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1.태형이 물에 뛰어 들고 나서 현실이라는 걸 자각하는 듯함. 살려고 발버둥치는 기분.
2. 정국이 친 운전자=석진이. 아니쥬부터 꾸준히 운전대잡고 이번에 정국이가 마지막에 혼자서 돌아보고 씩 웃을때 석진이만 없음. 근데 마지막 끝날때 눈 감기는 것 처럼 닫히는 것 처럼 끝남. 즉슨, 운전자 시야에서 정국이 바라본 거. 그럼 운전자는 화면에 없는 석진이겠지.
3. 윤기가 제정신이 아닌 상태는 맞는 듯하다.
4. 터널씬은 현실이 아닐까. 석진이의 상상이나, 꿈이런 거. 애들이 차에다 물뿌리고 보닛에 올라가고 페인트 칠 하고 하는데 야 차 빼!라는 말이 먼저 나올까...? 그리고 이 씬에서 석진이는 차에 타있음. 나머지 6명만...
그저 내 개인적인 그런...아주..말도 안되는...그런거니까...그냥 아 뻘글이니까 하고 넘겨줘...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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