로 핥아 올리고서 입술에 도장을 찍 듯 꾹 눌러 뽀뽀하고 네 콧등에 코를 부비며) 아, 씨'발. 이제 내가 점점 미쳐가나보다. 존'나 니가 왜 자꾸 예뻐보일까. ㅆ, 떡정도 정은 정이라더니. 이걸 그냥 확 끼고 살아버릴까. (자꾸만 네가 구멍을 움찔거려 끝까지 박아올려 뿌리를 비비적대다 네 허리짓에 엇박으로 쿵쿵 찧어대며) 정국아 그냥 오빠한테 시집와라, 내가 잘해줄게, 어? 혹시나 이거 박히는데 맛 들려서 다른 새끼들이랑 구르고 다닐거 상상 하니 씨'발, 피가 거꾸로 솟는단 말이지.. 예쁜 건 나만 보게 어디가지말구, 너만 박히는게 억울하면 오빠가 한 번 쯤은 박혀줄게. 응? (네가 입술을 꾹 다물고 대답하지않자 네가 좋아라 하는 부분만 쿵쿵 찧어대며 대답을 재촉하는) 대답 좀 해 봐, 정국아.
10년 전
탄소112
글쓴이에게
(네 혀를 따라 여기저기 핥다가 혀 밑을 자극시키며 쪽쪽빨다가 네가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쳐다보자 입을 떼고 고개를 옆으로 살짝 꺾어서 널 보다가 코에 콧등을 비비자 웃으며 널 살짝 밀어내는) 야, 내가 지금은 박혀도 다음은 너야. 아냐? 자꾸 존'나 기집애들처럼 대하면 진짜 씨'발 뺄꺼야. (네가 다시 허릿짓을 시작하자 그에 맞춰 허리를 돌리고 위아래로 흔들며 눈을 감으려고 하다가 엇박으로 흔들리자 푹푹 들어오는 게 느껴지는지 허벅지에 힘을 주고 깊게 안 들어오게 하려고 하다가 네가 오히려 내 허리를 잡고 꽝꽝 내리며 대답을 요구하자 인상을 찌푸리는) 아, 하, 후으...응! 아으, 앙! 뭔 씨, 발 개 흐으...소리야. 아, 흐윽, 으응! 하, 하으...윽, 우윽. 박, 히고 싶,으면 후, 아앙! 그냥 기, 다리라, 고오...후, 하으, 아앙! 아, 좋아, 흐, 아으, 아아, 흐윽! (네 것을 더 조이면서 내 것을 잡은 손목을 맞잡고 위아래로 흔드는) 하, 허억. 그 나...가, 흐윽, 아으응...아, 하으 앗! 가고싶, 흐으..손 좀, 치, 하으, 앙! 우라, 고...
/나탄 피곤한데 어떡하지..우럭우럭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12에게
(계집애 처럼 앙앙 대면서도 여전히 자존심을 세워대는 너를 보며 입술을 부루퉁하게 내미는) 내가 원하는 대답은 그게 아ㄴ, (내벽아 꽉 조여들어 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숨을 한 번 고르며) 후....그래, 니가 잘도 박겠다. (고갤 들어 내 손을 겹쳐잡고 흔들어대는 모습을 지켜보다 엄지로 구멍을 막고서 웃는)흐, 빼긴 뭘 빼. 내 밑에서 니 ㅈ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정국아. 후으, 그리고 거기엔 정국이가 싸는 것도 포함. 갈려면 나랑 같이 가야지.(손을 치우라고 해도 내가 버티고 있자 네 손으로 저지하려는 걸 낚아채 손목에 입을 맞추고 입꼬리를 올리는) 어딜, 손 힘으로 니가 날, 하으..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아구...그냥 잠들었었구나. 너는 잘 잤나요?
10년 전
탄소114
글쓴이에게
아, 흐윽! 씨'발 뭐,하냐, 하윽..! (구멍을 막는 네 손을 다급히 잡고 떼려고 하지만 밀려오는 흥분에 힘을 주지 못하고 손만 간신히 올려 다리를 떠는) 아, 씨'발 빨,리 비, 흐으, 키라고... 아, 흐윽, 아, 하으, 앙! 너 씨'발 후으... 흐윽, 제,발. 하으응! 제발...으, 하윽! (내 말에도 웃으면서 손을 떼지 않고 도발하는 널 흘겨보며 널 빨리 사정하게 하는 것 만이 답인것을 알았는지 널 눕히고 입술을 꽉 깨물고 허리를 살살 돌리고 쾅쾅 찧기를 반복하며 눈이 풀린채 널 위에서 바라보다가 몸을 숙여 네 입술을 핥는) 아, 흐으, 앙! 존'나 나쁜 하윽! 새끼야...하, 후으. 씨'발 그,러면 후으, 앙! 너,도 꼴,려서 뒤,지게 흐, 하윽! 만들,어야지 후응...하, 츄으, 좋아? 야 흣, 아응! 좋,냐고...으, 아, 아으, 흐으응!
/난 완전 잘 잤어! 실시간 4명이라니 놀랐어...ㅎ....민망...
10년 전
글쓴탄소
114에게
아윽, 씨'발. 이 미친...(내 위에서 야살스럽게 허릴 돌려가며 방아를 찧어대는 모습을 보고 강아지마냥 내 입술을 핥는 네 뒷목을 끌어 당겨 귓가에 속삭이는) 씨'발..어, 존'나 좋아. 발정나서 하윽, 허리 돌리는 거. 존'나 흐으...이렇게 예쁜데 왜..흐, 아까는 안 보여줬냐 (사정감에 고갤 젖히고 탄성을 내뱉으며 네 이름을 부르는) 아흐, 씨'발. 정국아. 허리 존'나 잘 돌ㄹ, 아윽...정국아, 하으....ㅈ 터질 것 같아. 씨'발, 흣...
/허허...관음 하는 이가 많더이다...나 오타 엄청 많이 났던데...창피...
10년 전
탄소115
글쓴이에게
(내벽을 꽉꽉 조이면서 흥분이 절정에 다달았는지 네 손을 다급하게 잡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아, 흐으, 아윽! 하으윽! 힘, 하으...힘들, 아읏! 어...후윽, 하으.. 씨'발 예쁘,다고 하윽..! 하,지말,라고 으, 윽, 아읏! (고개를 젖힌 네 목을 핥다가 목젖을 빨면서 네게 애원하는) 하, 흐응, 으, 아윽! 놔, 흐으...이제, 놔, 흐윽! 으, 하으, 앙! 하으, 왜, 하으응, 왜 불, 하으...불러 흐, 후윽, 으응, 아!
10년 전
글쓴탄소
115에게
알겠, 알겠어. 아윽, 이리 와, 좀 안아보게. (네 ㅈ을 잡고 있던 손을 놓고 허리에 팔을 감아 제 가슴 팍에 딱 붙어폭 안기게 하며 마지막으로 몇 번 더 박다 네 안에 사정하는) 씨'발, 아윽. 하, 후으....흐으.... (너를 꼭 끌어안은 채로 춤을 몰아쉬다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을 닦아주며) 흐, 수고했다 정국아. 안에 싼 건 미안. 후...그건 이따 빼는 거 도와줄게.
10년 전
탄소116
글쓴이에게
아, 흐윽, 으, 아앙! 흐윽! (네게 힘없이 안겨있다가 네가 놓아주자 사정을 하고 숨을 몰아쉬면서 내벽을 꽉꽉 조이는) 흐으, 으, 아윽! 앙! 하으...야, 진짜 힘들어. (네가 땀을 닦아주자 네게 기대 가만히 있다가 네 땀을 같이 닦아주다가 너와 눈이 마주쳐 민망한지 널 밀어내는) 아, 어어... 이따 빼주던가. 음, 어... 아, 야 늦었다. 집에 가야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116에게
(밀어내는 너를 붙잡아 다시 꼭 끌어안으며 장난스럽게 네 머리칼을 헤집는) 가긴 어딜 가, 볼 장 다 봐 놓고서 이제 와서 부끄럽냐? 나 마저 닦아 줘, 힘들어서 땀 닦을 힘도 없단 말이야. (네게 치근덕대며 네 귓가에 속삭이는) 오늘 자고 가 정국아. 바로 집 가는 건 너무 정 없잖아, 응? 내가 허리도 주물러 줄게.
10년 전
탄소117
글쓴이에게
(미간을 찌푸리고 널 쳐다보다가 살짝 웃고는 네 땀을 닦아주는) 아, 너 진짜 좀 너무한 거 아니냐. 와, 진짜 뻔했어 씨'발 새끼야. 자고 가면 침대 내꺼. 너 바닥에서 자.
/특강이라서 핸드폰 했는데 교수님이 뺏어가셨엌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117에게
미친...언제는 한 침대에서 잘만 자더니 왜 갑자기 내외하고 지'랄? 설마 진짜 부끄러워서 그래? 존'나 전정국... 소녀 다 됐네, 다 됐어. (네 목에 팔을 걸고 장난스레 조르다가 네 엉덩이를 툭툭 치며) 야, 이제 일어나 봐. 안에 싼 거 빼 줄게.
/ㅋㅋㅋㅋㅋㅋ강의 열심히 들어야죠 탄소야. 왜 핸드폰을 뺏기고 그래요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18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어깨를 퍽퍽 치몀서 널 째려보는) 아, 뭐래냐. 원래도 존'나 불편했는데 오늘 얘기하는거야. (엉덩이를 만지는 네 손목을 꽉 잡고 손을 올려서 때리려고 하다가 일어서서 인상을 찌푸리는) 아, 이 미친 새끼가. 기집애 취급하지 말라고. 아, 으으 씨'발 존'나 아파...
/ㅋㅋㅋㅋㅋ아 원래 교수님 수업 아니라 초청 강사였는뎈ㅋㅋㅋㅋ교수님이 문 딱 열고 들어오셔서 손을 내미셨어...ㅎ...
10년 전
글쓴탄소
118에게
(네가 때려도 그저 좋다고 실실대며 맞아주는) 어어, 이것 봐. 니가 이러니까 기지배 취급 하는거라고. 이왕 불편한 김에 한 번만 더 불편하지 그것도 못 참냐? (인상을 찌푸리며 앓는 소리를 내는 네게 다가가 살며시 허리를 쓰다듬으며) 허리가? 그럼 주물러 줄까? 것도 싫으면 파스라도?
/으이그ㅋㅋㅋㅋ그래서 얼마나 뺏겼었던 거예요?
10년 전
탄소119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널 꽉 잡고 살살 걷는) 아, 그냥 잡기나 해라. 존'나 아프네 진짜. 후...씨'발 내가 다음에 너 꼭 존'나 박는다. 근데 허리 주무르면 좀 괜찮냐? 아, 뭐 어떻게 해야지 괜찮아지냐. 아...진짜 거의 사망 직전이야. (내 허리에 감긴 손을 떼고 널 앞에 두고 양 손을 네 어깨에 올려 어정쩡하게 따라 걷는) 야, 천천히 걸어라. 어우, 씨'발 진짜 이거 다시하면 내가 진짜 어휴..
/ 아마 한 시간? 아까 액정도 교체해서 늦었어 미야냉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19에게
뜨뜻한 물에 몸 지지는 것도 좋고, 주물러 주면 아무래도 좀 낫지. 또...파스랑 진통제도 있고? (뒤에서 덜컥 끌어안아 네 어깨에 턱을 올리고서 너를 약올리는) 벌써 허리 병'신 다 됐는데 ㅈ질 할 수는 있냐. 아무튼 니가 깔 수만 있다면, 기대할게 정국아.
