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유 팬 아니야 일단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자켓사진에 훈육하다 그런거 봤을때는 어 뭐야 로리타 맞네 했던 사람 중에 한명인데 갈수록 도가 지나친것같아서. 논란이 될만한 것들에 대한 비판은 괜찮지만 그게 점점 커지더니 이제는 아이유의 모든 지난 행적에 로리타적 의미를 부여하는데 과연 이게 옳은건가 싶어
알다시피 아이유는 지금까지 소녀소녀한 컨셉을 유지해왔고 그게 아이유한테 제일 잘 어울리기도 하잖아 그게 아이유 이미지이자 컨셉인거야 이효리나 가인이 섹시하고 퇴폐적인 이미지를 고수하는거처럼. 당시에는 논란은 무슨 아무런 말도 안나오던것들이 갑자기 나와서 로리타라니?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고 받아들이는 관점에 따라 이렇게 될수도 있고 저렇게 될수도 있지 물론 이해해 근데 내 생각에 아이유가 일궈낸 결과물들을 로리타라는 이름하에 부정하고 더럽히는건.. 내가 아이유였으면 진짜 억장이 무너졌을거같아 삼촌이 로리타고 분홍신이 로리타라는데
이번 앨범에 대한 비판은 그렇구나 이런 생각을 할수도 있지 오해의 소지가 충분하니까. 로리타가 아니면 해명을 하고 여지를 남겨 죄송하다 식으로 피드백을 하면 될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유의 과거 행적들까지 다 로리타라고 치부해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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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트하시는데 이런 거 어케 잘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