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ㄹㄹㅌ 중의적으로 표현했고 노렸다고한들
어느감독이 ㄹㄹㅌ 컨셉 노렸다고 말할까 싶긴해서
예상한 피드백이긴했지만
보면서 좀 읭?싶은 부분들을 차단시키는 느낌
감독으로서 그래도 해석의 여지를 인정해도 될거 같은데
너무 한쪽 의도로만 몰린탓인지 해명만 한 느낌
인터뷰?기사같은거 보면 자기 뮤비가 다양하게 해석되는것을 즐긴다고 했는데
실상 자세히보면 다양한 해석에 대한 것보다 본인만의 해석을 강조한 느낌이랄까
다양한 해석을 인정 한건지 안한건지 긴가민가
그리고 전작들에서 은유적 성적코드가 보였던게 이번과 다르지 않은거 같은데
싸그리 다 부정하는 느낌도 들고
논란이 날걸 진짜 몰랐을지 진짜 감독으로서 중의적표현을 모르는건지 속을 모르겠어서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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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호빠 선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