/괜찮아요. 텀은 나도 느린 걸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20
글쓴이에게
아, 뭐 존'나 잘 아네. (네 배를 치고 천천히 혼자 걸어가는) 야, 너도 한 번 대줘야해서 퉁치는거니까 존'나 오빠짓거리 하지 말라고. 아, 와 씨'발 이게 왜 아...존'나 아파. 약간 그 양꼬치 꼬챙이 넣은 것 같다. 어후...
/ 핳...지갑 잃어버렸어서 다시 다 재발급 받으려니까 정신이 없어 헝헝
10년 전
글쓴탄소
120에게
씨'발, 어디 가 새끼야. 너 배가 아픈 거지? 내가 보기엔 아까 싼 거 안 빼서 그런 거 같은데. (혼자 걸어가는 네 허리에 팔을 걸어 화장실 쪽으로 끌어당기며) 이리 와, 빼 줄게. 그리고 지금 존'나 땀 냄새나거든? 좀 씻기도 하고, 어?
/아구, 칠칠이. 지갑 잃어버렸었어요? 물건은 잘 챙기고 다녀야지. 난 해도 훤한데 잠깐 졸았었네. 늦어서 미안해요ㅋㅋㅋ큐ㅠ
10년 전
탄소122
글쓴이에게
(걷는게 힘들어 네게 기대서 걸음을 옮기고 물 온도를 따뜻하게 해서 욕조에 받다가 네게 샤워기로 물을 뿌리고 낄낄거리는) 야, 너 머리빨 장난 아니다. 나는 머리가 얼굴빨이라 잘 모르겠는데. 아, 너희집 화장실 진짜 좋아. 딱 필요한 거 있고. 근데 한 면이 다 거울인데 안 민망하냐?
/ 이래서 술을 마시면 안 돼...하. 자주 조는 것 같은데 몸 안 좋은거 아냐?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22에게
별로? 넌 별게 다 민망하다. 아, 여기서 한 판 또 뜰까? 거울보면서 섹스하면 그건 좀 민망할 것 같기도 하구. (네가 들고 있는 샤워기를 낚아채 머리 위에 물을 뿌리며) 씨'발, 너도 다를 거 없거든? 넌 지금 물에 빠졌던 생쥐같은데, 아냐?
/내가 기면증 급으로 머리가 어디에 닿기만 하면 자는 편이라. 추워서 이불 덮고 있었더니 따뜻해서 깜빡 졸았나봐요ㅋ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23
글쓴이에게
아, 무슨 씨'발 ㅈ같은. 너가 박히는거라면 생각해볼게. (젖은 머리를 뒤로 넘겨서 거울을 보고는 거울 속 널보고 웃는) 뭐래, 누가봐도 존'나 잘생긴 오빤데. (욕조에 물을 다 받아서 욕조에 들어가 눈을 감는) 와, 진짜 좋다. 너 씻고 있어라 나 좀 이러고 있게.
/ 아 헐 신기하다. 나는 공부하는 날 빼고는 누워서 바로 잠이 안 오....ㅎ....는.... 몸 관리 잘 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123에게
뭐라냐. 아까 그렇게 쳐 울어 놓고 오빠오빠 거리는 건 안 민망하신건지? (아까 밑에 깔려 앙앙대던 모습이 떠올라 픽 웃음을 터트리며 몸을 적시고 샴푸를 짜 머리를 감으며) 엉. 몸 좀 지지다 나와라. 이따가 싼 거 빼 줄게.
/알겠어요 몸 관리 잘 할게. 걱정 해 줘서 고마워ㅋㅋㅋ♡
10년 전
탄소124
글쓴이에게
왜 웃냐 개'새끼야. 절대 안 민망한데. (네가 머리감는 걸 멍하니 쳐다보다가 거울 속 너와 눈이 마주쳐서 고갤 돌리는) 아, 씨'발 진짜. 내가 너한테 쪽쪽거렸던 거 생각하니까 뭔가 이상하다. 너 목 빨간 거 알아?
/앜ㅋㅋㅋ연애하는 것 같닼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124에게
아, 그러셔? (눈을 살짝 뜨고서 거울을 보며 제 목 언저리를 손으로 쓰다듬어보는) 그러게, 아까 전정국이 발정 나서 빨아재끼더니. 이거 네 거라고 마킹해 놓은 거냐. 씨'발 아직 폴라티 입을 날씨는 아니던데. (너를 힐끔 보고서 머릴 헹구고 샤워볼에 비누거품을 내며) 그러는 너는. 아직 거울 안 봤냐? 니가 나보다 훨씬 심해 보이는데.
/응? 누가요? 태형이랑 정국이? 아니면 나랑 너탄? 그렇다면...뚜루뚜뚜...?
10년 전
탄소125
글쓴이에게
아, 자꾸 보지말고 씻기나 해. (네 목을 힐끔힐끔보다가 네게 손을 내미는) 야, 씻겨줄게. 줘 봐. (네가 어슬렁어슬렁 걸어 올 동안 내 몸을 보고 욕을 뱉으며 다가오는 네 허벅지를 때리는) 어우, 이 미ㅊ..어후 씨'발 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와. 내가 너 내꺼예요 하고 마킹한거면 넌 거의 세상에 대고 소리지르겠다, 어? 와... 너무 놀랐네. 난 내 피부색이 이런, 후...
/둘 다?ㅋㅋㅋ 좋아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125에게
아! 씨'발 때리긴 왜 때려. 암튼 마킹한 건 맞는 부분? 오, 그럼 이제 난 니꺼? (네게 총질을 하며 치대니 못 볼 걸 봤다는 네 표정에 다시 얼굴을 굳히며) 씨'발, 뭐. 뭐. 암튼 욕조에 들어앉은 새끼가 뭘 해 주겠다고. (네 손에 샤워볼을 쥐여주며 욕조에 걸터앉는) 자, 난 여기 앉아있으면 되냐?
/( ͡° ͜ʖ ͡°)ㅋㅋㅋㅋㅋ귀엽.
10년 전
탄소126
글쓴이에게
뭐래, 그럼 넌 사방팔방에 소리치고 다니면 인정함. (네가 걸터앉은 곳으로 몸을 돌려 샤워볼을 쥐고 널 보자마자 고개를 돌리며 네게 샤워볼을 던지는) 아, 씨'발. 너 ㅈ을 그냥 자랑하지 그러냐? 와, 존'나 깜짝놀랐네 진짜. 좀 쭈그려 앉아 새끼야. 누가보면 네 꺼 빠는 줄 아는 자세였어 미친 후...
/앜ㅋㅋㅋㅋ저 이모티콘 귀엽 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26에게
(너를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보며 네가 던진 샤워볼을 줍는)아니 씨'발? 이건 뭐 오라고 해서 와도 지'랄이고...? 정국이 오빠꺼가 빨고 싶었어? 아무리 봐도 그런 자세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욕조 앞에 쪼그려 앉아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의아하단 듯이 쳐다보며) 등 밀어주려고 불렀던 거 아니냐? 자, 니 말대로 쪼그려 앉았다 씨'발. 이제 어떻게 씻겨줄래.
/탄소 연서복 좋아해? 그럼 탄소 옵하랑 만날꽈? 아, 물논 넝담~ㅎ( ͡° ͜ʖ ͡°)
10년 전
탄소127
글쓴이에게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널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네게서 샤워볼을 뺏어와 욕조에 무릎을 세워서 앉아 가슴팍까지 공기중에 노출되자 추워서 몸을 떠는) 어으, 춥다. 너 이 온도에서 어떻게 머리 감았냐. 진짜 대단하네. (몸을 욕조물에 담그고 손만 뻗어서 닦아주려다가 한숨을 쉬고 널 껴안아 샤워볼로 네 등을 닦는) 오해하지 마라. 또 이상한 소리하면 거품 물로 안 헹구고 내쫓을꺼야. 아, 너 왜 이렇게 따뜻하냐.
/핰ㅋㅋㅋㅋㅋㅋ나 전에 복학생이랑 꼬여서 뷰들뷰들....
10년 전
글쓴탄소
127에게
뭐래, 존'나 새삼스럽게. 피가 있고 살이 있는 사람인데 당연히 따뜻할 수 밖에 (네가 나를 덜컥 안아와서 잠시 굳어있다 이내 실실대며 널 꼭 껴 안고 깍지를 껴서 손을 네 등에 올려놓고 네 목덜미에 얼굴을 부비적대는) 오해? 이미 오해 했는데. 정국이 그냥 내가 안고 싶었구나. 그럼 그냥 얘길 하지. 암튼 형아가 잘 알았어, 나도 꼬옥 안아줄게 정국아.
/세상에ㅋㅋㅋㅋㅋㅋ혹시 그 분도 연서복같은...?
10년 전
탄소128
글쓴이에게
(네 반응에 그저 무덤덤하게 네 몸을 닦다가 네 어깨에 기대서 눈을 살짝 감는) 아, 좋다. 너 너무 따뜻해. 난로 껴안고있는 느낌이야. (널 껴안고 가만히 있다가 네 품에 파고드는) 너가 진짜 딱 좋은 온도야. 아, 인정 하기 싫지만 진짜 따뜻하네. (네게 샤워볼을 건네려고 살짝 몸을 떼고 건낸 후 다시 꼬옥 안기는) 나도 씻겨줘.
/ㅎ...그냥 날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다녔...ㅎ...
10년 전
글쓴탄소
128에게
씨'발....갑자기 이렇게 귀엽게 굴면 존'나 심쿵 당해도 되는 부분...? 존'나 강아지 같네 미친...(너를 안은 채로 팔을 뻗어 비누를 줍고서 샤워볼에 더 거품을 내 네 등을 부드럽게 거품질 해 주는) 야, 등 다 됐어. 좀 떨어져 봐, 해주는 김에 마저 씻겨주게.
/ㅋㅋㅋㅋㅋㅋ아나 왜 당사자는 원치도 않는 마킹질을.... 그런 게 진짜 제일 싫은 부분인데...^^!
10년 전
탄소129
글쓴이에게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널 꼬옥 껴안고있는) 아, 나 등 아직 다 안 닦인 것 같은데? 진짜 조금만, 어? 진짜 최상의 온도인데... (입술을 내밀고 네게서 떨어져 네가 아까 했던 것처럼 욕조에 얼굴만 받치고 널 쳐다보는) 어디 한 번 씻겨 봐. 진짜 씻기려면 어쩔 수가 없다니까.
/ㅎ....과선배 아니고 그냥 선배 친구라서 괜찮았어ㅋㅋㅋㅋ걍 무시함
10년 전
글쓴탄소
129에게
넌 이제 좀 나오면 되지. (쪼그려 앉아있던 몸을 일으켜 네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걸어 너를 일으키는) 자, 앉아 봐. (목 부터 다시 거품질을 하며 밑으로 점점 내려오다 네 목을 보고는) 오, 근데 너 목 어떡하냐. 너 정도면 뭘 입어도 안 가려질 것 같은데.
/그래도 다행이네. 과 선배였으면 생각만 해도....^^
10년 전
탄소130
글쓴이에게
(네 말에 순순히 욕조에 걸터 앉아서 널 쳐다보다가 목 을 손으로 쓸다가 거울을 보고 한숨 쉬고 널 보고 웃는) 야, 너도 마찬가지야. 너 목도리 있냐? 목도리라도 해야지. 와, 내 목이 무슨 사탕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빨아대냐. 그래도 너가 좀 더 연하네. (네게 성큼 다가가 목을 물고 쪽쪽 빨고 네 눈치를 보는) 야, 너, 너도 많이 했으니까 똑같이 해야지, 어?
