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런 듣고 있다가 생각난건데 아니쥬 가사 보면 왜 혼자 사랑하고 혼자서만 이별해, 하고 물어보는 게 우리가 청춘한테 나는 아직 힘든데 너는 왜 벌써 온거야? 난 아직 청춘을 이렇게 보내기 싫은데 라고 말도 걸어보고 화도 내보지만 이미 청춘은 덧없이 흘러가있고. 근데 이 번 런 가사 들어보면 다시 런런런,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또 런런런, 나는 어쩔 수가 없어. 그니까 이번엔 반대로 청춘이 우리에게 미안해, 나도 여기 있고 싶은데 그럴 수는 없어. 다만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추억'을 두고 갈게. 라고 하는 것 같지 않아? 우리도 우리 과거를 돌이켜보면 정말 아름다운 순간들이였구나, 하면서도 막상 다시 그 때로 돌아가면은 생각했던 것 만큼 좋은 날들은 아니고. 그리고 개화한다고 했으니까 아픈 순간들이 아름답게 개화해서 화양연화가 되는건가? 뭐라고 해야하지 그래서 청춘 2부작이 나는 어두운 분위기라서 더 좋은 것 같다 ㅇㅇ... 빅히트 사랑해여...
런 듣고 있다가 생각난건데 아니쥬 가사 보면 왜 혼자 사랑하고 혼자서만 이별해, 하고 물어보는 게 우리가 청춘한테 나는 아직 힘든데 너는 왜 벌써 온거야? 난 아직 청춘을 이렇게 보내기 싫은데 라고 말도 걸어보고 화도 내보지만 이미 청춘은 덧없이 흘러가있고. 근데 이 번 런 가사 들어보면 다시 런런런,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또 런런런, 나는 어쩔 수가 없어. 그니까 이번엔 반대로 청춘이 우리에게 미안해, 나도 여기 있고 싶은데 그럴 수는 없어. 다만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추억'을 두고 갈게. 라고 하는 것 같지 않아? 우리도 우리 과거를 돌이켜보면 정말 아름다운 순간들이였구나, 하면서도 막상 다시 그 때로 돌아가면은 생각했던 것 만큼 좋은 날들은 아니고. 그리고 개화한다고 했으니까 아픈 순간들이 아름답게 개화해서 화양연화가 되는건가? 뭐라고 해야하지 그래서 청춘 2부작이 나는 어두운 분위기라서 더 좋은 것 같다 ㅇㅇ... 빅히트 사랑해여...

인스티즈앱
우리 이번티켓팅 무통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