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번 사건동안 어느사이트에서도 어떤 댓글도 달지않았다는거를 말하고싶어 근거없이 까다가 해명했는데도 몰아간다 이런 말 듣고싶지않아서.. 감독님이 하신 해명은꽤 깔끔했다고생각해 그 우유 클리셰의미를 몰랐다고 해명한게 찜찜하긴하지만, 또 조금은 늦게 나온 해명이란게 찜찜하기도하지만... 글을 읽어보면 충분히 수용가능한 얘기들인거같아 로리타적 클리셰가 우연이라기엔 여러개 들어가있었기때문에 ..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건 나름의 증거가 있어서 그렇게 믿은거였을테니까 그렇게 해석될 여지는 충분했다고 봄... 그 논란되던것중에 모서리 사진도 다른 연예인들도 비슷하게 모서리에서 찍었지만 유달리 아이유가 그 표지와 거의 비슷했던건 사실이고 평소에 찍은 화보들 같은거에서도 그런느낌을 줬기때문에 그런 의혹이 제기됬던걸거구 물론 밑도끝도없이 아이유를 까던 사람도 있었을거야 근데 이런 대중문화에 소아성애적 코드를 진심으로 우려하고 걱정하는...그렇게 피드백을 요구하던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아직도 앨범자켓이나 그 전에 쭉 찍어온 브래지어끈드러나는 화보라던지..그 책 쌓인 사진이라던지...로리타컨셉이라고 의심되는 것들에 대한 해명은 끝나지도않았는데 마치 모든 해명은 끝났고 아이유는 한치의 잘못도없이 결백한데 마녀사냥 당한거다 "클리셰가 뭔지도 모르면서 선동당해서 마녀사냥하는 멍청한 사람들 "이라던지 이런 댓글은 좀... ㅍㅂ에서는그냥 아이유라는 스타가 무너지는 꼴이 보고싶은 소아성애자보다 더힌 변태들이지라는 글까지봤는데 물론 무작정 까던 사람들에게 하는말이겠지만 이런 글들은 좀 섣부르고 불편하게 느껴지더라... 물론 막 논란이 커질때 올라온 글들 중에 내가보기에도 억측이 들어간 부분(리코더처럼)이 꽤 있긴했지만..제외하고보더라도 논란의 가능성은 충분히있어보였거든 제제 가사나 앨범재킷의 아이유 피드백이 잘 받아들여지지않고 논란되는이유도 감독 피드백에비해 설득력이 좀떨어지기때문일거고..제 3의 캐릭터... 이 사건이 지금은 어쩌면 아이유를 옹호하는 사람들과 아이유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싸움으로 번지지않고 잘해결되었으면좋겠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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