/진짜 다행ㅋㅋㅋㅋ그래도 쓰니라면 연서복이여도 좋으뮤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30에게
(짐짓 표정이 굳어선 네 손목을 붙잡아 얼굴을 뒤로 빼지 못하게 뒷목을 잡고) 정국아, 진지하게 한 판 더 뜨자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씨'발 진짜 거울도 있겠다, 여기서 함 박아볼까?
/아구 저녁 먹느라 좀 늦었네. 정국이는 저녁 먹었어요? 아니면 아직인가?
10년 전
탄소131
글쓴이에게
(당황해서 널 살짝 밀어내지만 단단히 잡은 네 손을 헤어나오기 힘든지 다른 곳을 보다가 눈꼬리와 입꼬리를 내리고 널 쳐다보는) 아, 나 진짜... 너 아까 한 것도 안 뺐고 나 진짜 아픈데, 어? (오히려 네 품에 안겨서 네 머리를 쓰다듬는) 아이고, 김태형 착하다. 그러니까 얌전히 씻고 나갈까?
/저녁은 아~까 태형이 잘 때 먹었지요. 뭐 먹었어?
10년 전
글쓴탄소
131에게
(그 모습을 보고 눈에 준 힘을 풀고서 큭큭 웃으며 방긋 웃는) 쫄았냐, 장난이야 새끼야. 됐고, 욕조 짚고 뒤 돌아 봐. 안 빼면 너 진짜 나중에 배 아파. 그 때 되서 나 원망하지 말고, 얼른. (샤워기로 거품을 대충 헹궈주고 네 엉덩이를 톡톡치며 재촉하는)
/일찍 먹었네? 나는 라면도 먹고 고등어 구이도 먹고, 또 과일도 먹었지요. 정국이는 뭐 먹었어요?
10년 전
탄소133
글쓴이에게
아, 알았어 알았어. (욕조를 짚은채로 너를 돌아보고는) 야, 근데 이거 안 아파? 진짜 얼얼한데... 오 근데 이 자세 좀 야한 것 같아. 그치 않냐. 나 약간 이런 자세 로망있는데. 존'나 섹시해.
/ 나는 짜장면이랑 탕수육이랑 엽떡도 먹고 젤리도 먹고.....8ㅅ8 나 돼지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133에게
안 아파, 손으로 해 주는 건데 설마 ㅈ보다 아프겠냐. 얼얼해? 많이 아픈 가. (네 뒤를 부드럽게 쓸다 손가락을 넣어 내벽을 살살 긁어 정액을 빼내며 네 볼을 톡 치고 웃는) 로망은 무슨 로망? 뒤돌아서 당하는 뒷치기, 약간 이런 거? 다음엔 정상 위 말고 뒷치기도 한 판 할까? 그땐 화장실에서 거울 보면서, 이렇게. 그럼 니가 박히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 지 볼 수있잖아, 그치.
/저녁 밖에서 먹고 들어왔구나ㅋㅋㅋㅋ아니면 시켜 먹은건가. 떡은 무슨 떡? 아까 점심에 먹긴 먹었는데 나두 떡 먹고 싶다.
10년 전
탄소134
글쓴이에게
아, 너가 맨 처음에 손가락 넣었을 때도 기분 이상했다고. (눈을 꽉 감고 네게 몸을 맡겨 가만히 있다가 네 말에 인상을 찌푸리고 돌아보는) 아, 거야. 뒷치기 하는 거지 당연히 왜 당해. 아 혹시 주어 잘못 말했나? 오빠가 꽝꽝 박아줄게, 어? 우리 태형이 좋아서 엉엉 울게 해줘야겠네. (네게 뒤를 맡긴채 이런 말을 하는 게 민망한지 한 팔을 뒤로 해 너를 밀어내는) 야, 야 이제 됐어. 좀 빼라, 어?
/시켜먹었지롱♡ 엽떡 몰라? 엽기떡볶이 그 엄청 매운데 치즈 가득가득! 인 거
10년 전
글쓴탄소
134에게
지'랄, 나중에 한 번만 더 박혀줘라. 난 거울 보고 하는 게 로망이란 말이야. (나를 밀어내려는 팔을 붙잡아 저지하며) 되긴 뭐가 돼. 계속 나오는구만. 또, 또 저거 부끄러워서 그러는 것 봐. 아유, 귀여운 새끼. (어느 정도 빼 주고나서 손가락을 깊숙히 찔러 넣어도 별로 묻어나지않아 샤워기로 물을 뿌려 뒤를 헹궈주고 엉덩이를 탁 치며) 됐다. 이제 씻고 나가자.
/아 엽떡ㅋㅋㅋㅋㅋㅋ난독증이 있어서 떡 밖에 못 봤다ㅋㅋㅋㅋㅋ 어휴...눈깔은 뭐하러 달고다니는지....이래가지고 나 원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35
글쓴이에게
와, 씨'발 너가 한 번 박혀봐야 박혀달라는 말을 안 하지. 어휴, 어쩌다가 진짜. (나가려는 네 팔을 잡아 끌고 네 손에 샴푸통을 쥐어주는) 나 머리 안 감았어, 빨리. 씻겨준다며, 어? (나가려고 하는 네 손에 샴푸를 짜고 뒤를 돌아 눈을 감는) 빨리. 기다리다가 목 빠지겠다.
/앜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8ㅅ8
10년 전
글쓴탄소
135에게
아, 너 아직 안 감았냐. (샴푸를 손에 비벼 네 머리에 거품을 내 머리를 감겨주며) 애기 다 됐네 전정국. 목 빠지면 안되지 우리 정국이. 자, 헹구게 눈 좀 감아 봐. (네가 눈을 감자 물을 틀어 거품을 깨끗하게 행궈주고 손으로 머리칼을 대충 털어주고 선반에서 수건을 꺼내 네 머리에 덮어주며) 됐다, 나가자.
/아....아아....정국아...공지 봤어요....?;ㅅ; 나....눈물이 앞을 가려......나는 이제 무슨 낙으로.....엉엉ㅠㅠㅠㅠ
10년 전
탄소136
글쓴이에게
(수건으로 머리를 털고 추운지 빨빨거리며 뛰어서 네 방 침대에 누워 이불을 몸에 감아서 널 쳐다보고 웃는) 아, 역시 네 침대 편하다. 딱 좋은 온도인, 아? 너 빨리 옆에 누워. (이불을 감싸고 옆으로 낑낑가서는 네가 안 눕고 빤히 쳐다보자 인상을 찌푸리는) 아, 야.빨리 와. 오면 좋은 거 줌. 빨리.
/ㅎ.....5일까지 달릴까요?... 난 희망을 잃었어 8ㅅ8
10년 전
글쓴탄소
136에게
왜, 뭐. 좋은 게 뭔데. (네 옆으로 와 침대에 털퍽 엎어져 네 미간을 손으로 꾹꾹 눌러 펴 주며) 좋은 게 설마 뽀뽀? 아닌 가, 아님 말구. (네가 감싸 멘 이불을 끌어가며) 야, 나도 춥거든. 좀 줘봐 새꺄.
/아아.....망했어요....내 생명은 앞으로 12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아...아직 뷔국 밖에 못 찍었는데....우리 텐티 완성 해야 하잖아요....우리 너무 격하게 놀았는데 이 글도 삭제 해야하는 걸까....
10년 전
탄소138
글쓴이에게
(네가 옆에 눕자 꼬옥 껴안고 기대서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뭐긴 뭐야. 내 품이지. 아, 진짜 좋다. 이 온도가 딱 좋다니까. 너 근데 허리 안 아파? 마사지 해줄까?
/ㅎ....또륵.....지금 내 눈에 뭐가 흐르...는...8ㅅ8 우리 진짜 격하게 놀긴 했는데 우 리 글도 리턴되면 어떡하지....8ㅅ8 하...텐티 사실 잘 못...ㅎ...ㅏ...는.....난 천상 수....ㅎ....텐티인척 하느라 힘들었다고 한다. 단호.
10년 전
글쓴탄소
138에게
내 걱정 할 시간에 네 허리부터 걱정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지금은 멀쩡한 거 같아도 자고 일어나면 존'나 아플지도. (네 허리를 끌어당겨 손으로 살살 문지르며) 그럼 서로 주물러줄까? 번갈아가면서.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파스도 붙이고 자고, 그럴래?
/아나 공코였다니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너무 잘 울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뭐 괜찮. 즐거워쏘*'ㅅ'* 아니 근데에....어어흐러우흥ㅎㅇ 아악 멘붕ㅠㅠ 이럴 순 없다구욧ㅠㅠㅠ나는 앞으로 어디서 그취를 파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탄소140
글쓴이에게
(고갤 끄덕이고 침대에 엎드려 누워서 힘을 쭉 빼는) 아, 진짜 힘들다. 넌 안 힘들어? 난 진짜 와, 손가락 까딱하는 것도 힘든 것 같은데. (네 손을 가져다가 허리에 올리자 네가 말 없이 꾹꾹 눌러 놀라서 팔을 찰싹 때리고 다시 눕는) 아, 말 좀 하고 해. 진짜 아프단말야...
/응...정국이 울리는 게 취미...ㅎ...아카쨩 울면서 눈 빨개지는 거 너무 죠하...♡ 나도 즐겁지만 흐아러어어야러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40에게
아, 또 또. 때리기는 왜 때려. 넌 씨, 안마의자가 주물러 주는 거 아프다고 갖다버릴 새끼야. (엄지로 꾹꾹 누르며 허리를 조물조물 주물러주며) 이따가 파스도 붙여줄게. 존'나, 나도 지금은 괜찮지만 내일 너랑 쌍으로 못 일어날지도.
/난 그냥 괴롭히는 게 취미~~♡ 예. 그니까, 음란마귀에 버금가는 변탭니다. 하지만 이제 그 변태가 생을 마감한다고 합니다아.....이젠 빌리지 가입을 노려야하는 건가요...아니....이렇게 톡 할 수있는 곳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 건지...?;ㅅ;
10년 전
탄소141
글쓴이에게
아, 너가 갑자기 그렇게 꾹꾹 누르는데 당연히 놀라지 새끼야. (눈을 꼭 감고 이불을 붙잡으며 얕게 신음을 뱉는) 하, 흐으...오 진짜 시원해. 너 솔직,히 오늘 오바했지, 어? 와, 그건 사람 정력이 아니였어. 너 내일 멀쩡하면 그게 이상한거야 진짜.
/앟....그냥 모든 게 사라진 느낌... 하 모든 걸 잃었다... 가서 그냥 애들 수위는 관음이나 하면서 살아야하나. 내 취향에 맞게 글도 못 쓰고...우럭우럭 8ㅅ8
10년 전
글쓴탄소
141에게
존'나... 이 미친 새꺄, 니가 한 건 생각 안 하냐. 아, 씨'발. 오늘 한 거 찍어뒀으면 한 1년은 우려 먹었을 듯. (한참을 주물러 주다 침대에 벌렁 누워 발로 너를 툭툭 건들며) 야, 야. 갑자기 나도 허리 아픈 것 같아. 너도 좀 주물러 봐.
/앞으로 연성에 손을 대야하나..... 겨울에 세계관 넣어서 픽 한 번 도전해 보려고 했는데 아...그마저도 여기선.....아아아아아ㅏㅏㄱ 앞으로 내가 보고싶은 건 자급자족해서 볼 것ㅠㅠㅠ 휴....암튼 16일 까지라니까 열심히 떡치고 다녀야겠어요.....
