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없어 이런 지저분한 것들 내 청춘을 다 부숴버린 적들 누구는 그래 예술 신이 주신 선물 내게 있어선 그냥 신의 희망고문 Yeah 내 청춘은 고물 각박한 세상에 나태해져가는 내 모습 Yeah 집중했던 많은 눈 대신 눈보다는 시끄러운 잔소리들뿐 사람들은 그래 예술이야말로 아름다움 하지만 그걸 꿈꾸는 건 어리석은 마음 But 난 다시 일어난 다음 시작할게 꿈을 위한 나의 무의미한 싸움 서바이벌로 진흙탕된 현실과 상황을 저격하는.. 광범위하게 양현석까지도(???? 는 내가 원하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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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언급 별루 없어서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