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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10년 전 (2015/11/25) 게시물이에요

(궁예들 사이에서 심심해서 온 톡) | 인스티즈

자유톡이고 긴거 별로 안 좋아해서..
짧게 짧게 자기전에 가볍게 해요
안맞안잇
멤버 상황 선톡 써줘요
25분에 읽으러 올테니까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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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태형/동갑, 연인 서로 사소한걸로 싸우고 이틀동안 연락 안하다가 내가 아파서 친구한테 약 사오라고 톡 해야 하는데 태형이한테 잘못 보낸 걸로

야 전정국
나 아파
약사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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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정국/ 고등학생 커플이고 동갑이야. 정국이 나한테 집착 좀 심하게 해. 내가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이사를 왔어. 그래서 이사오기 전 동네에 친구가 있고. 주말에 이사오기 전 동네가서 친구들 만나는데 내가 연락을 안 받은거 그래서 너가 화 나 있는 상황./

지송
폰 확인 못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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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댓글 없음 방지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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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일상톡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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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응 아무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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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윤기 사귀는 사이 연하남!
.
.
윤기야 나 우산 없어 어디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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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누나는
왜 맨날
하나씩 놓고 다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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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힝 미안해
너 바쁘지?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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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지금은 딱히
어딘데요
누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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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나 여기 너희 작업실 앞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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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여기까지
왔어요?
부르지
우산들고 나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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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비 너무 많이 와
너 얼굴 보고 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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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작업실 문을 열며) 춥잖아요, 들어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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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비를 맞다가 작업실 안으로 들어가는) 윤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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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갑자기 나를 크게 부르는 너에 낮게 웃으며)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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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수건으로 몸을 닦더니 너를 쳐다보는) 우리 오랜만에 보네? 반가워서 그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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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네 손에 있던 수건을 가져가 너에게 있는 물기를 털어주는) 우리요? 어제도 봤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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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에이.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거 같아. (손을 녹이려고 난로 앞으로 다가가는) 따뜻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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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담요를 가져다 뒤에서 너를 덮어주는) 많이 추웠겠다, 감기 걸릴라 내가 말 안 해주면 안 챙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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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응? (네 체온이 느껴져 기분 좋아서 웃는) 챙길게. 이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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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웃는 너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챙기지 마요, 그냥 내가 챙겨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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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진짜? (입을 맞추더니 의자에 앉는) 넌 안 아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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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전 뭐 나갈 일이 별로 없으니까, (담요를 끌어 꼭 덮어주는) 누나도 조심해요, 지금 감기 걸리면 빨리 안 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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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응. 여기서 윤기 냄새 나. 좋다. (눈을 감고 잠을 청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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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잠든 너의 이마에 짧게 뽀뽀를 하는) 잠도 예쁘게 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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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베개를 꼭 끌어안고 자다가 눈을 살짝 뜨는) 넌 여기서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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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집에서 잘 때도 있고 여기서 잘 때도 있고, 작업하다 잠드는 게 더 맞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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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춥겠다. (네 옷자락을 잡는) 나 여기서 자고 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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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불편해도 괜찮아요? 난 뭐 익숙하지만 누난 아닐 수도 있으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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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응. 괜찮아. 근데 요새 잠이 너무 안 와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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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네 말에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왜요? 어디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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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불면증인가? 수면제 안 먹으면 못 자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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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태형이. 불알친구. 밤에 늦게 자고 아침에 일찍 못 일어나는 나. 정반대로 밤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태형이. 요즘 태형이가 썸타는 여자애가 생겨서 나를 못챙겨주니까 나는 매일 학교에 늦고 밥도 혼자 먹고 집에도 혼자가고. 그러다 태형이가 썸타는 여자애랑 잘 지내는거보고 그냥 괜히 내가 질투나서 투닥거리다 싸워도되고.
-
태태
뭐해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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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이제
자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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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웬일로
늦게 자네
항상 열두시 전에
잤잖아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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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오늘
걔랑
전화하느라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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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걔?
아ㅋㅋㅋ
그 아미?
이름 맞나 아미?
잘 되고 있나보네
지금 잔다고?
나 심심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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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응응
아미
너도 일찍 좀 자라
그러니까 맨날
아침에 늦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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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불면증인가봐
밤에는 잠이 잘 안와
그냥
학교 때려칠까봐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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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자퇴한다고
난리치려고?
일찍 자라
난 벌써 졸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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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진짜
자퇴할까봐
아니 너가
깨워줬을때는
그래도 꽤 잘 나갔다?
요새
아침에 전화도 안해주고
(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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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내가
아침에 안 깨워줬다고
자퇴한다고?
정신차리자
탄소야
빨리 눈감고 누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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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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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
밖에 어딜가
이 시간에
너 내일도 지각하면
벌점준다고 쌤이 그랬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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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ㅋㅋㅋ아 맞다
그랬지..
벌점..그냥 받지 뭐
한두번도 아닌데
아니
그러지 말고
너도 잠깐 나올래?
나 놀이터갈건데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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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날도 추운데
또 어딜 나간다고
기다려
나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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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아 역시
내 친구 김태형
멋있다
ㅋㅋㅋㅋ언능 나와
난 이미 나왔다
먼저 가 있을게