10년 전
탄소142
글쓴이에게
무슨 1년을 우려먹어. 존'나 좋았나보네. 와, 근데 막 왜 여자들이 그렇게 좋다고 좋다고 하는지 아는 느낌이기는 했어. (네 엉덩이쪽에 앉아서 허리를 누르다가 척추를 따라 꾹꾹 누르고 네 반응을 살피며 웃는) 야, 좋지. 내가 마사지는 진짜 잘 하거든. 좋냐?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나도 16일까지 내 기를 다 써야겠어...8ㅅ8
10년 전
글쓴탄소
142에게
아, 씨'발. 적당히 해, 나도 힘들다고. (척추를 타고 올라오는 찌르한 느낌에 베개에 얼굴을 묻고 한숨을 푹 쉬는) 잘은 하는데, 하....그냥 누르지 말고 두드려.
/그때까지 기를 끌어다 써 봅시다...! 우리 모두 즐떡..!
10년 전
탄소143
글쓴이에게
(네 반응이 재미없는지 툴툴거리며 허리를 통통 치는) 아 뭐 해줘도 그러냐... 나 좀 봐줘라, 어? (내 말에 살짝 뒤를 도는 널 보고 생긋 웃으며 검지 손가락을 드는) 한 번만 더? 응?
/ㅋㅋㅋㅋㅋ쓰니는 즐떡할 수 있을 것 같아! 난 내일 나는 안 듣지만 동기들이 듣는 전공 시험이 끝나서 인생 놀아야지!!!
10년 전
글쓴탄소
143에게
한 번만 더? 뭐를? 주어가 빠졌잖아. 뭘 한 번 더 해? (팔을 뻗어 네 손을 잡아 내 등 위로 엎어지게 손을 당기며) 한 번만 더 하자는 소리야? 응? 말을 똑바로 해야지 정국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럽..난 앞으로 바쁠 예정인데. 빡세게 살라는 신의 계시인듯..... 밤낮으로 열심히 달려야지 엉엉...
10년 전
탄소144
글쓴이에게
(네 목에 팔을 감고 칭얼거리는) 아, 마사지 더 해준다고. 존'나 머리에 든 게 하나밖에 없지, 어? 아 근데 나 진짜 마사지 좀 잘 하니까 한 번만 더 하자, 응? (네 어깨를 주물주물거리다가 네 등에 몸을 딱 붙이는) 아아, 좀 한 번만. 진짜 잘 할 수 있는데...
/ 헐...사실 나도 담주 월요일까지 과제있지만 원래 과제는 전날 하는거지 뭐^^
10년 전
글쓴탄소
144에게
아, 니가 해 주는 그런 건 필요 없거든. 또 서면 씨'발, 그건 누가 풀어주나요. 니 새끼가 풀어주실 겁니까. ( 자꾸 마사지를 해 주겠다고 칭얼거려 결국엔 그냥 다 내려놓고) 그래 씨'발. 해라 해. 하면 얼마나 잘 한다고 자꾸 해 주겠다고...
/하하.......그렇지만 그래도. ....앞으로 오전중엔 딴 짓 하지말고 집중해야지....하...신이시여......8ㅅ8
10년 전
탄소146
글쓴이에게
오, 너 진짜 좋아할껄. 나 진짜 와, 거의 국가자격증 받아야 해. (네 목부터 척추따라 꾹꾹 누르면서 내려오며 네 반응을 살피는) 야, 어때? 시원해? (허리까지 손이 내려오자 힘을 꽉 줘서 꾹꾹 무게를 실어 누르다가 살짝 웃는) 야, 뒷치기하는 것 같다. 존'나 야하네. 허리는 괜찮냐? 쓸데없이 무리해서 그러냐. 너만 죽어나는데.
/핳....자고 일어났...강의 지각...ㅎ....
10년 전
글쓴탄소
146에게
그럼 마사지사나 하시던가, 오바는. (베개에 얼굴을 묻고 끙끙대며 콧김을 몰아쉬는) 끙, 어...시원하네. 근데 뭐, 뒷치기? 니가? (허리를 비틀어 돌아누으려고 하며) 아직 너랑 다르게 허리 멀쩡하거든? 이게 어디서 병자 취급이야 새끼가. 확 씨, 얼른 안 내려오냐?
/탄소는 어제 몇시에 잤으면 지각을 해요ㅋㅋㅋㅋ잠만보네 잠만보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47
글쓴이에게
뭐, 나도 허리 멀쩡한데? (네가 비틀려고 하자 무릎을 세워 앉아서 네가 뒤돌아눕게 만들고 다시 앉아있다가 아까 체위와 비슷한 걸 느껴서 인상을 찌푸리고 널 보는) 아, 뭐야. 이 자세 이상해. 확 씨, 뭐? 왜 우리 태형이 확 뭐?
/쓰니한테 저거 보내고 기절했어...ㅎ..쓰니가 잠만보라니까 진짜 잠만보 같다...ㅎ...
10년 전
글쓴탄소
147에게
(네 말에 능글거리며 팔을 뻗어 뒷목을 잡고 내쪽으로 끌어당기곤 귓가에 속삭이는) 뭐긴 뭐야. 아까 했던 그거, 선녀강림이지. (네 허리에 팔을 감아 도망가지 못하게 밀착하고서 허리를 쳐 올려 네 뒤에 비비적대며 실실대는) 그냥 확, 박아버리는 수가 있어. 한 판 더 하고 싶으면 살살거리지 말고 그냥 얘기해. 우리 어차피 볼 장 다 봤잖아. 그치?
/에에~ 탄소는 잠만보래요. 일찍 잤으면서 그렇게 지각을 하면 어떡해. 나는 3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났는데ㅋㅋㅋㅋ
10년 전
탄소148
글쓴이에게
(네 어깨를 퍽퍽 치면서 째려보다가 일어나려고 낑낑거리지만 네가 꽉 잡고 있어서 몇 번 더 시도하다가 그냥 네게 안겨서 힘을 쭉 빼고있는) 아, 미친 새끼야. 빨리 쫌, 후... 진짜 존'나 말랐는데 힘은 어디서 나냐. (네 것을 피해 엉덩이를 이리저리 피하는 게 오히려 네 것을 자극했는지 점차 딱딱해지는 것을 느끼자 네 어깨를 누르며 앉으려하는) 하지마. 진짜 하지 말라고 했다, 어? 아 피한거라고 세우지 말라고 씨'발 어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낮잠자서 그래 헝헝 제발...그렇다고 해줘 헝헝...
10년 전
글쓴탄소
148에게
아까 살살 댈 때는 언제고, 또 하려니 무섭기라도 하냐.
(네 손을 집어 내 것에 갖다대고 손아귀에 쥐어주며 치근대는) 난 분명히 마사지도 하지말라 했어. 근데 네가 해 주겠다며. 결국 섰잖아. 어떡할거야, 빨리 책임 져.
/ㅋㅋㅋㅋㅋㅋ아니면 이 나이에 벌써 늙은건지....허허....그럼 내가 인 걸로 합시다.
10년 전
탄소149
글쓴이에게
아, 무서운 건 아닌데 씨'발 너가 다음에는 내가 박게 해준다며. (네 것을 잡고 내 몸에서 떼어내고는 눈꼬리를 축 내려서 널 쳐다보는) 아, 진짜... 그냥 핥아주면 안 됨? 솔직히 좀 아프다고. 아 진짜 존'나 나쁜 새끼야. 그냥 마사지 한 건데 왜 세우고 지'랄이야.
/ㅋㅋㅋㅋ아냐 내가 잠이 많은거로 하댜♡ 으엉 너무 졸려 ㅣㅠㅠ 오늘 화장도 못 하고 왔어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149에게
아무튼, 뭐라도 해 보라고. 우리 정국이 대딸은 칠 줄 아나? 그리고 넌 씨'발, 아까 마사지만 해 줄거 였으면 그렇게 누르지말고 주무르던가 두드리던가 했어야지. (팔로 침대를 지지해 상체를 일으키고선 네 머리를 쓰다듬는) 핥아주면 더 좋고, 이건 얼마나 잘 하는지 함 기대해 볼게.
/나두...난 요즘 피부 상해서 화장을 할 수가 없...(울먹)
10년 전
탄소150
글쓴이에게
무슨 마사지하는데 ㅈ같은 상상하는 새끼가 이상한거지. 마사지는 누르는 게 최고거든. (널 마주보고 앉아서 네 것을 잡고 살살 흔들다가 눈을 꽉 감고 입에 가져다대려다 네 것을 놓는) 아, 진짜 못 하겠다. 씨'발 나 너 진짜 존경해. 어떻게 했냐...
/나도 피부...ㅎ 망 뒤집힌 거 가리려고 화장해야해...ㅎ...
10년 전
글쓴탄소
150에게
뭐라냐. 씨'발 내가 허리를 주무르랬지 마사지를 하라고 했냐? 함 볼까? 너도 똑같이 해 주면 서는지 안 서는지. (못 하겠다고 칭얼대는 너를 밀어내고 침대에서 일어나려고 하며) 못 하겠으면 말아, 그냥 내가 푸는 게 빠르겠다. 너 먼저 자, 난 화장실 갔다올게.
/하하....나도. 2년 전만 해도 꿀피부였는데 갑자기 피부가 왜 이렇게 됐는지 허허...쌩얼로 돌아다닐 수 있었던 그때가 그립다....
10년 전
탄소151
글쓴이에게
(네 팔을 잡고 다시 눕히곤 쭈그려 앉아서 네 것에 혀를 살짝 대고 할짝이며 널 쳐다보는) 아, 이어케 하명 대? (네 귀두를 쪽쪽 빨다가 혀로 쿡쿡 찌르고 입에 뿌리까지 넣으려다가 목젖에 닿이는지 기침하며 빼는) 크, 켁켁. 흐으..아 나 잘하고 있는 거 맞아? (네 뿌리쪽을 핥다가 자세가 불편한지 무릎을 꿇고 엉덩이만 높게 한 채로 네 것에 뽀뽀하다가 입술에 비비고 입을 살짝 떼는) 나 좀 잘하는 것 같아. 그치.
/맞아ㅋㅋㅋㅋㅋ쌩얼로 다닐 수 있을 때 하루라도 더 쌩얼로 다닐껄... 강의 듣고와쪙 오늘 강의 끝!!!
10년 전
글쓴탄소
151에게
야, 야. 언제는 못하겠다며, 이거 순 내숭덩어리... (고개만 살짝 쳐 들고서 잘하지 않냐며 묻는 너의 머리를 창찬하듯 쓰담아내리며) 어, 근데 이는 세우지 말고 입술로. 어, 그렇게. (내 반응을 확인하며 다시 한 번 입에 물고서 피스톤 질하는 너를 훑어보다 네 자세를 보고 피식웃는) 엉덩이는 왜 그렇게 하고있냐. 존'나 만지고 싶어지게.
/난 저녁 먹고 도서관으로....☆ 자리가 없으면 집으로 가야겠지만...후...있으면 아마도 11시 쯤 올듯...;ㅅ;
10년 전
탄소152
글쓴이에게
(입술로 네 것을 물고 살살 피스톤질하다가 혀로 핥으며 널 쳐다보다가 네가 내 자세를 보며 웃자 널 째려보고 입을 떼는) 아, 웃지 말라고. (계속 내 자세를 보면서 웃는 널 빤히 보다가 살짝 이를 세워서 긁고는 긁은 곳을 다시 핥고 손으로 꽉 잡아 위아래로 흔드는) 아, 진짜 힘들다. 존'나 정력이 좋아서 한 번 빼주기도 힘드네. 아, 쫌. 웃지 말라고 이게 편하다고.
/헐...과제 있어? 8ㅅ8 나는 오늘부터 망나니가 되는 날이라...툐닥툐닥...
