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 애들 부모님이 아닐까 하아 남준이한테 울아덜램 하면서 너무 대견하다고 박수치는 동영상 보내주고 힘든거 견뎌줘서 너무 고맙다고 해주고 싶다 윤기한테 이제 울 아들이 대구의 자랑 아니겠냐며 인자하게 웃음 이모티콘 보내주고싶다 정국이한테 우유 먹던게 엊그제 같은 벌써 이렇게 커서 많은 사람들한테 감동을 줄수 있는 가수가 됐다는게 엄마는 넘 대견하다고 우쭈쭈 해주고 싶다 지민이한테 너무 많이 늘었다고 항상 엄마는 지민이의 가능성을 아니까 노력하는 만큼 늘거라고 믿는다 아들의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뽀뽀 쪽하고 보내주고싶다 호석이한테 회사 처음들어가서 랩 한다고 많이 고생했을 건데 지금 너무 늘었고 엄마는 우리 호석이가 넘 자랑스럽다^^ㅠ 하면서 춤추는거 허리 관리 잘하라고 하고싶다 태형이한테 울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항상 고맙고 이번 앨범에 울 아들 노력한 만큼 아들 목소리 들어가서 넘 행복하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석진이한테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늘었다고 엄만 항상 아들이 뒤에서 노력하는거 다 안다고 너무 응원한다고 궁디팡팡 해주고싶다ㅠ 방탄이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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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준이 이 사진 어디 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