(톡을 보낸 후 놀이터로 나와 그네에 앉아 땅을 끌며 너를 기다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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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너를 보곤 옆 그네에 앉아서 입을 떼는) 이 시간에 청승맞게 혼자 뭐 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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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코를 훌쩍이다 네 목소리가 들리자 고개를 돌려 너를 보는) 어, 왔어. 너 기다리고 있었지. 빨리 왔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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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추워 코가 빨개진 너를 보며) 들어가자, 추워서 빨갛다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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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어딜, 집에 들어가자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그네에서 몸을 일으키는) ..못 보던 옷이네, 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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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고개를 숙여 옷을 보는) 옷? 아, 아미가 잘 어울릴 거 같다고 해서 같이 구경 갔다 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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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아.. 내가 사준 옷은 별로라고 입지도 않더니. (고개를 숙여 조용히 걷다 피식 웃는) 그럼 아침에도 학교같이 가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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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너를 살짝 보다가 다시 앞을 보며 걷는) 아침에 버스에서 우연히 만나다가 아미가 같이 가자고 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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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그렇구나, 좋겠다. (네가 핸드폰을 꺼내들자 너를 힐끔 올려보는데 뭐가 좋은 건지 웃는 얼굴을 보여주는 너에 까치발을 들어 핸드폰을 보려다 네가 왜. 하며 핸드폰을 감추자 머쓱히 웃어 보이는) 아니 뭐.. 자꾸 웃길래, 재밌는 거 보는 거면 같이 보자고 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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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재밌는 거는 무슨. 아미가 밖이라니까 빨리 들어가라고 걱정해주네(방금 전의 걱정스러운 톡 내용에 귀여워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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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 빨리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야? (네가 피식피식 웃자 걸음을 느리게 하며 한숨을 쉬는) 괜히 나 때문에 나와있는 거 알게 되면 기분 상할지도 모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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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에이, 뭐 그러겠냐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는 너를 보며) 넌 뭐 무슨 일 있냐? 애가 기운이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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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고개를 저으며 입김을 호- 불어 보는) 아니, 아무 일도 없는데. 그냥 내일도 학교 혼자 가야 되나 그 생각 좀 하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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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뭐야, 그럼 아침에 같이 갈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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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같이 갈래? 하고 물어오는 너를 올려보며 반가운 듯 웃으려다 이내 곧 네 카톡프사가 아미와 둘이 찍은 사진인 게 생각나 대충 아니. 하는 대답을 하는) 됐어, 너 아미랑 같이 간다며. 나 혼자 가도 돼. 그리고 나 어차피 늦을 텐데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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