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투))))-파트 원-프롤 순서 인 것 같아 저 괄호는 그냥 파트 투는 뭔가 섞였어 좀 과거랑 미래가 섞였어서 어디에 넣어야할 지 모르겠어... 튼 이번 런 뮤비에서 석진이 카드 집 태형이가 부수잖아 그거 보고 좀 석진이가 방탄이들 무리에서 겉돌고 있구나 따돌림은 아니더라도 뭔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 그래서 파트 원 때 애들이 죽은 게 좀 동반 자살 관련 되어있어서 동 떨어진 석진이 혼자 그 소식 못 듣고 살아 남아서 파트 원 때 애들 소식을 하나씩 듣고 슬퍼하는 거지... 태형이는 살았어 좀 그 석진이를 떨어뜨리려는? 아 단어가 생각이 안 나 여튼 그런 계획의 주축인 거고 그래서 살아 남았는데 다른 애들이 없으니 자기도 떠나려고 물에 빠졌는데 계속 물에서 발버둥치고 또 내 생각으로는 파트 원 때 지민이는 욕조에서 있었는데 파트 투에서 욕조에서 장난 쳤잖아 이거처럼 추억이 담긴 곳에서 각자 마지막을 장식한 거 아닐까 프롤로그는 이제 좀 화해의 분위기랄까... 같이 여행가고 사진 찍고 아 그냥 모르겠다 쓰면 쓸 수록 허술하고 아닌 것 같아... 그냥 천재 탄소를 찾으러 떠날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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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대학내일 표지 모델하던 시절.jpg