10년 전
탄소153
152에게
탄소야 나 쓰닌데 잘 있었니...8ㅅ8 나 강탈 당했다가 다시 돌아와써...
10년 전
탄소154
153에게
헐 쓰니야 8ㅅ8 살아서 돌아왔구나... 나는 저 댓글을 쓰고 민망함에 몸 둘 바를 모르고 있었어 응... 오늘도 과제하고 설마 컴트뜨겠어 핬더니 뜨고 이불킥 중이야
10년 전
탄소155
154에게
응? 컴트? 그게 뭐야?ㅋㅋㅋㅋ 암튼 예쁜 정국이 두고 떠나선 다시 말도 못 걸고 너무 답답했었다ㅋㅋㅋ큐ㅠㅠ 앵간하면 16일 까지 다시 돌아오고 싶었지만... 응... 벌써 18일이다...
10년 전
탄소156
155에게
잌ㅋㅋㅋㅋㅋ컴백 트레일러!! 그래도 나 기억해준게 어디야 8ㅅ8 이어가도 좋고 다른 상황도 좋고 그냥 쓰니가 좋은 건 안 비밀. 전에 꿈에서 쓰니랑 했던 상황 나와서 좋은 꿈을 꿨었어 핳...♡
10년 전
탄소157
15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세륜 아닌데 세륜 아니라고 말도 못하고 끙끙...암튼 우리 이제 독방에서는 못하지 않아? 상황이나 사담으로 옮겨가야되나ㅋㅋ큐ㅠㅠㅠ
10년 전
탄소158
157에게
아 그러게...상황이나 사담가도 좋고 흐어러엉유ㅠㅠㅠ오늘 어떻게 하루가 다 꿈꾸는 것 같고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가는 것 같지 끙끙 8ㅅ8...
10년 전
탄소159
15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10년 전
탄소160
159에게
그러면 저야 완전 영광이죠❤ 만들면 좌표 달아줄래요?
10년 전
삭제한 댓글
160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탄소162
삭제한 댓글에게
봤어요♡
10년 전
탄소4
쓰니수?
10년 전
탄소5
사창가 지민 수
-먼저 해줘 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제가 저를 몸 파는 년이라고 깔본 게 기분이 나쁜지 내가 하는 말마다 틱틱대며 인상을 구기는 네 턱을 부여잡고) 야, 기분 나빠? 존'나 얼굴 구기고 지'랄 이네. 맞잖아 몸 파는 년. 나도 돈 준다고 하면 할 거잖아. 아니야?
10년 전
탄소24
(네 손을 내려치고) 돈? 네까짓게 나한테 돈을 줘? (네 어깨를 밀치고 나가는)
10년 전
글쓴탄소
(나를 밀치고 지나가는 네 머리채를 휘어잡으며) 어쭈, 이게 방금 쳤어? 너 내가 얼마를 부를 줄 알고 그래? 너 이대로 가면 존'나 아쉬울걸? 오늘이 너한텐 기회일 텐데, 오늘 나랑 한판 뜨고 일 그만두면 되잖아. 어때? 혹 하지 않아?
10년 전
탄소28
(눈을 감고 미간을 찌푸리는) 아...으... 점장님 불러오기 전에 놔..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볼러 오면 뭐 어쩌려고. 그 분도 어차피 쩐의 노예 아니겠냐. (손에 쥔 머리채를 놓고 여전히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네 볼을 툭툭 건드리며) 불러오려면 불러와 봐. 마담이 뭐라 하는 지나 들어보게.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볼에 닿은 네 손을 치며) 얼마나 줄수 있는데? (팔짱을 끼며) 여기 온 남자들 돈 많아 그 보다 더 줄수 있어?
-아 빨리 너랑 그거나 하고 싶다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씨'발 장난하냐, 그걸 말이라고. (네 어깨를 밀쳐 뒤로 넘어트리고 그 위에 올라 타 네 옷을 벗기려들며) 존'나 도도한 척 하지말고 너 답게 굴어. 니가 부르는 만큼 퍼줄테니까.
/ㅋㅋㅋㅋㅋ아 텀이 느려서 선착 몇 명만 받을 걸 그랬나봐.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내 셔츠를 벗기는 네 손을 잡으며) 내 빚도 갚아 줄수 있어..? (다리를 벌려 네 허리를 끌어 안으며) 그럼.. 네가 원하는대로 당장 벗어줄 수 있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빚을 갚아줄 수 있냐는 말에 큭큭대며 너를 비아냥 대는) 아- 빚도 있으셨어? 갚아줄 수야 있지. 근데 맨 입으로? 한 번 몸 팔고서 다 청산하려는 건 좀 괘씸하고, 하는 거 봐서. (내 허리에 다리를 감는 너를 내려다 보다 네 바지 앞섶을 움켜쥐며) 그럴려면 열심히 일을 해야겠지? 그니까 빨리 옷이나 벗고 침대 위로 올라 가.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앞섬에 닿은 손길에 놀라며) 아..! (빚 얘기에 자존심이 상해 입술을 깨물고) 나.. 빚 많아.. 네가 상상도 못할 만큼.. 그래도.. 갚아 준다면.. (네 넥타이를 끌어 당기며) 벗을게..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그래, 니 인생 얘기는 나중에 듣고. (내 넥타이를 끌어당기는 너를 일으켜 침대에 확 밀치고서 네 바지 버클을 끄르는) 아, 답답하게. 일단 내가 보고 싶은 게 많거든? 그니까 끼 부리는 건 나중에 부리고. 일단은 좀 벗자, 어?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바지를 벗고 다리를 벌리는) 하.. 김태형 나랑 하고 싶어 죽겠어? 천천히 해 (네 목에 팔을 두르고 너를 보는) 나 어디안가
10년 전
글쓴탄소
50에게
(네 목에 팔을 두르며 끼를 부리는 너를 보고 싱긋 웃으며 볼을 쓰다듬는) 아니, 그건 아니고. 우리 지민이 자위하는 거 구경이 하고 싶어서 그러지. 나도 박기전에 세우긴 세워야 할 거 아니야. 안 그래?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네게 키스하며 내 브리프안에 손을 집어 넣는) 하...읏... 아.. (몽롱한 눈으로 내 성기를 쓸어 내리며) 아.. 김태형... 흣.. 박고 싶어? ( 다리를 넓게 벌리고 네 앞섬을 더듬는)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그런 너를 보며 제 아랫 입술을 핥다 더 해보라는 듯이 눈짓하며 웃는) 글쎄 아직 모르겠네. 그거 가지곤 서라고 해도 안 서겠다. 좀 더 꼴리게 해 봐. 맨날 하는 게 그런 거면서, 응?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성기를 쥐고 흔들며 네 자크를 내리는) 하.. 아.. 얼른 박아 주세요.. (부푼 성기에 아랫 입술을 물고 눈을 가리는) 죽을 것 같아...
/야 나 안달나게 하지마 ㅠㅠㅠㅠ 빨리 벗으라고 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귀엽. 더 괴롭히고 싶지만 안달났다 그러니 봐 준다.
(박아달라는 말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싱긋 웃으며 제 바지를 벗어놓고서 네 위에 올라 타 손으로 애널을 지분대다 속옷을 벗고 네 뒤에 맞춰 밀어넣는) 죽을 것 같아? 박지도 않았는데 죽을 것 같으면 어떡해.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에널에 박힌 네 성기를 쪼이며) 하...읏..! 생, 으.. 각 보다.. 큰데? (성기가 에널 깊숙히 들어오게 네 허리를 끌어 안으며) 하..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줘요.. 으응..
-하... 진도를 빨리 뺴고 싶다.. 너무 느린것 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난 천천히 하는게 좋아서 주말에 각 잡고 하는 편인데ㅋㅋㅋㅋ 너무 느린 거 같으면 좀 빨리 빼줄게요
(퍽 소리가 나게 한번 박아올리고서 조금 속도를 내 허리 짓 하며 네 것을 손에 쥐고 주무르는) 큰거 같아? 설마 내가 니 것 처럼 작았으려구. ㅈ도 꼭 지 만큼 작아선.
10년 전
탄소63
글쓴이에게
/아니야 천천히 해도돼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급하게 전개 뺴는것도 그러니까
(네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잡힌 성기에 뒷목을 젖히며) 아...응... 하.. 작아도.. 읏... 잘쪼이잖아.. (엉덩이를 돌리며 네 성기에 깊숙히 꽂는) 흣...! 언제 부터.. 아...!.. 나, 랑 하고 싶었어..?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나른한 얼굴로 제 입술을 축이며 박을 때 마다 밑에서 엉덩일 돌려대는 너를 내려보는) 후...니가 여기저기 눈 웃음 치면서 살살 댈 때 부터. (고갤 숙여 훤히 드러난 목에 이를 세워 잘근이며) 그리고 그냥 존'나 야하게 생겼잖아. 따 먹고 싶게.
10년 전
탄소7
나
10년 전
글쓴탄소
일단 10명까지만. 더 많아지면 텀 길어지니까.
10년 전
탄소8
나 전정국 여체화 남사친!
10년 전
글쓴탄소
(네 집 비밀번호를 알고있는터라 연락도 안 하고 덜컥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네가 보이지 않아 여기저기 집 안을 둘러보다 네 방문을 열며) 야, 여기있냐?
10년 전
탄소19
(위에는 나시티에 아래는 나체로 의자에 앉아서 팔걸이에 양 다리를 M자로 벌리고 눈을 감고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자극하는)하응..하..흐아..!흐..??!(널 발견하고 급하게 가릴걸 찾는다)뭐..뭐야...
10년 전
글쓴탄소
(다리를 쩍 벌리고 자위하는 모습에 잠시 놀라 흠칫하다 이내 웃으며 네게 다가가는) 와, 씨'발. 내가 방금 뭘 본 거지. (급하게 아무 천 쪼가리로 몸을 가린 네 앞에 쪼그려 앉아 턱을 괴는) 너 요즘 존'나 외로웠구나. 말을 하지, 그럼 오빠가 씹질이라도 해 주는데.
