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너는, 너는 어떤 여자가 좋냐"
"글쎄, 나는 일단 머리가 길고 검은 생머리여야돼, 몸은 하얗고 아, 가슴큰건 필수고"
"참나, 밝히긴.."
그 봄날, 네가 했던 말.
책임질 수 있어?

"어, 어 안녕.."
어릴적 지민과 13년지기 소꿉친구였던 너. 졸업하고 어느날부터 지민의 연락이 끊겨버려. 25살이 된 올해 동창회에 지민이 온다는 소식을 듣곤 나가보니 지민은 없고, 처음보는 여자가있어. 너무 이쁘고 아담해서 계속 눈이가있는데, 주위에서 지민아 지민아 거리는 모습에 놀라 먼저가서 말을 걸어.
소꿉친구 너 X 성전환 수술한 지민
쓰니수/수위가능/여체화 시러하는 탄들은 살짝 뒤로가깋ㅎㅎ/안맞안잇
띄맞 지켜줘요/지문긴거 좋아요/달달하고 애잔한 느낌이 좋아요/멤버 나이따라 존대반말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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