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볼땐 아니쥬랑 런은 순서라기보단 서로 회상하고 현재고 뒤죽박죽 섞어놓은 느낌ㅇㅇ 거기다가 마지막에 태형이가 떨어짐으로써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직접적으로 언급 안하고 그냥 열린결말로 놔둘것같은 느낌임 난 이만큼 줬으니까 해석은 너희들이ㅇㅇ 이런식인것같아
내가 볼땐 아니쥬랑 런은 순서라기보단 서로 회상하고 현재고 뒤죽박죽 섞어놓은 느낌ㅇㅇ 거기다가 마지막에 태형이가 떨어짐으로써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직접적으로 언급 안하고 그냥 열린결말로 놔둘것같은 느낌임 난 이만큼 줬으니까 해석은 너희들이ㅇㅇ 이런식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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