10년 전
탄소34
뭐...뭐하는거야, 이 미친'놈이!!노크는 기본 아니야?너,너 이거 오빠나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면 죽여버릴꺼야. 뭐해,안나가??(시뻘개지다 못해 하얗게 된 얼굴로 몸을 가리며)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대낮부터 문도 안 잠그고 밑이나 쑤시고 있는 네가 난 년은 아니구? 아, 존'나 벌써부터 입이 근질근질 하네. 나 때문에 하다끊겨서 아쉽지 않냐? 내가 그거 마저 해 줄수 있는데, 남이 해 주면 더 좋대잖아. 응? 어때, 해 줄까?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야,김태형..(네말을 듣고 밑이 움찔거려서 자꾸 다리를 살짝씩 떠는)제발,제발 좀 나가줄래?(한손으로 머리를 헝크리며)하..진짜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입을 벌리고서 그 모습을 올려다보며) 아, 이렇게 헐벗고서 그러면 좀 꼴리려고 하는데. (몸을 일으켜 네 몸을 의자에 기대게 하고 허릴 숙여 너와 눈을 맞추는) 다리는 왜 자꾸 움찔거려. 왜, 흥분이 돼서 그런가?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수치심과 흥분감에 몸을 어쩔줄을 모르는)아...아으,아니야.아니야,아니야..(고개를 숙이고 다리를 떨다가 실수로 무릎으로 네 중심을 건드린다)아니..아,아 미안해. 어,아..옷 입을거야,지금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입기는 뭘 입어, 나 지금 너 따 먹으려고 작정했는데. 보면 모르겠냐 등신아? (네 가슴을 움켜쥐며 큰 손으로 살살 주므리기 시작하는) 와, 존'나 그렇게 안 봤는데 가슴도 개 크네.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흥분되어있던 상태라 네가 가슴을 쥐자마자 몸이 뒤로 젖히며)흐아..아..아,으..!(내 손으로 네 팔을 꽉 잡고 빼려고하는데 몸에 힘이 안 들어가는)아흐..아..하지,마..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하지말라면서 왜 이렇게 느끼고 그래. 말이랑 행동이랑 너무 다르잖아. (느끼고 있는 너를 보다 제 몸을 가리려 손에 쥐고있는 천 쪼가리를 뺏어던지고 네 몸을 죽 훑어보며) 와, 존'나 따먹을 맛 나겠는데? 몸매 좋네 전정국.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악!!미쳤어??안줘??나,나 남자친구 있는거 알잖아,뭐하는거야 지금!(급하게 몸을 웅크리면서 핸드폰 이어폰이 빠지고 핸드폰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아,
-
아까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한걸로 할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53에게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 핸드폰을 집어들고 흘러가는 영상을 보며 웃다 침대위로 핸드폰을 던져버리는) 남자친구? 있으면 뭐해. 걘 니가 이렇게 혼자 푸는 거 알긴 해? 섹스까지 하기 싫으면 씹질만 해도 상관 없는데. 나 그거 존'나 잘해. 아마 니가 하는 것 보다 훨씬 기분 좋을 걸?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네말에 눈동자가 흔들리며)아으..그만,손 좀 때봐..진짜,진짜 딱 한번만이야.넣게도 안해줄꺼고 진짜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너 이거 진짜 약속해야 돼...알겠지..?(너를 슬쩍 쳐다보며)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글쎄, 이번 한 번이라. 또 알아? 한 번 받아보면 니가 생각이 달라질지? 일단 이리 와, 여기 앉아 있으면 내가 해주기 불편하니까. (의자에 앉아있는 너를 일으켜 침대에 눕혀놓고 아까처럼 M자로 다리를 벌리게 하고 네 앞에 앉아 클리를 지분대며 너를 보고 싱긋 웃는) 일단은 남자친구한텐 비밀로 해 줄게. 대신 창피하다고 신음 소리 참기만 해 봐. 소리 나오면 나오는 대로 내, 알겠지?
10년 전
탄소61
글쓴이에게
으응..하아,응,응 알겠,흐!어,(한 팔로 얼굴을 가리고 부끄러운 듯이 다리를 살짝 오므리는)아으..아 더,좀만 더 빨,리이..아응..(자꾸 천천히 만져주는 너때문에 몸을 자꾸 움찔거리는)아으..하,태형아..아 너무 쳐다보지 마...민망해..아으,아흐으..
10년 전
글쓴탄소
61에게
누가 오므리래, 다리 쫙 벌려. (네 손을 무릎에 올려놓고 제 다리를 붙잡게 하고서 손가락을 붙여 클리와 음부를 같이 잡고 속도를 내 흔들어주는) 얼굴 가리지도 말고, 민망해 하라고 일부러 그러는 거야. 하라는 대로 하면 더 기분 좋게 해 줄게.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하응!하읍,흣,하아,읏,아으!(갑자기 세진 자극에 신음을 내지르고 놀라서 신음을 참는데 아까 네 말에 참지도 못하고 갈팡질팡하는)흐아!흐!흐읍,흣,흐아..하,라는 대로,아!더 기분좋게 해,줘..으응.흐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응, 그렇지. 착하다, 말도 잘 듣고 예쁘네. (네 안에 손가락 두 개를 넣고 내벽을 살살 긁으며 엄지로는 계속 클리를 자극다며 네 숨소리가 거칠어지자 덩달아 속도를 내 피스톤 질 하며) 안에 존'나 뜨겁다. 니 남자친구가 아직 여기까진 손 못 댔나? 조이기는 또 존'나 조이네. 아까 약속한 게 있어서 박지는 못하겠고,...에이 아쉽네.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생소한 기분에 속눈썹을 바르르 떨며)으하..!하,흐아!응,아응,흐!나,나 처음 넣,흐아?넣어보,는데,아으!(무릎을 잡고 있던 손이 무릎을 놓치자 다리가 공중에서 혼자 흔들리는)흐!흐아,아응,(눈이 마주치자 몸을 들어올려 팔로 널 잡으려고 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하, 씨'발. 바들바들 떠는 것 봐. 존'나 야하네 진짜. 처음이라고? 그럼 기분이 어때, 좋아? (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허벅지에 네 다리를 얹고 고갤 숙여 이를 세워 꼭지를 살살 물다 찌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스팟을 찾으려 여기저기 안을 헤집는)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아윽,아응!아,조,좋은,데,아파,흐아,아 손가,락 돌리지 마..!아학..!(네가 꼭지를 물자 몸이 튕겨져 가갈듯이 위로 올라오고 머리로 몸응 지탱하는)태형,태형아,흐...!(나도 모르게 다리로 점점 너의 허리를 감는)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점점 제 다리에 감겨오는 허벅지를 손으로 한번 쓰다듬고서 웃는) 뭐야, 꼭 따 먹어달라고 매달리는 것 같잖아. 난 아까 분명 다리 잘 붙잡고 있으라고 했는데. (이제 그런 건 상관 없다는 듯이 어깨를 으쓱 하곤 한 손으로 들린 허리를 살살 매만지다 다른 손으로 다리 네 안을 쑤시는) 씁, 참아야지. 너 오르가즘 이런 거 못 느껴 봤잖아. 그거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그래. 스팟 계속 건드리면 분수도 터진다? 너 혼자선 하기 힘든 거니까 얼른 보여줄게.
10년 전
탄소71
글쓴이에게
응!으응,으,응!(고개를 끄덕이며)으하,근데, 이거, 너무 이,상해,흐!아..아,가,간지러,워,흐,좋은,아,아앙!아앙!!(어느 한곳을 찌르자 차원이 다른 자극과 온 몸이 흥분으로 가득차서 이상해지는 느낌에 눈을 크게 뜨고 네 팔을 잡으며 애원하는)태형,아! 하자마!하지,흐악!마!아상해!아응!흐아!하!이상,이상해!아!아으!살,살려,줘,으응!아!아니야!태형아,태형아,김태,형,김태형,김태형,흐윽!앙!(본능적으로 질 내부를 꽉 조이고 네 몸과 닿으려고 밀착하면서 허리를 감은 다리를 조이는)
10년 전
글쓴탄소
71에게
아, 찾았다. (혀로 제 입술을 축이고서 계속해서 한 곳을 찌르며 네 턱에 짧게 뽀뽀하는) 안 죽으니까 걱정마, 괜찮아. 진짜 이런 거 처음이구나, 니 남자친구는 여태 이런거 안 해주고 뭐 했다냐. 하긴, 생긴 것 부터 뭘 몰라도 한참 모를 거 같더라니. (몸에 힘을 꽉 주고서 계속해서 조여대는 탓에 좀 더 힘을 주고서 피스톤 질 하며 스팟을 자극하는) 자,정국아. 이제 다리 좀 잡아 봐. 분수터지는 거 네 눈으로 직접 봐야 할 거 아니야.
10년 전
탄소75
글쓴이에게
으응!싫,싫어,남자친구 얘기,꺼내지,흐아,아,으아!응!흐아!태,태형아,안아줘,흐앙!안,아줘,응,으응,앙!(두 팔을 벌리고 허공에서 너를 안기위해 허우적 거리는)아!흐!아,아 못참겠,어,으아,간지러,워,하앙!안봐,안봐도,흐응,돼(고개를 좌우로 마구 흔들며)흐아!
10년 전
글쓴탄소
75에게
하, 앙앙 대는 것 봐라. 아랫도리 존'나 묵직해지네. (밑에 깔려 자지러지며 안아달라고 졸라대는 너를 한숨을 쉬곤 네 등을 받혀 목에 팔을 두르게 하고 살짝 안아주는) 이제 슬슬 뭐가 마려울텐데, 근데 그거 소변 아니니까 참지말고, 응? 알겠지? (손가락 끝을 세워 스팟을을 짚고 좌우로 겪하게 흔들다 이내 축 늘어지는 너를 보고 가슴팍에 짧게 입 맞추고 몸을 일으키는)
10년 전
탄소79
글쓴이에게
(안아주니까 기분좋아서 실실거리다 손가락을 흔드는 너 때문에 목에 두른 팔로 널 세게 감으면서 미친듯이 신음을 흘리는)아응!하으!하윽!하!으,아!화장,화장실,아흐!잠시만,하익!하으!하,으,으앙,앙!못,못참겠,하,아 어딱,해!아,아아!아!아,아.........!!!!아아...흐아...하..하아...흐...(온 몸을 떨며 완전히 가버린 후에 네앞에서 쌌다는 생각에 밀려오는 부끄러움때문에 팔로 얼굴을 가리려는데 몸에 힘이 안들어가져서 당황한다. 그리고 내가 정말 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떠있다 왠지 미안해져서 슬며서 네 옷자락을 잡고 물어보는)...태형아,어...손,손으로라도 해줄까?아님 입,입?
10년 전
글쓴탄소
79에게
(네 물이 튀어 축축해진 옷자락을 보고 셔츠 단추를 풀어 벗고서 네게 건내주며) 이것부터 어떻게 해라. 일단 대충 빨랫대에 걸어 놓던지. (그리고 침대에 걸터앉아 너를 슬쩍 돌아보며 빳빳하게 텐트를 친 앞섶을 손으로 톡톡 가르키며 씩 웃는) 그리고 갖다와서 이것 좀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10년 전
탄소82
글쓴이에게
(나때문에 젖은 셔츠를 들고 민망해서 고개를 푹 숙이며)나..나 옷도 안입었는데..허리도 아프고오..(뒷말을 듣고)..다녀올게(이불로 몸을 칭칭 감싸고 밍기적대면서 다녀온 후에 조심히 네 다리 사이에 앉아서 슬쩍 벨트에 손을 대보는)어...풀까?
10년 전
글쓴탄소
82에게
뭘 또 그런 걸 물어 봐. 당연히 풀라고 하지. (네 손을 겹쳐잡아 벨트를 푸르고선 앞섶에 네 손을 갖다대고서 태연하게 너를 보며 웃는) 뭐해, 얼른.
10년 전
탄소85
글쓴이에게
(부끄러워서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네 중심을 만진 손인걸 알고 얼굴이 더 빨개지는)아,알겠다고..(벨트를 풀어본적이 없어서 한참 끙끙대가다 풀고 네 바지를 벗기며)..아...(널 보고 살짝 웃으면서)나 이거 들어갔으면 진짜 죽었을 수도...(팬티를 벗길까 말까 네 눈치를 보는)
10년 전
글쓴탄소
85에게
(고갤 숙이고 앉아 자꾸만 저를 힐끔거리며 올려다 보기에 넌지시 장난 어린투로 말을 건네는) 왜? 벗기고 싶으면 벗기던가. 나도 네꺼 다 봤는데 뭘 고민하고있어. 네가 못 하겠으면 내가 벗을까?
10년 전
탄소87
글쓴이에게
아니!!!아니야,내가 벗길거야!!...으..(잠시고민하다가 결심했다는 듯이 널 한번 쳐다본 후에 두손을 스스로 뒷짐지고 이빨로 밴드를 물어 팬티를 벗기는데 네 중심이 튕겨지면서 내 얼굴을 쓰는)하으...!으...오빠,입안에 싸도 되요(네걸 한입에 물어버린다)
10년 전
글쓴탄소
87에게
(해 봤자 손으로 할 줄 알았는데 내 걸 입으로 물어 와 대견하단 듯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아, 입으로 해 주는 거야? 근데 왜 뒷짐 지고서 하냐, 존'나 나쁜 맘 들게. 오빠 소리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이거 영...아무리 봐도 난 년이란 말이야? 손 안 쓸 거면 묶어두고 해도 되냐, 난 그 편이 훨씬 꼴릴 것 같은데.
10년 전
탄소88
글쓴이에게
흐...우읍...(네 것이 버거워서 살짝 충혈된 눈으로 네 것을 문채로)음...무어도,대(묶어도 돼),우음,츄릅,으읍....(널 쳐다보고 살짝 웃는)
10년 전
글쓴탄소
88에게
(살짝 웃으며 날 올려다보는 모습을 보고 잠시 멍해있다가 웃음을 터트리고서 제 옆에 풀어뒀던 벨트를 손에 쥐고 다리 사이에 묻혀있는 얼굴을 들어올리고서 묻는) 그럼 어떻게 묶어줄까. 앞? 아니면 뒤? 너 꼴리는 대로 대 봐, 묶어주게.
10년 전
탄소89
글쓴이에게
(턱이 얼얼한지 손으로 턱을 매만지며 앙탈부리듯이)...몰라 너가 원하는대로 해.. 아,잠시만(내려간 이불을 다시 몸에 감고선 물어보는)난...난 막 엄청 느낌 이상했는데 넌 안그래?왜 아무렇지도 않아..?
10년 전
글쓴탄소
89에게
뒤 돌아봐, 뒤로 묶자. (벨트로 두 손을 묶어놓고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장난스럽게 놀리는) 왜, 내가 반응이 없는 거 같아서 서운하냐. 그렇다고 사내새끼가 너처럼 앙앙 대는 건 좀 그렇지 않겠냐. 뭐, 아직 까지는 참을 만하기도 하고. (네 머리채를 잡아 얼굴을 내 것에다 끌어다 놓으고서 볼을 간지르는) 그니까 분발해, 나 헉헉 대는 거 보고 싶으면.
10년 전
탄소90
글쓴이에게
아,앙앙...너가 참지말고 내라며어..기다려봐,내가 절대 못참게 만들어줄게(네걸 한번에 최대한 깊숙히 넣은후에 혀로 뿌리 아래를 간지럽히고 그대로 쭉 나와서 귀두와 기둥사이를 간지럽히고 귀두 가운데를 핧아올리는)츄릅..하아..할짝,우음..(머리를 앞뒤로 흔들다몸이 앞으로 기울어져서 목구멍까지 박힌 상태로 일어설 수가 없는)컥..우읍 .!흡..!(눈에 눈물이 차오른다)
-
수정 완료
10년 전
글쓴탄소
90에게
흐으, 잘 하네. 입으로 해 주는 건 이번이 처음이야? (네 머리에 손을 올려주고서 제 혀를 가만 두지못하고 밑에서 열심히 제 것을 빨아대는 모습을 보며 입술을 잘근이는, 그러다가 목구멍까지 박혀 켁켁 대는 너의 머리채를 잡아 젖히고서 눈에 매단 눈물을 대충 훔쳐주며 웃는) 병'신아, 존'나 펠라 하다 뒤'질 일 있냐. 적당히 해, 적당히. 누가 보면 씨 말리려고 드는 년인 줄 알겠어.
10년 전
탄소91
글쓴이에게
(얼굴에 피가 쏠린 채로 헤헤 웃으며)손이 묶여있으니까 균형이 안잡히는데 어떡해...너 신음소리 진짜 섹시해. 어,그니까...되게 듣기 좋다고.(다시 천천히 네것을 물고 열심히 빨면서 점점 속도를 높히는)
10년 전
글쓴탄소
91에게
하...씨'발. (네가 입으로 피스톤 질하며 점점 속도를 내 고갤 젖히며 탄성을 내뱉곤 제 머리칼을 손으로 한 번 쓸어넘기는) 흐, 하아...아, 존'나,여우같은. (허릴 숙여 조금 거칠어진 숨소리를 네 귓가에 뱉어대며 연신 머릴 쓰담는) 씨'발, 이건 천성이냐. 존' 나 물건이네 이거.
10년 전
탄소92
글쓴이에게
(안달난 널보고 더욱 더 완전 삼켜버릴듯이 네 것을 빨아)으음,츄릅,우욱,읍,으읍,읍,하-,(내 귓가에서 들리는 네 목소리와 야한 이 방의 분위기에 내 몸도 달아오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살짝 안달이 나 급하게 네 것을 빨아)읍,기분,좋아?으음,흐,
-
나 졸려서 언제잘지 모르겠어...ㅠㅠㅠㅇㅅㅁ끝나도 계속 이어가도 되면 쭉 이어가요!혹시 잠들면 아침에라도 꼭 이을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92에게
윽, 흐...그걸 말이라고 해? (제 입술을 잘근이다 네 귓바퀴를 앙 물고서 이를 세워 살살 간지르는, 그러다 네 머리채를 꽉 쥐고서 눈을 감으며) 아, 씹.. 하아, 존'나...흐으. 이제 치워, 그만해도 돼. 나머지는 내가 할게.
/ 응 졸리면 자요, 난 좀 더 놀다 자야겠다. 내일 이어놓으면 나도 보는 대로 이을게요.
10년 전
탄소93
글쓴이에게
..싫어 나도 끝까지 할거야(귀두 가운데 갈라진 틈을 혀로 가르듯이 몇번 간지럽히고 다시 네것을 입에 담는)으음...흐읍...할짝-읏..읍,흐..
10년 전
글쓴탄소
93에게
씨'발. 아, 그만. 그만하라고. (사정감이 몰려와 네 이마를 꾹 눌러 얼굴을 치워내는데 몇 번을 다시 물어오며 핥아대기에 이내 네 입에 파정하는) 아, 씨. 치우라고 했잖아. (아직도 고갤 풀 숙이고 있는 네 앞에 손을 내밀며) 그거 존'나 비릴텐데, 빨리 뱉어. 자, 얼른.
10년 전
탄소94
글쓴이에게
어??아,응(네 두 손에 뱉어지는 것들을 뱉고 입안에 남은 것들은 잠시 고민하다 삼켜버린 후에 표정 찡그리는)..엑..켁,켁, 아 진짜 비리네...흐,그래도 재밌다(내 몸에 말아져 있던 이불을 펼쳐 널 덮치듯이 안아서 같이 침대로 누워버리는)..힘들어,누워있자..
10년 전
글쓴탄소
94에게
어쭈? 긴장 안 하지? (제게 폭 안겨 침대쪽으로 몸을 기울이는 바람에 무게에 눌려 덩달아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몸 위로 느껴지는 가슴을 장난스레 움켜쥐고서 주무르는) 이걸 확, 그냥. 이건 뭐 여자애가 겁도 없이 덜컥 안기고 지'랄. 말도 드럽게 안 쳐 듣고. 으이구, 이 발칙한 새끼.
10년 전
탄소95
글쓴이에게
아으..!야,야 그만해(나도 똑같이 네 옷위로 네 가슴을 주무르는)너야말로..흐,야 진짜 하지마아! 너야말로 드럽게 발칙하지(툴툴거리면서)처음에 얼마나 당황했는데...아주 매너라고는 있을 생각도 안해요(자꾸 네가 가슴을 만지자 그냥 너한테 꼭 안겨버리고는 웃는)흐,이러면 못만져!
10년 전
글쓴탄소
95에게
아, 이러면 곤란한데. 그거 알아? 나 밑에 아무 것도 안 입었잖아. (아래에 네 몸이 밀착 돼 허릴감아 더 위쪽으로 고쳐 안고서 네 밑을 쓰다듬으며 웃는) 아직도 존'나 축축하네. 박으면 그냥 쑥 들어가겠다. 그치?
10년 전
탄소103
글쓴이에게
퍽-(네 가슴팍을 세게 때리고 이불을 가져가 내 몸에 둘둘 말아버리는)변태야!너 방금 사..사정했거든??
(지잉-지잉-)
갑자기 침대위에 올려논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려서 보니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고있는)...아..
10년 전
글쓴탄소
103에게
(팔로 머리를 괴고서 옆으로 돌아누워 너를 보며 빙긋 웃는) 전화 오잖아, 안 받을 거야? 난 신경 쓰지 말구. 남자친구 기다리겠다, 얼른 받아 봐.
10년 전
탄소104
글쓴이에게
아니...(핸드폰과 널 번갈아 쳐다보며 안절부절하다가 결국에는 슬쩍 받는)...미안, 잠시만
(철컥)어 여보세요?아, 지민아!...응 나도 보고싶지..어디야?...나,난 당연히 집이지!!응,..응
10년 전
글쓴탄소
104에게
(통화 내용을 옆 에서 주워듣다가 재밌다는듯 히, 하고 웃으며 들릴 듯 말듯 한 목소리로 작게 속삭이는) 남자친구가 너 보러 온대? 그럼 오라 그래 봐. 셋이 있으면 재밌겠다.
10년 전
탄소105
글쓴이에게
(불안해서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어??아니, 나 혼자있는데?에이 잘못들은거겠지..응 알겠어, 응,조금 있다 또 연락할게 응,...나도 사랑해
(뚜-)
(머리를 마구 헝크리며)하아..아 미쳤다 진짜,어떡하지..
10년 전
글쓴탄소
105에게
왜애. 남자친구가 보러 온다는 거 아니었어? 좀 불러보지 그랬어. 남자친구 낯짝 좀 구경 하고 싶었는데. (태평하게 기지개를 피고서 나른한 듯 눈을 감는) 어떡하긴 뭘 어떡해. 어차피 헤어질 것도 아니잖아. 아무 일 없었던 것 처럼 굴어 그냥.
10년 전
탄소108
글쓴이에게
(처음으로 네게 상처입은 표정을 보이며)...그래, 너같은 애들한텐 그게 쉽겠지.아무리 그래도 넌 참, 진짜 아무렇지도 않구나. 되게 낮설다 너. 내가 10년동안 알아오던 김태현은 이런 친구가 아니였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108에게
(네가 몸에 감고있는 이불을 당겨 네 쪽으로 가까이 오게 해서 네 볼을 쓰다듬으며) 왜 그런 표정을 짓고 그래. 나같은 애들은 뭔데, 내가 어떻게 해 주길 바라는거야. 남자친구 있는 애 건들인 것 부터 쓰'레기 인거 나오잖아. 제 인성에 맞게 아무렇지 않은 척이라도 하겠다는데. 아니면 내가 고백이라도 할까? 하면 너는 받아주긴 할 거고?
10년 전
탄소110
글쓴이에게
(눈에 고인 눈물을 꽉 참은 채로 널 바라보면서)...나도 모르겠는데 뭐 어떡하라고. 지민이한테 너무 미안하고 너랑한 행동 나쁜거 뻔히 다 아는데 그래도...그래도 너보다 박지민을 잃는게 조금이라도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내가 너무 싫다고..너가 나 좋아하는 마음 하나도 없는거 잘 아니까 빈말으로라도 한번만 좀 위로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10년 전
글쓴탄소
110에게
아, 아니. 그게 아니고. 아, 울지마. 왜 울고 그래. (네 눈물을 보고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내 얘기를 듣고 손으로 눈물을 살짝 훔쳐주며)... 걔랑 헤어지겠다고? 그럼 얼른 끝내, 내가 홀랑 집어가 버리게.
10년 전
탄소111
글쓴이에게
장난치지마. 너 나 한번도 좋아한적 없으면서..(여러가지로 피곤한 몸을 벽에 살짝 기대고 눈을 감고선)남자친구랑은 헤어져야지. 너무 순수하고 착한애라서 내가 더 미안하지만(널 슬쩍 보며)..걔랑 하기는 싫은데 어떡하겠어
10년 전
글쓴탄소
111에게
(벽에 기대 몸을 기대고 있는 너의 옆으로 풀썩 엎어져 팔에 얼굴을 묻고서 너를 올려다보는) 왜 그렇게 생각해? 그리고 너 걔 좋아서 만났던거 아니야? 방금 그건 무슨 소리지, 얘기 좀 더 들어 보고 싶은데.
10년 전
탄소113
글쓴이에게
(널 같이 바라보다 시선을 앞으로 돌리고) 아니 그냥, 당연히 좋아서 만난거긴한데 그 좋다는게 되게 애틋한 친구 관계라 해야되나? 사실 지금까지 그런게 연앤줄 알고 해왔는데 오늘 널 보니까 그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그냥 그렇다는거지 뭐(졸린지 낮게 깔린 목소리로 살짝 웅얼거리듯이)
10년 전
글쓴탄소
113에게
병'신, 뭐'라는거야. 너 지금 졸리지? 이리 와, 재워줄게. 나도 이불 좀 주고, 춥다. (네 팔을 끌어당겨 품에 안아 이불을 나눠 덮고 팔 베개를 해주며 등을 토닥거리려주는, 한참을 토닥거려주다 피식 웃으며) 날 보니까 어떤데?
10년 전
탄소121
글쓴이에게
(네품에 안겨 꼬물거리며)응...몰라 잘래....(안긴 상태에서 그냥 얼굴 앞에있는 가슴팍에 뽀뽀를 하곤)잘자
-다음날-
...응?으아..!(내가 나체라는걸 알아차리곤 너 몰래 몰래 나와서 옷을 찾는)
10년 전
글쓴탄소
121에게
(저도 얼마 지나지 않아 부시시한 얼굴로 떨어져 있는 옷을 챙겨입고 상태 좀 정리하려 화장실로 가다 복도에서 돌아다니는 너와 마주치는) (잘 떠지지 않는 눈을 부비며 인사하는) 어, 벌써 일어났네, 잠은 잘 잤냐.
/아...뭐'라는 도 필터링이 되는구나. 허허허 지금 알았네.
10년 전
탄소132
글쓴이에게
/나도 이제 알았당...신기해ㅋㅋㅋ
어?아, 잠은 잘 잤는데...그, 생각보다 아래가 되게 불편하다(멋쩍게 웃으며)곧 익숙해 지겠지,뭐 아 나 오늘 공강인데 넌 학교 안가도 돼???지금 9시 넘었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132에게
응, 오늘은 오후 밖에 없어. (너를 슬쩍 보고 웃고선 소파를 턱으로 가르키며) 힘들면 저기 가서 누워있어. 대충 씻고와서 뭐라도 만들어줄게.
10년 전
탄소137
글쓴이에게
진짜 그래도 돼?어..그럼 나 내방에서 잠시만 뭐 좀 하고 소파에 누워있는다!...요리 실력이 고등학생 때 그대로가 아니길 빌어..진심으로(방으로 들어가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내용의 편지를 쓰는)
10년 전
글쓴탄소
137에게
(네 집 냉장고를 뒤적거리다 딱히 만들만 한 게 없어 제일 만만한 김치볶음밥을 해서 상을 차려놓고 네 방문 앞에서 노크를 하고 방 안으로 빼꼼 고갤 들이미는) 야, 다 됐어. 아직도 안 오고 방에서 뭐 하냐.
10년 전
탄소139
글쓴이에게
(급하게 숨기며)어,아 지금 나가!!헐 뭐야 완전 맛있는 냄새나!!..빨리 걸을 수 없는게 좀 슬프긴 하다만...우리 먹고 잠깐 놀다가 갈까?
-
인티 규정이 바뀐다는...슬픈 소식이....ㅠㅠㅠㅠㅠㅠㅠ수위 댓글들 지우고 이어갈까?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139에게
참나, 뭘 놀다가 놀다가긴. 밥 먹고 집 들렀다가 가야지. 아니면 뭐 손 잡고 짝짝꿍이나 하고 놀까? (네 허리를 손으로 바쳐 부엌까지 같이 걸어 와 식탁 의자를 빼 주고 네 앞에 앉아 수저를 건네주는) 자, 빨리 밥이나 먹어.
/하.....하하......내 눈에서 흐르는게 땀이라고 말해줘요.....댓글은 뭐... 괜찮....어차피 그렇게 되면 이 글은 통째로 사라져야하니까.....음란하기만 한 내 글....;ㅇ;
10년 전
탄소145
글쓴이에게
...할게없긴 하다..그래도, 난 좀 아쉬운데.(한입먹고선)우와!!야 너 자취하더니 진짜 혼자서 요리 열심히 해먹은거야??...왜 김치볶음밥에서 조차 나랑 이렇게 차이가 나는거지(밉지않게 툴툴거리며)빨리먹고 준비해야겠다 너, 시간 많이 갔어
-
...와타시 내 눈에서도 땀이...그래 이 글은 바뀌기 전이기까ㅠㅠㅠㅠ괜찮겠지ㅠㅠ
10년 전
탄소9
저요
10년 전
탄소10
그 아까 연인으로 뷔슙 하겠다던 탄인데 선톡 부탁해!
10년 전
글쓴탄소
어, 형 일어났어요? (잠에서 막 깨 부시시한 얼굴로 눈을 부비며 일어나는 널 보고 웃으며 네 입술에 짧게 뽀뽀하는) 아, 어떡해. 어제 그렇게 울어대더니 결국 눈 붕어 눈이 됐네.
10년 전
탄소22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 한 상태로 네 뽀뽀를 받고는 무슨 아침부터 뽀뽀냐며 미간을 찌푸리다가 네 말에 제 눈 주위를 꾹 누르는) 그러게 누가 그렇게 울리래, 많이 못생겼냐.
10년 전
글쓴탄소
아뇨, 형 지금 존'나 귀여움. (네 볼을 잡고 입술을 부비적 대다 제 손으로 네 눈을 덮고서 피식 웃는) 눈이 지금 이게 뭐야, 빨리 똑바로 안 뜨죠? 나 자꾸 어제 생각 나잖아.
10년 전
탄소29
(네 큰 손이 눈을 가려오자 두 손으로 네 손을 잡아내리며 뒤돌아눕는) 똑바로 뜨고 싶어도 못 뜬다니까, 나는 생각하기도 싫다. 그렇게 무식하게 박는 새끼가 어딨어.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네가 다시 침대에 누워버리자 입술을 삐죽이며 네 엉덩이를 콕콕 찌르는) 아, 형. 밥도 안 먹고 다시 자요? 좀 일어나봐. 예쁜 얼굴 좀 구경 시켜달라구요.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다시 눈을 감는데 네가 계속 제 엉덩이를 찌르자 한숨을 푹 쉬며 휙 뒤로 돌아 네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곤 사이를 좁히는) 자 됐지, 네가 새벽까지 괴롭혀서 나 잠 못 잔 거 알지. 힘들다고 김태형.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코가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네 눈을 빤히 쳐다보다 이내 웃음을 터트리며) 알죠, 근데요 형. 나 존'나 발정 났나 봐. (어제 관계가 끝난 후 그대로 잠든 탓에 맨몸으로 이불 속에 파묻혀 있는 너의 허리를 지분대며) 형한텐 미안하긴 하지만 어때요, 한판 더?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야, 잠시만. (제가 뭐라 입을 열기도 전에 허리를 쓰다듬는 네 행동에 놀라 손을 치우려 바둥거리다가 꿈쩍도 않는 너에 너를 한 번 노려보곤 설마 하며 네 것에 손을 갖다 대는) 존'나 또 섰지, 아침부터 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냐? 허리 다 나간다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네 얼굴을 당겨 진득하게 뽀뽀하고는 씩 웃는) 그럼 어떡해요. 얘는 지가 서고 싶어서 서나. 자고 일어나서 팔팔하다잖아요. 아침이니까 좀 부드럽게 해도 좋은데. 형 허리가 걱정되면 괴롭히게라도 해 주라. 거기까지는 괜찮잖아, 그쵸?
10년 전
탄소11
워우
10년 전
탄소13
나 아까 정국 공 사창가에서 일하는데 너랑 만난 거
10년 전
글쓴탄소
(친구들을 따라 놀러온 가게에 사람을 고르라는 마담의 말에 대충 예쁜 년으로 넣어달라고 하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익숙한 얼굴이 문을 열고 들어와 놀라는) 어, 니가 왜 여깄냐. 너 여기서 일해?
10년 전
탄소25
(방을 잘못 찾은 것인지 여자가 아닌 남자 목소리가 들리는 것에 의아한 표정으로 어둠에 묻힌 네 얼굴을 빤히 바라봐, 곧 같은 대학교의 선배라는 걸 알게 되자 사색이 되어 꾸벅 고개 숙이고 방을 나가는) 죄송합니다. 방을 잘못 찾은 것 같습니다. 즐기다 가세요.
10년 전
글쓴탄소
(황급하게 방을 빠져나가는 너를 쫒아가 잡아세우며) 아니, 잠깐만. 너 여기서 일하는 거 맞지? 그럼 여기 들어오는 애라도 찾아주고 가. 아니지, 그게 넌 가? 난 예쁜 애로 달라고 했었는데. 혹시 마담이 여기로 들어오래냐?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입술을 꾹 깨물며 네게 대답하기를 망설이다가 고개를 끄덕이는) 그치만 그쪽이 찾는 예쁜 애의 종류는 아닐텐데요. 그쪽 밑에서 잘 울어줄 수 있는 예쁜 여자애 데려올테니 잠시만 기다리세요. (귀찮다는 듯 머리를 헝클이며 다시 방을 나가는)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방을 나가는 너를 붙잡아 방 안으로 끌고 들어 와 문을 잠그고서 침대 쪽으로 너를 끌어당기는) 아니, 꼭 여자가 아니어도 되는데. 남자랑 한 번 해 보고 싶었는데 잘 됐다. 그냥 너가 들어 와, 너 정도면 웬만한 여자애들 만큼 이쁜 편이고. 밑에서 우는 모습도 궁금하단 말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끄읏
10년 전
글쓴탄소
수정 필요한 사람은 수정하고 있고. 선톡 필요한 사람 아까 글 보면서 달아줄게 좀 만 기달.
10년 전
탄소14
ㅏㅇ아아ㅏ아아ㅏ아아 왜 이제 본거야;ㅅ;
10년 전
탄소15
재밌겠다 관음
10년 전
탄소17
죠아쓰 관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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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5·18 파문…4월 16일 세월호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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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에서 회를 안 먹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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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강사가 대군부인 방영 전에 올린 영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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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만11세 어린이가 찍은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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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적금 2천 4일만에 다 날린 디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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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때문에 20kg 찌운 배우 피셜 살 제일 잘 쪘던 음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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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텀블러 웃음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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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옆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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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세입자 허락없이 집 팔아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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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직원이 서울 집값이 안 부담스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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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놀뭐에서 보여준 주우재 펌프(오락실DDR) 실력.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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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들이 건설현장서 일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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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제 반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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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학폭 문제로 연락 왔을 때 '우리 아이가요?'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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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말대로면 이게 다 우연의 일치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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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반기대비 필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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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문을 누가 차로 박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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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스포) 현재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가 해외에서 '엥? 굳이?' 소리 나오고 있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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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인생에서 제일 좋은 순간" 가능케 한 스승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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